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행은 베른 두 밤, 레만 호숫가 몽트뢰 세 밤, 체르마트 두 밤으로 이어집니다. 인천을 떠나 한 번 갈아타는 겨울 경유편은 저녁 늦게 취리히 공항에 내리고, 공항 건물 안 역에서 열차로 베른까지 가신 뒤 구시가의 NH 베른 더 브리스톨에 짐을 푸십니다. 베른역에서 호텔까지는 짐을 끌고 걸어서 닿는 거리라 열차에서 내린 뒤의 길이 짧습니다. 도착하신 밤은 짐만 풀고 쉬시도록 저녁 일정을 비웠습니다.
부부 스위스 7박 9일, 로슈 드 네이와 체르마트
이 일정의 포인트
- 1로슈 드 네이 톱니 열차 포함몽트뢰에서 꼭대기 역까지 48분, 패스 소지자 요금 왕복 포함
- 2한국어 가이드 베른 걷기 일정베른역에서 만나 치트글로게와 베른 대성당까지 걷는 단독 일정
- 3고르너그라트 겨울 왕복 포함3,089m 전망대까지 톱니 열차, 리펠제는 내려오는 길에 들름
- 4트래블 패스 8일권 동선공항 도착부터 귀국 열차까지 열차·시내 교통·시옹 성 입장 해결
요금 · 가격 포함 내역
- 개인화된 일정표
- 현지 전문가 1:1 상담
- 여행 전 사전 안내 및 준비 가이드
- 일정 내 전 일정 숙박 (베른 2박, 몽트뢰 3박, 체르마트 2박)
- 조식 2회 (체르마트)
- 스위스 트래블 패스 8일권 2등석
- 베른 구시가 워킹 투어 (한국어 가이드 단독)
- 로슈 드 네이 톱니 열차 왕복 (패스 소지자 요금)
- 고르너그라트 톱니 열차 겨울 왕복 (패스 할인)
- 시옹 성 입장 (스위스 트래블 패스)
- 현지 로컬 정보 제공 (치안, 문화, 팁 등)
- 여행 중 현지 전문가 채팅 케어
- 국제선 항공권
- 개인 여행자 보험
- 일정에 포함되지 않은 식사
- 현지 숙박세
- 입장료 별도인 곳 (아인슈타인 하우스, 베른 대성당 탑, 마터호른 박물관)
- 개인 경비

항공권, 숙소, 투어, 티켓, 교통편 예약이 제대로 잡혔는지 점검하고, 출발 전에 챙길 것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일정, 예약, 이동에 대해 여행 중에도 답합니다. 현지 업체와 확인이 필요한 일은 제가 대신 연락합니다.
비가 오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대체 동선을 제안하고, 예약 시간을 옮겨야 하면 업체와 조정합니다.
분실물 문의처처럼 급히 찾아야 하는 곳을 안내하고, 의사소통이 어려우면 도와드립니다.
서비스 범위
여행의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전체 동선 한눈에
지도를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어요. 핀을 누르면 장소 정보가 열려요맞춤 일정
방향을 잡기 위한 제안 일정이에요. 확정 전까지 수정은 무료이며, 결제 후 시간대별 상세일정표를 따로 전달드립니다.
베른 여행의 하루를 걸어서만 보내시도록 짰습니다. 오전에는 베른역에서 한국어 가이드와 만나 연방의회 의사당부터 베른 대성당까지 구시가를 둘러보시고, 정오에는 치트글로게 앞에서 인형극을 보신 뒤 같은 거리의 아인슈타인 카페에서 점심을 드십니다. 해가 짧은 철이라 오후는 두 분 걸음대로 쓰시도록 비워 두었고, 해 질 녘에는 언덕 위 베른 장미 정원에서 구시가 지붕을 내려다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베른을 떠나 레만 호숫가 몽트뢰로 숙소를 옮기십니다. 체크아웃 뒤 열차로 로잔에서 한 번 갈아타 몽트뢰에 닿으시면 큰 짐은 역 보관함에 맡기고 호숫가 산책로로 먼저 나가십니다. 도시를 옮기는 날이라 오후 일정은 프레디 머큐리 동상과 호숫가 걷기 하나로 줄였습니다. 해가 짧아 산책은 이른 오후에 시작하시고, 저녁에는 호텔 식당이나 로비 카페에서 가볍게 쉬시면 됩니다.
몽트뢰 뒤편 산 위로 톱니 열차를 타고 오르는 하루입니다. 맑은 오전 시간에 로슈 드 네이 꼭대기까지 올라 전망을 보시고, 이른 오후에 호숫가로 내려와 쉬신 뒤 저녁은 몽트뢰 구시가의 레스토랑 뒤 퐁에서 드십니다. 이 철에는 몽트뢰 크리스마스 마켓이 열려 꼭대기에도 산타 하우스가 섭니다. 스위스 겨울 여행에서 많이 찾는 퐁뒤는 이번 일정에서 이 저녁 한 끼로 두었습니다.
