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에서 저녁 7시 55분 항공편으로 출발해 나트랑 국제공항에 밤 11시 5분경 도착하는 일정이에요. 입국 수속을 마치고 나오면 가이드와 미팅한 뒤 전용차량으로 호텔까지 이동하게 됩니다. 공항에서 시내까지는 차로 40분 정도 걸려요. 자정을 넘겨 호텔에 들어서는 만큼 첫날은 짐만 풀고 바로 쉬는 편이 좋아요. 밤늦게 문 여는 환전소가 드무니 공항에서 소액이라도 미리 환전해 두면 다음 날 아침이 편합니다. 늦은 도착이라 피곤할 수 있으니 무리한 일정 없이 충분히 자두고 둘째 날을 준비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