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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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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 SPAIN

론다와 세비야 11박 13일, 협곡 위 하룻밤

성인 2명 · 커플/신혼부부 여행

이 일정의 포인트

  • 1
    협곡 옆 파라도르 1박 숙소
    론다 누에보 다리 바로 옆, 옛 시청 건물에 든 파라도르 데 론다 하룻밤
  • 2
    국내선·차량·열차로 옮기는 네 구간
    바르셀로나-말라가 국내선, 론다를 잇는 전용 차량 2회, 고속열차
  • 3
    가우디 건물 두 곳, 세비야 공연
    사그라다 파밀리아 탑과 카사 밀라 입장권, 플라멩코 무용 박물관 공연 표
  • 4
    근교 두 도시 한국어 투어
    오전 세고비아, 오후 톨레도를 한국어 가이드와 도는 조인 투어

요금 · 가격 포함 내역

9,302,927원
1인 4,651,464원 (2인 기준)
포함사항
  • 현지 전문가 1:1 상담
  • 여행 전 사전 안내 및 준비 가이드
  • 일정 내 전 일정 숙박 (11박, 숙소 5곳)
  • 공항 전용 차량 (바르셀로나 도착, 마드리드 출발)
  • 국내선 바르셀로나-말라가 항공권과 공항행 택시
  • 말라가 공항 차량, 말라가-론다·론다-세비야 전용 차량
  • 세비야-마드리드 고속열차 승차권
  • 톨레도·세고비아 당일 조인 투어와 단체 입장권
  • 입장권: 사그라다 파밀리아(탑 포함), 카사 밀라, 말라가 알카사바·히브랄파로 성, 말라가 피카소 미술관, 론다 투우장
  • 입장권: 세비야 알카사르, 세비야 대성당·히랄다 탑, 플라멩코 무용 박물관 공연, 프라도 미술관
  • 현지 추천 레스토랑 정보 제공
  • 여행 중 현지 전문가 채팅 케어
불포함사항
  • 국제선 항공권
  • 일정에 포함되지 않은 식사
  • 현지 관광세 (바르셀로나 숙소)
  • 현지 교통 소액 (포함 구간 밖 지하철·택시)
  • 개인 여행자 보험
  • 개인 경비
이 요금에 포함된 현지 케어
노마디앨리가 직접 챙깁니다.
출발 전
예약을 한 번 더 확인하고 준비사항을 보내드립니다

항공권, 숙소, 투어, 티켓, 교통편 예약이 제대로 잡혔는지 점검하고, 출발 전에 챙길 것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여행 중
궁금한 건 채팅으로 바로 물어보세요

일정, 예약, 이동에 대해 여행 중에도 답합니다. 현지 업체와 확인이 필요한 일은 제가 대신 연락합니다.

변수가 생기면
그날 상황에 맞춰 일정을 다시 잡습니다

비가 오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대체 동선을 제안하고, 예약 시간을 옮겨야 하면 업체와 조정합니다.

급한 일이 생기면
병원, 약국 같은 곳을 찾아 드립니다

분실물 문의처처럼 급히 찾아야 하는 곳을 안내하고, 의사소통이 어려우면 도와드립니다.

서비스 범위

여행의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여행 전
업력 20~40년 현지 전문가의 100% 맞춤 설계
견적 수정 무제한
항공권 · 숙소 · 입장권 · 투어 예약 대행
여행 중
담당 현지 전문가 실시간 케어
예약 변경 · 취소 · 재확인 대행
파업 · 기상 · 운항 중단 선제 안내
여행 후
취소 일정 환불 · 추가 결제 원인 확인
오아세스 과실 비용 기한 내 보전
보장 장치
결제 금액은 여행 종료까지 토스페이먼츠 에스크로 보관
전문가 · 오아세스 각각 영업 · 기획여행 보증보험 가입
개런티 프로그램 100% 보상

전체 동선 한눈에

지도를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어요. 핀을 누르면 장소 정보가 열려요
1
W 바르셀로나
Day 1
2
고딕 지구
Day 2
3
보른 지구·산타 마리아 델 마르 성당
Day 2
4
칼 펩
Day 2
5
W 바르셀로나
Day 2
가입 후 공개가입 후
Day 7
가입 후 공개가입 후
Day 8
가입 후 공개가입 후
Day 9
가입 후 공개가입 후
Day 10
가입 후 공개가입 후
Day 11
가입 후 공개가입 후
Day 12
가입 후 공개가입 후
Day 13
현지 전문가가 설계한 동선

맞춤 일정

방향을 잡기 위한 제안 일정이에요. 확정 전까지 수정은 무료이며, 결제 후 시간대별 상세일정표를 따로 전달드립니다.

1일차
Photo by Simon Wiedensohler on Unsplash
바르셀로네타 끝 바닷가 호텔에서 여는 첫 밤
1일차

이번 봄 여정의 첫 세 밤은 바르셀로네타 남쪽 끝, 노바 보카나에 선 W 바르셀로나에서 보내십니다. 직항이 바르셀로나에 저녁에 내리는 시간대라, 공항에서 약 18km 떨어진 숙소까지 두 분만 타는 전용 차량으로 옮기시면 이날 일정은 끝납니다. 항공권은 이 견적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짐을 푸신 뒤에는 숙소 앞 조안 데 보르보 산책로를 잠깐 걸으시거나 객실에서 쉬시고, 구시가 산책은 다음 날 아침 택시로 시작하십니다.

세부 일정
바르셀로나 공항-호텔 이동
* 포함 사항 : 엘프라트 공항 입국장에서 숙소 앞까지 두 분이 타는 전용 차량 - 입국 심사와 짐 찾기를 마치고 나오시면, 입국장에서 기다리던 드라이버가 차까지 안내합니다 - 바르셀로네타 남쪽 끝 숙소까지 약 18km를 달려, 가방은 숙소 앞에서 그대로 내려 드립니다
호텔 체크인
- 체크인은 18세 이상 투숙객이 하는 숙소라, 두 분 여권을 프런트에 함께 내고 수속하십니다 - 숙박비 밖의 바르셀로나 관광세는 이때 프런트에서 따로 걷을 수 있습니다
숙소1일차 밤 · 체크인
W 바르셀로나
바르셀로네타 남쪽 끝 노바 보카나에 선 27층 5성급 호텔 W 바르셀로나는 조안 데 보르보 산책로가 끝나는 자리에 높이 98.8m로 선 호텔이고, 객실은 477실입니다. 가까운 메트로역인 드라사네스역과 바르셀로네타역이 약 1.5km 떨어져 있어, 구시가와 가우디 건물은 택시로 오가시는 거리입니다. 바르셀로나 세 밤은 이 바닷가 숙소를 두고 구시가와 에이샴플레를 하루씩 나눠 다녀오시는 구성입니다. <편의 시설 및 서비스> - 객실 층은 엘리베이터로 오르내리고, 26층에는 일식 레스토랑과 칵테일 바가 있습니다 - 스파와 운동실이 있어 바르셀로나 세 밤 동안 숙소 안에서도 쉬어 가실 곳이 있습니다 <객실 특징> - 일반 객실 1실, 아침 식사는 따로 드시는 객실만 요금 - 오후 3시 체크인부터 떠나시는 날 정오 체크아웃까지 같은 방을 쓰십니다 - 객실은 일반 객실 말고도 테라스 스위트와 쿨 코너 스위트 등으로 나뉩니다
2일차
Photo by Filipe Nobre on Unsplash
고딕 지구 오전 걷기, 보른 지구의 해산물 저녁
2일차

바르셀로나 구시가를 걸어서 둘러보시는 날입니다. 오전에는 바르셀로나 대성당 둘레의 고딕 지구 골목을 걸으시고, 한낮에는 시장 구경이나 숙소 휴식으로 쉬어 가십니다. 저녁 무렵 보른 지구로 옮겨 산타 마리아 델 마르 성당을 보신 뒤, 칼 펩 카운터에서 철판 해산물로 저녁을 드십니다. 이번 여정에서 가장 오래 걷는 날이라 신발은 오래 걸어도 편한 것을 권합니다.

