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전 비행기로 간사이공항에 닿으면, 공항 특급이나 리무진 버스로 우메다까지 들어오게 됩니다. 숙소인 빌라폰테누 그랜드 오사카 우메다는 역과 가까워 첫날부터 짐 옮기기 부담이 적어요. 세 분이 함께 쓰실 객실은 싱글 베드 둘에 소파 베드 하나로 준비되니, 체크인하고 잠시 쉬면서 동선을 맞추시면 좋습니다. 첫날 오후는 멀리 가지 않고 우메다 일대를 둘러보기 좋아요. 지하상가와 백화점이 이어져 날이 추워도 실내 위주로 움직일 수 있고, 저녁은 근처 식당가에서 가볍게 드시는 편이 다음 날 유니버셜 일정에 무리가 없습니다. 환전이나 교통카드 충전도 이날 미리 해두면 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