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전에 간사이 공항에 도착하면 라피트를 타고 숙소가 있는 난바역으로 들어옵니다. 체크인 전이라 로비에 짐을 맡기고 바로 유니버셜 스튜디오로 이동해 오후 입장권으로 첫날부터 파크를 즐기시면 좋아요. 점심은 유니버셜시티역 주변 식당에서 드시고, 저녁은 숙소로 돌아오는 길에 난바 도톤보리에서 해결하시길 권합니다.



항공권, 숙소, 투어, 티켓, 교통편 예약이 제대로 잡혔는지 점검하고, 출발 전에 챙길 것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일정, 예약, 이동에 대해 여행 중에도 답합니다. 현지 업체와 확인이 필요한 일은 제가 대신 연락합니다.
비가 오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대체 동선을 제안하고, 예약 시간을 옮겨야 하면 업체와 조정합니다.
분실물 문의처처럼 급히 찾아야 하는 곳을 안내하고, 의사소통이 어려우면 도와드립니다.
여행의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Day별 이동 흐름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방향을 잡기 위한 제안 일정이에요. 확정 전까지 수정은 무료이며, 결제 후 시간대별 상세일정표를 따로 전달드립니다.






오전에 간사이 공항에 도착하면 라피트를 타고 숙소가 있는 난바역으로 들어옵니다. 체크인 전이라 로비에 짐을 맡기고 바로 유니버셜 스튜디오로 이동해 오후 입장권으로 첫날부터 파크를 즐기시면 좋아요. 점심은 유니버셜시티역 주변 식당에서 드시고, 저녁은 숙소로 돌아오는 길에 난바 도톤보리에서 해결하시길 권합니다.



오늘은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 하루를 온전히 보냅니다. 아침 일찍 나서면 개장 시간에 맞춰 입장할 수 있어요. 인기 어트랙션 대기가 긴 편이라 익스프레스5를 함께 담아 마리오카트, 동키콩, 해리포터 등 주요 어트랙션을 지정 시간에 이용하도록 했습니다. 점심과 저녁은 파크 안 테마 식당에서 드시고, 폐장 무렵 역이 붐비니 조금 일찍 저녁을 드시고 나오시면 돌아오는 길이 편해요.
오늘은 조인 버스로 나라와 교토를 함께 도는 날입니다. 아침에 집합 장소로 이동해 하루 동안 사슴공원과 동대사, 청수사, 아라시야마까지 돌아봅니다. 투어에 중식은 포함되지 않으니 자유 시간에 교토 거리에서 점심을 드시면 좋고, 저녁은 돌아온 뒤 난바에서 해결하시길 권합니다. 투어와 별도인 청수사 입장료는 견적에 담아두었어요.
마지막 날은 귀국편이 오전 출발이라 숙소에서 체크아웃 후 바로 공항으로 이동합니다. 전날 호텔에 이른 체크아웃을 미리 말씀해 두시면 아침에 수월해요. 아침을 가볍게 드시고 난바역에서 라피트를 타면 간사이 공항까지 편하게 들어갑니다. 전날까지 도톤보리에서 쇼핑과 저녁을 미리 즐겨두시길 권합니다.
가족의 인원·시기·취향에 맞춰 현지 전문가가 처음부터 설계해요.
이제, 우리 가족만의 진짜 여행을 떠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