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7시 20분 애틀랜타를 떠나 8시 45분경 LA에 도착하는 국내선입니다. 공항에서 드라이버와 만나 미드타운 호텔로 이동하면 밤 시간대라 첫날은 무리 없이 짐을 풀고 쉬시는 흐름으로 잡았어요. 시차와 이동으로 아이가 지쳐 있을 수 있어 도착 후 가벼운 저녁 정도만 권합니다. 코리아타운 항아리 칼국수는 한식이라 아이 입에도 편하고 밤 10시까지 문을 열어 늦은 도착에도 여유가 있어요. 예약이 안 되는 곳이라 대기 리스트를 먼저 적어두고 무료로 나오는 보리밥 미니 비빔밥으로 요기하며 기다리시면 됩니다. 첫날은 일찍 잠자리에 드는 편이 다음 날 종일 투어에 도움이 됩니다.
10살 아이와 함께하는 LA 박물관 6박 7일
이 일정의 포인트
- 1무리 없는 박물관 위주 동선더 브로드, 자연사 박물관, 사이언스 센터를 하루에 묶어 이동을 줄였어요.
- 210살이 즐기는 체험 위주우주왕복선, 공룡 화석, 아쿠아리움 터치풀 등 아이가 직접 보고 만지는 코스예요.
- 3차량과 가이드로 편하게렌터카 없이 단독, 조인 차량으로 이동해 부모님 운전 부담을 덜었어요.
- 4쉬는 날과 채운 날 배분유니버설, 조슈아트리처럼 긴 하루 사이에 도심 여유 일정을 넣어 체력을 안배했어요
요금 · 가격 포함 내역
- 개인화된 일정표
- 현지 전문가 1:1 상담
- 여행 전 사전 안내 및 준비 가이드
- 일정 내 전 일정 숙박
- 일정 내 현지 이동 교통편
- 현지 가이드 동반 투어
- 일정에 포함된 투어 및 액티비티
- 현지 로컬 정보 제공 (치안, 문화, 팁 등)
- 현지 추천 레스토랑 정보 제공
- 여행 시 주의사항 안내
- 국내선 항공권
- 비자 발급 비용
- 일정에 포함되지 않은 식사

항공권, 숙소, 투어, 티켓, 교통편 예약이 제대로 잡혔는지 점검하고, 출발 전에 챙길 것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일정, 예약, 이동에 대해 여행 중에도 답합니다. 현지 업체와 확인이 필요한 일은 제가 대신 연락합니다.
비가 오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대체 동선을 제안하고, 예약 시간을 옮겨야 하면 업체와 조정합니다.
분실물 문의처처럼 급히 찾아야 하는 곳을 안내하고, 의사소통이 어려우면 도와드립니다.
서비스 범위
여행의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전체 동선 한눈에
지도를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어요. 핀을 누르면 장소 정보가 열려요맞춤 일정
방향을 잡기 위한 제안 일정이에요. 확정 전까지 수정은 무료이며, 결제 후 시간대별 상세일정표를 따로 전달드립니다.
렌터카 없이 전용 차량과 가이드로 LA 주요 명소를 도는 조인 투어입니다. 산타모니카 해변에서 시작해 베벌리힐스, 핑크월, 파머스 마켓, 할리우드를 거쳐 저녁에는 그리피스 천문대 야경까지 이어지는 종일 일정이에요. 대중교통으로는 하루에 소화하기 어려운 동선을 차로 편하게 옮겨 다녀 10살 아이와 함께해도 체력 부담이 덜합니다. 월요일은 더 게티가 휴관이라 베니스 비치나 UCLA 캠퍼스 등으로 코스가 바뀌어 진행돼요. 미팅은 코리아타운 내에서 이뤄지고 소요 시간이 10시간 안팎이라 물과 간식, 아이 겉옷을 챙기시면 좋습니다. 파머스 마켓에서 점심을 먹으며 잠시 쉬어가는 구간을 활용하시길 권합니다.
코리아타운 북창동 순두부 앞에서 왕복 셔틀로 유니버설 스튜디오 할리우드를 다녀오는 날입니다. 오픈 1시간 전 출발해 하루를 온전히 파크에서 보내는 구성이라 10살 아이가 가장 좋아할 만한 일정이에요. 익스프레스 티켓이라 마리오카트를 포함한 어트랙션을 각 1회씩 대기 없이 이용할 수 있고, 슈퍼닌텐도월드 입장도 한 번 포함됩니다. 여름 성수기에는 인파가 많으니 아이 신장에 따라 탑승 제한이 있는 어트랙션은 미리 확인해 두세요. 한번 퇴장하면 재입장이 안 되므로 물과 간식은 안에서 해결하시는 편이 낫고, e티켓 QR은 데이터가 불안정할 때를 대비해 미리 저장해 가시길 권합니다. 저녁 종료 시간에 맞춰 셔틀로 복귀합니다.
