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ases
우리 가족이 받게 될 맞춤 견적서,
스위스
SWITZERLAND

우리 가족만을 위한, 단 하나의 여행.
현지 전문가가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합니다.

노마디앨리현지 전문가 노마디앨리가 만든 일정
상상 속 여행을 현실로, 원하는 순간을 완벽하게
Oases
스위스 · SWITZERLAND

부부 스위스 9박 11일, 마터호른과 레만 호수

성인 2명 · 커플/신혼부부 여행

이 일정의 포인트

  • 1
    5호수 길과 핀델른 점심
    블라우헤르트에서 다섯 호수를 지나 수네가로, 점심은 셰 브로니
  • 2
    체르마트 세 밤 연박 숙소
    고르너그라트 열차역과 박물관을 걸어서 오가는 5성급 호텔
  • 3
    1등석 패스로 잇는 네 도시
    취리히부터 몽트뢰까지 열흘, 열차·호수 배·시옹 성 입장
  • 4
    호숫가 수영장 있는 숙소
    제네바 호반 야외 온수 수영장과 몽트뢰 호반 스파 포함

요금 · 가격 포함 내역

13,290,619원
1인 6,645,310원 (2인 기준)
포함사항
  • 현지 전문가 1:1 상담
  • 여행 전 사전 안내 및 준비 가이드
  • 일정 내 전 일정 숙박 (호텔 슈바이처호프 취리히 1박, 몽 세르뱅 팰리스 3박, 호텔 프레지던트 윌슨 2박, 페어몬트 르 몽트뢰 팰리스 3박)
  • 조식 1회 (호텔 슈바이처호프 취리히)
  • 스위스 트래블 패스 1등석 연속 15일권 (2인)
  • 고르너그라트 톱니 열차·5호수 길 묶음표 (패스 할인)
  • 마터호른 박물관 입장권과 라보 익스프레스 승차권
  • 시옹 성 입장 (패스 이용)
  • 현지 로컬 정보 제공 (치안, 문화, 팁 등)
  • 여행 중 현지 전문가 채팅 케어
불포함사항
  • 국제선 항공권
  • 개인 여행자 보험
  • 일정에 포함되지 않은 식사
  • 현지 숙박세
  • 매너팁
  • 개인 경비
이 요금에 포함된 현지 케어
노마디앨리가 직접 챙깁니다.
출발 전
예약을 한 번 더 확인하고 준비사항을 보내드립니다

항공권, 숙소, 투어, 티켓, 교통편 예약이 제대로 잡혔는지 점검하고, 출발 전에 챙길 것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여행 중
궁금한 건 채팅으로 바로 물어보세요

일정, 예약, 이동에 대해 여행 중에도 답합니다. 현지 업체와 확인이 필요한 일은 제가 대신 연락합니다.

변수가 생기면
그날 상황에 맞춰 일정을 다시 잡습니다

비가 오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대체 동선을 제안하고, 예약 시간을 옮겨야 하면 업체와 조정합니다.

급한 일이 생기면
병원, 약국 같은 곳을 찾아 드립니다

분실물 문의처처럼 급히 찾아야 하는 곳을 안내하고, 의사소통이 어려우면 도와드립니다.

서비스 범위

여행의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여행 전
업력 20~40년 현지 전문가의 100% 맞춤 설계
견적 수정 무제한
항공권 · 숙소 · 입장권 · 투어 예약 대행
여행 중
담당 현지 전문가 실시간 케어
예약 변경 · 취소 · 재확인 대행
파업 · 기상 · 운항 중단 선제 안내
여행 후
취소 일정 환불 · 추가 결제 원인 확인
오아세스 과실 비용 기한 내 보전
보장 장치
결제 금액은 여행 종료까지 토스페이먼츠 에스크로 보관
전문가 · 오아세스 각각 영업 · 기획여행 보증보험 가입
개런티 프로그램 100% 보상

전체 동선 한눈에

지도를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어요. 핀을 누르면 장소 정보가 열려요
1
니더도르프·린덴호프
Day 1
2
호텔 슈바이처호프 취리히
Day 1
3
체르마트 힌터도르프
Day 2
4
몽 세르뱅 팰리스
Day 2
5
고르너그라트·리펠제
Day 3
가입 후 공개가입 후
Day 6
가입 후 공개가입 후
Day 7
가입 후 공개가입 후
Day 8
가입 후 공개가입 후
Day 9
가입 후 공개가입 후
Day 10
가입 후 공개가입 후
Day 11
현지 전문가가 설계한 동선

맞춤 일정

방향을 잡기 위한 제안 일정이에요. 확정 전까지 수정은 무료이며, 결제 후 시간대별 상세일정표를 따로 전달드립니다.

1일차
Photo by Lison Zhao on Unsplash
취리히 도착, 중앙역 앞 숙소와 린덴호프 산책
1일차

여름휴가를 길게 낸 두 분의 스위스는 취리히 중앙역 맞은편 숙소의 하룻밤으로 엽니다. 인천을 오전에 떠난 직항이 늦은 오후 취리히 공항에 내리면, 공항 건물 안 역에서 열차로 10분 남짓 만에 중앙역에 닿아 길만 건너 체크인하십니다. 국제선 항공권 값은 이번 총액에 넣지 않았습니다. 긴 비행 뒤라 린덴호프 언덕까지만 짧게 걷고 일찍 쉬시도록 두었고, 저녁 식사는 호텔 안 식당이나 역 안 매장에서 가볍게 해결하셔도 됩니다.

