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가르브로 내려가기 전, 리스본에서 하룻밤을 묵으며 긴 비행의 피로를 푸시는 첫날입니다. 항공권은 이 견적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저녁에 공항에 내려 입국 심사에서 지문과 얼굴 사진 등록을 마치시면 드라이버가 도착장에서 기다리고, 리베르다드 거리 옆 숙소까지는 차로 약 20분입니다. 다음 날 오전 라구스행 열차는 투네스역에서 한 번 갈아타는 길이라, 짐은 이날 밤 열차에 들고 타기 좋게 한 번에 정리해 두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포르투갈 8박 10일, 둘이서 알가르브 바다와 리스본
이 일정의 포인트
- 1해변 앞 5성급 숙소 4박 포함라구스 메이아 프라이아 해변 앞 이베로스타 셀렉션, 조식 포함
- 2베나길 동굴 조인 보트 투어포르티망에서 떠나 동굴과 해안을 약 2시간 도는 보트 승선 포함
- 3바이후 알투 파두 저녁 포함아드가 마샤두에서 저녁 식사와 함께 보는 파두 공연
- 4리스본~라구스 1등석 열차 포함투네스에서 한 번 갈아타는 열차 1등석, 리스본 역 오가는 차량 포함
요금 · 가격 포함 내역
- 현지 전문가 1:1 상담
- 여행 전 사전 안내 및 준비 가이드
- 리스본 4박, 라구스 4박 숙박(조식 포함)
- 리스본 공항 왕복 전용 차량
- 리스본 숙소와 오리엔트역 사이 전용 차량 2회
- 리스본~라구스 왕복 열차 1등석
- 베나길 동굴 조인 보트 투어
- 벨렝 탑 입장권
- 아드가 마샤두 저녁 식사와 파두 공연
- 여행 중 현지 전문가 채팅 케어
- 국제선 항공권
- 일정에 포함되지 않은 식사
- 라구스역·포르티망 선착장 오가는 교통편
- 현지 교통 소액(지하철·트램·택시)
- 리스본 숙소 도시세(현지 결제)

항공권, 숙소, 투어, 티켓, 교통편 예약이 제대로 잡혔는지 점검하고, 출발 전에 챙길 것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일정, 예약, 이동에 대해 여행 중에도 답합니다. 현지 업체와 확인이 필요한 일은 제가 대신 연락합니다.
비가 오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대체 동선을 제안하고, 예약 시간을 옮겨야 하면 업체와 조정합니다.
분실물 문의처처럼 급히 찾아야 하는 곳을 안내하고, 의사소통이 어려우면 도와드립니다.
서비스 범위
여행의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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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를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어요. 핀을 누르면 장소 정보가 열려요맞춤 일정
방향을 잡기 위한 제안 일정이에요. 확정 전까지 수정은 무료이며, 결제 후 시간대별 상세일정표를 따로 전달드립니다.
조식을 드신 뒤 전용 차량으로 오리엔트역에 가서 오전 열차로 라구스를 향해 떠나십니다. 직통 열차가 없어 투네스역에서 근교선으로 한 번 갈아타고, 숙소 체크인 시간에 맞춰 오후 2시 무렵 라구스역에 내리는 편으로 정했습니다. 해변 앞 숙소에 짐을 푸신 뒤에는 풀 바에서 음료를 드시거나 숙소 앞 해변을 가볍게 걸어 보셔도 됩니다. 4시간 넘게 이동하는 날이라 저녁은 숙소 안이나 가까운 곳에서 일찍 드시는 편이 좋습니다.
숙소에서 포르티망으로 나가 조인 보트를 타고 알가르브 해안과 베나길 동굴을 바다 쪽에서 둘러보십니다. 보트는 약 1시간 45분~2시간 운항하며, 배에서 내리신 뒤에는 숙소로 돌아와 오후를 여유롭게 지내십니다. 바다가 거칠면 운항이 취소되기 때문에 라구스 4박 가운데 이른 날에 보트를 두고, 남은 이틀을 예비일로 쓰실 수 있게 했습니다. 숙소 앞 해변은 해가 기운 저녁에 천천히 걸어 보시기에 알맞습니다.
보트를 타신 다음 날은 차를 타지 않고 숙소와 숙소 앞 해변에서 지내시는 하루입니다. 조식을 천천히 드신 뒤 해변과 풀 바를 오가시고, 한낮에는 객실로 들어가 쉬어 가십니다. 이틀 연속 바다로 나가면 리스본까지 이어지는 남은 일정이 빠듯해져, 이날은 차를 타고 멀리 나가는 일정을 넣지 않았습니다. 저녁은 숙소 안 식당에서 가볍게 드시고 일찍 객실로 들어가십니다.