세부 일정
고딕 지구
바르셀로나 대성당 앞에서 택시를 내리시면, 이 성당을 가운데 둔 골목 동네가 고딕 지구입니다. 오전에는 성당 바깥을 보신 뒤 둘레의 좁은 골목을 한 갈래씩 걸어 보시고, 점심 무렵에는 걸어서 약 9분인 보케리아 시장 쪽으로 옮겨 가십니다. 동네를 걷는 데는 입장료가 없고, 미사나 행사가 있는 시간에는 성당 안 관람이 막힙니다. * 운영 시간 : 골목 산책은 상시 * 위치 : 바닷가 숙소에서 북서쪽으로 직선 약 2km * 이용 팁 - 예배 시간 무료 입장은 본당과 회랑까지이고, 지붕 테라스·성가대석은 문화 관람 표로 보십니다 - 성당 둘레의 좁은 길은 소매치기가 잦아, 가방을 몸 앞쪽에 두고 걸으십니다 - 비가 내리는 오전이면 골목 산책을 줄이고 성당 안에서 시간을 보내십니다
추천 자유 일정
점심 무렵부터 해가 기울 때까지는 정해 둔 일정 없이 두 분이 고르시는 시간입니다. - 보케리아 시장 : 지붕 아래 먹거리 가게가 모인 람블라스 거리 서쪽 편 시장입니다 - 시장은 개보수 공사로 일부 구역이 차례로 닫혀 있을 수 있습니다 - 오전 8시에 열어 저녁 8시 30분에 닫고, 쉬는 요일을 피해 여는 날로 잡았습니다 시장 구경을 마치시면 숙소로 돌아가 쉬셨다가 저녁 무렵 다시 나오셔도 좋습니다.
보른 지구·산타 마리아 델 마르 성당
저녁 무렵 다시 구시가로 나오시면, 저녁 식당이 있는 보른 지구부터 걸으십니다. 보른 지구는 산타 마리아 델 마르 성당을 한가운데 둔 골목 동네이고, 오전에 걸으신 고딕 지구에서 걸어서 이어져 두 곳을 하루에 묶어 보시기 좋습니다. 성당 바깥과 둘레 골목은 시간 제약 없이 걸으실 수 있습니다. * 운영 시간 : 골목은 상시, 성당 안 관람 시간은 확정 때 안내 * 위치 : 바르셀로나 대성당에서 걸어서 약 8분 * 이용 팁 - 지붕 위에 오르려면 가이드와 함께 계단으로만 가는 관람을 따로 신청하십니다 - 지붕 관람은 표를 사는 곳마다 값이 달라, 원하시면 표를 따로 더해 드립니다 - 저녁 식당 칼 펩이 같은 동네에 있어 산책을 마치고 곧바로 자리로 가십니다
저녁식사 추천) 칼 펩
칼 펩에서는 카운터 앞 의자에 나란히 앉아, 뒤쪽 철판에서 바로 구워 내는 해산물 타파스를 드십니다. 메뉴판에서 고르는 대신 직원이 그날 낼 대표 요리를 골라 주고, 나온 요리를 두 분이 나눠 드시는 차림입니다. * 영업 시간 : 저녁 7시 30분~밤 11시 30분 * 지도 : https://maps.google.com/?cid=8236058641574838967 * 추천 메뉴 - 토르티야 트람페라와 오징어·작은 생선·새우 튀김 모둠 - 햄을 넣은 조개 요리, 병아리콩·시금치·검은 부티파라(카탈루냐 순대) * 가격대 : 요리 값은 확정 때 안내 * 이용 팁 - 카운터 자리는 예약을 받지 않아 문 여는 시간에 맞춰 가서 기다리시면 됩니다 - 안쪽 작은 식당(26석)은 미리 예약하는 자리이고, 요리 값이 15% 높습니다 - 영업하지 않는 요일이 있어, 바르셀로나 일정 가운데 문을 여는 저녁으로 넣었습니다
숙소2일차 밤 · 연박, 짐 그대로
W 바르셀로나
- 고딕 지구와 보른을 걸으신 날도 같은 일반 객실에서 묵으십니다 칼 펩 카운터에서 저녁을 마치시면 택시를 불러 바닷가 숙소로 돌아오십니다. 다음 날 아침 사그라다 파밀리아까지는 숙소에서 약 4.1km라 택시로 가실 시간을 넉넉히 잡아 두십니다. 성당 안에서 쓰실 앱 오디오 가이드는 이날 밤 휴대폰에 받아 두시면 됩니다.
3일차
Photo by Dominik Mattern on Unsplash
가우디 건물 두 곳을 보고 바르셀로네타 해변으로
3일차

사그라다 파밀리아는 들어가는 시간을 정해 사는 표라 오전에 두었고, 성당 안을 보신 뒤 탑에 오르십니다. 점심과 휴식 뒤에는 카사 밀라로 옮겨 다락과 옥상까지 둘러보십니다. 탑이 바람에 닫히는 날은 성당만 보시는 순서로 바꿉니다. 해 질 무렵에는 숙소 쪽 바르셀로네타 해변으로 돌아와 모래사장을 걸으시며, 가우디 건물로 채운 하루와 바르셀로나의 세 밤을 마무리하시게 됩니다.