세부 일정
스위스 트래블 패스 (1등석 연속 15일권)
* 포함 사항 : 두 분의 스위스 트래블 패스 1등석 연속 15일권 2매 열흘 동안 네 도시를 열차로 잇고 산악 교통과 호수 배까지 타시는 일정이라, 날짜를 이어 쓰는 연속권으로 준비했습니다. 패스는 3·4·6·8·15일권으로 나뉘어 현지 열흘을 덮는 가장 짧은 권종이 15일권이고, 1등석은 긴 열차 구간에서 두 분이 넓게 앉아 가시도록 골랐습니다. * 이용 범위 : 열차·버스·유람선·도시 대중교통, 박물관 500곳 넘게 * 산악 교통 : 고르너그라트·5호수 길 표는 패스 할인 값으로 준비 - 첫 열차인 공항역~중앙역 구간부터 패스를 쓰십니다 - 시옹 성 입장과 호수 정기선도 이 패스 하나로 해결됩니다 - 라보 익스프레스는 패스 대상이 아니라 표를 따로 넣었습니다 - 열차와 버스는 타기 전에 패스를 갖추고 검표 때 보여 주십니다
취리히 공항-취리히 중앙역 이동
* 포함 사항 : 취리히 공항역~취리히 중앙역 1등석 열차(스위스 트래블 패스) - 숙소가 중앙역 맞은편이라 시내까지는 공항 안 역에서 열차 한 번이면 됩니다 - 중앙역까지 9~13분이고, 10분 안팎마다 여러 노선이 다닙니다 - 첫 입국 때 지문과 얼굴 사진을 등록해 심사가 길어질 수 있습니다 - 중앙역에서 반호프슈트라세 쪽 표지를 따라 나오면 숙소가 맞은편입니다
니더도르프·린덴호프
니더도르프·린덴호프 도착한 저녁에도 해가 높은 철이라, 체크인 뒤 한 시간 남짓만 걸어 취리히 구시가를 처음 보시도록 두었습니다. 숙소에서 남쪽으로 걸어 리마트강 서쪽 언덕의 린덴호프에 오르면, 4세기 로마 요새 자리였던 녹지 전망대에서 강 건너 그로스뮌스터와 대학 건물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걸음이 남으면 다리를 건너 차가 다니지 않는 니더도르프 골목을 따라 내려가 보셔도 좋습니다. * 운영 시간 : 골목과 언덕 공원이라 언제든 열려 있습니다 * 입장료 : 무료 * 위치 : 린덴호프는 취리히 중앙역에서 남쪽으로 약 540m * 이용 팁 - 니더도르프는 저녁이면 바와 거리 공연으로 붐비는 동네입니다 - 8월 말에는 니더도르프 거리 축제가 열려 골목이 더 붐빌 수 있습니다 - 린덴호프에는 체스를 두는 사람들이 모여 저녁 산책길이 한가롭습니다 - 시내 분수 물은 대부분 마실 수 있어 물병을 채워 다니셔도 됩니다
숙소1일차 밤 · 체크인
호텔 슈바이처호프 취리히
중앙역 승강장까지 포터가 마중 나오는 반호프 광장의 5성급 호텔 도착한 저녁 린덴호프 언덕까지 걷고 이튿날 아침 체르마트행 열차에 오르시는 취리히 하룻밤이라, 두 걸음이 모두 문 앞에서 시작되는 호텔 슈바이처호프 취리히에 묵으십니다. 19세기 후반에 문을 연 가족 경영 호텔로 객실 92실을 둔 5성급이고, 짐이 많은 손님은 포터가 중앙역 승강장까지 마중 나옵니다. <편의 시설 및 서비스> - 조식 뷔페가 숙박 요금에 들어 있어 이 밤만 조식 포함입니다 - 건물 안에 지역 요리 식당 라 수피에르와 카페 구르메가 있습니다 - 그린 키 인증을 받은 호텔이고 차량 예약도 프런트에 맡기실 수 있습니다 <객실 특징> - 20~25㎡ 스탠다드 더블, 엑스트라 베드를 두지 않는 2인 객실 - 창을 세 겹으로 낸 방이라 역 광장 앞이어도 조용합니다 - 스탠다드 더블 1실, 두 분이 쓰시는 객실이고 조식 뷔페 포함 - 체크아웃은 정오까지이고, 정오 뒤로 늦추면 요금이 따로 붙습니다
2일차
Photo by Alin Andersen on Unsplash
열차로 체르마트까지, 힌터도르프 저녁 골목
2일차

호텔 조식을 드신 뒤 오전 열차로 마터호른 아래 산 마을 체르마트로 옮기십니다. 피스프에서 한 번 갈아타 세 시간 남짓 달리면 오후에 체르마트역에 닿고, 차가 들어가지 않는 마을이라 역에서 숙소까지는 걸어가시거나 전기 택시를 타십니다. 짐을 푸신 뒤 해가 기울 무렵 체르마트 힌터도르프의 옛 곡식 창고 골목을 천천히 걸어 보셔도 좋습니다. 다음 이틀은 산에 오르는 날이라 이날은 일찍 쉬십니다.

