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행의 첫 비행은 김해에서 인천까지 가는 짧은 국내선이고, 인천에서 낮에 출발하는 로마 직항으로 갈아타 저녁 무렵 피우미치노 공항에 내리십니다. 항공권은 이 견적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공항에서는 드라이버의 차로 성 베드로 대성당 가까운 숙소까지 곧장 가시고, 첫 저녁은 멀리 나가지 않고 호텔 안에서 가볍게 드십니다. 이튿날 새벽 바티칸 줄에 서는 일정이라 첫날 밤은 일찍 잠자리에 드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로마와 피렌체 6박 8일, 미켈란젤로 광장 노을
이 일정의 포인트
- 1성 베드로 대성당 가까이 로마 3박스타호텔 미켈란젤로 로마 클래식 1실, 바티칸과 산탄젤로 성까지 걷는 위치
- 2새벽 줄 서는 바티칸 해설 포함오타비아노역 오전 6시 15분 미팅, 비예약 입장권과 수신기 포함
- 3산탄젤로 성 입장과 다리 산책오후 늦게 천사의 테라스에 오른 뒤 성 앞 다리를 걷는 저녁 동선
- 4버스로 오르는 해 질 녘 언덕 일정12·13번 버스로 올라 다비드상 청동 복제품 곁에서 맞는 1월 노을
요금 · 가격 포함 내역
- 현지 전문가 1:1 상담
- 스타호텔 미켈란젤로 로마 3박 (클래식 1실)
- 암바시아토리 호텔 3박 (컴피 더블 1실)
- 피우미치노 공항-호텔 전용 차량 (도착일, 세단)
- 로마·피렌체 고속열차 왕복 2등석
- 레오나르도 익스프레스 (출발일 공항 열차)
- 바티칸 박물관·시스티나 성당 조인 투어 (비예약 입장권·수신기 포함)
- 피렌체 우피치 미술관·시내 조인 투어 (예약 입장권·수신기 포함)
- 콜로세움 입장권 (포로 로마노·팔라티노 언덕 포함)
- 산탄젤로 성 입장권
- 현지 추천 레스토랑 정보 제공
- 여행 중 현지 전문가 채팅 케어
- 국제선 항공권 (김해~인천 환승 국내선 포함)
- 개인 여행자 보험
- 일정에 포함되지 않은 식사
- 현지 교통 소액 (지하철·택시·버스·역 짐 보관)
- 현지 도시세
- 피티 궁전·보볼리 정원 입장료

항공권, 숙소, 투어, 티켓, 교통편 예약이 제대로 잡혔는지 점검하고, 출발 전에 챙길 것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일정, 예약, 이동에 대해 여행 중에도 답합니다. 현지 업체와 확인이 필요한 일은 제가 대신 연락합니다.
비가 오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대체 동선을 제안하고, 예약 시간을 옮겨야 하면 업체와 조정합니다.
분실물 문의처처럼 급히 찾아야 하는 곳을 안내하고, 의사소통이 어려우면 도와드립니다.
서비스 범위
여행의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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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를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어요. 핀을 누르면 장소 정보가 열려요맞춤 일정
방향을 잡기 위한 제안 일정이에요. 확정 전까지 수정은 무료이며, 결제 후 시간대별 상세일정표를 따로 전달드립니다.
숙소 앞에서 새벽 택시로 오타비아노역에 가셔서, 오전 6시 15분에 모여 바티칸 박물관 개장 줄에 서는 투어로 하루를 여십니다. 회화관과 지도의 방, 시스티나 성당을 지나 성 베드로 대성당까지 보신 뒤 프라티 쪽에서 점심을 드시고 숙소에서 한숨 돌리십니다. 늦은 오후에는 산탄젤로 성 꼭대기 테라스에 오르시고, 조명이 켜진 성을 바라보며 산탄젤로 다리를 걸으신 뒤 같은 권역 프라티의 일 마트리치아노에서 저녁을 드십니다.
콜로세움 입장 시간대에 맞춰 택시로 콜로세움 앞까지 가시고, 1·2층을 보신 뒤 같은 표로 포로 로마노와 팔라티노 언덕을 걸으십니다. 가이드 없이 두 분 걸음대로 보시는 날이라 오래 머물 곳은 직접 고르시고, 1월에는 유적이 오후 4시 30분에 닫아 그 전에 나오시도록 했습니다. 오후에는 숙소 쪽 바티칸·프라티로 돌아와 샤샤 카페 1919에서 커피를 앞에 두고 다리를 쉬십니다. 저녁은 숙소 근처에서 가볍게 드시는 편이 좋습니다.