세부 일정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탑 입장권)
* 포함 사항 : 탑 오르기가 든 성당 입장권 2매(공식 온라인 판매, 들어가는 시간대 지정), 앱 오디오 가이드 가우디 건물을 보는 날 아침은 성당 안을 앱 해설로 먼저 둘러보시고, 정해진 시간에 탑에 오르시는 순서입니다. 탑은 엘리베이터로 올라가시고 내려오실 때는 좁은 나선 계단을 걸으십니다. * 운영 시간 : 4~9월 평일 오전 9시~저녁 8시, 요일마다 다름 * 위치 : 에이샴플레 - 표는 공식 사이트에서만 파는 시간대 표라, 출발 날짜가 정해지면 표부터 맞춰 드립니다 - 탑은 바람이나 비가 심하면 닫히는 곳이라, 그런 날은 성당 관람만 남기고 표를 바꿉니다 - 성당 안 행사가 잡힌 날은 여닫는 시간이 평소와 다르게 바뀝니다
카사 밀라 입장권
* 포함 사항 : 비디오 가이드가 딸린 에센셜(낮 관람) 표 2매 라 페드레라라는 이름으로도 부르는 그라시아 거리의 가우디 건물로, 아래층에서 다락과 옥상까지 오르내리며 보십니다. 사그라다 파밀리아에서 차로 약 3분이라 점심 뒤 오후에 이어 보시기 알맞습니다. * 운영 시간 : 오전 9시부터, 닫는 시간은 철마다 다름 * 소요 시간 : 약 1시간~1시간 30분 - 옥상과 다락은 바닥이 고르지 않아 굽 낮은 신발이 편합니다 - 옥상 계단이 버거우시면 엘리베이터 출구 쪽 자리에서 옥상을 내다보십니다 - 카사 바트요까지 약 490m라 그라시아 거리를 따라 바깥만 보며 걸어 보실 수 있습니다 - 해 질 무렵과 밤에 보는 표도 따로 있어, 원하시면 시간대를 바꿔 드립니다
바르셀로네타 해변
가우디 건물 두 곳을 보신 뒤에는 숙소 쪽 바닷가로 돌아와 바르셀로네타 해변을 따라 걸으십니다. 해 질 무렵 걷기 좋은 바르셀로나 시내 해변이고, 4월 중순 바르셀로나의 해는 저녁 8시 30분 무렵 집니다. 이 무렵 바다는 약 14도라 물에 들어가기보다 바닷가를 걷는 철입니다. * 운영 시간 : 상시 * 위치 : 바르셀로나 대성당에서 걸어서 약 26분, 해변 가운데는 숙소에서 직선 약 1.2km * 이용 팁 - 카사 밀라를 나와 해변까지는 택시를 타시는 거리입니다 - 모래사장에 짐을 두고 자리를 비우면 도난이 생기는 해변이라, 가방은 늘 곁에 두십니다 - 비 오는 저녁이면 해변은 건너뛰고 숙소로 바로 돌아가 쉬십니다 - 보케리아 시장에서는 약 1.8km 떨어진 바닷가입니다
숙소3일차 밤 · 연박, 마지막 밤
W 바르셀로나
- 일반 객실 1실에서 보내시는 바르셀로나의 마지막 밤 다음 날은 국내선을 타러 공항으로 가는 날이라, 체크아웃 시간인 정오 전에 숙소를 나서시게 됩니다. 짐을 꾸리실 때 기내로 들고 탈 가방을 국내선 크기와 무게에 맞춰 따로 챙겨 두시면 공항에서 짐을 다시 풀지 않으셔도 됩니다.
4일차
Photo by Maksim Shutov on Unsplash
말라가로 옮기는 날, 해 질 녘 말라게타 해변
4일차

바르셀로나를 떠나 남쪽 바닷가 도시 말라가로 옮겨 가는 하루입니다. 오전에 택시로 엘프라트 공항에 가셔서 국내선을 타시고, 말라가 공항에서는 드라이버와 만나 전용 차량으로 숙소에 들어가십니다. 비행기를 타는 날이라 바깥 일정은 저녁 한 곳뿐입니다. 해 질 무렵 말라게타 해변을 걸으신 뒤, 돌아오는 길에 구시가 쪽에서 저녁을 드셔 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세부 일정
호텔-바르셀로나 공항 이동
* 포함 사항 : 국내선 날 아침 숙소에서 엘프라트 공항으로 가는 택시비 - 바르셀로나 택시는 정액이 없고, 미터 요금에 공항 할증을 더해 셈합니다 - 숙소에서 공항까지 차로 약 23~25분이라 국내선 수속에 맞춰 오전에 체크아웃하고 나서십니다
(국내선) 바르셀로나-말라가 이동
* 포함 사항 : 위탁 수하물이 든 운임의 국내선 항공권 2매 엘프라트 공항에서 말라가 코스타 델 솔 공항까지 약 1시간 42분을 나는 구간이고, 편 시간은 표를 살 때 오전 체크아웃 뒤 타기 좋은 편으로 고릅니다. - 가장 싼 운임은 좌석 밑에 들어가는 작은 가방만 무료라, 큰 가방을 부칠 수 있는 운임으로 잡았습니다 - 머리 위 선반에 올리는 기내 가방은 운임마다 크기와 무게 한도가 달라, 표를 살 때 짐 한도를 함께 맞춥니다 - 말라가 공항 도착장에서는 숙소로 가는 차량의 드라이버가 기다립니다
말라가 공항-호텔 이동
* 포함 사항 : 말라가 공항에서 숙소까지 세단 전용 차량(3명까지 타는 차) - 공항에서 숙소가 든 역 건물까지는 차로 약 17분 거리입니다 - 체크인이 오후 2시부터라 오후에 닿으시면 바로 객실로 들어가십니다
말라게타 해변
말라가에 닿으신 날 저녁에는 시내 동쪽 바닷가로 나가 말라게타 해변에서 해 지는 시간을 맞으십니다. 말라가 알카사바에서 약 670m 떨어진 시내 해변이고, 말라가 대성당에서는 걸어서 약 16분 거리입니다. 숙소에서는 직선 약 2km라 택시로 오가십니다. 4월 말라가 바다는 약 16도로 아직 차가워, 모래사장과 바닷가 산책로를 걸으시는 정도가 알맞습니다. * 운영 시간 : 상시 * 위치 : 말라가 시내 동쪽 바닷가 * 이용 팁 - 해 지는 시간은 출발 날짜에 맞춰 미리 알려 드립니다 - 다음 날 오르실 말라가 알카사바와 히브랄파로 성이 해변 북서쪽 언덕에 있습니다 - 저녁은 해변에서 구시가 쪽으로 걸어 나오며 드실 곳을 고르셔도 됩니다
숙소4일차 밤 · 체크인
바르셀로 말라가
말라가 대성당까지 차로 약 6분, 역 건물에 든 221실 숙소 바르셀로 말라가는 고속열차가 서는 마리아 삼브라노역의 역 건물(비알리아)에 바르셀로 체인이 낸 4성급으로, 역과 건물 안에서 바로 이어집니다. 말라가 대성당까지 걸어서는 약 22분이고, 말라가 알카사바와 말라가 피카소 미술관은 직선으로 1.7~1.8km 떨어져 있습니다. 같은 역에는 말라가 공항까지 약 8분 걸리는 근교선도 섭니다. <편의 시설 및 서비스> - 로비에는 한 층 위에서 타고 내려오는 대형 강철 미끄럼틀이 있습니다 - 숙소 안에 가스트로바가 있고, 객실로 음식을 받는 룸서비스도 운영합니다 <객실 특징> - 20.8㎡ 슈페리어 객실이고, 최대 인원은 성인 2명과 아이 1명입니다 - 슈페리어 1실에 두 밤, 요금에는 숙박만 들어 있습니다 - 오후 2시 체크인, 정오 체크아웃으로 두 밤을 묵으십니다
5일차
Photo by Sergio Guardiola Herrador on Unsplash
히브랄파로 성에서 말라가 피카소 미술관, 엘 핌피
5일차

오전에는 택시로 언덕 위 히브랄파로 성에 먼저 오르신 뒤 말라가 알카사바를 보시고, 가까운 말라가 피카소 미술관으로 걸어서 옮기십니다. 바깥을 오래 걷는 성채를 기온이 오르기 전 오전에 두고, 실내인 미술관을 그 뒤에 이었습니다. 점심 뒤 숙소에서 쉬셨다가 저녁에는 구시가 알카사비야 거리로 다시 나와, 18세기 저택에 든 엘 핌피에서 이 지역 와인과 함께 식사를 하십니다.