세부 일정
호텔 조식 후 체크아웃
- 숙박 요금에 든 조식 뷔페를 드신 뒤 정오 전에 방을 비우시면 됩니다 - 체르마트행 열차는 길 건너 중앙역에서 타 짐을 끄는 길이 짧습니다
취리히-체르마트 이동
* 포함 사항 : 취리히 중앙역~체르마트역 1등석 열차(스위스 트래블 패스) - 30분 간격으로 열차가 있고, 피스프에서 한 번 갈아타는 편으로 잡았습니다 - 열차 시간만 192~195분이라 오전에 떠나면 오후에 체르마트에 닿습니다 - 갈아탈 때 큰 가방도 함께 옮기니 한 분이 하나씩 끌 수 있게 꾸려 두십니다 - 2층 열차라면 짐 두는 곳에 가까운 아래층 좌석이 편합니다 - 체르마트는 차가 들어가지 않아 역에서 숙소까지 걷거나 전기 택시를 타십니다
체르마트 힌터도르프
체르마트 힌터도르프 체르마트 힌터도르프는 16~18세기에 지은 헛간과 곡식 창고, 마구간, 옛집 30여 채가 남은 마을의 옛 동네입니다. 쥐가 오르지 못하도록 기둥 위에 납작한 돌판을 받치고 그 위에 낙엽송 건물을 얹은 모습이 많아, 상점이 늘어선 마을 중심가와는 다른 체르마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긴 열차 이동을 마친 날이라 숙소에서 걸어서 닿는 이곳 하나만 저녁 산책으로 두었습니다. * 운영 시간 : 마을 골목이라 따로 정해진 시간이 없습니다 * 입장료 : 무료 * 위치 : 체르마트역에서 남쪽으로 약 350m * 이용 팁 - 8월은 저녁 늦게까지 밝아 저녁 식사 전후로 천천히 걸으셔도 됩니다 - 저녁은 마을 중심가 식당 가운데 두 분 입맛대로 고르십니다 - 비가 오면 산책을 줄이고 숙소 스파에서 쉬시는 쪽이 낫습니다
숙소2일차 밤 · 체크인
몽 세르뱅 팰리스
스파 네센스를 둔 체르마트 마을 중심가의 5성급 호텔 산에 오르는 두 날을 가운데 두고 사흘 밤을 머무시는 곳이라, 걷고 돌아와 물에 몸을 담글 수 있는 스파가 있는 몽 세르뱅 팰리스를 골랐습니다. 반호프슈트라세에 선 호텔로 본관과 레지던스, 르 프티 세르뱅 건물로 나뉘고, 체르마트역에서 직선 약 0.4km 떨어져 있습니다. 고르너그라트 열차역과 마터호른 박물관이 같은 마을 중심에 있어 산 가는 아침에도 걸어서 나서십니다. <편의 시설 및 서비스> - 여름에는 27도 실내 수영장에 더해 잔디밭을 둔 야외 수영장을 엽니다 - 월풀 두 곳은 여름 32도로 맞추고, 사우나 구역은 16세 이상만 씁니다 - 그릴 르 세르뱅을 비롯한 레스토랑 세 곳과 살롱 다비도프가 있습니다 - 조식은 요금제마다 달라 원가에 넣지 않았고 현지에서 고르실 수 있습니다 <객실 특징> - 본관 알파인 클래식은 작은 라운지 공간을 둔 더블 객실입니다 - 마터호른이 보이는 방은 주니어 스위트·샬레 객실 등급이라 상담 때 바꿀 수 있습니다 - 알파인 클래식 1실, 두 분이 사흘 밤 쓰시는 객실이고 조식 불포함 - 체크인은 오후 3시부터, 체크아웃은 떠나는 날 정오까지입니다
3일차
Photo by Ilia Bronskiy on Unsplash
고르너그라트 전망과 리펠제, 오후 박물관
3일차

고르너그라트와 리펠제를 오전에, 마터호른 박물관을 오후에 두었습니다. 리펠제 수면이 잔잔한 이른 시간을 노려 숙소에서 걸어 나가 아침 열차를 타시고, 정상 전망대를 보신 뒤 내려오는 길에 로텐보덴에서 내려 호숫가까지 걸으십니다. 높은 곳에 다녀온 날이라 점심 뒤에는 숙소 스파에서 쉬셨다가 늦은 오후에 박물관을 둘러보시면 하루가 무리 없이 이어집니다. 구름이 짙은 아침이면 다음 날 일정과 순서를 바꿉니다.

세부 일정
고르너그라트·리펠제 (여름 왕복 승차권)
* 포함 사항 : 체르마트~고르너그라트 톱니 열차 여름 왕복 2매(스위스 트래블 패스 50% 할인) 체르마트 첫 아침은 리펠제 물에 마터호른이 비치는, 바람이 자는 이른 시간을 노려 시작합니다. 체르마트역 맞은편 역에서 백 년 넘게 다닌 톱니 열차로 33분을 오르면 해발 3,089m 고르너그라트에서 4천m 급 봉우리 29개와 고르너 빙하, 마터호른을 한 자리에서 보십니다. 내려오는 길에 로텐보덴역에서 내려 완만한 내리막을 10분쯤 걸으면 해발 2,757m 리펠제입니다. * 소요 시간 : 편도 33분, 로텐보덴역에서 리펠제까지 걸어서 약 10분 * 운행 : 1년 내내 운행 - 3,000m 가 넘는 곳이라 천천히 움직이시고 물을 자주 드시면 됩니다 - 구름이 끼면 전망이 없어 아침에 정상 웹캠을 보고 5호수 길 날과 바꿀 수 있습니다 - 산에 오르는 날이라 겉옷과 모자, 선글라스를 챙겨 주세요 - 정상에 호텔과 식당 건물이 있어 바람이 불면 안에서 쉬어 가실 수 있습니다
마터호른 박물관 입장권
* 포함 사항 : 마터호른 박물관 입장권 2매 마터호른 박물관은 체르마트 마을 교회 광장 땅 밑에 옛집을 옮겨 놓은 체르마트 역사관입니다. 오전에 고르너그라트에서 바라본 마터호른의 첫 등정 이야기와 그때의 승리와 비극, 남은 유물을 차례로 보실 수 있어 같은 날 오후에 이어 붙였습니다. 실내라 높은 곳에 다녀온 뒤 쉬엄쉬엄 둘러보시기에도 맞습니다. * 운영 시간 : 오후에 문을 여는 곳이라 그날 여는 시간을 미리 확인해 둡니다 * 소요 시간 : 약 2시간 * 위치 : 체르마트역에서 남남서쪽 약 480m, 마을 교회 광장 - 비가 오는 날에는 오전과 순서를 바꿔 이곳을 먼저 보셔도 됩니다 - 숙소에서 걸어서 닿는 거리라 쉬었다가 늦은 오후에 나서셔도 넉넉합니다 - 첫 등정 때의 유물이 많아 천천히 보면 두 시간이 금방 갑니다
숙소3일차 밤 · 연박, 짐 그대로
몽 세르뱅 팰리스
4일차
Photo by Luke Tanis on Unsplash
다섯 호수를 지나 수네가로, 핀델른 점심
4일차

이번 일정의 주 테마인 5호수 길을 걷는 날입니다. 푸니쿨라로 수네가에 오르고 블라우헤르트에서 걷기 시작해 다섯 호수를 차례로 지나 수네가로 돌아오십니다. 소나기가 잦은 오후를 피하려 아침 일찍 출발하도록 짰고, 걷기를 마치면 수네가 뷔페 바에서 잠시 쉬신 뒤 핀델른으로 내려가 셰 브로니에서 늦은 점심을 드십니다. 저녁은 숙소 근처에서 가볍게 드셔도 충분합니다.