전날 놀이공원에서 신나게 보낸 뒤라 이날은 단독 차량과 가이드로 다운타운의 박물관을 여유 있게 도는 일정으로 잡았어요. 우주왕복선 엔데버 실물이 전시된 캘리포니아 사이언스 센터와 바로 옆 자연사 박물관의 공룡 전시관은 10살 아이가 흥미로워할 만한 곳입니다. 두 곳이 엑스포지션 파크에 붙어 있어 이동 부담이 적어요. 이후 제프 쿤스의 벌룬 독으로 유명한 더 브로드 현대미술관과, 책 터널로 알려진 라스트 북스토어까지 도심 안에서 묶어 돌아봅니다. 상설 전시는 대부분 무료지만 더 브로드는 사전 온라인 예약이 필요하니 미리 챙기시길 권해요. 사이언스 센터의 IMAX 상영관은 아이와 잠시 쉬어가기에도 좋습니다.
전날까지 도심 박물관을 돌았다면 이날은 LA를 벗어나 조슈아 트리 국립공원의 사막을 만나는 날입니다. 아침에 한인타운에서 소그룹 차량으로 출발해 팜스프링스 풍력발전 지대를 지나 공원으로 향합니다. 점심은 인앤아웃 버거로 해결되고, 낮에는 완만한 사막 트레킹과 사진 촬영, 해질 무렵에는 사막의 노을을 봅니다. 밤하늘이 맑으면 별 보기까지 이어져 하루가 긴 편이니, 10살 아이의 체력을 위해 차 안에서 쉬는 시간을 잘 활용하세요. 사막은 낮과 밤 기온차가 크므로 얇은 겉옷을 꼭 챙기시고, 아이 신장에 따라 카시트가 필요할 수 있어 미리 확인해 두시면 좋습니다.
단독 차량과 가이드로 움직이는 날이라 아이 컨디션에 맞춰 속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롱비치의 태평양 아쿠아리움에서는 대형 산호초 수조와 해파리 전시를 보고, 야외 터치 풀에서 가오리를 직접 만져보는 체험이 아이가 특히 좋아하는 시간입니다. 오전에 아쿠아리움을 여유롭게 둘러본 뒤 도보 5분 거리의 파이크 아웃렛으로 넘어가 바다를 보며 점심을 먹고 쉬어 갑니다. 오후에는 다운타운 근처 시타델 아울렛으로 이동해 필요한 쇼핑을 하실 수 있어요. 아쿠아리움은 여름철 현장 매표가 붐비니 방문 시간대를 미리 정해두는 편이 대기를 줄이는 방법이고, 아울렛은 넓어 편한 신발이 좋습니다.
마지막 날은 이른 항공편에 맞춰 움직입니다. 애틀랜타행 항공편이 온타리오 공항에서 오전 7시 5분에 출발하므로, 새벽에 호텔을 나서야 합니다. 조식 이용이 어려운 시간대일 수 있으니 전날 미리 간단한 요기거리를 준비해 두시면 아이와 함께 이동할 때 한결 편합니다. 체크아웃 후 호텔 로비에서 드라이버와 만나 공항으로 이동하는데, 담당 드라이버가 사전에 연락드릴 예정입니다. 온타리오 공항은 LA국제공항보다 규모가 작아 수속이 비교적 수월한 편이니, 그래도 국제선 연결과 수하물 처리 시간을 감안해 여유 있게 도착하시는 것을 권합니다. 지난 6일간의 여정을 잘 마무리하고 안전하게 귀국하시길 바랍니다.
- 가족 맞춤 상세 일정표
함께 가는 가족 한 사람 한 사람의 체력과 걸음 속도에 맞춰 시간대별 동선을 설계해요. 무리한 강행군 없이, 온 가족이 만족할 검증된 맛집과 편안한 교통편까지 한 장에 담아 전달해 드려요. - 번거로운 예매, 전부 대행
왕복 항공권 예약과 가족이 나란히 앉는 좌석 배정부터 커넥팅룸 또는 침대 추가 요청, 입장권과 투어 예약까지. 직접 하기 번거로운 예매를 대신 처리하고, 흩어진 예약을 바우처로 정리해 드려요. - 여행 중 현지 케어 전담
가족 중 누군가 컨디션이 흐트러지거나 갑작스러운 비가 내려도, 담당 전문가가 일정을 다시 조율해요. 필요하면 병원, 약국까지 바로 안내해, 여행 내내 혼자 챙기지 않아도 돼요.
참고사항
- ·여권, 비자, 백신 접종증명서 등 출입국 서류는 여행자가 직접 준비하고 소지해야 합니다. 서류 미비로 여행을 이용하지 못한 경우 환불되지 않습니다.
- ·여권에 낙서나 메모, 기념 도장이 있거나 표지가 손상되면 출입국과 항공권 발권에 제한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서명이 없는 여권은 위조 여권으로 의심받을 수 있습니다. 소지인 서명란에 반드시 서명해 주세요.
- ·외국 국적이나 이중국적을 가지고 계신 경우 도착 국가와 경유 국가의 출입국 정책이 다를 수 있습니다. 예약 시 담당 전문가에게 미리 알려주세요.
안심 보장
전문가 인터뷰
이 여행을 설계한 사람의 이야기
여행지의 본질과 온전한 쉼에 집중하는 맞춤 여행 전문가
여행지의 본질과 온전한 쉼에 집중하는 맞춤 여행 전문가
노마디앨리 · 미국인터뷰 전체 보기단체버스에 실려 다니는 여행도,
쇼핑센터에 들르는 일정도 없어요
가족의 인원·시기·취향에 맞춰 현지 전문가가 처음부터 설계해요.
이제, 우리 가족만의 진짜 여행을 떠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