라구스에서 맞는 마지막 하루도 숙소 안에서 보내십니다. 오전에는 숙소 앞 해변을 한 번 더 걸으시고, 오후에는 스파 구역의 실내 온수 수영장에 들르신 뒤 저녁 식사까지 숙소에서 하십니다. 다음 날 오후 내내 열차로 리스본까지 이동하시니, 그 전날은 숙소 밖으로 멀리 나가지 않는 하루로 잡았습니다. 라구스의 마지막 저녁은 숙소 안 지역 요리 식당에서 드셔 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정오에 라구스 숙소를 나서 오후 열차로 리스본에 돌아오시는 날입니다. 오전에는 조식을 드신 뒤 정오 체크아웃 전까지 숙소에 머무르십니다. 라구스역에서 오후 1시 넘어 떠나는 열차는 투네스역에서 갈아타 저녁 6시 무렵 오리엔트역에 닿고, 역에서는 전용 차량이 리베르다드 거리 옆 숙소까지 모십니다. 긴 이동을 마친 저녁이라 식사는 숙소 근처에서 가볍게 하시는 것이 무리가 없습니다.
아침 식사 뒤 지하철이 닿지 않는 벨렝으로 나가, 오전 10시에 문을 여는 벨렝 탑 안을 나선 계단으로 올라 둘러보십니다. 탑 안을 45~75분, 바깥을 20~30분 둘러보신 뒤 같은 권역의 작은 식당 우 프라드가 낮 12시 30분에 문을 열면 알렌테주풍 오리밥으로 점심을 드십니다. 라구스에서 돌아온 다음 날이라 일정을 오전에 모았고, 오후에는 숙소로 돌아와 옆 호텔 정원 수영장에 들르셔도 됩니다.
오전 9시 전에 마르팅 모니즈 종점에서 리스본 트램 28번을 타고, 붐비기 전의 알파마와 바이샤 옛 동네를 지나 보십니다. 오후에는 숙소에서 쉬시다가 저녁에 택시로 바이후 알투 언덕 위까지 올라 골목을 걸으시고, 아드가 마샤두에서 저녁 식사와 함께 리스본 파두 공연을 보십니다. 공연이 밤까지 이어지는 날이라 낮에는 트램 하나만 두었고, 돌아오실 때도 택시로 숙소 앞까지 오십니다.
리스본을 떠나는 날입니다. 정오까지 체크아웃을 하신 뒤, 오후에는 바이샤 서쪽의 카이스 두 소드레로 나가 테주강을 따라 걸으십니다. 저녁에는 전용 차량이 숙소 앞으로 와서 공항으로 모시고, 밤 직항이 출발하기 3시간 전보다 일찍 공항에 닿습니다. 출국 수속에 쫓기지 않도록 공항 이동 시간을 넉넉히 잡았고, 강변에서 숙소로는 차량이 오기 전에 여유 있게 돌아오십니다.
리스본을 밤에 떠난 두 분의 직항은 이날 저녁 인천 국제공항에 닿습니다. 돌아오는 비행이 밤사이 이어지니, 출국 전날 밤 큰 짐과 나눠 꾸려 두신 기내용 가방에 비행기에서 입으실 편한 옷을 함께 넣어 두시는 편이 낫습니다.
- 가족 맞춤 상세 일정표
함께 가는 가족 한 사람 한 사람의 체력과 걸음 속도에 맞춰 시간대별 동선을 설계해요. 무리한 강행군 없이, 온 가족이 만족할 검증된 맛집과 편안한 교통편까지 한 장에 담아 전달해 드려요. - 번거로운 예매, 전부 대행
왕복 항공권 예약과 가족이 나란히 앉는 좌석 배정부터 커넥팅룸 또는 침대 추가 요청, 입장권과 투어 예약까지. 직접 하기 번거로운 예매를 대신 처리하고, 흩어진 예약을 바우처로 정리해 드려요. - 여행 중 현지 케어 전담
가족 중 누군가 컨디션이 흐트러지거나 갑작스러운 비가 내려도, 담당 전문가가 일정을 다시 조율해요. 필요하면 병원, 약국까지 바로 안내해, 여행 내내 혼자 챙기지 않아도 돼요.
참고사항
- ·여권, 비자, 백신 접종증명서 등 출입국 서류는 여행자가 직접 준비하고 소지해야 합니다. 서류 미비로 여행을 이용하지 못한 경우 환불되지 않습니다.
- ·여권에 낙서나 메모, 기념 도장이 있거나 표지가 손상되면 출입국과 항공권 발권에 제한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서명이 없는 여권은 위조 여권으로 의심받을 수 있습니다. 소지인 서명란에 반드시 서명해 주세요.
- ·외국 국적이나 이중국적을 가지고 계신 경우 도착 국가와 경유 국가의 출입국 정책이 다를 수 있습니다. 예약 시 담당 전문가에게 미리 알려주세요.
안심 보장
전문가 인터뷰
이 여행을 설계한 사람의 이야기
여행지의 본질과 온전한 쉼에 집중하는 맞춤 여행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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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디앨리 · 포르투갈인터뷰 전체 보기단체버스에 실려 다니는 여행도,
쇼핑센터에 들르는 일정도 없어요
가족의 인원·시기·취향에 맞춰 현지 전문가가 처음부터 설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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