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ases
우리 가족이 받게 될 맞춤 견적서,
영국
UNITEDKINGDOM

우리 가족만을 위한, 단 하나의 여행.
현지 전문가가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합니다.

노마디앨리현지 전문가 노마디앨리가 만든 일정
상상 속 여행을 현실로, 원하는 순간을 완벽하게
Oases
영국 · UNITEDKINGDOM

친구 셋이 영국 7박 9일, 스톤헨지와 바스

성인 3명 · 기타 (친구와 함께, 나홀로)

이 일정의 포인트

  • 1
    두 박물관 한국어 도슨트 포함
    대영박물관과 내셔널 갤러리를 한국어 해설로 하루에 잇는 조인
  • 2
    스톤헨지·솔즈베리 하루 동선
    바스에서 열차와 셔틀로 거석 유적과 대성당 탑 투어를 한날에
  • 3
    걸어서 다니는 바스 2박 숙소
    로만 바스·바스 사원·로열 크레센트까지 숙소에서 걸어서
  • 4
    런던 하루 워킹 투어와 뮤지컬
    웨스트민스터~타워 브리지 한국어 워킹과 위키드 세 자리

요금 · 가격 포함 내역

8,608,296원
1인 2,869,432원 (3인 기준)
포함사항
  • 현지 전문가 1:1 상담
  • 여행 전 사전 안내 및 준비 가이드
  • 일정 내 전 일정 숙박 (노보텔 런던 워털루 5박, 프리미어 인 바스 시티 센터 2박)
  • 히스로 공항 도착·출발 엘리자베스 라인 요금
  • 런던~바스 스파·바스 스파~솔즈베리 왕복 열차 (두 분 레일카드 할인 포함)
  • 런던 시내 대중교통 요금
  • 대영박물관·내셔널 갤러리 한국어 도슨트 하루
  • 런던 시내 한국어 워킹 투어 하루
  • 일정에 포함된 입장권 (스톤헨지, 솔즈베리 대성당 탑 투어, 로만 바스, 바스 사원)
  • 웨스트엔드 뮤지컬 위키드 3매
  • 현지 추천 레스토랑 정보 제공
불포함사항
  • 국제선 항공권
  • 전자여행허가(ETA)
  • 개인 여행자 보험
  • 일정에 포함되지 않은 식사
  • 솔즈베리~스톤헨지 셔틀 버스 요금
  • 투어 수신기·이어폰 대여료
이 요금에 포함된 현지 케어
노마디앨리가 직접 챙깁니다.
출발 전
예약을 한 번 더 확인하고 준비사항을 보내드립니다

항공권, 숙소, 투어, 티켓, 교통편 예약이 제대로 잡혔는지 점검하고, 출발 전에 챙길 것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여행 중
궁금한 건 채팅으로 바로 물어보세요

일정, 예약, 이동에 대해 여행 중에도 답합니다. 현지 업체와 확인이 필요한 일은 제가 대신 연락합니다.

변수가 생기면
그날 상황에 맞춰 일정을 다시 잡습니다

비가 오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대체 동선을 제안하고, 예약 시간을 옮겨야 하면 업체와 조정합니다.

급한 일이 생기면
병원, 약국 같은 곳을 찾아 드립니다

분실물 문의처처럼 급히 찾아야 하는 곳을 안내하고, 의사소통이 어려우면 도와드립니다.

서비스 범위

여행의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여행 전
업력 20~40년 현지 전문가의 100% 맞춤 설계
견적 수정 무제한
항공권 · 숙소 · 입장권 · 투어 예약 대행
여행 중
담당 현지 전문가 실시간 케어
예약 변경 · 취소 · 재확인 대행
파업 · 기상 · 운항 중단 선제 안내
여행 후
취소 일정 환불 · 추가 결제 원인 확인
오아세스 과실 비용 기한 내 보전
보장 장치
결제 금액은 여행 종료까지 토스페이먼츠 에스크로 보관
전문가 · 오아세스 각각 영업 · 기획여행 보증보험 가입
개런티 프로그램 100% 보상

전체 동선 한눈에

지도를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어요. 핀을 누르면 장소 정보가 열려요
1
노보텔 런던 워털루
Day 1
2
노보텔 런던 워털루
Day 2
3
노보텔 런던 워털루
Day 3
4
타얍스
Day 4
5
노보텔 런던 워털루
Day 4
가입 후 공개가입 후
Day 5
가입 후 공개가입 후
Day 6
가입 후 공개가입 후
Day 7
가입 후 공개가입 후
Day 8
가입 후 공개가입 후
Day 9
현지 전문가가 설계한 동선

맞춤 일정

방향을 잡기 위한 제안 일정이에요. 확정 전까지 수정은 무료이며, 결제 후 시간대별 상세일정표를 따로 전달드립니다.