세부 일정
말라가 알카사바·히브랄파로 성 입장권
* 포함 사항 : 두 성채를 한 장으로 들어가는 묶음 입장권 2매 히브랄파로 성이 말라가 알카사바보다 위쪽 언덕에 있어, 숙소에서 택시로 위쪽 성까지 먼저 오르신 뒤 걸어서 말라가 알카사바로 옮겨 가십니다. 두 곳은 약 450m 떨어져 있고, 대부분 바깥을 걸으며 보는 성채입니다. * 운영 시간 : 4~10월 오전 9시~저녁 8시(마지막 입장 저녁 7시) * 위치 : 말라가 구시가, 말라가 대성당에서 걸어서 약 10분 - 위쪽 성까지 타고 가는 택시 요금은 현지에서 따로 내십니다 - 야외를 오래 걷는 곳이라 모자와 마실 물을 챙겨 가십니다 - 비가 오면 실내인 말라가 피카소 미술관을 먼저 보시는 순서로 바꿉니다
말라가 피카소 미술관 입장권
* 포함 사항 : 일반 입장권 2매, 앱 오디오 가이드 말라가 알카사바에서 약 220m 떨어진 구시가의 미술관이라, 성채를 내려오신 뒤 걸어서 들어가십니다. 오디오 가이드는 앱으로 표에 함께 들어 있어, 기기를 따로 빌리지 않고 휴대폰 하나로 전시실을 도십니다. * 운영 시간 : 3~6월 오전 10시~저녁 7시 - 입장은 문 닫기 30분 전까지라, 오후 늦게 가시기보다 점심 앞뒤로 들어가시면 여유가 있습니다 - 성채에서 바깥을 오래 걸으신 뒤라 실내에서 쉬어 가며 보기 좋은 곳입니다 - 휴관일이 연말연시에만 있어 4월에는 매일 문을 엽니다
저녁식사 추천) 엘 핌피
오후를 숙소에서 쉬신 날 저녁, 택시로 구시가 알카사비야 거리에 내리시면 18세기 저택에 1971년 문을 연 보데가 엘 핌피가 있습니다. 옛 로마 길 위에 선 건물에 방과 안뜰이 여럿 이어지는 보데가로, 말라가 제철 음식을 내는 집입니다. * 영업 시간 : 정오~자정(주방은 밤 11시 30분까지, 주말은 30분 더) * 지도 : https://maps.google.com/?cid=10001583176465433103 * 추천 메뉴 - 꿀을 곁들인 가지 튀김과 레몬을 뿌려 먹는 멸치 튀김 - 이 집이 지역 와인과 함께 내세우는 달콤한 모스카텔 와인 * 가격대 : 견적 확정 때 메뉴와 함께 안내 * 이용 팁 - 주방이 쉬는 시간 없이 열어 숙소에서 쉬셨다가 저녁 8시 넘어 오셔도 됩니다 - 예약은 전화와 이메일로 받는 집이라, 저녁 자리는 미리 잡아 드립니다 - 자리가 방과 안뜰로 나뉘어 있어 예약 때 원하시는 쪽을 함께 전해 드립니다
숙소5일차 밤 · 연박, 마지막 밤
바르셀로 말라가
- 성채와 미술관을 보신 날 밤도 같은 슈페리어 1실에서 묵으십니다 엘 핌피 저녁을 마치고 나오시면 구시가에서 택시를 잡아 숙소로 향하십니다. 다음 날 아침에는 론다로 가는 전용 차량이 정오 체크아웃 전에 숙소 앞으로 오니, 큰 가방은 이날 밤 미리 꾸려 두시면 됩니다. 역 건물 숙소라 차를 타는 자리까지 짐을 끌고 멀리 걸으실 일이 없습니다.
6일차
Photo by Jordi Vich Navarro on Unsplash
차로 론다로, 론다 누에보 다리와 론다 투우장
6일차

이번 여정의 가운데에 둔 협곡 도시 론다에서 하룻밤을 묵으시는 날입니다. 짐을 실은 전용 차량으로 체크인 전에 론다에 닿으시면, 숙소에 짐을 먼저 맡길 수 있는 경우 곧바로 걸어서 론다 누에보 다리를 건너 보실 수 있습니다. 오후에는 가까운 론다 투우장에서 투우 경기 대신 비어 있는 경기장과 박물관을 둘러보시고, 저녁에는 미리 정해 둔 예약 시간에 맞춰 트라가타 론다에서 타파스를 드십니다.

세부 일정
말라가-론다 이동
* 포함 사항 : 말라가 숙소에서 론다 숙소까지 짐을 싣고 가는 전용 차량(3인 승용, 기사 포함) - 차는 체크아웃을 마친 오전에 숙소 앞을 떠나 약 104분 뒤 론다에 닿습니다 - 버스로도 가는 길이지만 짐을 들고 정류장을 오가지 않도록 전용 차량으로 이었습니다
론다 누에보 다리
론다 누에보 다리는 깊이 120m의 타호 협곡을 가로질러 놓인 다리로, 걸어서 건너는 데 입장료가 없습니다. 전날 보신 말라가 알카사바에서 직선으로 약 67km 떨어진 협곡 도시라, 말라가에서 차로 옮겨 온 이날 오후에 먼저 한 번 건너 보십니다. 해 질 무렵과 다음 날 아침에 다시 나와 같은 다리를 보실 수 있도록 론다에 하룻밤을 두었습니다. * 운영 시간 : 상시(다리 위 보행) * 위치 : 론다의 타호 협곡 위 * 이용 팁 - 다리 안 해설관에 들어가실 수 있는지와 요금은 출발 전에 확인해 드립니다 - 다리를 건너 보신 뒤에는 약 210m 떨어진 론다 투우장으로 걸어서 옮기십니다 - 바깥에서 보는 곳이라 비가 오면 론다 투우장 박물관을 먼저 보시는 순서로 바꿉니다
론다 투우장 (경기장·박물관 입장권)
* 포함 사항 : 오디오 가이드가 든 관람 입장권 2매(경기장, 말 장구 박물관) 투우 경기를 보는 일정이 아니라, 경기가 없는 경기장 안을 걸어 보고 말 장구 박물관을 둘러보는 관람입니다. 4~9월에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 열어, 론다에 닿으신 날 오후에 들어가셔도 시간이 넉넉합니다. * 운영 시간 : 4~9월 오전 10시~저녁 8시 * 위치 : 파라도르 데 론다에서 약 200m - 보강 공사와 시설 개선이 이어지고 있어 관람 구역이 바뀌는 날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경기장은 바깥, 박물관은 실내라 날씨에 따라 보는 순서를 바꿀 수 있습니다 - 해설은 표에 든 오디오 가이드로 들으시며 천천히 걸으십니다
저녁식사 추천) 트라가타 론다
론다의 저녁은 구시가 보행자 거리의 타파스 바 트라가타 론다에서, 미리 정한 예약 시간에 맞춰 드십니다. 미쉐린 가이드에 올라 있는 집으로, 속을 채운 감자 튀김 봄바처럼 작은 접시와 숯불 고기 메인을 함께 냅니다. * 영업 시간 : 점심 오후 1시~3시 45분, 저녁 8시~10시 45분 * 지도 : https://maps.google.com/?cid=5385149502692112951 * 추천 메뉴 - 브라바스 소스와 알리올리를 곁들인 오징어 튀김 빵(약 8천 원) - 살모레호 봄바 2개(약 8천 원), 하몽 크로켓 2개(약 9천 원) - 숯불에 구운 소갈비를 직접 싸서 드시는 타코와 디저트 플랜 * 가격대 : 작은 접시 약 8천~2만 1천 원, 메인 약 2만 9천~6만 7천 원 * 이용 팁 - 정해진 예약 시간에서 10분이 지나면 자리가 풀려 숙소에서 조금 일찍 나서시면 됩니다 - 높은 테이블과 낮은 테이블은 고를 수 없는 집입니다 - 철에 따라 테라스 자리를 열고, 웹 예약은 6명까지 받습니다
숙소6일차 밤 · 체크인
파라도르 데 론다
옛 시청 건물을 고친 국영 파라도르, 론다 누에보 다리에서 약 60m 파라도르 데 론다는 옛 시청과 식품 시장 건물에 1994년 문을 연 숙소로, 시청 정면의 아치와 처마, 시계를 그대로 남겼습니다. 안에는 투우를 주제로 한 미술품을 100점 넘게 걸어 두었습니다. 이번 여정에서 하룻밤만 묵는 숙소이고, 론다 버스터미널은 약 0.7km, 론다역은 약 1km 떨어져 있습니다. <편의 시설 및 서비스> - 타호 협곡을 내려다보는 테라스와 계절 수영장이 있고, 수영장 운영 기간은 출발 전에 다시 봅니다 - 숙소 식당과 룸서비스, 세탁 서비스가 있고, 층 사이는 엘리베이터로 오르내리십니다 <객실 특징> - 슈페리어 더블 1실, 조식 포함 여부는 요금을 정할 때 함께 맞춥니다 - 스탠다드 더블과 복층(듀플렉스) 객실도 있는 숙소입니다 - 론다의 밤은 오후 2시 체크인으로 시작해 다음 날 정오 체크아웃으로 끝납니다 - 체크인 전에 닿는 날이라, 짐을 먼저 맡아 주는지 숙소에 미리 물어 둡니다
7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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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곡을 떠나 세비야로, 오후는 세비야 알카사르 정원
7일차