세부 일정
수네가·5호수 길 (묶음 승차권)
* 포함 사항 : 5호수 길 묶음표 2매(체르마트~블라우헤르트 오르는 길과 수네가~체르마트 내려오는 길, 스위스 트래블 패스 할인) 40대 두 분이 이번 여행에서 가장 오래 걸으시는 날입니다. 마을에서 푸니쿨라로 해발 2,288m 수네가에 오르고 다시 블라우헤르트까지 올라가 걷기 시작하면, 슈텔리제·그린지제·그륀제·무스지제·라이제 다섯 호수를 지나 수네가로 돌아옵니다. 길이는 10km 안팎, 가장 높은 곳이 2,617m 인 보통 난이도 길입니다. * 소요 시간 : 걷는 시간 2시간 30분~3시간 30분 * 걷기 좋은 때 : 6~9월 - 오후 소나기가 잦은 철이라 아침 이른 출발로 정했습니다 - 물과 간식, 비옷을 챙기고 걷기 편한 신발을 신고 나서십니다 - 일부 산악 교통이 수네가까지만 다니는 때가 있어 그날 시간표를 봅니다 - 푸니쿨라가 공사로 멈춰 있으면 이날은 리펠제 쪽 걷는 길로 바꿉니다
방문 추천) 수네가 뷔페 바
수네가 뷔페 바는 수네가 익스프레스 위 역에서 몇 걸음 거리에 있는 셀프 산 식당으로, 테라스에서 마터호른이 바로 보입니다. 5호수 길을 마치고 돌아온 수네가에서 핀델른으로 내려가기 전에 잠시 앉아 쉬어 가시도록 넣었고, 셰 브로니 자리가 잡히지 않는 날에는 이곳을 점심 자리로 씁니다. * 영업 시간 : 매일 오전 9시~오후 5시, 따뜻한 식사는 오전 11시~오후 3시 * 지도 : https://maps.google.com/?cid=347684147466816574 * 추천 메뉴 - 사과 슈트루델이나 케이크 한 조각에 핫초콜릿 한 잔 - 달걀과 베이컨, 치즈를 더한 뢰스티(점심으로 쓸 때) - 발레 접시나 굴라시 수프, 지역 요리로 가볍게 한 끼 * 가격대 : 케이크 1인 약 1만~1만 5천 원, 뢰스티 약 3만~4만 5천 원 * 이용 팁 - 셀프 식당이라 줄을 서서 고른 뒤 실내나 테라스 자리에 앉으십니다 - 실내 370석과 테라스 230석을 둔 넓은 식당입니다 - 운영 철에만 여는 곳이라 출발 전에 문을 여는지 다시 봅니다
점심식사 추천) 셰 브로니
셰 브로니는 수네가에서 산길로 약 30분 내려가면 나오는 핀델른 마을(해발 2,100m)의 산 식당으로, 한 가족이 대를 이어 꾸려 왔습니다. 마터호른을 앞에 둔 자리에서 알프스 풀만 먹고 자란 소의 유기농 말린 고기와 집에서 만든 소시지, 알프 치즈를 냅니다. 고미요 2토크를 받은 곳이라 오래 걷는 날의 점심을 이곳에 모았습니다. * 영업 시간 : 매일 오전 11시 30분~오후 4시, 점심을 두 번에 나눠 받습니다 * 지도 : https://maps.google.com/?cid=6882306115780697864 * 추천 메뉴 - 말린 고기와 같은 소고기로 만든, 식당 이름을 딴 브로니 버거 - 유기농 말린 고기와 집에서 만든 소시지, 알프 치즈를 함께 - 스위스 전통 요리에 다른 나라 요리를 섞은 접시 * 가격대 : 출발 전에 안내해 드립니다 * 이용 팁 - 걷기를 마치는 시간에 맞춰 둘째 회차(오후 1시 30분이나 2시 입장)로 잡습니다 - 온라인 예약은 석 달 전부터 열려 일정이 정해지면 먼저 맡겨 두십니다 - 취소는 이틀 전 저녁 6시까지라 날씨로 날을 바꾸면 그 전에 알려 드립니다 - 식사 뒤 여름 산길로 약 1시간 30분 걸어 내려가시거나, 수네가로 되돌아가 묶음표로 내려오십니다
숙소4일차 밤 · 연박, 마지막 밤
몽 세르뱅 팰리스
5일차
Photo by Volodymyr Grytsiuk on Unsplash
체르마트에서 제네바로, 해 질 녘 제토 분수
5일차

산 마을의 사흘을 마치고 레만 호숫가 도시로 내려옵니다. 체크아웃하신 뒤 체르마트역에서 열차에 오르면 한두 번 갈아타며 네 시간 가까이 걸려 오후에 제네바 코르나뱅역에 닿습니다. 호숫가 숙소에 짐을 푸신 뒤 해 질 녘 호수 건너 영국 공원 쪽으로 걸어, 조명이 켜지는 제토 분수를 보며 하루를 마무리하시도록 했습니다. 긴 열차를 탄 날이라 저녁은 호숫가 식당에서 가볍게 드시는 쪽이 편합니다.

