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박물관과 스톤헨지, 바스를 차례로 도는 30대 친구 세 분의 7박은 첫날부터 택시 대신 공항 열차로 시내에 들어가십니다. 엘리자베스 라인에서 지하철로 한 번 갈아타시면 워털루역에 닿고, 숙소는 그 남쪽 램버스에 있습니다. 오후에 히스로에 내리셔도 11월 런던은 숙소에 닿을 무렵 이미 어두워, 체크인 뒤에는 숙소 가까이에서 저녁을 드시고 일찍 쉬시는 편이 다음 날이 가볍습니다. 항공권은 이 견적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친구 셋이 영국 7박 9일, 스톤헨지와 바스
이 일정의 포인트
- 1두 박물관 한국어 도슨트 포함대영박물관과 내셔널 갤러리를 한국어 해설로 하루에 잇는 조인
- 2스톤헨지·솔즈베리 하루 동선바스에서 열차와 셔틀로 거석 유적과 대성당 탑 투어를 한날에
- 3걸어서 다니는 바스 2박 숙소로만 바스·바스 사원·로열 크레센트까지 숙소에서 걸어서
- 4런던 하루 워킹 투어와 뮤지컬웨스트민스터~타워 브리지 한국어 워킹과 위키드 세 자리
요금 · 가격 포함 내역
- 현지 전문가 1:1 상담
- 여행 전 사전 안내 및 준비 가이드
- 일정 내 전 일정 숙박 (노보텔 런던 워털루 5박, 프리미어 인 바스 시티 센터 2박)
- 히스로 공항 도착·출발 엘리자베스 라인 요금
- 런던~바스 스파·바스 스파~솔즈베리 왕복 열차 (두 분 레일카드 할인 포함)
- 런던 시내 대중교통 요금
- 대영박물관·내셔널 갤러리 한국어 도슨트 하루
- 런던 시내 한국어 워킹 투어 하루
- 일정에 포함된 입장권 (스톤헨지, 솔즈베리 대성당 탑 투어, 로만 바스, 바스 사원)
- 웨스트엔드 뮤지컬 위키드 3매
- 현지 추천 레스토랑 정보 제공
- 국제선 항공권
- 전자여행허가(ETA)
- 개인 여행자 보험
- 일정에 포함되지 않은 식사
- 솔즈베리~스톤헨지 셔틀 버스 요금
- 투어 수신기·이어폰 대여료

항공권, 숙소, 투어, 티켓, 교통편 예약이 제대로 잡혔는지 점검하고, 출발 전에 챙길 것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일정, 예약, 이동에 대해 여행 중에도 답합니다. 현지 업체와 확인이 필요한 일은 제가 대신 연락합니다.
비가 오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대체 동선을 제안하고, 예약 시간을 옮겨야 하면 업체와 조정합니다.
분실물 문의처처럼 급히 찾아야 하는 곳을 안내하고, 의사소통이 어려우면 도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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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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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향을 잡기 위한 제안 일정이에요. 확정 전까지 수정은 무료이며, 결제 후 시간대별 상세일정표를 따로 전달드립니다.
아침 일찍 대영박물관 정문에서 한국어 도슨트를 만나, 오후 내셔널 갤러리까지 같은 해설로 이어 가십니다. 오전에는 이집트·그리스·아시리아관의 핵심 유물을 보시고, 점심 뒤에는 트라팰가 광장 앞으로 옮기셔서 명화 해설을 들으십니다. 해설이 끝나면 걸어서 닿는 소호·차이나타운 골목에서 이른 저녁을 드시고, 같은 극장가에서 저녁 공연 위키드를 보시도록 동선을 웨스트엔드 안에 모았습니다. 공연 뒤에는 지하철로 숙소에 돌아가십니다.
