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 자녀분과 두 분이 인터라켄으로 곧장 들어가시는 첫날입니다. 인천은 김해에서 타고 온 국내선을 내려 직항으로 갈아타는 곳이고, 취리히 공항에는 같은 날 저녁에 내리시게 됩니다. 국제선과 국내선 항공권은 이 견적에서 뺐습니다. 숙소 체크인이 밤 9시 30분까지라, 입국 뒤 열차를 기다리지 않고 공항에서 전용 차량으로 바로 숙소까지 가시도록 했습니다. 숙소에서 드실 저녁거리는 공항 매장에서 자녀분이 골라 오시고, 닿으면 바로 쉬십니다.
고등학생 아들과 스위스 7박 9일, 패러글라이딩과 유엔
이 일정의 포인트
- 1아버님과 자녀분 탠덤 비행 포함인터라켄 상공 비행 뒤 회에마테 착륙, 어머님은 잔디밭에서 구경
- 2유엔 공식 가이드 투어 포함팔레 데 나시옹 약 1시간 투어와 다음 날 국제적십자 박물관
- 3쉴트호른과 산 마을 두 곳 일정피츠 글로리아에 오른 뒤 차 없는 뮈렌·김멜발트 산책
- 4자녀분이 고르는 끼니 일정날마다 한 끼를 비워 고1 자녀분이 메뉴를 정하는 구성
요금 · 가격 포함 내역
- 개인화된 일정표
- 현지 전문가 1:1 상담
- 여행 전 사전 안내 및 준비 가이드
- 일정 내 전 일정 숙박 (인터라켄 3박, 제네바 2박, 몽트뢰 2박)
- 취리히 공항~인터라켄 전용 차량·스위스 트래블 패스 6일 연속권 2등석
- 호텔 베르너호프 조식 3회
- 패러글라이딩 탠덤 비행 2명
- 쉴트호른 케이블카 왕복
- 유엔 공식 가이드 투어
- 일정에 포함된 입장권 및 체험 비용
- 현지 추천 레스토랑 정보 제공
- 여행 중 현지 전문가 채팅 케어
- 국제선 항공권
- 국내선 항공권 (김해~인천 환승편)
- 개인 여행자 보험
- 일정에 포함되지 않은 식사
- 현지 숙박세
- 패러글라이딩 사진·영상

항공권, 숙소, 투어, 티켓, 교통편 예약이 제대로 잡혔는지 점검하고, 출발 전에 챙길 것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일정, 예약, 이동에 대해 여행 중에도 답합니다. 현지 업체와 확인이 필요한 일은 제가 대신 연락합니다.
비가 오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대체 동선을 제안하고, 예약 시간을 옮겨야 하면 업체와 조정합니다.
분실물 문의처처럼 급히 찾아야 하는 곳을 안내하고, 의사소통이 어려우면 도와드립니다.
서비스 범위
여행의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전체 동선 한눈에
지도를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어요. 핀을 누르면 장소 정보가 열려요맞춤 일정
방향을 잡기 위한 제안 일정이에요. 확정 전까지 수정은 무료이며, 결제 후 시간대별 상세일정표를 따로 전달드립니다.
이 여행의 첫째 주제인 탠덤 비행을 하는 날입니다. 오후 소나기가 잦은 7월이라 오전 10시 40분 회차로 잡았고, 아버님과 자녀분이 숙소에서 픽업 차량에 오르시는 동안 어머님은 회에마테 잔디밭으로 걸어가 두 분이 내려오는 모습을 기다리시게 됩니다. 비행을 마친 뒤 점심 메뉴는 자녀분 몫으로 남겼습니다. 오후에는 숙소에서 쉬신 뒤 저녁에 같은 건물의 베비스로 내려가시면 됩니다.
쉴트호른은 1년 내내 다니는 케이블카라 아침을 서두르지 않고 오전 10시 넘어 숙소를 나서셔도 되는 날입니다. 라우터브루넨에서 케이블카와 산악 열차로 뮈렌에 오른 뒤 다시 케이블카로 피츠 글로리아에 닿으시고, 내려오는 길에는 차가 다니지 않는 두 마을을 걸어 보시게 됩니다. 정상 회전 식당에서 드실지 뮈렌 마을로 내려와 드실지, 점심 자리는 자녀분이 정하십니다.
인터라켄 세 밤을 마치고 프랑스어권 제네바로 옮기시는 날입니다. 베른과 로잔에서 갈아타는 열차로 이동하신 뒤 코르나뱅역 가까운 숙소에 짐을 맡기시고, 제네바에 닿아 드시는 점심은 역 주변에서 자녀분이 직접 찾아보시는 끼니입니다. 오후에는 국제기구에 관심이 많은 자녀분과 유엔 제네바 사무국 공식 가이드 투어에 들어가시며, 보안 검사가 있어 나시옹 광장에 30분 일찍 닿도록 했습니다.
