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두 분과 자녀 부부, 네 분이 스페인에 닿으시는 첫 저녁은 짐을 풀고 쉬시는 데 무게를 두었습니다. 오전에 인천을 떠난 직항편이 저녁 무렵 마드리드 바라하스 공항에 내리면, 입국장에서 바로 전용 차량에 올라 숙소로 가십니다. 항공권은 이 견적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저녁은 숙소 근처에서 이른 시간에 가볍게 드시고, 다음 날 마드리드 왕궁을 문 여는 시간에 보시도록 첫날 밤은 일찍 주무시는 쪽으로 짰습니다.
부모님과 세비야·마드리드 7박 9일, 코르도바 하루
이 일정의 포인트
- 1레티로 공원 앞 4박 숙소프티 팰리스 사보이 알폰소 XII 더블 2실, 조식 포함
- 2세비야 구시가 3박 숙소세비야 대성당까지 걸어서 다니는 호텔 베케르 클래식 2실
- 3입장권 여섯 곳 포함마드리드 왕궁, 세비야 알카사르, 코르도바 메스키타 등 4인분
- 4고속열차 네 구간 포함 동선마드리드~세비야 왕복과 코르도바 당일 왕복 열차 4인분
요금 · 가격 포함 내역
- 현지 전문가 1:1 상담
- 여행 전 사전 안내 및 준비 가이드
- 프티 팰리스 사보이 알폰소 XII 4박 (더블 2실, 조식 포함)
- 호텔 베케르 3박 (클래식 2실)
- 공항 왕복·기차역 이동 전용 차량
- 고속열차 마드리드~세비야 왕복, 세비야~코르도바 왕복
- 세비야 시내 워킹 투어 (한국어 공인 가이드)
- 세비야 대성당·히랄다 탑, 세비야 알카사르, 코르도바 메스키타 입장권
- 마드리드 왕궁, 알무데나 대성당 박물관·돔, 프라도 미술관 입장권
- 현지 로컬 정보 제공 (치안, 문화, 팁 등)
- 현지 추천 레스토랑 정보 제공
- 여행 중 현지 전문가 채팅 케어
- 국제선 항공권
- 개인 여행자 보험
- 일정에 포함되지 않은 식사
- 현지 교통 소액(지하철·택시)
- 개인 경비
- 매너팁

항공권, 숙소, 투어, 티켓, 교통편 예약이 제대로 잡혔는지 점검하고, 출발 전에 챙길 것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일정, 예약, 이동에 대해 여행 중에도 답합니다. 현지 업체와 확인이 필요한 일은 제가 대신 연락합니다.
비가 오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대체 동선을 제안하고, 예약 시간을 옮겨야 하면 업체와 조정합니다.
분실물 문의처처럼 급히 찾아야 하는 곳을 안내하고, 의사소통이 어려우면 도와드립니다.
서비스 범위
여행의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전체 동선 한눈에
지도를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어요. 핀을 누르면 장소 정보가 열려요맞춤 일정
방향을 잡기 위한 제안 일정이에요. 확정 전까지 수정은 무료이며, 결제 후 시간대별 상세일정표를 따로 전달드립니다.
마드리드 왕궁에는 문을 여는 오전 10시에 들어가 사람이 몰리기 전에 방들부터 보시고, 남쪽 맞은편 알무데나 대성당까지 걸어서 이어 가십니다. 숙소에서 마드리드 왕궁까지는 택시로 옮기시고, 알무데나 대성당 박물관은 엘리베이터와 경사로가 있어 계단 걱정을 덜고 둘러보실 수 있습니다. 점심은 근처 라 볼라에서 숯불에 오래 끓인 코시도 마드릴레뇨로 드시고, 오후에는 숙소에서 푹 쉬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아침을 드신 뒤 고속열차로 세비야에 옮기시는 날입니다. 숙소에서 마드리드 아토차역까지는 차량으로 가시고, 출발 30분 전에 역에 닿아 짐 검사를 거치시도록 차 시간을 잡았습니다. 가장 빠른 편이면 약 2시간 38분 걸리는 직통이라 이날 관람은 세비야 알카사르 한 곳만 두었습니다. 산타 후스타역에서 차량으로 숙소에 가신 뒤 근처에서 점심을 드시고 잠시 쉬시며, 오후에 궁전과 정원을 둘러보십니다.
오전 8시 30분 세비야 스페인 광장 가운데 분수에서 한국어 공인 가이드를 만나, 산타크루스 지구의 옛 골목을 지나 세비야 대성당 안까지 걸으며 해설을 들으십니다. 히랄다 탑은 계단 대신 경사로로 올라 쉬어 가며 오르실 수 있습니다. 투어 뒤에는 숙소에서 오후를 길게 쉬시고, 해가 기울 무렵 트리아나 다리를 건너 강변을 걸으신 뒤 카사 로블레스에서 이른 저녁을 드시도록 했습니다.