아침 협곡 풍경을 숙소 앞에서 한 번 더 보시고 론다를 떠나, 차로 두 시간 가까이 달려 세비야에 닿으십니다. 호텔 베케르에 먼저 들르신 뒤 세비야 알카사르로 걸어가, 오후 내내 궁전 방과 정원을 천천히 둘러보십니다. 차로 옮기는 날이라 일정은 이 한 곳뿐이고, 세비야 알카사르는 들어가는 시간을 정해 사는 표라 오후 시간대로 미리 맞춥니다. 저녁은 숙소에서 가까운 트리아나 다리 쪽으로 가볍게 나가 드셔도 좋습니다.

세부 일정
론다-세비야 이동
* 포함 사항 : 론다~세비야 구간 전용 차량 1대(3인 승용, 짐 실음) - 오전에 체크아웃을 마치고 차에 오르시면 약 116~119분 뒤 점심 무렵 세비야에 닿으십니다 - 버스로도 약 2시간 걸리는 구간이고, 두 분 짐을 실은 차가 세비야 숙소까지 바로 갑니다
호텔 체크인
- 체크인은 오후 2시부터라, 그 전에 닿으시면 프런트에 짐을 맡기고 세비야 알카사르로 먼저 걸어가십니다 - 짐 보관은 체크인 전과 체크아웃 뒤 모두 무료로 받아 줍니다
세비야 알카사르 입장권
* 포함 사항 : 오후 시간대로 정해 사는 일반 입장권 2매(위층 왕실 방 제외) 세비야에 닿으신 날 오후의 일정은 숙소에서 걸어서 10~12분 거리인 이 궁전과 정원 하나입니다. 궁전 방은 실내이고 정원은 바깥이라, 날씨에 따라 어느 쪽을 먼저 보실지 고르실 수 있습니다. * 운영 시간 : 4~9월 오전 9시 30분~저녁 7시 * 위치 : 산타크루스 지구, 세비야 대성당에서 약 400m - 매진되는 날이 있어 원하시는 오후 시간대 표는 미리 사 둡니다 - 그 시간대가 남아 있지 않으면 다음 날 보실 세비야 대성당을 먼저 보시는 순서로 바꿉니다 - 위층 왕실 방은 표를 따로 더해야 들어가고, 원하시면 1인 약 8천 원을 더해 바꿔 드립니다 - 일반권에는 트리아나 도자기 박물관 등 시 박물관 입장도 함께 들어 있습니다
숙소7일차 밤 · 체크인
호텔 베케르
맨 위층 옥상에 수영장과 테라스가 있는 세비야 4성급 호텔 호텔 베케르는 레예스 카톨리코스 거리에서 세비야 대성당·히랄다 탑까지 걸어서 5~10분 거리입니다. 건물은 7층이고, 클래식 객실 말고도 발코니가 딸린 디럭스와 거실이 있는 주니어 스위트 같은 객실을 둔 숙소입니다. <편의 시설 및 서비스> - 옥상 수영장은 봄부터 여는 시설이지만, 운영 여부는 여행 직전에 숙소에 다시 확인합니다 - 같은 층 테라스는 철을 가리지 않고 열어, 히랄다 탑 쪽을 바라보며 쉬실 수 있습니다 - 건물 안에는 안달루시아식 안뜰이 있고, 객실로 받는 룸서비스도 운영합니다 <객실 특징> - 클래식 1실이고, 요금은 아침 없이 숙박만 든 것입니다 - 침대는 더블이나 트윈 가운데 원하시는 쪽을 미리 청해 두시는 방식입니다 - 객실 열쇠는 오후 2시부터 받으시고, 떠나는 날은 정오 전에 프런트에 돌려주십니다
8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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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랄다 탑에 오르고, 밤에는 세비야 플라멩코
8일차

오전에는 숙소에서 걸어서 세비야 대성당에 들어가 경사로로 이어진 히랄다 탑까지 오르시고, 점심은 산타크루스 골목의 바 라스 테레사스에서 드십니다. 오후에는 숙소 옥상 테라스에서 쉬신 뒤, 해가 기울면 산타크루스 지구 골목을 지나 플라멩코 무용 박물관으로 가십니다. 세비야 플라멩코 공연은 하루 세 번 가운데 마지막 회차로 잡아, 공연을 보신 밤에 숙소로 돌아오시게 됩니다.