오전 고속열차로 로마를 떠나 피렌체 산타 마리아 노벨라역에 내리시는 날입니다. 숙소가 역 바로 옆이라 걸어가서 짐을 먼저 맡기시는 것으로 잡았고, 중앙시장 광장 모퉁이의 트라토리아 마리오에서 피렌체 첫 점심을 드십니다. 오후에는 피렌체 두오모를 바깥부터 천천히 둘러보시고, 관광 입장 시간이 맞으면 무료로 들어가는 대성당 안까지 보셔도 됩니다. 열차를 탄 날이라 볼거리는 한 곳으로 줄였습니다.
우피치 미술관은 피렌체 공인 가이드의 한국어 해설로 3시간 동안 보시는 오전 회차로 잡았고, 투어는 오전 8시 25분 시뇨리아 광장 청동 기마상 앞에서 시작합니다. 베키오 다리와 시내 중심을 함께 걸으신 뒤 점심 무렵 투어가 끝나면 숙소에서 쉬시고, 오후 늦게 버스로 언덕 위 미켈란젤로 광장에 올라 해 질 녘을 맞으십니다. 언덕에서 내려오신 뒤에는 숙소 근처에서 가볍게 저녁을 드시고 하루를 마치십니다.
피렌체에서 보내는 마지막 온종일은 늦은 아침으로 시작해 아르노강 남쪽을 걷는 날입니다. 숙소에서 시내를 지나 베키오 다리를 건너 올트라르노로 넘어가시고, 피티 궁전 앞과 보볼리 정원 쪽을 두 분 걸음대로 둘러보십니다. 다리를 되건너 돌아오시는 길에는 산타 크로체 근처 비볼리에서 아포가토 한 잔으로 쉬어 가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다음 날 아침 피렌체를 떠나시니 저녁은 숙소 가까이에서 드시고 짐을 꾸리시면 됩니다.
피렌체를 떠나는 아침, 산타 마리아 노벨라역에서 고속열차를 타고 로마 테르미니역으로 돌아오십니다. 역 안 유인 보관소에 큰 짐을 맡기신 뒤에는 같은 권역의 몬티 지구로 걸어가 로마의 마지막 오후를 보내십니다. 보관소가 저녁에 닫기 전에 짐을 찾아 레오나르도 익스프레스로 피우미치노 공항에 가시고, 출발 3시간 전에 닿도록 열차를 고르시면 됩니다. 귀국편은 로마를 밤에 떠나 다음 날 오후 인천에 닿는 대한항공 직항 시간대로 두었습니다.
로마 밤 직항이 인천 국제공항에 닿는 것은 이튿날 오후이고, 같은 표로 묶은 국내선으로 갈아타 김해 공항까지 이어 가십니다. 로마와 피렌체를 고속열차로 오간 두 분의 겨울 여행은 부산에 닿는 이 날로 마무리됩니다.
- 가족 맞춤 상세 일정표
함께 가는 가족 한 사람 한 사람의 체력과 걸음 속도에 맞춰 시간대별 동선을 설계해요. 무리한 강행군 없이, 온 가족이 만족할 검증된 맛집과 편안한 교통편까지 한 장에 담아 전달해 드려요. - 번거로운 예매, 전부 대행
왕복 항공권 예약과 가족이 나란히 앉는 좌석 배정부터 커넥팅룸 또는 침대 추가 요청, 입장권과 투어 예약까지. 직접 하기 번거로운 예매를 대신 처리하고, 흩어진 예약을 바우처로 정리해 드려요. - 여행 중 현지 케어 전담
가족 중 누군가 컨디션이 흐트러지거나 갑작스러운 비가 내려도, 담당 전문가가 일정을 다시 조율해요. 필요하면 병원, 약국까지 바로 안내해, 여행 내내 혼자 챙기지 않아도 돼요.
참고사항
- ·여권, 비자, 백신 접종증명서 등 출입국 서류는 여행자가 직접 준비하고 소지해야 합니다. 서류 미비로 여행을 이용하지 못한 경우 환불되지 않습니다.
- ·여권에 낙서나 메모, 기념 도장이 있거나 표지가 손상되면 출입국과 항공권 발권에 제한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서명이 없는 여권은 위조 여권으로 의심받을 수 있습니다. 소지인 서명란에 반드시 서명해 주세요.
- ·외국 국적이나 이중국적을 가지고 계신 경우 도착 국가와 경유 국가의 출입국 정책이 다를 수 있습니다. 예약 시 담당 전문가에게 미리 알려주세요.
안심 보장
전문가 인터뷰
이 여행을 설계한 사람의 이야기
여행지의 본질과 온전한 쉼에 집중하는 맞춤 여행 전문가
여행지의 본질과 온전한 쉼에 집중하는 맞춤 여행 전문가
노마디앨리 · 이탈리아인터뷰 전체 보기단체버스에 실려 다니는 여행도,
쇼핑센터에 들르는 일정도 없어요
가족의 인원·시기·취향에 맞춰 현지 전문가가 처음부터 설계해요.
이제, 우리 가족만의 진짜 여행을 떠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