1일차
Photo by Matt Bodenham on Unsplash
히스로에서 워털루로, 친구 셋의 첫 밤
1일차

런던 박물관과 스톤헨지, 바스를 차례로 도는 30대 친구 세 분의 7박은 첫날부터 택시 대신 공항 열차로 시내에 들어가십니다. 엘리자베스 라인에서 지하철로 한 번 갈아타시면 워털루역에 닿고, 숙소는 그 남쪽 램버스에 있습니다. 오후에 히스로에 내리셔도 11월 런던은 숙소에 닿을 무렵 이미 어두워, 체크인 뒤에는 숙소 가까이에서 저녁을 드시고 일찍 쉬시는 편이 다음 날이 가볍습니다. 항공권은 이 견적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세부 일정
히스로 공항-호텔 이동
* 포함 사항 : 히스로 공항~웨스트민스터·워털루 쪽 엘리자베스 라인·지하철 요금 3인 - 입국 심사와 짐 찾기를 마치시면 공항 안 엘리자베스 라인 역에서 시내행 열차에 오르십니다 - 1존 쪽에서 지하철로 한 번 갈아타시면 워털루역에 닿고, 예상 소요 시간은 약 42~43분입니다 - 워털루역에서 숙소까지는 직선 약 910m 라 짐을 끌고 걸으시거나 현지에서 택시를 잡으셔도 됩니다 - 개찰구에는 각자 컨택트리스 카드나 휴대폰을 대고 들어가십니다 - 큰 가방을 들고 갈아타는 역에는 계단과 에스컬레이터만 있는 곳이 있어 짐은 한 사람이 들 수 있는 만큼으로 꾸리시면 편합니다
숙소1일차 밤 · 체크인
노보텔 런던 워털루
램버스 로드의 4성급 호텔 노보텔 런던 워털루는 램버스에 있는 아코르 계열 4성급 호텔로, 객실이 187실이고 서로 이어지는 커넥팅 객실을 둔 곳입니다. 빅벤까지 직선 약 800m, 런던 아이까지 약 710m라 강 건너 웨스트민스터 쪽을 걸어서 오가실 수 있고, 가장 가까운 램버스 노스역은 직선 약 670m입니다. 친구 세 분이 두 방에 나눠 묵으셔도 방을 붙여 쓰는 커넥팅 객실이 있는 호텔이라 런던 4박의 거점으로 골랐습니다. <편의 시설 및 서비스> - 호텔 안에 식당과 바가 있고 조식을 내지만, 조식 요금은 견적에 넣지 않고 현지에서 고르시도록 두었습니다 - 객실 냉방이 되고 투숙객이 쓰는 피트니스가 있습니다 - 룸서비스를 부르실 수 있고 호텔 전 구역이 금연입니다 <객실 특징> - 퀸 침대에 싱글로 펴는 소파 침대를 더한 슈피리어 객실을 두 분이 쓰시고, 다른 한 분은 같은 슈피리어 객실에 혼자 묵으십니다 - 두 방을 커넥팅 객실로 붙여 달라는 요청을 넣는 것으로 잡았고, 배정은 체크인 때 정해집니다 - 슈피리어(퀸과 싱글 소파 침대) 2실, 세 분, 조식 불포함 - 체크인 오후 3시, 체크아웃 정오입니다 - 런던은 숙박세가 없어 현지에서 따로 내실 세금이 없습니다
2일차
Photo by Yuya Hata on Unsplash
대영박물관과 내셔널 갤러리, 밤에는 위키드
2일차

아침 일찍 대영박물관 정문에서 한국어 도슨트를 만나, 오후 내셔널 갤러리까지 같은 해설로 이어 가십니다. 오전에는 이집트·그리스·아시리아관의 핵심 유물을 보시고, 점심 뒤에는 트라팰가 광장 앞으로 옮기셔서 명화 해설을 들으십니다. 해설이 끝나면 걸어서 닿는 소호·차이나타운 골목에서 이른 저녁을 드시고, 같은 극장가에서 저녁 공연 위키드를 보시도록 동선을 웨스트엔드 안에 모았습니다. 공연 뒤에는 지하철로 숙소에 돌아가십니다.