세부 일정
세비야 대성당·히랄다 탑 입장권
* 포함 사항 : 온라인으로 사는 일반 입장권 2매(세비야 대성당, 히랄다 탑, 엘 살바도르 성당이 한 장에) 문화 관람이 시작되는 시간에 맞춰 숙소에서 걸어 나가십니다. 성당 안을 먼저 보신 뒤 약 60m 떨어진 종탑으로 옮기시고, 탑은 계단 대신 경사로를 따라 오르십니다. * 운영 시간 : 오전 10시 45분~저녁 7시(매표는 저녁 6시까지), 예배·행사로 바뀌는 날 있음 - 대성당 관람 날에는 어깨와 무릎을 덮는 옷으로 나서시고, 얇은 겉옷을 하나 더 챙기십니다 - 오디오 가이드는 따로 빌리는 방식이고, 대여는 약 7천 원·앱은 약 5천 원입니다 - 온라인 표가 매표소보다 1인 1천 원 남짓 싸서 온라인으로 사 드립니다
점심식사 추천) 라스 테레사스
세비야 대성당을 나와 동쪽 산타크루스 골목으로 들어가시면 점심을 드실 바 라스 테레사스가 있습니다. 1870년 식료품점으로 시작해 천장에 하몽을 걸어 둔 바이고, 관람을 마친 걸음 그대로 점심을 드시기에 알맞은 자리입니다. * 영업 시간 : 출발 전에 안내해 드립니다 * 지도 : https://maps.google.com/?cid=2585489706764016857 * 추천 메뉴 - 하몽 이베리코 데 베요타와 위스키 소스 돼지 등심 - 새우 튀김 전(토르티야 데 카마로네스)과 시금치 병아리콩 - 양송이 철판과 이베리코 볼살 찜, 대구 튀김, 가스파초 * 가격대 : 영업 시간과 함께 안내 * 이용 팁 - 현지 식당이 점심을 여는 오후 1시 무렵에 맞춰 들어가시면 자리 잡기가 수월합니다 - 별실이 있는 집이라 두 분 자리 사정도 견적 전에 확인해 드립니다
자유 일정
점심 뒤에는 숙소로 돌아가 쉬셨다가, 공연 전까지 아래처럼 이어 보시는 오후입니다. - 숙소 옥상 테라스 : 맨 위층에서 오전에 오르신 종탑 쪽을 바라보며 쉬어 가십니다 - 산타크루스 지구 : 점심을 드신 라스 테레사스가 있는 옛 골목 동네를 이번에는 천천히 걸어 보십니다 - 동네 가운데 광장은 세비야 대성당에서 약 420m 떨어져 있습니다 - 공연장인 플라멩코 무용 박물관은 이 동네 북쪽 알팔파에 있습니다 해가 기우는 시간에 옛 골목을 지나 공연장까지 걸어서 가십니다.
플라멩코 무용 박물관 (공연 입장권)
* 포함 사항 : 20:45 회차 플라멩코 공연 어른 입장권 2매 무용가 크리스티나 오요스가 세운 플라멩코 무용 박물관에서 약 1시간 동안 보시는 공연입니다. 공연은 하루 세 번(17:00·19:00·20:45) 열리고, 세비야에서 보내시는 이 저녁은 해 질 무렵에 시작하는 마지막 회차로 잡았습니다. * 공연 시간 : 20:45, 약 1시간 * 위치 : 산타크루스 북쪽 알팔파 - 박물관 전시는 저녁 6시 45분에 닫아(마지막 입장 저녁 6시) 이번 표에는 공연만 듭니다 - 출발 날짜가 정해지면 20:45 회차 공연 표부터 먼저 사 드립니다 - 공연이 끝나는 밤 10시 무렵에는 숙소까지 택시를 타고 돌아오시면 됩니다
숙소8일차 밤 · 연박, 마지막 밤
호텔 베케르
- 클래식 1실에서 묵으시는 세비야의 마지막 밤입니다 다음 날은 정오 체크아웃 뒤 택시로 산타 후스타역에 가시는 날입니다. 체크아웃을 마치신 뒤에도 짐은 프런트에 무료로 맡겨 두실 수 있어, 열차가 오후 편이면 손가방만 드시고 숙소에서 걸어서 5분인 트리아나 다리까지 다녀오셔도 됩니다.
9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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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리드로 옮기는 열차, 오후는 숙소 둘레 산책
9일차

안달루시아를 떠나 고속열차로 마드리드에 올라가십니다. 체크아웃 뒤 택시로 산타 후스타역에 가셔서 짐 검사를 거쳐 열차에 오르시고, 아토차역에 내리시면 택시로 숙소까지 옮기십니다. 마드리드 숙소 체크인은 오후 3시부터이고, 열흘 가까이 이어 온 여정이라 오후는 숙소 둘레를 가볍게 걷고 쉬시도록 비웠습니다. 다음 날 아침 투어가 프라도 미술관 앞에서 모이니 저녁은 일찍 드시는 것을 권합니다.

세부 일정
(고속열차) 세비야-마드리드 이동
* 포함 사항 : 산타 후스타역~아토차역 고속열차 승차권 2매 세비야에서 마드리드까지 빠른 편으로 약 2시간 36분을 달리는 열차이고, 체크아웃 뒤 여유 있게 타실 수 있는 시간대 표를 사 둡니다. - 숙소에서 산타 후스타역까지는 차로 약 9분이라 택시를 부르시면 됩니다 - 열차에 오르기 전 가방을 엑스레이 검색에 통과시키니, 출발 30분 전까지 역에 닿으십니다 - 아토차역에 내리시면 숙소까지 약 1.1km라 다시 택시로 옮기십니다
추천 자유 일정
열차에서 내린 오후에는 숙소 둘레만 짧게 걸으시고 일찍 쉬십니다. - 왕립 식물원 : 프라도 미술관 남쪽 무리요 광장에 자리한 정원입니다 - 온실까지 갖춘 정원에 5,500종이 넘는 식물이 자랍니다 - 정원 입장료(1인 약 5천 원)는 현지에서 따로 내시고, 4월에는 저녁 8시에 닫습니다 - 시벨레스 광장 : 숙소에서 직선 약 530m, 1782년부터 시벨레스 분수가 선 광장입니다 투어가 있는 다음 날을 생각해 저녁은 숙소 가까이에서 가볍게 드시면 됩니다.
숙소9일차 밤 · 체크인
NH 컬렉션 마드리드 파세오 델 프라도
프라도 미술관과 티센 보르네미사 미술관을 길 건너에 둔 5성급 호텔 카노바스 델 카스티요 광장의 넵투노 분수 앞에 선 이 호텔은 1904년 안토니오 팔라시오스가 설계한 저택을 보호 건물로 살려 쓰고, 객실은 113실입니다. 레티로 공원까지 걸어서 5분이라 마드리드 세 밤 동안 미술관 두 곳과 공원을 모두 걸어서 오가실 수 있습니다. <편의 시설 및 서비스> - 운동을 하시려면 옥상 체육관을 오전 7시부터 밤 11시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 엘리베이터 버튼에는 점자가 붙어 있고, 자전거 대여도 숙소에서 맡습니다 - 메트로 방코 데 에스파냐역과 에스타시온 델 아르테역이 가까운 숙소입니다 <객실 특징> - 21㎡ 슈페리어 전망 1실이고, 아침은 요금 밖입니다 - 오후 3시부터 객실을 쓰시고, 마지막 날은 정오에 방을 비우십니다
10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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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레도와 세고비아를 하루에 잇는 조인 투어
10일차

프라도 미술관 고야 동상 쪽에서 투어 차량에 오르시면, 마드리드 근교 두 옛 도시를 하루에 이어 보십니다. 오전에는 세고비아 알카사르와 세고비아 수도교를, 점심 뒤에는 톨레도 대성당과 구시가를 한국어 가이드의 해설로 둘러보시고 저녁에 마드리드로 돌아오십니다. 두 도시 사이가 직선 약 122km라, 하루에 둘을 함께 보는 날은 차가 다니는 조인 투어로 움직이십니다. 돌아오신 밤에는 따로 잡아 둔 일정이 없습니다.

