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 그랜드캐년 6대 명소+은하수 투어 2일차
프리미엄 호텔식 캐빈 또는 별장에서의 여유로운 휴식이 포함 된 1박 2일 그랜드캐년 투어는 6대 필수 명소는 물론이고 은하수와 함께 하는 인생샷과 낭만이 가득한 캠프파이어도 함께 즐기실 수 있습니다.
* 방문지 : 파웰 호수 전망대, 홀슈밴드, 앤텔로프 캐년, 그랜드 캐년, Route 66
* 파웰 호수 전망대
인공호수라고는 믿기 힘들 정도로 압도적인 절경을 자랑하는 파웰 호수는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세계적인 휴양지로 손꼽히는 곳입니다. 1956년 미국 정부에 의해 글렌 캐년 댐 건설이 추진되면서 약 17년에 걸쳐 채워진 호수 입니다. 호수의 이름은 콜로라도 강을 탐험하며 지형을 연구한 미국의 탐험가 '존 웨슬리 파웰(John Wesley Powell)'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습니다.
* 홀슈 밴드
말의 발굽을 닮은 독특한 지형인 홀슈 밴드는 콜로라도 강의 침식 작용으로 인해 형성된 말발굽 모양의 거대한 곡류(Meander) 지형입니다. 약 5-6백만년 전 지각 변동으로 인해 이 지역의 암석층이 융기하면서 콜로라도 강의 강한 유속이 협곡을 깎아내려 현재의 모습이 만들어졌습니다. 나바호 원주민들에게 신성한 장소로 여겨지며 자연이 만들어낸 신비한 형상을 간직하고 있는 곳입니다.
* 앤텔로프 캐년
수천만년 동안의 급류와 바람의 침식 작용으로 만들어진 앤텔로프 캐년은 주로 '나바호 사암층'으로 이루어져있으며 물과 바람이 오랜 세월동안 부드러운 곡선을 조각하듯 깎아낸 아름다운 절경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협곡의 내부는 좁고 높은 벽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특히 태양빛이 협곡 사이로 스며들면서 자아내는 신비로운 색들은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없는 장관입니다.
1997년부터 나바호 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현재는 나바호의 원주민 가이드와 함께해야만 방문할 수 있습니다.
* Bic Lake Sand Cave (Biidi The Arch)
부드러운 사암층이 만들어낸 아치 구조의 명소로 여행의 주요 포토 스팟 입니다.
* 그랜드 캐년
이번 여행의 하이라이트이며 세계 최대 규모의 대협곡으로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버킷리스트 1위를 차지하기도 한 그랜드캐년은 모든 상상을 뛰어넘는 거대한 스케일과 압도적인 장관을 경험할 수 있는 곳입니다. 약 20억년부터 형성된 협곡은 콜로라도 강의 침식 작용이 수백만년 동안 이어지며 현재의 모습으로 완성됐습니다. 1540년 스페인 탐험가들이 처음 발견했으며 1919년 미국의 국립공원으로 지정됐습니다. 현재는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되어 매년 수백만 명의 여행자들이 찾는 명소 입니다.
* Route 66
지도에서는 사라졌지만 여전히 존재하는 미국 최초의 고속도로로 과거 미국 서부 개척 시대를 상징, '마더 로드(Mother Road)'라고 불리기도 했습니다. 도로를 따라 자리한 빈티지한 주유소, 클래식 다이너, 오래 된 네온 사인 등은 과거 미국 문화의 향수를 불러일으킵니다. 도로는 시카고에서 시작해 LA까지 무려 3,940km 길이를 자랑합니다. 현재 공식 고속도로에서는 제외 됐지만 여전히 많은 여행자들의 로망인 곳입니다.
✅ 포함사항 : 픽업 및 드롭 오프, 차량비, 가이드비, 1일차 석식/2일차 조식, 캠프파이어 및 마시멜로우 파티, 생수
✅ 불포함사항 : 1일차 조식 및 중식, 2일차 중식, 캐년(그랜드,브라이스,자이언,홀슈밴드) 입장료 ($35/1인), 가이드팁 (2일 총 $45/1인), 앤텔롭 캐년 입장료 ($85/1인), 각종 PERMIT($113/1인)
- 일정은 도로 상황, 기상 조건, 가이드의 판단에 따라 변경 될 수 있습니다.
- 차량에 캐리어 적재는 불가능하며 기내 반입 가능한 백팩만 허용 됩니다.
- 홀슈 밴드와 그랜드 캐년에서 간단한 트래킹이 진행 됩니다.
- 모객 상황에 따라 현지의 투어 진행 업체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해당 투어의 최소 모객 인원은 5인으로 미달 시 투어가 취소 될 수 있습니다. (투어 10-15일 전에 사전 안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