세부 일정
(조인) 대영박물관·내셔널 갤러리 한국어 도슨트, 두 곳을 잇는 하루
역사와 미술 이야기를 함께 나누시는 친구 세 분께, 넓은 두 박물관에서 무엇부터 볼지 짚어 주는 한국어 도슨트를 붙였습니다. 오전에는 블룸즈버리의 대영박물관에서 이집트·그리스·아시리아관의 핵심 유물을, 오후에는 트라팰가 광장 앞 내셔널 갤러리에서 명화를 차례로 보십니다. 두 곳 모두 상설 전시가 무료라, 혼자 고르며 헤매는 시간 없이 해설을 따라 오전과 오후를 나눠 도시는 조인 투어입니다. * 방문지 : 대영박물관, 내셔널 갤러리 * 소요 시간 : 약 6시간 * 미팅 시간 : 09:30 * 미팅 장소 : 대영박물관 정문 * 대영박물관 로제타석과 파르테논 조각, 이집트 미라를 둔 블룸즈버리의 박물관으로 상설 전시는 무료입니다. * 내셔널 갤러리 트라팰가 광장 북쪽 바로 앞의 서양 미술관으로, 공사로 일부 전시실이 닫혀 작품이 옮겨져 있을 수 있습니다. * 포함 사항 : 한국어 도슨트 해설(대영박물관 오전, 내셔널 갤러리 오후) * 불포함 사항 : 수신기·이어폰 대여료(현장 결제), 점심 식사 - 대영박물관은 보안 검색 줄이 있어 미팅 30분 전까지 정문에 와 주세요 - 기내용 캐리어보다 큰 짐은 들고 들어갈 수 없어 숙소에 두고 오시는 편이 좋습니다 - 내셔널 갤러리는 바퀴 달린 가방을 받지 않아 작은 가방 하나로 다니시는 편이 좋습니다 - 점심은 두 박물관 사이에 각자 가볍게 드시는 시간으로 비워 둡니다 - 조인 투어라 미팅 시간을 지켜 주세요
소호·차이나타운
소호·차이나타운은 웨스트엔드 극장가 한가운데의 식당 거리로, 차이나타운 중심 거리인 제라드 스트리트가 레스터 스퀘어 북북서쪽 약 170m에 있습니다. 내셔널 갤러리 해설이 끝난 뒤 극장으로 가시기 전, 해가 진 골목을 걸으시며 이른 저녁을 드시도록 이 사이에 넣었습니다. 소호에는 극장과 펍이 모여 있어 공연 전 시간을 보내기 좋은 동네입니다. * 운영 시간 : 거리라 따로 정해진 시간이 없습니다 * 입장료 : 없음 * 위치 : 웨스트엔드, 레스터 스퀘어와 피카딜리 서커스 사이 * 이용 팁 - 저녁 소호는 바와 펍이 붐벼, 식사는 공연 시작 전 이른 시간에 드시는 편이 여유롭습니다 - 레스터 스퀘어와 피카딜리 서커스 쪽은 사람이 매우 많아 가방을 몸 앞으로 메고 걸으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 차이나타운 골목은 짧아 걷는 데 오래 걸리지 않으니 저녁 자리는 미리 골라 두시면 좋습니다
웨스트엔드 뮤지컬 위키드 (3매)
* 포함 사항 : 위키드 좌석 표 3매(e티켓) 두 박물관을 오래 걸으신 날의 끝은 앉아서 보내시도록, 소호 바로 옆 극장가에서 저녁 공연 위키드를 넣었습니다. 위키드는 휴식을 포함해 2시간 45분 동안 이어지는 웨스트엔드 뮤지컬로, 세 분이 나란히 앉는 자리로 잡고 같은 줄이 없으면 앞뒤 두 줄로 나눕니다. * 공연 시간 : 19:30 무렵 저녁 회차(작품과 회차마다 다름) * 소요 시간 : 휴식 포함 2시간 45분 - 공연 30분 전에는 극장에 도착하시면 됩니다 - 좌석을 정한 뒤에는 바꾸거나 물릴 수 없어, 공연 날짜는 나머지 일정이 정해진 뒤 맞춥니다 - 원하는 회차가 매진이면 같은 날 다른 작품인 레미제라블이나 라이언 킹으로 바꾸는 것을 대안으로 둡니다 - 공연이 끝나면 지하철로 숙소까지 돌아오십니다
숙소2일차 밤 · 연박, 짐 그대로
노보텔 런던 워털루
3일차
Photo by Philippe BONTEMPS on Unsplash
한국어 가이드와 걷는 웨스트민스터~타워 브리지
3일차

동네 사이 거리를 발로 익혀 두시면 다음 날 각자 다니실 때 길을 고르기 쉬워, 이날은 하루를 통째로 한국어 가이드 워킹 투어에 두었습니다. 아침 일찍 웨스트민스터역에서 가이드를 만나 빅벤·국회의사당과 버킹엄 궁전 쪽을 걸으시고, 교대식이 있는 날이면 궁전 앞에서 근위병 교대식도 보십니다. 중간에 빨간 2층 버스를 타신 뒤 런던 동쪽으로 넘어가셔서 타워 브리지에서 투어를 마치십니다. 종일 걷는 하루라 저녁은 숙소 근처에서 가볍게 드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세부 일정
(조인) 런던 시내 한국어 워킹 투어, 웨스트민스터에서 타워 브리지까지
웨스트민스터에서 출발해 런던 동쪽 타워 브리지까지 걸어서 잇는 한국어 가이드 조인 투어입니다. 지하철 노선도만으로는 감이 오지 않는 동네 사이 거리를 하루 동안 발로 익혀 두시면, 다음 날 각자 다니실 때 길을 고르기가 한결 쉽습니다. 가이드가 18곳을 차례로 안내하고, 중간에 빨간 2층 버스를 타시고 옮겨 가십니다. * 방문지 : 빅벤·국회의사당, 버킹엄 궁전, 트라팰가 광장, 타워 브리지 등 18곳 * 소요 시간 : 약 8시간 * 미팅 시간 : 08:40 * 미팅 장소 : 웨스트민스터역 4번 출구 왼쪽 카페 앞 * 빅벤·국회의사당 국회의사당 북쪽 끝 시계탑의 종 이름이 빅벤이고, 템스강 북쪽 기슭에서 투어를 엽니다. * 버킹엄 궁전 교대식이 있는 날 오전에는 궁전 앞에서 근위병 교대식을 보십니다. * 타워 브리지 런던 타워 남쪽 템스강 위의 다리로, 다리 위 걷기는 무료라 투어를 마친 뒤 걸어서 건너 보셔도 됩니다. * 포함 사항 : 한국어 가이드 해설 * 불포함 사항 : 수신기 대여료(현장 현금), 3.5mm 이어폰, 버스·지하철 요금(견적의 런던 교통비로 타십니다), 식사 - 하루 종일 바깥을 걷는 코스라 편한 신발과 모자 달린 방수 겉옷을 추천 드립니다 - 수신기 대여료는 현장에서 현금으로 받아 동전을 조금 챙겨 오시면 편합니다 - 기내용 캐리어보다 큰 짐은 들고 올 수 없어 숙소에 두고 나오셔야 합니다 - 늦으면 합류할 수 없어 미팅 시간보다 일찍 웨스트민스터역에 닿도록 숙소를 나서 주세요 - 점심 식사는 투어에 들어 있지 않아 각자 드시는 몫입니다 - 11월에는 투어를 마치실 무렵 해가 저물어, 타워 브리지에는 어둑해진 뒤에 닿으십니다
숙소3일차 밤 · 연박, 짐 그대로
노보텔 런던 워털루
4일차
Photo by Cody Martin on Unsplash
각자 보내는 반나절, 저녁은 타얍스에서
4일차

여행 중반이라 셋이 함께 움직이던 흐름을 한 번 풀고, 오후까지는 각자 보고 싶은 곳을 다니시도록 비워 두었습니다. 시장 구경은 보로 마켓, 거리 공연은 코번트 가든, 현대 미술은 테이트 모던처럼 숙소에서 지하철로 닿는 곳을 아래에 추려 두었습니다. 해가 진 뒤에는 런던 동쪽 화이트채플의 타얍스에서 다시 모이셔서 펀자브식 양갈비로 저녁을 드십니다. 술을 직접 가져가는 식당이라 가시는 길에 맥주나 와인을 사 가셔도 됩니다.