코르도바는 세비야에서 고속열차로 약 40분이라, 세비야 숙소를 그대로 두시고 하루만 다녀오시도록 했습니다. 오전에 코르도바 메스키타 안을 천천히 보신 뒤 가까운 코르도바 유대인 지구·꽃길을 걸으시고, 구시가의 타베르나 살리나스에서 점심을 드십니다. 부모님이 지치지 않도록 점심 뒤 이른 오후 열차로 세비야에 돌아오셔서, 저녁 전까지 숙소에서 푹 쉬시는 흐름입니다.
세비야 3박을 마치고 고속열차로 마드리드에 돌아오시는 날입니다. 숙소에서 차량으로 나서 출발 30분 전에 산타 후스타역에 닿으시고, 역에서 짐 검사를 거치십니다. 가장 빠른 편으로 약 2시간 36분 걸리는 직통이라, 처음 묵으셨던 숙소에 짐을 내리신 뒤 오후에는 레티로 공원 한 곳만 걸으십니다. 저녁은 숙소 근처에서 이른 시간에 드시고 객실에서 편히 쉬십니다.
오전은 정해 둔 일정 없이 숙소 근처에서 쉬엄쉬엄 보내시고, 점심은 마드리드 마요르 광장의 로스 갈라요스에서 드십니다. 왕립 식물원이나 알칼라 문처럼 숙소에서 가까운 곳을 한두 곳만 골라 걸으신 뒤 택시로 광장에 가시면 됩니다. 점심 뒤에는 숙소로 돌아와 쉬시고, 저녁은 추에카의 한식당 마루에서 문을 여는 첫 자리에 드시며, 여행 막바지에 익숙한 맛으로 한 끼를 채우십니다.
귀국 날 마지막 오전은 숙소에서 걸어서 가까운 프라도 미술관에 쓰시도록 했습니다. 체크아웃을 마치고 미술관이 문을 여는 시간에 맞춰 들어가, 대표 작품 위주로 약 2시간 보신 뒤 점심 무렵 숙소 쪽으로 돌아와 식사를 하십니다. 공항에는 비행기 출발 3시간 전에 닿도록 오후에 전용 차량으로 이동하시고, 출국 수속을 마친 뒤 저녁에 마드리드를 떠나는 직항편에 오르십니다.
부모님과 9일을 함께한 여행은 인천에 오후에 내리는 것으로 마무리됩니다. 마드리드에서 약 13시간을 날아오신 뒤라, 그날 저녁은 다른 약속을 잡지 않으시고 댁에서 쉬시는 편이 좋습니다.
- 가족 맞춤 상세 일정표
함께 가는 가족 한 사람 한 사람의 체력과 걸음 속도에 맞춰 시간대별 동선을 설계해요. 무리한 강행군 없이, 온 가족이 만족할 검증된 맛집과 편안한 교통편까지 한 장에 담아 전달해 드려요. - 번거로운 예매, 전부 대행
왕복 항공권 예약과 가족이 나란히 앉는 좌석 배정부터 커넥팅룸 또는 침대 추가 요청, 입장권과 투어 예약까지. 직접 하기 번거로운 예매를 대신 처리하고, 흩어진 예약을 바우처로 정리해 드려요. - 여행 중 현지 케어 전담
가족 중 누군가 컨디션이 흐트러지거나 갑작스러운 비가 내려도, 담당 전문가가 일정을 다시 조율해요. 필요하면 병원, 약국까지 바로 안내해, 여행 내내 혼자 챙기지 않아도 돼요.
참고사항
- ·여권, 비자, 백신 접종증명서 등 출입국 서류는 여행자가 직접 준비하고 소지해야 합니다. 서류 미비로 여행을 이용하지 못한 경우 환불되지 않습니다.
- ·여권에 낙서나 메모, 기념 도장이 있거나 표지가 손상되면 출입국과 항공권 발권에 제한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서명이 없는 여권은 위조 여권으로 의심받을 수 있습니다. 소지인 서명란에 반드시 서명해 주세요.
- ·외국 국적이나 이중국적을 가지고 계신 경우 도착 국가와 경유 국가의 출입국 정책이 다를 수 있습니다. 예약 시 담당 전문가에게 미리 알려주세요.
안심 보장
전문가 인터뷰
이 여행을 설계한 사람의 이야기
여행지의 본질과 온전한 쉼에 집중하는 맞춤 여행 전문가
여행지의 본질과 온전한 쉼에 집중하는 맞춤 여행 전문가
노마디앨리 · 스페인인터뷰 전체 보기단체버스에 실려 다니는 여행도,
쇼핑센터에 들르는 일정도 없어요
가족의 인원·시기·취향에 맞춰 현지 전문가가 처음부터 설계해요.
이제, 우리 가족만의 진짜 여행을 떠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