세부 일정
체르마트-제네바 이동
* 포함 사항 : 체르마트역~제네바 코르나뱅역 1등석 열차(스위스 트래블 패스) - 호텔을 나서 체르마트역까지는 걸어가시거나 전기 택시를 타십니다 - 피스프와 로잔 등에서 한두 번 갈아타며 열차 시간만 221~242분인 긴 구간입니다 - 30분 간격으로 열차가 있어 갈아타는 역에서 빠듯하면 다음 열차를 타셔도 됩니다 - 코르나뱅역에서 호숫가 숙소까지는 시내 대중교통이나 걸어서 가십니다
제토 분수·영국 공원
제토 분수·영국 공원 제네바에 닿은 첫 저녁은 멀리 가지 않고 호숫가를 걷는 것으로 채웠습니다. 숙소 앞 호숫가 길을 따라 호수 건너편으로 넘어가면 140m 물줄기를 뿜는 제토 분수와 그 남서쪽 호숫가의 영국 공원이 나오고, 공원 서쪽 끝에는 꽃시계가 있습니다. 여름에는 분수가 밤늦게까지 솟고 해가 지면 조명을 받아, 낮에 보는 모습과 또 다릅니다. * 운영 시간 : 여름에는 오전부터 밤늦게까지, 날이 저물면 조명이 켜집니다 * 입장료 : 무료 * 위치 : 영국 공원 꽃시계에서 분수까지 약 520m * 이용 팁 - 바람이 세게 부는 날에는 분수를 잠시 멈추기도 합니다 - 바람 방향에 따라 분수 쪽 방파제는 물보라에 젖어 공원 쪽에서 보셔도 됩니다 - 저녁 식사는 호숫가를 걷다가 마음에 드는 식당에 들어가셔도 됩니다
숙소5일차 밤 · 체크인
호텔 프레지던트 윌슨
호수와 수영장이 창 앞에 펼쳐지는 레만 호숫가 5성급 호텔 제네바 두 밤은 산을 오르내린 앞선 사흘과 달리 숙소 안에서 쉬는 시간을 늘리려고, 호수를 보며 수영하실 수 있는 호텔 프레지던트 윌슨으로 정했습니다. 파키 지구 윌슨 호안 길에 선 226실 규모의 5성급 호텔로, 객실과 스위트 창으로 호수와 수영장, 시내 쪽이 보이고 8층 전체가 로열 펜트하우스입니다. 제네바 코르나뱅역까지 직선 약 0.8km 이고, 미쉐린 1스타 식당 베이뷰가 같은 건물에 있습니다. <편의 시설 및 서비스> - 1층 테라스의 야외 온수 수영장은 6~9월 오전 10시~오후 6시, 투숙객 무료입니다 - 스파는 매일 오전 11시~오후 8시에 열어 저녁 전에도 쓰실 수 있습니다 - 여름에는 호숫가 테라스 식당 리브 드루아트를 따로 엽니다 - 숙소가 주는 제네바 교통 카드로 시내 대중교통을 따로 표 없이 타십니다 <객실 특징> - 호수 쪽 창을 둔 객실로, 두 분이 함께 쓰시는 2인 객실입니다 - 호수 전망 객실 1실, 조식은 유료 뷔페라 현지에서 고르실 수 있습니다 - 체크인 오후 3시, 체크아웃 정오로 잡았습니다
6일차
Photo by Mick Haupt on Unsplash
제네바 구시가 언덕과 호숫가 수영장 오후
6일차

제네바 여행의 온전한 하루를 언덕 위 옛 골목과 호숫가 휴식으로 나눴습니다. 오전에는 햇볕이 강해지기 전에 생피에르 대성당이 선 제네바 구시가 언덕을 오르시고, 점심은 성당 아래 골목의 레 자르뮈르 레스토랑에서 호수 생선 요리를 드십니다. 오후에는 숙소로 돌아와 호수가 보이는 야외 온수 수영장에서 쉬시도록 비워 두었습니다. 해가 길어 저녁에는 호숫가를 한 번 더 걸으셔도 됩니다.

세부 일정
제네바 구시가·생피에르 대성당
제네바 구시가·생피에르 대성당 생피에르 대성당이 선 제네바 구시가는 언덕 위라 오르막이 이어져, 햇볕이 강해지기 전 오전에 먼저 오르시도록 넣었습니다. 성당은 언덕 위 옛 골목 한가운데에 있고, 영국 공원 꽃시계에서 남남서쪽으로 약 390m 올라가면 닿습니다. 성당 안을 둘러보신 뒤에는 둘레 골목을 천천히 걸어 점심 식당이 있는 옛 무기고 쪽으로 이어 가십니다. * 운영 시간 : 여름 여는 시간은 떠나시기 전에 다시 확인합니다 * 입장료 : 성당 탑은 현지에서 표를 사서 오르실 수 있습니다 * 위치 : 제네바 구시가 언덕 가운데, 숙소에서 직선 약 1.5km * 이용 팁 - 언덕길이라 걷기 편한 신발과 물 한 병이 있으면 한결 수월합니다 - 성당 아래 고고학 유적은 따로 표를 사서 보는 곳입니다 - 탑은 성당보다 30분 먼저 닫아 오르실 생각이면 이른 시간이 낫습니다
점심식사 추천) 레 자르뮈르 레스토랑
레 자르뮈르 레스토랑은 생피에르 대성당 아래 골목, 12세기 메종 타벨과 옛 무기고 사이에 자리한 식당입니다. 제네바에서 가장 오래된 카페라고 스스로 소개하는 곳으로, 17세기 천장 그림이 남은 기사의 방이 있습니다. 제네바 구시가 언덕을 걸으신 뒤 호수 생선으로 점심을 드시도록 이곳을 골랐습니다. * 영업 시간 : 매일 정오부터 밤 10시 30분까지 쉬지 않고 엽니다 * 지도 : https://maps.google.com/?cid=17118191894769699339 * 추천 메뉴 - 레몬 버터와 그린 샐러드를 곁들인 레만 호수 페르슈 필레 - 그뤼예르와 바슈랭을 섞은 반반 치즈 퐁뒤, 1인 단위 주문 - 디저트로는 머랭에 그뤼예르 더블 크림을 곁들인 접시 * 가격대 : 퐁뒤와 디저트면 1인 약 7만 2천 원, 페르슈 필레 약 8만 5천 원 * 이용 팁 - 따뜻한 철에는 옛 무기고 아래 그늘진 테라스 자리가 있습니다 - 예약은 온라인이나 전화로 받아 점심 자리를 미리 잡아 둡니다 - 치즈 퐁뒤에는 화이트와인이 들어간다는 표시가 메뉴에 있습니다
추천 자유 일정
언덕길을 오르내린 다리는 해가 가장 뜨거운 시간 동안 호숫가 숙소의 물과 스파에서 풀어 가시도록 했습니다. - 1층 테라스 야외 온수 수영장에서 호수와 산을 보며 쉬기 - 수영장이 닫은 뒤 호텔 스파에서 저녁 전까지 쉬어 가기 - 해 질 무렵 영국 공원 쪽 호숫가를 다시 걷거나 정기선에 오르기 배는 스위스 트래블 패스로 타실 수 있어, 날이 맑으면 호수 위에서 저녁을 맞아 보셔도 좋습니다.
숙소6일차 밤 · 연박, 마지막 밤
호텔 프레지던트 윌슨
7일차
Photo by Danyu Wang on Unsplash
몽트뢰 도착, 시옹 성과 돌아오는 배
7일차

