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해국제공항에서 트리니티항공(구 티웨이항공) 항공편으로 출발해 밤 자정을 넘겨 깜란 공항에 도착하는 날입니다. 비엣젯을 피하고 한국 항공사로 구성해 달라는 요청을 반영했어요. 도착 후 공항 밖에서 한국어가 가능한 현지 가이드와 만나 숙소까지 약 50분을 이동합니다. 묵으시는 빈펄 비치프런트는 쩐푸 해변가 시내 중심에 있어 편의점과 식당 접근이 편하고, 객실 관리가 잘 되는 편이라 벌레 걱정 없이 쉬고 싶다는 니즈에도 맞습니다. 도착이 새벽이라 첫날은 체크인 후 바로 쉬는 일정으로만 잡았어요. 입국 수속이 길어질 수 있으니 여권과 바우처는 미리 손닿는 곳에 챙겨 두시길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