세부 일정
추천 자유 일정
오후까지 각자 다니시도록 비워 둔 시간이라, 숙소에서 지하철로 닿는 곳을 취향별로 추렸습니다. - 보로 마켓: 지붕 덮인 시장 홀을 걸으시며 점심거리를 고르실 수 있습니다 - 코번트 가든: 마켓 건물과 광장에서 거리 공연을 보실 수 있습니다 - 테이트 모던: 옛 화력발전소 건물의 현대 미술관으로 소장품 관람이 무료입니다 - 피카딜리 서커스·레스터 스퀘어: 전광판 광장과 극장 티켓 판매소 광장을 지나십니다 해 지기 전 바깥 구경을 마치시고, 저녁 자리로 가시기 전 숙소에서 한 번 쉬어 가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저녁식사 추천) 타얍스
각자 흩어져 지내신 하루를 다시 모여 마무리하는 자리로, 화이트채플의 펀자브식 그릴·커리 식당 타얍스를 골랐습니다. 지글지글 끓는 철판에 올려 내는 양갈비가 이 집의 대표 메뉴이고, 술을 직접 가져와 마시는 식당이라 셋이 나눠 드시기에 음료값 부담이 적습니다. * 영업 시간 : 매일 정오부터 밤 11시 30분까지 * 지도 : https://maps.google.com/?cid=1764163266887907922 * 추천 메뉴 - 철판에 올려 소리를 내며 나오는 양갈비(램 촙) - 카라히 치킨과 카라히 타르카 달 - 여럿이 나누기 좋은 믹스 그릴과 탄두리 치킨 * 가격대 : 양갈비 4조각 약 2만 3천~2만 8천 원 안팎, 매장 값은 이보다 낮을 수 있습니다 * 이용 팁 - 온라인 예약을 받아 세 분 자리를 미리 잡아 두시면 기다리지 않고 앉으실 수 있습니다 - 맥주나 와인은 가시는 길에 사 가시면 되고, 맵기가 센 메뉴가 있어 주문하실 때 매운 정도를 물어보시면 됩니다 - 식사 뒤에는 지하철로 숙소에 돌아가십니다
숙소4일차 밤 · 연박, 마지막 밤
노보텔 런던 워털루
5일차
Photo by Martina Jorden on Unsplash
패딩턴에서 바스로, 로만 바스와 파이 저녁
5일차

런던 숙소를 나와 잉글랜드 남서쪽 온천 도시 바스로 옮기는 날입니다. 오전에 패딩턴역에서 직통 열차를 타시면 점심 무렵 바스 스파역에 닿고, 큰 짐은 걸어서 닿는 숙소에 먼저 맡기십니다. 점심 뒤 예약한 시간대에 로만 바스에 들어가셔서 대욕장과 전시를 오디오 가이드로 둘러보시고, 겨울에는 오후 늦게 대욕장 둘레에 횃불이 켜지는 모습도 보실 수 있습니다. 저녁은 퀸 스퀘어 근처 골목의 펍 레이븐에서 파이로 드시고 숙소까지 걸어서 돌아가십니다.

