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리타 공항에 도착하면 전용 차량으로 도쿄역 근처 숙소까지 이동해 짐을 맡기고 움직입니다. 오후에는 센소지와 나카미세 거리를 걸은 뒤 스카이트리 전망대에서 도쿄 전경을 내려다봐요. 점심은 아사쿠사의 튀김덮밥이나 소바집에서 드시면 좋고, 저녁은 스카이트리 아래 소라마치에서 해결하면 이동 없이 편합니다.



항공권, 숙소, 투어, 티켓, 교통편 예약이 제대로 잡혔는지 점검하고, 출발 전에 챙길 것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일정, 예약, 이동에 대해 여행 중에도 답합니다. 현지 업체와 확인이 필요한 일은 제가 대신 연락합니다.
비가 오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대체 동선을 제안하고, 예약 시간을 옮겨야 하면 업체와 조정합니다.
분실물 문의처처럼 급히 찾아야 하는 곳을 안내하고, 의사소통이 어려우면 도와드립니다.
여행의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Day별 이동 흐름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방향을 잡기 위한 제안 일정이에요. 확정 전까지 수정은 무료이며, 결제 후 시간대별 상세일정표를 따로 전달드립니다.






나리타 공항에 도착하면 전용 차량으로 도쿄역 근처 숙소까지 이동해 짐을 맡기고 움직입니다. 오후에는 센소지와 나카미세 거리를 걸은 뒤 스카이트리 전망대에서 도쿄 전경을 내려다봐요. 점심은 아사쿠사의 튀김덮밥이나 소바집에서 드시면 좋고, 저녁은 스카이트리 아래 소라마치에서 해결하면 이동 없이 편합니다.







둘째 날은 세계문화유산 후지산 일대를 도는 하루입니다. 아침은 숙소 주변에서 개별로 드시고 집결 시간에 맞춰 준비해요. 한국 가이드와 함께 아라쿠라야마 센겐 공원, 오시노핫카이, 가와구치코 오이시 공원 등을 둘러봅니다. 투어에 식사는 포함되지 않으니 점심은 가와구치코 주변 자유 시간에 호토나베나 소바를 드시면 좋아요.




셋째 날은 워너 브라더스 스튜디오 투어 도쿄를 방문합니다. 개별로 아침을 드시고 오전에 입장해 세트와 소품을 여유롭게 둘러봐요. 점심은 스튜디오 안 호그와트 대강당을 모티브로 한 더 푸드 홀에서 드시기 좋아요. 오후에는 이케부쿠로로 넘어가 선샤인 시티나 나카노 브로드웨이에서 쇼핑하고, 저녁은 이케부쿠로 역 주변 라멘이나 이자카야에서 해결하면 됩니다.






마지막 날은 체크아웃 뒤 짐을 숙소에 맡기고 긴자와 도쿄역 주변에서 여유롭게 보냅니다. 긴자 거리를 걷고, 하마리큐 정원에서 도심 속 산책도 즐겨요. 점심은 긴자의 돈카츠나 스시집을 추천해요. 이후 비행 시간에 맞춰 전용 차량으로 공항까지 이동합니다.
가족의 인원·시기·취향에 맞춰 현지 전문가가 처음부터 설계해요.
이제, 우리 가족만의 진짜 여행을 떠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