제네바에서 호반 마을 몽트뢰로 옮겨 마지막 세 밤을 시작합니다. 로잔에서 한 번 갈아타는 오전 열차로 잡아 한 시간 남짓이면 몽트뢰역에 닿고, 체크인 전이면 호텔 벨 데스크에 짐을 맡기실 수 있습니다. 오후에는 버스로 호수 위 바위에 선 시옹 성에 가셔서 성 안을 둘러보시고, 돌아올 때는 성 앞 선착장에서 정기선을 타고 물 위에서 성을 다시 보며 오시는 순서입니다. 저녁은 호텔 안 식당에서 편하게 드셔도 됩니다.

세부 일정
제네바-몽트뢰 이동
* 포함 사항 : 제네바 코르나뱅역~로잔역~몽트뢰역 1등석 열차(스위스 트래블 패스) - 숙소에서 코르나뱅역까지는 시내 대중교통이나 걸어서 가십니다 - 로잔에서 한 번 갈아타는 편으로 잡았고, 제네바~로잔 39~51분, 로잔~몽트뢰 19~22분입니다 - 두 구간 모두 15분 안팎마다 열차가 있어 갈아타는 기다림이 짧습니다 - 몽트뢰역에서 호텔까지 약 400m 라 짐을 끌고 걸어가실 수 있습니다
시옹 성 입장권
* 포함 사항 : 시옹 성 입장 2인(스위스 트래블 패스로 무료) 호숫가 호텔에 짐을 맡기신 오후에는 몽트뢰역에서 버스로 약 14분 내려가, 호수 위 바위에 선 중세 성을 둘러보십니다. 한국어로 된 안내 책자가 있어 방마다 무엇을 보는지 따라가며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성에서 나오시면 성 앞 선착장에서 호수 정기선을 타고 물 위에서 성을 돌아보며 몽트뢰로 돌아오시도록 잡았습니다. * 운영 시간 : 4~9월 오전 9시~오후 7시, 입장은 오후 6시까지 * 위치 : 몽트뢰 남쪽 베토, 몽트뢰역에서 버스로 약 14분 - 좁은 통로와 계단이 많고 비가 오면 돌 마당이 미끄러워 바닥이 단단한 신발이 편합니다 - 온라인 예매를 권하는 곳이라 날짜가 정해지면 입장 시간을 미리 잡아 둡니다 - 정기선 시간이 맞지 않으면 같은 버스로 몽트뢰역까지 돌아오십니다 - 버스와 정기선 모두 스위스 트래블 패스로 타십니다
숙소7일차 밤 · 체크인
페어몬트 르 몽트뢰 팰리스
벨 에포크 외관이 남은 몽트뢰 호반 정원의 5성급 호텔 여행의 마지막 세 밤은 걷기보다 쉬는 데 무게를 두어, 호숫가 정원과 2,000㎡ 스파를 둔 페어몬트 르 몽트뢰 팰리스에 머무십니다. 20세기 초에 문을 연 236실 규모의 호텔로, 레만 호숫가 정원에 자리해 객실에 따라 호수나 시내 쪽을 봅니다. 프레디 머큐리 동상까지 직선 약 0.6km, 시옹 성까지 약 3.1km 라 호숫가 길로 오가기 좋습니다. <편의 시설 및 서비스> - 늦봄부터 여름까지 여는 야외 온수 수영장과 실내 수영장, 사우나와 하맘이 있습니다 - 스파와 피트니스는 오전 6시 30분~밤 10시이고, 피트니스 수업은 무료입니다 - 여름에는 라 테라스 뒤 프티 팔레를 열고, 몽트뢰 재즈 카페와 펑키 클로드 바가 있습니다 - 벨 데스크가 짐을 객실까지 옮기고 맡아 줍니다 <객실 특징> - 시내 전망·호수 전망·발코니 객실 가운데 호수 전망 객실을 골랐습니다 - 호수 전망 객실 1실, 조식은 요금제에 따라 달라 현지에서 고르실 수 있습니다 - 체크인 오후 3시, 체크아웃 정오이고 숙박세는 체크인 때 호텔이 따로 받습니다
8일차
Photo by Tiago Oliveira on Unsplash
몽트뢰 호반에서 쉬는 하루, 브베까지 배
8일차

몽트뢰에서 맞는 온전한 하루는 정해 둔 일정 없이 비웠습니다. 산과 열차가 이어진 앞선 일정을 생각해 오전에는 호텔 스파의 야외 온수 수영장에서 쉬시고, 오후에는 마음이 가는 대로 호숫가를 걷거나 정기선으로 브베 쪽까지 다녀오실 수 있습니다. 해가 기울어 건너편 산줄기가 물드는 저녁에는 호텔 앞 산책로를 천천히 걸어 보시기를 권합니다. 저녁은 호숫가 산책로 둘레에서 가볍게 드시며 조용히 하루를 닫습니다.