세부 일정
(조인) 톨레도·세고비아 당일 투어
08:30에 프라도 미술관 고야 동상 위쪽 도로에서 모여 저녁 7~8시 무렵 마드리드로 돌아오는 한국어 가이드 조인 투어입니다. 세고비아에서 오전과 점심을 보내고 오후 1시 45분 무렵 톨레도로 넘어가며, 주말·공휴일이면 표가 자주 다 팔리는 세고비아 알카사르도 일행 단체표로 들어가십니다. 톨레도에서는 성당 안과 구시가를 걸으신 뒤 마드리드로 돌아오는 차에 오르십니다. * 방문지 : 세고비아 알카사르, 세고비아 구시가, 세고비아 수도교, 톨레도 대성당, 톨레도 구시가 * 소요 시간 : 약 11시간 30분~12시간 * 미팅 시간 : 08:30 * 미팅 장소 : 프라도 미술관 고야 동상 위쪽 도로(계단 아래가 아닙니다) * 세고비아 알카사르 투어가 세고비아에서 가장 먼저 들르는 성으로,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 30분 사이가 가장 붐비는 곳입니다. * 세고비아 수도교 성에서 구시가를 지나 아소게호 광장에 닿으면 올려다보시는 2세기 로마 유적이고, 점심 전 세고비아의 마지막 자리입니다. * 톨레도 대성당 참사회 회의실과 회화관까지 기본 관람에 드는 성당으로, 닫기 30분 전에 입장을 마감하고 10분 전에는 방을 비웁니다. * 포함 사항 : 한국인 가이드와 스페인 공인 현지 가이드, 수신기, 차량, 톨레도 대성당·세고비아 알카사르 단체 입장권 * 불포함 사항 : 세고비아 점심(1인 약 2만 2천~2만 9천 원), 유선 이어폰 - 걷는 시간과 차를 타는 시간이 번갈아 이어지는 긴 하루라 편한 신발을 추천 드립니다 - 세고비아에서 톨레도까지는 차로 약 115~122분이 걸려, 차멀미가 있으시면 대비를 해 두시면 됩니다 - 해설 수신기는 3.5mm 유선 이어폰을 꽂는 방식이라, 쓰시던 이어폰을 가방에 넣어 오십니다 - 톨레도에서 들어가실 성당은 단정한 복장을 청하는 곳이라 옷차림을 맞춰 나서십니다
투어 종료 후 자유 일정
- 마드리드로 돌아오시면 숙소에서 쉬시거나 근처에서 가볍게 저녁을 드십니다 - 투어 차는 저녁 7~8시 무렵 마드리드에 닿고, 현지 식당은 8시 무렵부터 저녁 문을 엽니다
숙소10일차 밤 · 연박, 짐 그대로
NH 컬렉션 마드리드 파세오 델 프라도
- 투어 날 밤에도 같은 슈페리어 전망 1실을 쓰십니다 밖에 나가기 번거로우시면 숙소 룸서비스로 간단히 드시는 방법도 있고, 앉아서 드실 자리를 찾으시면 숙소 안에 비스트로도 있습니다. 프라도 미술관 매표소는 오전 9시 45분에 열어, 하루를 차와 걸음으로 보낸 투어 다음 날 아침은 서두르지 않으셔도 됩니다.
11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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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도 미술관 오전, 솔 광장 지나 라르디 코시도
11일차

길 건너 프라도 미술관을 문 여는 시간에 맞춰 보시고, 저녁에는 라르디에서 코시도 마드릴레뇨로 마드리드의 마지막 저녁을 드시는 하루입니다. 미술관은 대표 작품 위주로 보시고 점심 전에 나오시며, 오후에는 숙소에서 쉬셨다가 해 질 무렵 걸어서 솔 광장으로 나가십니다. 코시도는 수프부터 수플레까지 여러 차례 나오는 긴 식사라 그날 저녁에는 다른 일정을 두지 않았습니다.

세부 일정
프라도 미술관 입장권
* 포함 사항 : 일반 입장권 2매 무료 관람 시간은 저녁에 따로 있지만 줄이 긴 때라, 두 분은 오전 10시 개관에 맞춰 일반 입장권으로 들어가십니다. 대표 작품을 차례로 보신 뒤 점심 전에 나오시면, 오후는 숙소에서 쉬어 가실 수 있습니다. * 운영 시간 : 오전 10시~저녁 8시(휴일은 저녁 7시까지) * 소요 시간 : 대표 작품 위주 약 2시간 - 오디오 가이드는 매표소에서 따로 빌리고(약 7천 원), 마지막 입장은 닫기 30분 전입니다 - 미술관을 나와 걸어서 약 6분이면 티센 보르네미사 미술관에도 닿으십니다 - 스페인어·영어 가이드 해설은 매표소에서 따로 더하실 수 있습니다
솔 광장
해 질 무렵 숙소에서 걸어 나와 라르디 저녁 전 시간을 보내시는 광장으로, 프라도 미술관 앞에서 걸어서 약 16분이면 닿으십니다. 차가 들어오지 않는 보행자 광장이라 마요르·아레날·알칼라·프레시아도스 네 거리 어느 쪽으로든 이어 걸으실 수 있습니다. 카사 데 코레오스(마드리드 주 청사) 앞 바닥에는 전국으로 뻗는 방사형 도로의 거리를 재는 기준점, 킬로미터 제로 표지가 있습니다. * 운영 시간 : 상시 * 위치 : 마드리드 마요르 광장에서 걸어서 약 6분 * 이용 팁 - 라르디가 솔 광장 근처라 저녁 자리까지 걸어서 이어지십니다 - 시간이 남으면 회랑 건물로 둘러싸인 마드리드 마요르 광장까지 다녀오셔도 됩니다 - 저녁을 마치신 뒤 숙소까지는 왔던 길로 걸어서 돌아오셔도 되는 거리입니다
저녁식사 추천) 라르디
1839년 문을 연 라르디의 위층 식당에서, 마드리드 마지막 저녁으로 코시도 마드릴레뇨를 천천히 드십니다. 마드리드의 첫 고급 식당이었던 곳으로, 국수 수프로 시작해 병아리콩과 채소, 여러 고기를 차례로 낸 뒤 수플레로 마치는 코시도가 대표 요리입니다. * 영업 시간 : 오후 1시~자정 * 지도 : https://maps.google.com/?cid=1432524694265515995 * 추천 메뉴 - 수플레까지 나오는 코시도 마드릴레뇨(1인 약 10만 1천 원) - 카요스(마드리드식 내장 찜, 약 3만 2천 원)와 코시도 크로켓(1개 약 5천 원) * 가격대 : 1인 약 8만 9천 원 넘게 * 이용 팁 - 온라인으로 예약을 받는 집이라 위층 자리는 미리 잡아 드립니다 - 1층 가게에서는 은 사모바르의 콘소메를 손님이 직접 따라 마시는 관습이 1885년부터 이어집니다 - 저녁 영업을 쉬는 요일이 있어, 출발 요일이 바뀌면 문 여는 저녁인지 다시 맞춥니다
숙소11일차 밤 · 연박, 마지막 밤
NH 컬렉션 마드리드 파세오 델 프라도
- 귀국 전날 밤도 슈페리어 전망 1실에서 묵으십니다 다음 날은 정오에 체크아웃하신 뒤 짐을 숙소에 맡겨 두고 오후를 보내십니다. 숙소에도 유료 공항 셔틀이 있지만, 이번에는 두 분만 타는 전용 차량으로 공항까지 가십니다. 다음 날 오전에는 레티로 공원에 다녀오시니, 짐 정리는 이날 밤에 마쳐 두십니다.
12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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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티로 공원 연못에서 보내는 마지막 오전
12일차

마드리드를 떠나는 날로, 오전은 숙소에서 걸어서 닿는 레티로 공원에서 보내십니다. 큰 연못에서 보트를 빌려 노를 저어 보신 뒤 숙소로 돌아와 체크아웃하시고, 오후에는 숙소 가까운 티센 보르네미사 미술관을 보시거나 공원 옆 알칼라 문까지 천천히 걸어 보십니다. 귀국 날이라 오전 일정은 공원 한 곳만 두었고, 저녁 귀국편 시간에 맞춰 전용 차량이 숙소 앞으로 오면 바라하스 공항으로 가십니다.