세부 일정
런던 패딩턴-바스 스파 이동
* 포함 사항 : 패딩턴~바스 스파 어드밴스 열차표 왕복 3인, 두 분용 레일카드(Two Together Railcard) 1장 - 숙소에서 지하철로 패딩턴역까지 가셔서 바스 스파행 직통 열차를 타십니다 - 레일카드 할인은 오전 9시 30분 뒤 출발 열차에 붙어, 그 뒤 직통 편으로 잡았습니다 - 갈아타지 않고 약 73~86분이 걸려 점심 무렵 바스에 닿습니다 - 선구매 표라 돌아오는 열차도 미리 정해 두었고, 표에 적힌 열차만 타실 수 있습니다 - 바스 스파역에는 짐 보관소가 없어, 큰 짐은 걸어서 닿는 숙소 프런트에 맡기시는 것으로 잡았습니다 - 체크인 전에 짐을 받지 못하면 열차를 늦춰 체크인 시간에 맞춰 도착하시는 쪽으로 바꿉니다
로만 바스 입장권
* 포함 사항 : 로만 바스 성인 입장권 3매(입장 시간대 지정), 오디오 가이드, 온천수 맛보기 친구 세 분이 각자 오디오 가이드를 들으며 자기 속도로 도는 곳이라, 바스에 닿은 첫 오후를 이곳에 통째로 두었습니다. 로만 바스는 바스 시내 애비 처치야드에 남은 로마 시대 온천 유적으로, 하늘이 뚫린 대욕장 마당과 둘레의 실내 전시를 차례로 지나십니다. 겨울에는 오후 늦게 대욕장 둘레에 횃불을 켜서 해가 진 뒤의 모습도 보실 수 있습니다. * 운영 시간 : 매일 열고, 11월 운영 시간은 출발 전에 안내해 드립니다 * 위치 : 바스 사원 바로 옆, 숙소에서 걸어서 닿는 거리 - 예약한 입장 시간대보다 15분 일찍 입구에 도착하시면 됩니다 - 여러 언어로 준비된 오디오 가이드가 입장권에 들어 있습니다 - 가파른 계단과 좁은 통로가 곳곳에 있고 대욕장 둘레 로마 시대 바닥이 고르지 않고 미끄러워 바닥이 단단한 신발이 좋습니다 - 현장에서 표를 사면 값이 조금 더 붙어 시간대 예약으로 넣었습니다
저녁식사 추천) 레이븐
로만 바스를 보신 첫 저녁은 바스 퀸 스퀘어 근처 골목의 펍 레이븐에서 파이로 드십니다. 레이븐은 파이로 이름난 펍으로, 속 재료를 고른 파이에 감자튀김이나 머스터드 매시, 그레이비를 골라 곁들이는 방식입니다. 숙소에서 걸어서 닿는 시내 골목이라 열차로 옮겨 온 날 저녁 자리로 맞습니다. * 영업 시간 : 오전 8시에 열어 밤 11시까지 여는 날 기준, 음식은 밤 9시까지 * 지도 : https://maps.google.com/?cid=15953782122556872433 * 추천 메뉴 - 스테이크와 에일 파이, 스테이크와 블루 치즈 파이 - 닭·햄·리크 파이, 사슴고기 파이, 버섯이나 염소 치즈 같은 채식 파이 - 소시지 요리와 소고기 스튜 * 가격대 : 파이 기본 1인 약 2만 8천 원, 채소를 곁들인 파이 약 3만 4천 원 안팎 * 이용 팁 - 예약 없이 들어가는 펍이라 저녁 붐비는 때에는 자리를 기다릴 수 있어 이른 저녁에 가시는 편이 좋습니다 - 바가 두 곳이라 자리가 없으면 다른 바 쪽 자리도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숙소5일차 밤 · 체크인
프리미어 인 바스 시티 센터
바스 스파역과 로만 바스 사이, 제임스 스트리트 웨스트의 체인 호텔 프리미어 인 바스 시티 센터는 킹스미드 엔터테인먼트 센터 옆 5개 층 건물에 112실을 둔 프리미어 인 지점입니다. 로만 바스까지 걸어서 5분, 바스 스파역까지 걸어서 10분이고, 직선으로 서미 바스 스파 약 0.24km, 펄트니 다리 약 0.54km, 로열 크레센트 약 0.79km라 바스에서 보실 곳에 모두 걸어서 닿습니다. 바스 2박을 열차와 걸음으로만 다니는 일정이라 역과 시내 한가운데 사이에 있는 이 숙소를 골랐습니다. <편의 시설 및 서비스> - 엘리베이터가 있고 짐 보관을 하는 호텔이라, 체크인 전에 닿는 첫날은 프런트에 큰 짐을 맡기시는 것으로 잡았습니다 - 조식은 풀 잉글리시·채식·컨티넨털을 고르는 유료 뷔페이고, 이번 견적에는 넣지 않았습니다 - 모든 객실에 에어컨이 있고 수영장은 없습니다 <객실 특징> - 스탠더드 트윈은 킹 침대에 싱글로 펴는 소파베드를 더한 방이라 두 분이, 스탠더드 더블은 킹 침대 방이라 한 분이 쓰십니다 - 스탠더드 트윈 1실, 스탠더드 더블 1실, 세 분, 조식 불포함 - 체크인 오후 2시, 체크아웃 정오이고, 오전 11시부터는 값을 더 내고 일찍 들어가실 수 있습니다 - 잉글랜드는 숙박세가 없어 체크인 때 따로 내실 세금이 없습니다
6일차
Photo by Elliott Colburn on Unsplash
스톤헨지와 솔즈베리 대성당, 열차로 하루
6일차

솔즈베리역을 가운데 두고 오전은 들판의 스톤헨지, 오후는 시내의 솔즈베리 대성당으로 나눈 하루입니다. 오전 직통 열차로 솔즈베리에 가셔서 셔틀 버스로 스톤헨지에 들어가시고, 해가 높은 낮 시간에 거석 둘레 길을 걸으십니다. 솔즈베리에 돌아오셔서 점심을 가볍게 드신 뒤 오후 회차로 대성당 탑 투어에 오르시고, 마그나 카르타 사본도 보십니다. 저녁 무렵 열차로 바스에 돌아오시면 숙소 가까이에서 저녁을 드시고 쉬십니다.

