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밤을 보내실 H10 포트 벨은 포트 벨 항구 앞이라, 저녁에 닿으셔도 숙소 둘레 보른 골목에서 가볍게 저녁을 드실 수 있습니다. 항공권은 이 견적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인천을 낮에 떠나는 직항은 바르셀로나 엘프라트 공항에 저녁에 내리고, 입국장을 나오시면 공식 택시 한 대로 숙소까지 가십니다. 긴 비행 뒤라 첫날은 쉬시는 데 집중하시고, 다음 날 아침은 느긋하게 맞으십니다.
바르셀로나·발렌시아 7박 9일, 시체스 바닷가 점심
이 일정의 포인트
- 1보데가 조안 칼솟타다 저녁 일정칼솟이 가장 단 3월 초, 숯불 칼솟과 고기 구이를 한 상에 내는 저녁
- 2시체스 근교선 당일 동선산츠역에서 근교선 30분대, 바닷가 산책 뒤 프라가타 점심
- 3고속열차 2구간 승차권 포함바르셀로나에서 발렌시아, 발렌시아에서 마드리드까지 기차로 이동
- 4프라도 미술관 오후 회차 투어오후 3시 미술관 해설 뒤 해 지는 구시가까지 걷는 한국어 조인 투어
요금 · 가격 포함 내역
- 현지 전문가 1:1 상담
- 여행 전 사전 안내 및 준비 가이드
- 일정 내 전 일정 숙박 (H10 포트 벨 3박·호텔 RH 소로야 센트로 2박·호텔 유로파 2박)
- 바르셀로나 공항-호텔 택시 요금
- 고속열차 2구간 승차권 (바르셀로나-발렌시아, 발렌시아-마드리드)
- 사그라다 파밀리아·카사 밀라 입장권
- 발렌시아 대성당 문화 관람 입장권
- 프라도 미술관·마드리드 시내 투어와 프라도 미술관 입장권
- 마드리드 마지막 날 4시간 전용 차량 (짐 싣고 공항까지)
- 현지 추천 레스토랑 정보 제공
- 여행 중 현지 전문가 채팅 케어
- 국제선 항공권
- 개인 여행자 보험
- 일정에 포함되지 않은 식사
- 현지 교통 소액(지하철·택시, 시체스 근교선)
- 현지 관광세 (바르셀로나 숙소, 체크인 때 현지 결제)
- 개인 경비

항공권, 숙소, 투어, 티켓, 교통편 예약이 제대로 잡혔는지 점검하고, 출발 전에 챙길 것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일정, 예약, 이동에 대해 여행 중에도 답합니다. 현지 업체와 확인이 필요한 일은 제가 대신 연락합니다.
비가 오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대체 동선을 제안하고, 예약 시간을 옮겨야 하면 업체와 조정합니다.
분실물 문의처처럼 급히 찾아야 하는 곳을 안내하고, 의사소통이 어려우면 도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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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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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향을 잡기 위한 제안 일정이에요. 확정 전까지 수정은 무료이며, 결제 후 시간대별 상세일정표를 따로 전달드립니다.
바르셀로나 자유여행의 첫 온종일은 에이샴플레에 모인 가우디 건물 두 곳에 쓰십니다. 두 건물 모두 안까지 들어가시는데, 사그라다 파밀리아는 미리 고른 오전 시간대 표로, 카사 밀라는 점심 뒤 낮 관람 표로 보십니다. 두 건물 사이는 차로 약 3분, 걸어서 약 23분이고, 카사 밀라에서 내려오시는 길의 카사 바트요는 바깥만 보고 지나십니다. 저녁은 칼솟 철에만 내는 보데가 조안의 칼솟타다로, 숯불에 검게 구운 양파를 소스에 찍어 드십니다.
이날은 바르셀로나 남서쪽 바닷가 마을 시체스에 다녀오십니다. 산츠역에서 근교선을 타시면 30분 남짓이라 오전에 느긋하게 나서셔도 되고, 시체스에 내려서는 해변 산책로를 따라 걸으시며 마을을 둘러보십니다. 점심은 바닷가 성당 성벽 아래 프라가타에서 껍질을 다 벗겨 낸 해산물 빠에야로 드십니다. 3월 바다는 물놀이 철이 아니라 걷는 하루로 두었고, 오후에는 같은 근교선으로 바르셀로나에 돌아오십니다.
바르셀로나 산츠역에서 유로메드 고속열차를 타고 발렌시아로 내려가시는 날입니다. 발렌시아 북역에 내리시면 시청 광장 쪽 숙소까지 걸어서 가시고, 체크인 전이면 큰 가방을 프런트에 맡긴 채 구시가로 나서십니다. 오후에는 발렌시아 대성당 문화 관람으로 성배 예배당을 보시고, 저녁은 택시로 그란 아술에 가셔서 숯불 생선이나 소갈비를 드십니다. 숙소가 시청 광장 옆이라 이날 걷는 길은 구시가 안에서 끝납니다.