세부 일정
추천 자유 일정
산과 열차가 이어진 앞선 날들을 쉬어 가는 하루라, 아래에서 두 분 마음대로 고르십니다. - 호텔 스파의 야외 온수 수영장에서 호수와 산을 보며 오전 보내기 - 몽트뢰 선착장에서 정기선을 타고 브베 쪽 호숫가까지 다녀오기 - 해 질 무렵 호텔 앞 호숫가 산책로를 따라 천천히 걷기 배는 스위스 트래블 패스로 타실 수 있어, 날이 맑으면 오후에 한 번 타 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숙소8일차 밤 · 연박, 짐 그대로
페어몬트 르 몽트뢰 팰리스
9일차
Photo by Elsa Barrault on Unsplash
라보 포도밭 점심과 꼬마 기차 한 바퀴
9일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라보 포도밭에 반나절을 쓰는 하루입니다. 오전은 호텔에서 느긋하게 보내신 뒤 열차로 포도밭 언덕 위 그랑보 마을로 가셔서, 호수가 내려다보이는 테라스의 오베르주 드 라 가르에서 점심을 드십니다. 오후에는 포도밭 길을 따라 뤼트리 쪽으로 내려가 라보 익스프레스로 계단식 밭 사이를 한 바퀴 도신 뒤 열차로 몽트뢰에 돌아오십니다. 와인 시음은 원하시는 만큼만 고르시는 일정입니다.

세부 일정
점심식사 추천) 오베르주 드 라 가르
오베르주 드 라 가르는 라보 포도밭 언덕의 그랑보 마을에 있는 3성 여관 식당으로, 파노라마 테라스에서 호수와 포도밭, 알프스를 함께 내려다봅니다. 미쉐린 가이드에 오른 곳이고 고미요 점수도 여러 해 이어 받아 왔습니다. 오전은 호텔에서 느긋하게 보내신 뒤 열차로 그랑보까지 오시는 쪽으로 잡아, 포도밭 반나절을 이 점심으로 엽니다. * 영업 시간 : 점심 주방 정오~오후 1시 30분, 쉬는 날이 있어 날짜를 맞춰 잡습니다 * 지도 : https://maps.google.com/?cid=12345200953309755936 * 추천 메뉴 - 칼로 다진 쇠고기 타르타르, 작은 접시와 본요리 중에서 - 레만 호수 또는 스위스 양식 페르슈 필레, 뫼니에르나 아몬드로 - 시간이 넉넉하면 그 철 재료로 짜는 계절 정식 * 가격대 : 쇠고기 타르타르 약 5만 4천 원, 페르슈 필레 약 7만 3천 원 * 이용 팁 - 점심 주방이 짧게 열려 정오 무렵 도착에 맞춰 열차를 고릅니다 - 휴무일에 걸리면 라보 날과 몽트뢰에서 쉬는 날을 바꿔 잡습니다 - 테라스 자리를 원하시면 예약할 때 함께 부탁해 둡니다
라보 포도밭·라보 익스프레스 (꼬마 기차 승차권)
* 포함 사항 : 라보 익스프레스 승차권 2매 점심 뒤에는 그랑보에서 포도밭 사이 길을 따라 호숫가 뤼트리 쪽으로 걸어 내려가시는 쪽으로 잡았습니다. 라보는 로잔과 브베 사이 호숫가 비탈을 계단식 포도밭이 덮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이고, 뤼트리에서는 관광 열차 라보 익스프레스가 뤼트리~아랑~그랑보~뤼트리를 한 바퀴 돕니다. 와인 저장고에 들러 시음하는 회차도 있어 두 분 취향에 맞춰 고르실 수 있습니다. * 운행 : 봄부터 가을까지(4월 초~10월 말) * 소요 시간 : 한 바퀴 약 1시간 15분 * 출발 : 뤼트리 선착장 앞 - 뤼트리에서 떠나는 순환은 다니는 날이 정해져 있어, 그날에 맞춰 라보 날을 두었습니다 - 포도밭 길은 비탈이라 내리막에서 무릎이 편한 신발이 낫습니다 - 시음 회차를 고르시면 운전 걱정 없이 와인을 맛보실 수 있습니다 - 돌아오실 때는 뤼트리역에서 열차로 몽트뢰까지 패스로 가십니다
숙소9일차 밤 · 연박, 마지막 밤
페어몬트 르 몽트뢰 팰리스
10일차
Photo by Olusola O on Unsplash
호반 산책 뒤 취리히 공항, 저녁 귀국편
10일차

몽트뢰를 떠나 취리히 공항에서 저녁 직항에 오르는 현지 마지막 날입니다. 오전에는 숙소 가까운 호숫가의 프레디 머큐리 동상과 카지노 건물 안 퀸 스튜디오 체험관을 둘러보시고, 체크아웃하신 뒤 점심을 드시고 오후 열차로 공항까지 올라가십니다. 갈아타는 시간까지 넉넉히 두어 공항에 일찍 닿도록 했고, 떠나시기 전 확인하실 내용은 참고사항에 모았습니다. 몽트뢰 호숫가의 마지막 오전이라 서두르지 않는 짧은 걸음으로 두었습니다.