세부 일정
바스 스파-솔즈베리 이동
* 포함 사항 : 바스 스파~솔즈베리 어드밴스 열차표 왕복 3인(두 분 레일카드 할인) - 숙소에서 바스 스파역까지 걸어가셔서 솔즈베리행 직통 열차를 타십니다 - 갈아타지 않고 약 57~73분이 걸립니다 - 레일카드 할인 시간에 맞춘 오전 직통 편으로 잡았습니다 - 솔즈베리역은 일부 승강장만 계단 없이 닿아, 내리실 때 출구 쪽 안내를 따라 움직이십니다 - 짐은 숙소에 두고 작은 가방 하나로 다녀오시는 하루입니다
스톤헨지 입장권
* 포함 사항 : 스톤헨지 성인 입장권 3매(전날 자정까지 온라인 선예약) 차 없이 열차로 오시는 하루라, 솔즈베리에서 셔틀 버스로 약 30분 들어가셔서 해가 높은 낮 시간에 거석 둘레에 서시도록 이날 순서의 앞에 두었습니다. 스톤헨지는 솔즈베리 평원 에임즈버리에 있는 거석 유적이고, 방문자 센터에서 다시 셔틀버스를 타시고 돌 가까이까지 가신 뒤 둘레 평지 길을 걸으십니다. * 운영 시간 : 겨울 기준 오전 9시 30분~오후 5시, 마지막 입장은 닫기 2시간 전 * 위치 : 솔즈베리 평원, 솔즈베리에서 셔틀 버스로 약 30분 - 표는 하루 종일 쓸 수 있어 셔틀 버스 시간에 맞춰 들어가실 수 있습니다 - 솔즈베리~스톤헨지 셔틀 버스 요금은 견적에 넣지 않았고 현지에서 따로 내십니다 - 너른 들판이라 모자 달린 겉옷을 입으시고, 비바람이 거셀 때는 방문자 센터 전시관을 먼저 보시며 기다리실 수 있습니다 - 오후 탑 투어 회차에 늦지 않도록 스톤헨지에서는 2시간 안쪽으로 머무시는 것으로 잡았습니다
솔즈베리 대성당 (탑 투어 입장권)
* 포함 사항 : 솔즈베리 대성당 탑 투어 성인 3매(대성당·마그나 카르타 하루 입장 포함, 온라인 선예약) 스톤헨지에서 셔틀로 솔즈베리에 돌아오셔서 점심을 가볍게 드신 뒤, 오후 회차에 맞춰 대성당 탑에 오르시는 순서입니다. 솔즈베리 대성당은 대성당 경내에 선 일하는 성당이라 관람 시간이 바뀌는 곳이고, 마그나 카르타 사본 4부 가운데 하나를 이곳에 둡니다. * 투어 시간 : 14:15 회차 * 소요 시간 : 약 90~105분 - 탑 투어는 정해진 회차로만 오르는 예약제라, 14:15 회차가 매진이면 대성당 일반 관람과 마그나 카르타만 보시는 쪽으로 바꿉니다 - 일하는 성당이라 예배 중에는 조용히 둘러보십니다 - 투어가 끝나면 걸어서 솔즈베리역으로 가셔서 바스행 열차를 타십니다
솔즈베리-바스 스파 이동
* 포함 사항 : 솔즈베리~바스 스파 어드밴스 열차표 3인(아침에 산 왕복 가운데 돌아오는 편) - 탑 투어가 끝나는 시간에 맞춘 늦은 오후 직통 열차로 바스 스파역에 돌아가십니다 - 투어가 끝난 뒤 역까지 걸어가실 시간을 넉넉히 두고 열차 시간을 골랐습니다 - 바스에 닿으면 해가 진 뒤라 역에서 숙소까지 걸어서 바로 돌아가십니다
숙소6일차 밤 · 연박, 마지막 밤
프리미어 인 바스 시티 센터
7일차
Photo by Taylor Keeran on Unsplash
로열 크레센트와 바스 사원, 오후에 런던으로
7일차

바스를 떠나기 전 오전을 조지 시대 거리 산책에 쓰고, 오후 열차로 런던에 돌아오십니다. 아침에 방을 비우시고 큰 짐은 프런트에 맡기신 뒤 언덕 위 로열 크레센트에 오르셔서 반달처럼 늘어선 집과 앞 잔디를 보시고, 둥근 광장 서커스를 지나 시내로 내려오셔서 바스 사원과 펄트니 다리를 보십니다. 패딩턴에 닿으시면 숙소에 먼저 들러 짐을 두시고 소호의 오래된 제과점 메종 베르토에서 케이크와 차로 쉬어 가십니다. 마지막 밤은 처음 묵으신 램버스의 숙소입니다.

