인천에서 낮에 출발한 직항편이 저녁 무렵 로마에 내리는 첫날입니다. 공항 입국장에서 드라이버를 만나 전용 차량으로 판테온 근처 호텔까지 바로 가시며, 긴 비행 뒤라 체크인 뒤에는 따로 일정을 두지 않고 쉬시는 데 집중하실 수 있도록 했습니다. 다음 날 바티칸 미팅이 이른 아침이라, 저녁은 호텔 가까이에서 짧게 마치시고 일찍 잠자리에 드시면 됩니다. 항공권은 이 견적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아말피와 피렌체 8박 10일, 둘이서 페리로 잇는 해안
이 일정의 포인트
- 1판테온 근처 보행자 구역 숙소판테온까지 350m, 하원 건물 앞 광장에 있는 호텔 나치오날레 3박
- 2기차와 페리로 잇는 아말피 동선고속열차로 살레르노, 배로 아말피와 포지타노를 오가는 이동 포함
- 3바티칸 이른 입장 조인 투어줄 서는 동안 천장화 설명을 듣고 시스티나 성당까지 보는 한국어 해설
- 4우피치 해설과 미켈란젤로 광장 일정오전 우피치 미술관 해설 뒤 해 질 녘 미켈란젤로 광장에 오르는 하루
요금 · 가격 포함 내역
- 현지 전문가 1:1 상담
- 여행 전 사전 안내 및 준비 가이드
- 호텔 나치오날레 3박 (클래식 더블 1실)
- 호텔 마리나 리비에라 2박 (스탠다드 더블 1실)
- 암바시아토리 호텔 3박 (컴피 더블 1실)
- 로마 피우미치노 공항 도착 전용 차량
- 고속열차 3구간·페리 4구간·말펜사 익스프레스 승차권
- 바티칸 박물관·시스티나 성당 조인 투어와 입장료
- 우피치 미술관·시내 조인 투어와 예약 입장권
- 판테온·아말피 두오모 입장권
- 현지 로컬 정보 제공 (치안, 문화, 팁 등)
- 여행 중 현지 전문가 채팅 케어
- 국제선 항공권
- 개인 여행자 보험
- 일정에 포함되지 않은 식사
- 현지 교통 소액 (택시·시내버스·역 짐 보관)
- 도시세 (숙소 현지 결제)
- 매너팁

항공권, 숙소, 투어, 티켓, 교통편 예약이 제대로 잡혔는지 점검하고, 출발 전에 챙길 것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일정, 예약, 이동에 대해 여행 중에도 답합니다. 현지 업체와 확인이 필요한 일은 제가 대신 연락합니다.
비가 오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대체 동선을 제안하고, 예약 시간을 옮겨야 하면 업체와 조정합니다.
분실물 문의처처럼 급히 찾아야 하는 곳을 안내하고, 의사소통이 어려우면 도와드립니다.
서비스 범위
여행의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전체 동선 한눈에
지도를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어요. 핀을 누르면 장소 정보가 열려요맞춤 일정
방향을 잡기 위한 제안 일정이에요. 확정 전까지 수정은 무료이며, 결제 후 시간대별 상세일정표를 따로 전달드립니다.
새벽 줄에서 시작하는 바티칸 투어로 하루를 여십니다. 오전 6시 15분 오타비아노역에서 가이드를 만나 줄을 서는 동안 시스티나 성당 천장화 설명을 들으시고, 회화관과 라파엘로의 방을 거쳐 시스티나 성당까지 보신 뒤 성 베드로 대성당을 자유롭게 둘러보시게 됩니다. 일찍 움직인 날이라 오후는 호텔에서 쉬시도록 비워 두었고, 늦은 오후에 걸어서 판테온에 들르시는 순서로 정했습니다.
전날 새벽부터 움직이셨으니 이날은 늦은 아침으로 천천히 시작합니다. 호텔에서 걸어서 캄포 데 피오리 시장의 아침 장을 구경하신 뒤 북쪽 나보나 광장으로 이어 걸으시고, 오후는 따로 일정을 두지 않아 카페에 앉아 시간을 보내시거나 호텔에 들어가셔도 됩니다. 저녁은 시장 쪽 로시올리 살루메리아 콘 쿠치나에서 로마 파스타를 드시는 순서이며, 저녁 예약은 출발 전에 넣어 드립니다.
로마에서 오전 고속열차로 살레르노까지 내려가신 뒤, 페리로 갈아타 아말피에 들어가십니다. 열차와 배를 이어 타는 날이라 오후에는 호텔에서 가까운 아말피 두오모 한 곳만 넣었고, 성당 앞 계단을 올라 천국의 회랑과 교구 박물관, 지하 묘실을 둘러보시게 됩니다. 호텔이 아말피 두오모 광장과 해변에서 몇 걸음 거리라, 저녁에는 짐을 풀고 바닷가를 걸어 보셔도 좋습니다.