제네바 여행 둘째 날은 박물관과 호숫가를 하루에 묶었습니다. 느지막한 아침 한 끼는 숙소 근처에서 자녀분 취향대로 드시고, 오전에는 국제적십자 박물관을 보신 뒤 호수 방파제 위 간이식당에서 점심을 드시게 됩니다. 오후에는 제토 분수와 영국 공원을 걸어서 둘러보시고, 저녁은 이번 여행의 퐁뒤 한 끼로 프티사코네 광장의 카페 뒤 솔레유에 두었습니다. 박물관과 호숫가를 잇는 길이 대부분 평지라 오후 걸음이 무겁지 않습니다.
제네바에서 레만 호수 동쪽 몽트뢰로 옮기시는 날입니다. 로잔에서 한 번 갈아타는 열차로 이동하신 뒤 호텔에 짐을 두시고, 오후에는 호수 위 바위에 선 시옹 성을 보신 다음 호숫가 길을 걸어 프레디 머큐리 동상까지 돌아오시게 됩니다. 걷는 양이 많은 오후라 저녁 시간은 비워 두었고, 쉬신 뒤 저녁 식당 고르기는 자녀분께 맡겼습니다. 성까지는 버스로 가고 걸어서 돌아오는 순서라, 점심 뒤에 나서셔도 입장 마감 전에 닿습니다.
몽트뢰에서 어디로도 옮기지 않는 하루입니다. 오전에는 숙소 가까운 선착장에서 레만 호수 유람선을 타고 브베까지 가 보시고, 브베 호숫가 점심은 자녀분이 메뉴를 고르는 날입니다. 열차로 몽트뢰에 돌아온 오후는 호텔에서 쉬시거나 호숫가를 걸으시고, 이른 저녁에 몽트뢰 구시가의 레스토랑 뒤 퐁에서 스위스의 마지막 저녁을 드시도록 했습니다. 브베로 가는 배 시간이 맞지 않으면 시옹 성 구간으로 바꿔 타십니다.
스위스에서 보내는 마지막 오전입니다. 늦게 일어나셔도 되도록 체크아웃 앞뒤로 호숫가와 퀸 스튜디오 체험관만 걸어서 둘러보시고, 이른 오후 열차로 취리히 공항까지 올라가시게 됩니다. 열차에 오르기 전 점심거리는 자녀분이 몽트뢰에서 고르십니다. 공항에는 넉넉히 일찍 닿도록 열차 시간을 잡았고, 저녁 직항으로 세 분의 스위스 가족여행을 마치십니다. 공항까지는 로잔 등에서 갈아타는 열차입니다.
취리히를 저녁에 떠난 직항은 이튿날 오후 인천에 닿습니다. 국내선 환승 수속을 거쳐 김해행으로 갈아타시면 여행이 끝나고, 인천에서 기다리며 드실 것도 자녀분이 고르십니다.
- 가족 맞춤 상세 일정표
함께 가는 가족 한 사람 한 사람의 체력과 걸음 속도에 맞춰 시간대별 동선을 설계해요. 무리한 강행군 없이, 온 가족이 만족할 검증된 맛집과 편안한 교통편까지 한 장에 담아 전달해 드려요. - 번거로운 예매, 전부 대행
왕복 항공권 예약과 가족이 나란히 앉는 좌석 배정부터 커넥팅룸 또는 침대 추가 요청, 입장권과 투어 예약까지. 직접 하기 번거로운 예매를 대신 처리하고, 흩어진 예약을 바우처로 정리해 드려요. - 여행 중 현지 케어 전담
가족 중 누군가 컨디션이 흐트러지거나 갑작스러운 비가 내려도, 담당 전문가가 일정을 다시 조율해요. 필요하면 병원, 약국까지 바로 안내해, 여행 내내 혼자 챙기지 않아도 돼요.
참고사항
- ·여권, 비자, 백신 접종증명서 등 출입국 서류는 여행자가 직접 준비하고 소지해야 합니다. 서류 미비로 여행을 이용하지 못한 경우 환불되지 않습니다.
- ·여권에 낙서나 메모, 기념 도장이 있거나 표지가 손상되면 출입국과 항공권 발권에 제한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서명이 없는 여권은 위조 여권으로 의심받을 수 있습니다. 소지인 서명란에 반드시 서명해 주세요.
- ·외국 국적이나 이중국적을 가지고 계신 경우 도착 국가와 경유 국가의 출입국 정책이 다를 수 있습니다. 예약 시 담당 전문가에게 미리 알려주세요.
안심 보장
전문가 인터뷰
이 여행을 설계한 사람의 이야기
여행지의 본질과 온전한 쉼에 집중하는 맞춤 여행 전문가
여행지의 본질과 온전한 쉼에 집중하는 맞춤 여행 전문가
노마디앨리 · 스위스인터뷰 전체 보기단체버스에 실려 다니는 여행도,
쇼핑센터에 들르는 일정도 없어요
가족의 인원·시기·취향에 맞춰 현지 전문가가 처음부터 설계해요.
이제, 우리 가족만의 진짜 여행을 떠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