세부 일정
로열 크레센트·서커스
바스를 떠나는 아침, 숙소에서 오르막을 걸어 올라가셔서 반달 모양으로 휘어 늘어선 로열 크레센트와 그 동쪽 약 400m의 둥근 광장 주택가 서커스를 차례로 보십니다. 두 곳은 바스 북서쪽 언덕에서 짝을 이루는 조지 시대 주택가이고, 내려오시는 길에 시내의 바스 사원으로 이어지도록 순서를 잡았습니다. * 운영 시간 : 거리와 앞 잔디는 늘 열려 있습니다 * 입장료 : 거리 산책은 무료 * 위치 : 바스 북서쪽, 숙소에서 걸어서 오르는 언덕 위 * 소요 시간 : 거리 산책 약 30분 * 이용 팁 - 조지 시대 집 안을 꾸며 둔 1번지 박물관은 늦가을에 문을 닫는 기간이 있어 이번 일정에는 넣지 않았습니다 - 앞 잔디는 늘 열려 있어 곡선으로 이어진 집들을 앞에서 길게 보실 수 있습니다 - 내려오실 때는 서커스를 지나 시내 쪽 평지를 걸으셔서 바스 사원까지 가십니다
바스 사원·펄트니 다리
* 포함 사항 : 바스 사원 성인 입장권 3매 언덕 위 주택가에서 걸어 내려오셔서 런던행 열차를 타시기 전 마지막으로 보시는 곳이 바스 사원과 펄트니 다리입니다. 로만 바스 옆 애비 처치야드의 사원 1층을 둘러보신 뒤 엘리베이터로 디스커버리 박물관에 가실 수 있고, 사원에서 북동쪽 약 200m 에 에이번강 위로 가게가 늘어선 펄트니 다리가 있습니다. * 운영 시간 : 오전 10시에 여는 날 기준, 마지막 입장은 닫기 30분 전 * 소요 시간 : 다리 산책 약 15분 - 사원은 예배와 행사로 자주 닫아, 그날 시간이 바뀌면 펄트니 다리와 강가를 먼저 보시고 사원은 다시 열 때 들어가십니다 - 탑 투어는 따로 예약하는 계단 코스라 이번에는 넣지 않았습니다 - 다리 위 가게는 점심 전 짧게 둘러보시고, 숙소에 맡긴 짐을 찾으러 가시면 됩니다
바스 스파-런던 패딩턴 이동
* 포함 사항 : 바스 스파~패딩턴 어드밴스 열차표 3인(왕복의 돌아오는 편, 두 분 레일카드 할인) - 점심 뒤 숙소 프런트에서 짐을 찾으셔서 걸어서 바스 스파역으로 가십니다 - 직통 열차로 패딩턴역에 닿으시면 지하철로 램버스의 숙소에 먼저 가셔서 짐을 두십니다 - 오전 산책과 짐 찾기를 마치신 점심 뒤 편으로 잡았습니다 - 패딩턴역은 계단 없이 나가려면 먼 길이나 경사로를 거치니, 짐을 끄실 때는 안내 표지를 따라가십니다
방문 추천) 메종 베르토
바스에서 돌아온 늦은 오후, 숙소에 짐을 두신 뒤 소호 그리크 스트리트의 메종 베르토에서 케이크와 커피로 쉬어 가십니다. 메종 베르토는 백 년이 훨씬 넘게 소호에서 케이크를 만들어 온 프랑스식 제과점이라, 런던의 마지막 오후를 작은 가게 안에서 보내시기 좋습니다. * 영업 시간 : 오후 6시에 닫는 날 기준, 그날 시간은 출발 전에 안내해 드립니다 * 지도 : https://maps.google.com/?cid=10416481690995126490 * 추천 메뉴 - 스콘과 크림 케이크, 치즈케이크 - 딸기·라즈베리 타르트와 에클레어 - 민스 파이, 초콜릿 케이크, 크루아상과 커피 * 가격대 : 출발 전에 안내해 드립니다 * 이용 팁 - 작은 가게라 오후 간식으로 들르시고 저녁은 소호에서 따로 드시면 됩니다 - 닫는 시간이 이른 편이라 숙소에서 지하철로 바로 오시는 순서로 잡았습니다
숙소7일차 밤 · 체크인
노보텔 런던 워털루
임페리얼 전쟁 박물관까지 걸어서 닿는 램버스의 4성급 호텔 바스에서 돌아와 묵는 마지막 밤은 런던 4박 때 쓰신 노보텔 런던 워털루로 다시 잡았습니다. 임페리얼 전쟁 박물관까지 직선 약 720m, 웨스트민스터 사원까지 약 810m이고, 웨스트민스터 다리를 건너면 세인트 제임스 파크와 버킹엄 궁전 쪽으로 이어지는 자리입니다. 동네 길을 이미 아시는 숙소라 귀국 전날 밤과 다음 날 아침 짐 정리가 수월합니다. <편의 시설 및 서비스> - 다음 날 체크아웃 뒤 쇼디치에 다녀오시는 동안 큰 짐은 숙소에 맡기시는 것으로 잡았고, 안 되면 워털루역 유인 보관소에 두십니다 - 휠체어로 다닐 수 있는 호텔이고 주차장과 회의실이 있습니다 - 객실은 도시 쪽 전망으로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객실 특징> - 이번 밤도 퀸과 싱글 소파 침대를 둔 슈피리어 두 방에 두 분과 한 분으로 나눠 묵으십니다 - 슈피리어(퀸과 싱글 소파 침대) 2실, 세 분, 조식 불포함 - 체크인 오후 3시, 체크아웃 정오라 귀국 날 오전 산책 전에 방을 비우십니다
8일차
Photo by João Barbosa on Unsplash
쇼디치 거리 그림 산책 뒤 히스로로
8일차

귀국편이 저녁에 떠나 런던 동쪽 동네 한 곳을 오전에 걸으실 시간이 남습니다. 체크아웃하시고 짐을 숙소에 맡기신 뒤 지하철로 쇼디치에 가셔서, 브릭 레인의 거리 그림과 빈티지 가게 사이를 낮에 천천히 걸으십니다. 점심 무렵 숙소로 돌아와 짐을 찾으시고, 출발 3시간 전 공항 도착에 맞춰 이른 오후에 엘리자베스 라인으로 히스로에 가십니다. 아래 참고사항에는 영국 자유여행에서 출발 전에 준비하실 것과 현지에서 알아 두실 것을 모았습니다.