아침 배로 포지타노에 건너가 비탈 마을과 해변을 둘러보시는 하루입니다. 점심은 파시테아 거리 길가에 작은 테이블을 둔 다 빈첸초에서 생선 요리로 드시고, 오후 배로 아말피에 돌아오시게 됩니다. 오르막과 계단이 이어지는 마을이라 걷는 구간을 점심 앞뒤로 나눠 두었고, 늦은 오후에는 아말피 두오모 광장의 파스티체리아 판사에서 레몬 껍질 설탕 절임을 맛보실 수 있습니다.
아말피 호텔에서 체크아웃하신 뒤 오전 배로 살레르노에 건너가시고, 고속열차로 피렌체 산타 마리아 노벨라역까지 올라가시는 이동의 날입니다. 배와 열차를 이어 타는 긴 이동이라 이날은 관광 일정을 넣지 않았습니다. 호텔이 역 옆이라 열차에서 내린 뒤 걷는 길이 짧고, 저녁은 호텔 근처에서 가볍게 드신 뒤 다음 날 아침 우피치 투어에 맞춰 하루를 일찍 마치시면 됩니다.
오전 8시 25분 시뇨리아 광장에서 가이드를 만나 우피치 미술관을 3시간 동안 둘러보신 뒤, 시내 중심을 함께 걸으시게 됩니다. 투어가 낮에 끝나 오후에는 호텔에서 쉬시고, 해가 기울 무렵 역 쪽에서 버스를 타고 미켈란젤로 광장에 올라 강 건너 시내를 내려다보시도록 짰습니다. 오전에 오래 걷는 날이라 언덕은 버스로 오르게 했고, 돌아오는 길은 걸어서 내려오셔도 됩니다.
투어 없이 천천히 움직이시는 날로, 늦은 아침 베키오 다리를 건너 카페에서 느긋하게 시간을 보내신 뒤 피티 궁전·보볼리 정원 같은 곳을 골라 둘러보시게 됩니다. 저녁은 토스카나 전통 트라토리아 일 라티니에서 크로스티니와 리볼리타 같은 토스카나 음식을 드시도록 잡았습니다. 피렌체의 마지막 밤이라 저녁 자리를 서두르지 않으시도록 낮 일정은 많이 넣지 않았습니다.
피렌체에서 오전 열차로 밀라노 첸트랄레역에 닿으시면, 큰 짐은 역 안 보관소에 맡기시고 밀라노 두오모를 바깥에서 둘러보시게 됩니다. 저녁에는 역으로 돌아와 짐을 찾으신 뒤 말펜사 익스프레스로 공항에 가시며, 비행기 출발 3시간 전에는 공항에 닿도록 열차 시간을 잡았습니다. 짐을 맡기고 찾는 일이 있는 날이라 볼거리는 한 곳만 넣어, 공항 가는 길이 바쁘지 않도록 했습니다.
밀라노를 밤에 떠난 직항편이 다음 날 오후 인천에 닿습니다. 열흘 동안 로마와 아말피, 피렌체를 오가며 걸은 날이 많았으니, 돌아온 날은 다른 약속 없이 집에서 푹 쉬시도록 비워 두시면 좋습니다.
- 가족 맞춤 상세 일정표
함께 가는 가족 한 사람 한 사람의 체력과 걸음 속도에 맞춰 시간대별 동선을 설계해요. 무리한 강행군 없이, 온 가족이 만족할 검증된 맛집과 편안한 교통편까지 한 장에 담아 전달해 드려요. - 번거로운 예매, 전부 대행
왕복 항공권 예약과 가족이 나란히 앉는 좌석 배정부터 커넥팅룸 또는 침대 추가 요청, 입장권과 투어 예약까지. 직접 하기 번거로운 예매를 대신 처리하고, 흩어진 예약을 바우처로 정리해 드려요. - 여행 중 현지 케어 전담
가족 중 누군가 컨디션이 흐트러지거나 갑작스러운 비가 내려도, 담당 전문가가 일정을 다시 조율해요. 필요하면 병원, 약국까지 바로 안내해, 여행 내내 혼자 챙기지 않아도 돼요.
참고사항
- ·여권, 비자, 백신 접종증명서 등 출입국 서류는 여행자가 직접 준비하고 소지해야 합니다. 서류 미비로 여행을 이용하지 못한 경우 환불되지 않습니다.
- ·여권에 낙서나 메모, 기념 도장이 있거나 표지가 손상되면 출입국과 항공권 발권에 제한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서명이 없는 여권은 위조 여권으로 의심받을 수 있습니다. 소지인 서명란에 반드시 서명해 주세요.
- ·외국 국적이나 이중국적을 가지고 계신 경우 도착 국가와 경유 국가의 출입국 정책이 다를 수 있습니다. 예약 시 담당 전문가에게 미리 알려주세요.
안심 보장
전문가 인터뷰
이 여행을 설계한 사람의 이야기
여행지의 본질과 온전한 쉼에 집중하는 맞춤 여행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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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디앨리 · 이탈리아인터뷰 전체 보기단체버스에 실려 다니는 여행도,
쇼핑센터에 들르는 일정도 없어요
가족의 인원·시기·취향에 맞춰 현지 전문가가 처음부터 설계해요.
이제, 우리 가족만의 진짜 여행을 떠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