세부 일정
레티로 공원
보트 대여가 시작되는 오전 10시에 큰 연못에 닿으시면, 두 분이 한 척을 빌려 45분 동안 노를 저어 보실 수 있습니다. 배에서 내리신 뒤에는 알폰소 12세 기념비가 선 연못가를 지나 크리스탈 궁전까지 걸어가, 공사로 닫힌 안 대신 바깥 모습만 보고 숙소로 돌아오십니다. 레티로 공원 문은 4~9월에 오전 6시부터 자정까지 열려 있어, 배를 타지 않는다면 더 이른 시간에 걸으셔도 됩니다. * 입장료 : 공원 무료, 큰 연못 보트는 평일 한 척 약 8천 원(따로 내는 비용) * 위치 : 레티로, 크리스탈 궁전은 큰 연못에서 남남동쪽 약 420m * 이용 팁 - 보트는 한 척에 네 명까지 오르고, 앱이나 전화로 미리 시간을 잡아 둘 수 있습니다 - 빨강 기상 경보가 난 날은 공원이 닫혀, 오후에 두었던 티센 보르네미사 미술관을 오전으로 당깁니다
추천 자유 일정
체크아웃을 마친 오후, 공항행 차량이 오기 전까지 들르실 만한 곳입니다. - 티센 보르네미사 미술관 : 숙소에서 직선 약 170m 떨어진 미술관입니다 - 기획전이 아닌 표는 그날 아무 때나 들어가고, 입장료 약 2만 원은 현지에서 따로 내십니다 - 상설 전시만 보셔도 약 2시간 30분이 걸리는 큰 미술관입니다 - 알칼라 문 : 레티로 공원 옆에 선 옛 성문으로, 아치 다섯 개를 바깥에서 보는 기념물입니다 남은 시간이 짧으면 미술관 한 곳만 골라 보셔도 충분합니다.
호텔-마드리드 공항 이동
* 포함 사항 : 귀국 날 저녁 숙소에서 바라하스 공항으로 가는 2인 전용 차량 - 차가 숙소 앞에 닿으면 프런트에 맡겨 두신 큰 가방부터 싣고 바로 출발합니다 - 공항까지 차로 약 17~20분이라, 귀국편 출발 3시간 전에 닿는 시간으로 차를 부릅니다
항공권
마드리드-인천
대한항공 항공편 · 여행자 2명
MAD (마드리드)
20:00
ICN (인천)
16:00
참고사항
남쪽으로 내려갔다 마드리드로 올라오는 이번 여정에서, 떠나시기 전에 살펴 두실 것입니다. - 여권은 발급 10년 안쪽, 빈 면 2장 이상, 만료일이 귀국 날에서 3개월 이상 뒤인 것으로 챙기십니다 - 입국 심사는 바르셀로나 공항에서 한 번 받으시고, 그때 지문과 얼굴 사진이 전자 기록으로 등록됩니다 - 쉥겐 지역 무비자 체류는 180일 안에서 90일까지라, 열하루 밤 일정은 그 안에 듭니다 - 파업이나 사고로 고속열차가 줄어 다니는 날이 있어, 세비야~마드리드 열차는 출발 전에 운행을 다시 봅니다 - 다섯 숙소 가운데 관광세를 체크인 때 따로 받을 수 있는 곳은 W 바르셀로나 한 곳입니다 - 람블라스 거리나 메트로에서 옷이 더러워졌다며 말을 거는 사람이 있으면 가방을 손에서 놓지 않으십니다 - 현지 식당은 점심을 오후 1시 무렵, 저녁을 8시 무렵에 엽니다 - 플러그는 따로 바꿀 것 없이 쓰시고, 사고나 급한 일이 생기면 112로 연락하십니다
13일차
Photo by Alexis Presa on Unsplash
오후에 닿는 인천, 봄 남부 여행의 끝
13일차

한국 시간 오후 4시 무렵 인천 국제공항 2터미널에 내리시면 열하루 밤의 일정을 모두 마치십니다. 밤새 기내에서 보내고 오신 날이라, 저녁 약속은 잡지 않고 일찍 쉬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세부 일정
인천 도착
마드리드 공항 출국 심사에서 쉥겐 출국 기록이 남고, 부치신 큰 가방은 인천 도착장에서 찾으십니다.
결제 확정 후
혼자 챙기던 여행은 끝, 이제 온 가족이 여행자가 돼요
  • 가족 맞춤 상세 일정표
    함께 가는 가족 한 사람 한 사람의 체력과 걸음 속도에 맞춰 시간대별 동선을 설계해요. 무리한 강행군 없이, 온 가족이 만족할 검증된 맛집과 편안한 교통편까지 한 장에 담아 전달해 드려요.
  • 번거로운 예매, 전부 대행
    왕복 항공권 예약과 가족이 나란히 앉는 좌석 배정부터 커넥팅룸 또는 침대 추가 요청, 입장권과 투어 예약까지. 직접 하기 번거로운 예매를 대신 처리하고, 흩어진 예약을 바우처로 정리해 드려요.
  • 여행 중 현지 케어 전담
    가족 중 누군가 컨디션이 흐트러지거나 갑작스러운 비가 내려도, 담당 전문가가 일정을 다시 조율해요. 필요하면 병원, 약국까지 바로 안내해, 여행 내내 혼자 챙기지 않아도 돼요.
계약금 결제 후 영업일 3~4일 안에 전달돼요.

참고사항

여권/비자 안내
  • ·여권, 비자, 백신 접종증명서 등 출입국 서류는 여행자가 직접 준비하고 소지해야 합니다. 서류 미비로 여행을 이용하지 못한 경우 환불되지 않습니다.
  • ·여권에 낙서나 메모, 기념 도장이 있거나 표지가 손상되면 출입국과 항공권 발권에 제한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서명이 없는 여권은 위조 여권으로 의심받을 수 있습니다. 소지인 서명란에 반드시 서명해 주세요.
  • ·외국 국적이나 이중국적을 가지고 계신 경우 도착 국가와 경유 국가의 출입국 정책이 다를 수 있습니다. 예약 시 담당 전문가에게 미리 알려주세요.
출입국 제한 사항은 사전 고지 없이 바뀔 수 있습니다. 출발 전에 위 홈페이지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해 주세요.

안심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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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전문가와 오아세스가 각각 보증보험에 가입되어 있어, 만일의 상황에도 여행 경비가 이중으로 보호돼요 ·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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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행 중 담당 현지 전문가의 현지 밀착 케어
2. 여행 후에도 이어지는 환불·정산 케어 ·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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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안심 여행의 시작, 맞춤 견적서 기준 100%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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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디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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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인터뷰

이 여행을 설계한 사람의 이야기
여행지의 본질과 온전한 쉼에 집중하는 맞춤 여행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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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신 그대로, 우리 가족 견적을 받게 돼요

단체버스에 실려 다니는 여행도,
쇼핑센터에 들르는 일정도 없어요

가족의 인원·시기·취향에 맞춰 현지 전문가가 처음부터 설계해요. 이제, 우리 가족만의 진짜 여행을 떠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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