세부 일정
쇼디치·브릭 레인
쇼디치·브릭 레인은 런던 동쪽의 거리 그림(그라피티)과 빈티지 가게, 커리 식당이 모인 동네로, 브릭 레인을 따라 낮에 걷기 좋은 거리입니다. 저녁 귀국편이라 오전이 남는 마지막 날, 박물관과 유적을 보신 여행의 끝을 지금의 런던 거리로 맺으시도록 이 동네를 넣었습니다. * 운영 시간 : 거리라 따로 정해진 시간이 없습니다 * 입장료 : 없음 * 위치 : 런던 동쪽, 숙소에서 지하철로 * 이용 팁 - 밤 늦은 시간보다 낮에 걷는 편이 좋은 동네라 오전 산책으로 잡았습니다 - 빈티지 가게와 커리 식당이 늘어선 길을 따라 점심 전까지 천천히 걸으십니다 - 비가 세게 오면 같은 런던 동쪽의 스카이 가든을 실내 대안으로 볼 수 있지만 무료 예약이 필요해 출발 전에 정해 둡니다 - 공항으로 가실 시간이 정해져 있어 점심 무렵에는 숙소로 돌아가십니다
호텔-히스로 공항 이동
* 포함 사항 : 런던 시내~히스로 공항 지하철·엘리자베스 라인 요금 3인 - 숙소에 맡긴 짐을 찾으신 뒤 도착하신 날과 같은 길을 거꾸로, 지하철에서 엘리자베스 라인으로 한 번 갈아타 공항에 가십니다 - 비행기 출발 3시간 전 공항에 닿도록 이른 오후에 숙소를 나서십니다 - 갈아타는 역에서 짐을 들고 옮기셔야 해 가방은 바퀴가 튼튼한 것으로 하나씩 드시면 편합니다
항공권
런던-인천
아시아나항공 항공편 · 여행자 3명
LHR (런던 히스로)
17:40
ICN (인천)
15:10
참고사항
일행분들이 런던과 바스를 열차로 오가는 11월 일정에 맞춰, 출발 전과 현지에서 챙기실 것을 모았습니다. - 세 분 모두 출발 전에 각자 전자여행허가(ETA)를 신청하셔야 합니다 - 콘센트가 직사각 3핀인 G형이라 변환 플러그를 사람 수만큼 챙기시면 충전이 편합니다 - 11월은 해가 일찍 져 바깥 구경은 오후 일찍 마치고 저녁은 공연과 식사처럼 실내로 두었습니다 - 비가 잦아지는 달이라 우산보다 모자 달린 방수 겉옷과 겹쳐 입을 옷이 낫습니다 - 지하철과 버스는 컨택트리스 카드 한 장에 한 사람만 찍혀 각자 카드나 휴대폰으로 타십니다 - 선구매 열차는 표에 적힌 열차만 탈 수 있어 타시는 날 아침 운행 상황을 먼저 확인하시면 됩니다 - 앉아서 먹는 런던 식당은 봉사료를 계산서에 미리 더해 오는 곳이 많아, 그 줄이 보이면 팁은 따로 셈하지 않습니다 - 기념품 가게에서 카드로 결제하실 때는 카드를 직접 단말기에 대십니다 - 차가 왼쪽으로 다녀 길을 건너실 때는 양쪽을 모두 보십니다 - 급한 일이 생기면 경찰·구급·화재 모두 999 로 거시면 됩니다
9일차
Photo by Lily Amateur on Unsplash
인천 도착, 들판과 언덕을 걸은 여정 마무리
9일차

런던 박물관 두 곳에서 스톤헨지 들판, 바스의 반달 주택가까지 이어진 친구 세 분의 7박은 인천에 내려 각자 댁으로 흩어지시면서 마무리됩니다. 영국보다 9시간 앞선 한국 시간에 몸이 아직 맞지 않으니, 도착하신 날 저녁은 약속 없이 짐만 푸시고 다음 날까지 쉬어 가시는 편이 한결 편합니다.

세부 일정
인천 도착 안내
인천 국제공항 입국장을 나오시면 세 분이 각자 댁으로 향하시는 길이 갈라집니다. 큰 짐을 끌고 곧바로 움직이시게 되니, 공항에서 댁까지 타실 교통편은 출발 전에 각자 정해 두시기 바랍니다.
결제 확정 후
혼자 챙기던 여행은 끝, 이제 온 가족이 여행자가 돼요
  • 가족 맞춤 상세 일정표
    함께 가는 가족 한 사람 한 사람의 체력과 걸음 속도에 맞춰 시간대별 동선을 설계해요. 무리한 강행군 없이, 온 가족이 만족할 검증된 맛집과 편안한 교통편까지 한 장에 담아 전달해 드려요.
  • 번거로운 예매, 전부 대행
    왕복 항공권 예약과 가족이 나란히 앉는 좌석 배정부터 커넥팅룸 또는 침대 추가 요청, 입장권과 투어 예약까지. 직접 하기 번거로운 예매를 대신 처리하고, 흩어진 예약을 바우처로 정리해 드려요.
  • 여행 중 현지 케어 전담
    가족 중 누군가 컨디션이 흐트러지거나 갑작스러운 비가 내려도, 담당 전문가가 일정을 다시 조율해요. 필요하면 병원, 약국까지 바로 안내해, 여행 내내 혼자 챙기지 않아도 돼요.
계약금 결제 후 영업일 3~4일 안에 전달돼요.

참고사항

여권/비자 안내
  • ·여권, 비자, 백신 접종증명서 등 출입국 서류는 여행자가 직접 준비하고 소지해야 합니다. 서류 미비로 여행을 이용하지 못한 경우 환불되지 않습니다.
  • ·여권에 낙서나 메모, 기념 도장이 있거나 표지가 손상되면 출입국과 항공권 발권에 제한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서명이 없는 여권은 위조 여권으로 의심받을 수 있습니다. 소지인 서명란에 반드시 서명해 주세요.
  • ·외국 국적이나 이중국적을 가지고 계신 경우 도착 국가와 경유 국가의 출입국 정책이 다를 수 있습니다. 예약 시 담당 전문가에게 미리 알려주세요.
출입국 제한 사항은 사전 고지 없이 바뀔 수 있습니다. 출발 전에 위 홈페이지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해 주세요.

안심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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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전문가와 오아세스가 각각 보증보험에 가입되어 있어, 만일의 상황에도 여행 경비가 이중으로 보호돼요 ·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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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행 중 담당 현지 전문가의 현지 밀착 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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