세부 일정
프레디 머큐리 동상
프레디 머큐리 동상 몽트뢰 카지노 건물 안에 퀸 스튜디오 체험관이 무료로 열려 있어, 귀국 날 오전은 호숫가 산책로의 프레디 머큐리 동상과 이 체험관을 한 번에 묶었습니다. 동상은 몽트뢰역에서 남남서쪽 약 360m 의 호숫가 산책로에 서 있고, 같은 길이 남쪽으로 시옹 성까지 이어집니다. 점심 전에 숙소로 돌아오는 짧은 산책입니다. * 운영 시간 : 동상은 언제든, 퀸 스튜디오 체험관은 매일 오전 9시~밤 9시 * 입장료 : 동상과 체험관 모두 무료 * 위치 : 몽트뢰 호숫가 산책로, 숙소에서 호숫가 길로 걸어서 * 이용 팁 - 여름 오전에는 호숫가 햇볕이 강해 모자와 물을 챙기시면 됩니다 - 귀국 열차 시간을 정해 두고 그 전에 숙소로 돌아오는 순서로 걸으십니다 - 비가 오면 실내인 체험관을 먼저 보시고 동상은 짧게 들르셔도 됩니다
몽트뢰-취리히 공항 이동
* 포함 사항 : 몽트뢰역~취리히 공항역 1등석 열차(스위스 트래블 패스로 타는 이 여행의 마지막 열차) - 정오 체크아웃 뒤 짐은 벨 데스크에 맡겨 두고 가볍게 점심을 드시러 나가십니다 - 점심 뒤 짐을 찾아 숙소에서 걸어서 몽트뢰역으로 가십니다 - 로잔 등에서 갈아타며, 갈아타는 시간까지 넣어 3시간 안팎으로 잡았습니다 - 귀국편이 저녁에 떠나 탑승 수속과 출국 심사에 세 시간쯤 남기는 열차로 고릅니다 - 큰 가방은 출입문 옆 짐 두는 곳에, 귀중품이 든 가방은 몸 가까이 두십니다 - 취리히 공항역은 공항 건물 안에 있어 내리시면 바로 공항입니다
항공권
취리히-인천
대한항공 항공편 · 여행자 2명
ZRH (취리히)
19:30
ICN (인천)
14:10
참고사항
수네가 푸니쿨라가 공사로 멈춘 기간이 있어, 운행을 다시 시작했는지는 떠나시기 전에 저희가 먼저 확인합니다. - 멈춰 있으면 5호수 길 날은 고르너그라트·리펠제 쪽 걷는 길로 바꿉니다 - 셰 브로니 자리는 일정이 확정되는 대로 온라인으로 먼저 맡겨 둡니다 - 마터호른 전망은 구름에 달려 있어 아침에 정상 웹캠을 보고 산 가는 날을 정합니다 - 8월 오후에는 소나기가 잦아 산 위 걷기는 오전에 시작합니다 - 여권은 발급 10년 이내, 쉥겐 지역을 떠나는 날 기준 3개월 넘게 남아야 합니다 - 쉥겐 지역은 90일까지 무비자이고, 유럽 사전 여행 허가는 시행 여부를 출국 전에 다시 알려 드립니다 - 스위스는 유로가 아닌 프랑을 쓰고, 숙박세는 숙소에서 체크인 때 따로 받습니다 - 한국 충전기 가운데 가는 2핀은 그대로 꽂히고 굵은 핀은 변환 플러그가 필요합니다 - 갑자기 몸이 안 좋으면 144, 도난이나 사고 신고는 117 번입니다
11일차
Photo by Patrick Robert Doyle on Unsplash
인천 도착, 열하루 여정 마무리
11일차

체르마트의 산길과 제네바·몽트뢰의 호숫가를 지나온 열하루가 끝나는 날입니다. 기내에서 밤을 보내고 오후에 인천 국제공항에 내리시며, 입국 수속과 짐 찾기를 마치시면 따로 잡아 둔 일정은 없습니다. 다음 휴가 이야기는 사진을 정리하시면서 천천히 나누셔도 좋습니다.

세부 일정
인천 도착 안내
두 분이 기내에서 하룻밤을 보내시는 사이 시계가 일곱 시간 앞으로 가, 인천 국제공항 입국장을 나서는 때는 오후입니다. 시차에 몸이 익숙해지도록 도착한 날 저녁은 짐만 풀고 쉬시기를 권합니다.
결제 확정 후
혼자 챙기던 여행은 끝, 이제 온 가족이 여행자가 돼요
  • 가족 맞춤 상세 일정표
    함께 가는 가족 한 사람 한 사람의 체력과 걸음 속도에 맞춰 시간대별 동선을 설계해요. 무리한 강행군 없이, 온 가족이 만족할 검증된 맛집과 편안한 교통편까지 한 장에 담아 전달해 드려요.
  • 번거로운 예매, 전부 대행
    왕복 항공권 예약과 가족이 나란히 앉는 좌석 배정부터 커넥팅룸 또는 침대 추가 요청, 입장권과 투어 예약까지. 직접 하기 번거로운 예매를 대신 처리하고, 흩어진 예약을 바우처로 정리해 드려요.
  • 여행 중 현지 케어 전담
    가족 중 누군가 컨디션이 흐트러지거나 갑작스러운 비가 내려도, 담당 전문가가 일정을 다시 조율해요. 필요하면 병원, 약국까지 바로 안내해, 여행 내내 혼자 챙기지 않아도 돼요.
계약금 결제 후 영업일 3~4일 안에 전달돼요.

참고사항

여권/비자 안내
  • ·여권, 비자, 백신 접종증명서 등 출입국 서류는 여행자가 직접 준비하고 소지해야 합니다. 서류 미비로 여행을 이용하지 못한 경우 환불되지 않습니다.
  • ·여권에 낙서나 메모, 기념 도장이 있거나 표지가 손상되면 출입국과 항공권 발권에 제한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서명이 없는 여권은 위조 여권으로 의심받을 수 있습니다. 소지인 서명란에 반드시 서명해 주세요.
  • ·외국 국적이나 이중국적을 가지고 계신 경우 도착 국가와 경유 국가의 출입국 정책이 다를 수 있습니다. 예약 시 담당 전문가에게 미리 알려주세요.
출입국 제한 사항은 사전 고지 없이 바뀔 수 있습니다. 출발 전에 위 홈페이지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해 주세요.

안심 보장

이중 보증보험
현지 전문가와 오아세스가 각각 보증보험에 가입되어 있어, 만일의 상황에도 여행 경비가 이중으로 보호돼요 · 자세히 보기
오아세스 케어
1. 여행 중 담당 현지 전문가의 현지 밀착 케어
2. 여행 후에도 이어지는 환불·정산 케어 · 자세히 보기
개런티 프로그램
1. 안심 여행의 시작, 맞춤 견적서 기준 100%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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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신 그대로, 우리 가족 견적을 받게 돼요

단체버스에 실려 다니는 여행도,
쇼핑센터에 들르는 일정도 없어요

가족의 인원·시기·취향에 맞춰 현지 전문가가 처음부터 설계해요. 이제, 우리 가족만의 진짜 여행을 떠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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