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남매와 처음 스위스에 닿는 날이라 공항에서 호텔까지 한 번에 이어지는 이동만 두었습니다. 오전에 인천을 떠난 직항편이 늦은 오후 취리히에 내리면 입국장에서 이름판을 든 기사를 만나 루체른역 맞은편 호텔로 바로 들어가시게 됩니다. 항공권은 이 견적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저녁은 호텔 건물 안 매장에서 가볍게 드시고, 다음 날 필라투스에 오를 수 있도록 일찍 쉬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아이 둘과 스위스 6박 8일, 융프라우요흐와 필라투스
이 일정의 포인트
- 1융프라우요흐 단독 가이드 일정만 8세 둘째와 함께 오르는 한국어 가이드 한 팀 단독, 계단 없는 길
- 2갈아타지 않는 직통 열차 동선루체른·인터라켄·바젤을 직통 열차로만 잇는 이동
- 31등석 스위스 트래블 패스 포함어른 두 분 6일권 1등석, 남매는 패밀리 카드로 무료
- 4공항 오가는 전용 차량도착 날 루체른까지, 귀국 날 바젤에서 공항까지 기사가 모는 차량
요금 · 가격 포함 내역
- 현지 전문가 1:1 상담
- 여행 전 사전 안내 및 준비 가이드
- 일정 내 전 일정 숙박 (호텔 모노폴 루체른 2박, 호텔 인터라켄 3박, 호텔 슈바이처호프 바젤 1박)
- 조식 6회 (호텔 모노폴 루체른 2회, 호텔 인터라켄 3회, 호텔 슈바이처호프 바젤 1회)
- 스위스 트래블 패스 6일권 1등석 (어른 2), 아이는 패밀리 카드
- 취리히 공항 도착·출발 날 영어 기사 전용 차량
- 융프라우요흐 한국어 가이드 단독 투어와 산악열차 할인권·좌석 예약
- 필라투스 골든 라운드트립·하더 쿨름·피르스트 산악 교통
- 현지 로컬 정보 제공 (치안, 문화, 팁 등)
- 여행 중 현지 전문가 채팅 케어
- 국제선 항공권
- 개인 여행자 보험
- 일정에 포함되지 않은 식사
- 현지 숙박세
- 개인 경비

항공권, 숙소, 투어, 티켓, 교통편 예약이 제대로 잡혔는지 점검하고, 출발 전에 챙길 것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일정, 예약, 이동에 대해 여행 중에도 답합니다. 현지 업체와 확인이 필요한 일은 제가 대신 연락합니다.
비가 오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대체 동선을 제안하고, 예약 시간을 옮겨야 하면 업체와 조정합니다.
분실물 문의처처럼 급히 찾아야 하는 곳을 안내하고, 의사소통이 어려우면 도와드립니다.
서비스 범위
여행의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전체 동선 한눈에
지도를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어요. 핀을 누르면 장소 정보가 열려요맞춤 일정
방향을 잡기 위한 제안 일정이에요. 확정 전까지 수정은 무료이며, 결제 후 시간대별 상세일정표를 따로 전달드립니다.
루체른 여행의 중심인 호수와 산을 하루에 이어 보시는 날입니다. 오전에 패스를 쓰기 시작해 역 앞 선착장에서 유람선으로 알프나흐슈타트에 건너가신 뒤, 톱니 열차로 필라투스 정상에 오르고 케이블카로 크리엔스에 내려와 버스로 돌아오시게 됩니다. 저녁에는 카펠교를 건너 구시가 강변 식당에서 이른 저녁을 드시도록 했습니다. 산 위가 흐린 날에는 오전에 시내를 먼저 걷고 오후에 오르셔도 됩니다.
루체른을 떠나 인터라켄으로 옮기는 날입니다. 오전에 루체른 인터라켄 익스프레스를 타면 갈아타지 않고 2시간이 안 되어 인터라켄 동역에 닿고, 짐을 호텔에 맡긴 뒤 푸니쿨라로 하더 쿨름에 오르시게 됩니다. 정상 식당에서 점심을 드신 뒤 아이들은 정상 놀이터에서 놀 수 있도록 시간을 넉넉히 두었습니다. 오후에는 호텔로 내려와 체크인하고 쉬시면서 다음 날 융프라우요흐에 오를 준비를 하시도록 비워 두었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가장 높은 곳에 오르는 융프라우 여행의 하루입니다. 만 8세 둘째가 있어 한국어 조인 투어 대신 가족만 함께하는 단독 가이드로 정했고, 인터라켄 동역에서 가이드를 만나 그린델발트 터미널에서 아이거 익스프레스로 갈아타 계단 없는 길로 오르내리시게 됩니다. 정상에서는 아이들 컨디션을 보며 머무는 시간을 짧게 잡았습니다. 저녁은 인터라켄 시내 피자집에서 작은 피자를 나눠 드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그린델발트 피르스트에 올라 산 위 호수까지 걸어 보시는 날입니다. 인터라켄 동역에서 직통 열차로 36분이면 그린델발트에 닿고, 곤돌라로 피르스트에 오르신 뒤 바흐알프제까지 정비된 길을 왕복 약 2시간 걸으시게 됩니다. 아이들이 지치면 호수 대신 클리프 워크와 중간역 놀이터에서 시간을 보내도록 했습니다. 오후에는 인터라켄 호텔로 일찍 돌아와 다음 날 바젤로 옮길 짐을 정리하며 쉬시는 오후입니다.