오전에는 숙소에서 걸어서 발렌시아 중앙시장에 가셔서 지붕 덮인 시장 안 가게들을 둘러보십니다. 점심은 택시로 말바로사 해변 앞 카사 카르멜라에 가셔서 오렌지 나무 장작불로 짓는 빠에야 발렌시아나를 드십니다. 이 쌀 요리는 미리 주문해야 하는 메뉴라 출발 전에 전화로 자리와 함께 정해 둡니다. 점심 뒤에는 투리아 공원 길을 따라 구시가 쪽으로 걸어 돌아오시며 오후를 보내십니다.
발렌시아를 떠나 마드리드로 올라가는 오전은 호아킨 소로야역에서 고속열차를 타시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낮에 차마르틴역에 내려 택시로 솔 광장 옆 숙소에 가시면, 체크인 전후로 숙소 카페 유로파에서 점심을 드십니다. 오후 3시 고야 동상 앞에서 모이는 투어는 프라도 미술관 3시간 해설에서 시작해 솔 광장과 마드리드 마요르 광장을 거쳐 마드리드 왕궁 바깥까지 이어집니다. 노을과 야경까지 보신 뒤에는 구시가를 걸어 숙소로 돌아오십니다.
솔 광장을 나서 마드리드 마요르 광장의 회랑 아래를 지나 서쪽으로 걸으시면 마드리드 왕궁에 닿습니다. 이날은 그 앞에서 위병 교대가 열리는 날이라 교대 시간에 맞춰 보실 수 있습니다. 점심은 택시로 레티로 쪽 라 카스텔라에 옮기셔서 소꼬리 찜 같은 마드리드 요리로 드십니다. 오후에는 알칼라 문과 시벨레스 광장을 지나 그란비아를 따라 숙소로 돌아오시고, 저녁 자리는 숙소 둘레에서 고르십니다.
오전은 비워 두고 정오 체크아웃 때 숙소 가까운 곳에서 4시간 전용 차량을 만나는 것으로 잡았습니다. 큰 가방을 그 차에 실은 채 레티로 공원 쪽에서 점심을 드시고, 공원 안 큰 연못과 알폰소 12세 기념비 둘레를 천천히 걸으십니다. 같은 차로 마드리드 바라하스 공항에 닿는 때가 오후 4시 무렵이라, 밤 직항이 뜨기까지 다섯 시간 남짓은 공항에서 보내십니다.
한국 시간 저녁 6시 15분 무렵이 마드리드에서 오르신 귀국 직항의 인천 도착 시간입니다. 두 나라의 시간 차이는 이 무렵 8시간이고, 스페인이 서머타임에 들어가는 3월 말부터 7시간으로 줄어듭니다.
- 가족 맞춤 상세 일정표
함께 가는 가족 한 사람 한 사람의 체력과 걸음 속도에 맞춰 시간대별 동선을 설계해요. 무리한 강행군 없이, 온 가족이 만족할 검증된 맛집과 편안한 교통편까지 한 장에 담아 전달해 드려요. - 번거로운 예매, 전부 대행
왕복 항공권 예약과 가족이 나란히 앉는 좌석 배정부터 커넥팅룸 또는 침대 추가 요청, 입장권과 투어 예약까지. 직접 하기 번거로운 예매를 대신 처리하고, 흩어진 예약을 바우처로 정리해 드려요. - 여행 중 현지 케어 전담
가족 중 누군가 컨디션이 흐트러지거나 갑작스러운 비가 내려도, 담당 전문가가 일정을 다시 조율해요. 필요하면 병원, 약국까지 바로 안내해, 여행 내내 혼자 챙기지 않아도 돼요.
참고사항
- ·여권, 비자, 백신 접종증명서 등 출입국 서류는 여행자가 직접 준비하고 소지해야 합니다. 서류 미비로 여행을 이용하지 못한 경우 환불되지 않습니다.
- ·여권에 낙서나 메모, 기념 도장이 있거나 표지가 손상되면 출입국과 항공권 발권에 제한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서명이 없는 여권은 위조 여권으로 의심받을 수 있습니다. 소지인 서명란에 반드시 서명해 주세요.
- ·외국 국적이나 이중국적을 가지고 계신 경우 도착 국가와 경유 국가의 출입국 정책이 다를 수 있습니다. 예약 시 담당 전문가에게 미리 알려주세요.
안심 보장
전문가 인터뷰
이 여행을 설계한 사람의 이야기
여행지의 본질과 온전한 쉼에 집중하는 맞춤 여행 전문가
여행지의 본질과 온전한 쉼에 집중하는 맞춤 여행 전문가
노마디앨리 · 스페인인터뷰 전체 보기단체버스에 실려 다니는 여행도,
쇼핑센터에 들르는 일정도 없어요
가족의 인원·시기·취향에 맞춰 현지 전문가가 처음부터 설계해요.
이제, 우리 가족만의 진짜 여행을 떠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