레만 호수 위 바위에 선 시옹 성을 오전에 관람하시고, 성 바로 옆 카페 바이런에서 호수를 보며 점심을 드십니다. 산에 다녀온 다음 날이라 오후는 따로 정하지 않았고, 호숫가 길을 걸어 몽트뢰로 돌아오시거나 열차로 바로 호텔에 들어가 쉬실 수 있습니다. 몽트뢰의 마지막 밤이라 저녁에는 체르마트로 가져갈 짐을 미리 정리해 두시면 다음 날 아침 열차 시간이 넉넉해집니다.
레만 호수를 떠나 마터호른 아래 체르마트로 들어가십니다. 체크아웃 뒤 몽트뢰역에서 열차를 타고 피스프에서 한 번 갈아타 오후에 체르마트에 닿으십니다. 차가 다니지 않는 마을이라 역에서 호텔까지는 걸어가시고, 짐을 푸신 뒤 해 질 녘에 옛 동네 힌터도르프 골목을 지나 저녁 식당 휨퍼 슈투베까지 천천히 걸어가시도록 동선을 묶었습니다. 열차를 세 시간 가까이 타는 날이라 오후 활동은 이 골목 산책 하나로 줄였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가장 높이 오르는 날입니다. 아침에 꼭대기 날씨를 확인하신 뒤 고르너그라트 열차로 3,089m 전망대에 올라 마터호른과 빙하를 보시고, 내려오는 길에 로텐보덴역에서 내려 리펠제 쪽으로 걸으실 수 있습니다. 높은 곳에 다녀오는 날이라 오후 일정은 마을 안에서 가볍게 두었습니다. 귀국 전날 밤이라 짐은 저녁에 미리 꾸려 두시고, 다음 날 이른 열차 시간을 호텔에 알려 두시는 편이 낫습니다.
체르마트에서 귀국 비행기를 타는 취리히 공항까지 열차로 나가시는 날입니다. 오전 일정은 두지 않고 이른 아침 열차로 마을을 떠나, 피스프 등에서 갈아타며 세 시간 넘게 달려 공항역에 닿으십니다. 공항에서 짐을 부치고 출국 수속을 마치신 뒤 오후에 한 번 갈아타는 경유편으로 출발하십니다. 공항까지 이어지는 열차도 스위스 트래블 패스의 마지막 날로 타시고, 귀국편 항공권은 따로 준비하십니다.
베른 구시가에서 시작해 레만 호수와 마터호른 아래 마을까지 열차로 이은 여정이 이날 저녁 인천 국제공항에서 마무리됩니다. 세 도시를 옮겨 다닌 일정이라, 돌아오신 뒤 하루는 몸을 쉬게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 가족 맞춤 상세 일정표
함께 가는 가족 한 사람 한 사람의 체력과 걸음 속도에 맞춰 시간대별 동선을 설계해요. 무리한 강행군 없이, 온 가족이 만족할 검증된 맛집과 편안한 교통편까지 한 장에 담아 전달해 드려요. - 번거로운 예매, 전부 대행
왕복 항공권 예약과 가족이 나란히 앉는 좌석 배정부터 커넥팅룸 또는 침대 추가 요청, 입장권과 투어 예약까지. 직접 하기 번거로운 예매를 대신 처리하고, 흩어진 예약을 바우처로 정리해 드려요. - 여행 중 현지 케어 전담
가족 중 누군가 컨디션이 흐트러지거나 갑작스러운 비가 내려도, 담당 전문가가 일정을 다시 조율해요. 필요하면 병원, 약국까지 바로 안내해, 여행 내내 혼자 챙기지 않아도 돼요.
참고사항
- ·여권, 비자, 백신 접종증명서 등 출입국 서류는 여행자가 직접 준비하고 소지해야 합니다. 서류 미비로 여행을 이용하지 못한 경우 환불되지 않습니다.
- ·여권에 낙서나 메모, 기념 도장이 있거나 표지가 손상되면 출입국과 항공권 발권에 제한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서명이 없는 여권은 위조 여권으로 의심받을 수 있습니다. 소지인 서명란에 반드시 서명해 주세요.
- ·외국 국적이나 이중국적을 가지고 계신 경우 도착 국가와 경유 국가의 출입국 정책이 다를 수 있습니다. 예약 시 담당 전문가에게 미리 알려주세요.
안심 보장
전문가 인터뷰
이 여행을 설계한 사람의 이야기
여행지의 본질과 온전한 쉼에 집중하는 맞춤 여행 전문가
여행지의 본질과 온전한 쉼에 집중하는 맞춤 여행 전문가
노마디앨리 · 스위스인터뷰 전체 보기단체버스에 실려 다니는 여행도,
쇼핑센터에 들르는 일정도 없어요
가족의 인원·시기·취향에 맞춰 현지 전문가가 처음부터 설계해요.
이제, 우리 가족만의 진짜 여행을 떠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