인터라켄을 떠나 마지막 밤을 보낼 바젤로 옮기는 날입니다. 오전에 인터라켄 동역에서 바젤 SBB역까지 직통 열차로 약 2시간 이동하신 뒤 역 앞 호텔에 짐을 맡기고, 오후에는 트램으로 구시가에 나가 바젤 시청 안뜰과 바젤 대성당을 둘러보시게 됩니다. 귀국 날 공항 이동이 짧도록 마지막 밤을 바젤에 두었습니다. 저녁은 바르퓌서 광장의 맥주홀 식당에서 이른 시간으로 잡았습니다.
스위스에서 보내는 마지막 날입니다. 오전에 짐을 호텔에 맡기고 팅겔리 박물관을 둘러보신 뒤, 오후에 기사가 운전하는 전용 차량으로 취리히 공항에 가시게 됩니다. 귀국편이 저녁에 떠나 공항에 넉넉히 닿도록 오후 시간을 비워 두었고, 바젤 구시가에서 점심을 드신 뒤 출발하셔도 됩니다. 박물관은 실내라 날씨와 상관없이 다녀오실 수 있고, 공항에서는 남은 프랑으로 간단히 저녁을 드신 뒤 탑승하십니다. 긴 비행을 앞둔 날이라 오전 일정은 박물관 한 곳만 두었습니다.
취리히에서 저녁에 떠난 직항편은 밤새 날아 다음 날 오후 인천에 내립니다. 여름에는 시차가 7시간이라 아이들은 돌아온 다음 날 하루를 집에서 쉬는 날로 두시기를 권합니다.
- 가족 맞춤 상세 일정표
함께 가는 가족 한 사람 한 사람의 체력과 걸음 속도에 맞춰 시간대별 동선을 설계해요. 무리한 강행군 없이, 온 가족이 만족할 검증된 맛집과 편안한 교통편까지 한 장에 담아 전달해 드려요. - 번거로운 예매, 전부 대행
왕복 항공권 예약과 가족이 나란히 앉는 좌석 배정부터 커넥팅룸 또는 침대 추가 요청, 입장권과 투어 예약까지. 직접 하기 번거로운 예매를 대신 처리하고, 흩어진 예약을 바우처로 정리해 드려요. - 여행 중 현지 케어 전담
가족 중 누군가 컨디션이 흐트러지거나 갑작스러운 비가 내려도, 담당 전문가가 일정을 다시 조율해요. 필요하면 병원, 약국까지 바로 안내해, 여행 내내 혼자 챙기지 않아도 돼요.
참고사항
- ·여권, 비자, 백신 접종증명서 등 출입국 서류는 여행자가 직접 준비하고 소지해야 합니다. 서류 미비로 여행을 이용하지 못한 경우 환불되지 않습니다.
- ·여권에 낙서나 메모, 기념 도장이 있거나 표지가 손상되면 출입국과 항공권 발권에 제한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서명이 없는 여권은 위조 여권으로 의심받을 수 있습니다. 소지인 서명란에 반드시 서명해 주세요.
- ·외국 국적이나 이중국적을 가지고 계신 경우 도착 국가와 경유 국가의 출입국 정책이 다를 수 있습니다. 예약 시 담당 전문가에게 미리 알려주세요.
안심 보장
전문가 인터뷰
이 여행을 설계한 사람의 이야기
여행지의 본질과 온전한 쉼에 집중하는 맞춤 여행 전문가
여행지의 본질과 온전한 쉼에 집중하는 맞춤 여행 전문가
노마디앨리 · 스위스인터뷰 전체 보기단체버스에 실려 다니는 여행도,
쇼핑센터에 들르는 일정도 없어요
가족의 인원·시기·취향에 맞춰 현지 전문가가 처음부터 설계해요.
이제, 우리 가족만의 진짜 여행을 떠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