동네 사이 거리를 발로 익혀 두시면 다음 날 각자 다니실 때 길을 고르기 쉬워, 이날은 하루를 통째로 한국어 가이드 워킹 투어에 두었습니다. 아침 일찍 웨스트민스터역에서 가이드를 만나 빅벤·국회의사당과 버킹엄 궁전 쪽을 걸으시고, 교대식이 있는 날이면 궁전 앞에서 근위병 교대식도 보십니다. 중간에 빨간 2층 버스를 타신 뒤 런던 동쪽으로 넘어가셔서 타워 브리지에서 투어를 마치십니다. 종일 걷는 하루라 저녁은 숙소 근처에서 가볍게 드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여행 중반이라 셋이 함께 움직이던 흐름을 한 번 풀고, 오후까지는 각자 보고 싶은 곳을 다니시도록 비워 두었습니다. 시장 구경은 보로 마켓, 거리 공연은 코번트 가든, 현대 미술은 테이트 모던처럼 숙소에서 지하철로 닿는 곳을 아래에 추려 두었습니다. 해가 진 뒤에는 런던 동쪽 화이트채플의 타얍스에서 다시 모이셔서 펀자브식 양갈비로 저녁을 드십니다. 술을 직접 가져가는 식당이라 가시는 길에 맥주나 와인을 사 가셔도 됩니다.
런던 숙소를 나와 잉글랜드 남서쪽 온천 도시 바스로 옮기는 날입니다. 오전에 패딩턴역에서 직통 열차를 타시면 점심 무렵 바스 스파역에 닿고, 큰 짐은 걸어서 닿는 숙소에 먼저 맡기십니다. 점심 뒤 예약한 시간대에 로만 바스에 들어가셔서 대욕장과 전시를 오디오 가이드로 둘러보시고, 겨울에는 오후 늦게 대욕장 둘레에 횃불이 켜지는 모습도 보실 수 있습니다. 저녁은 퀸 스퀘어 근처 골목의 펍 레이븐에서 파이로 드시고 숙소까지 걸어서 돌아가십니다.
솔즈베리역을 가운데 두고 오전은 들판의 스톤헨지, 오후는 시내의 솔즈베리 대성당으로 나눈 하루입니다. 오전 직통 열차로 솔즈베리에 가셔서 셔틀 버스로 스톤헨지에 들어가시고, 해가 높은 낮 시간에 거석 둘레 길을 걸으십니다. 솔즈베리에 돌아오셔서 점심을 가볍게 드신 뒤 오후 회차로 대성당 탑 투어에 오르시고, 마그나 카르타 사본도 보십니다. 저녁 무렵 열차로 바스에 돌아오시면 숙소 가까이에서 저녁을 드시고 쉬십니다.
바스를 떠나기 전 오전을 조지 시대 거리 산책에 쓰고, 오후 열차로 런던에 돌아오십니다. 아침에 방을 비우시고 큰 짐은 프런트에 맡기신 뒤 언덕 위 로열 크레센트에 오르셔서 반달처럼 늘어선 집과 앞 잔디를 보시고, 둥근 광장 서커스를 지나 시내로 내려오셔서 바스 사원과 펄트니 다리를 보십니다. 패딩턴에 닿으시면 숙소에 먼저 들러 짐을 두시고 소호의 오래된 제과점 메종 베르토에서 케이크와 차로 쉬어 가십니다. 마지막 밤은 처음 묵으신 램버스의 숙소입니다.
귀국편이 저녁에 떠나 런던 동쪽 동네 한 곳을 오전에 걸으실 시간이 남습니다. 체크아웃하시고 짐을 숙소에 맡기신 뒤 지하철로 쇼디치에 가셔서, 브릭 레인의 거리 그림과 빈티지 가게 사이를 낮에 천천히 걸으십니다. 점심 무렵 숙소로 돌아와 짐을 찾으시고, 출발 3시간 전 공항 도착에 맞춰 이른 오후에 엘리자베스 라인으로 히스로에 가십니다. 아래 참고사항에는 영국 자유여행에서 출발 전에 준비하실 것과 현지에서 알아 두실 것을 모았습니다.
런던 박물관 두 곳에서 스톤헨지 들판, 바스의 반달 주택가까지 이어진 친구 세 분의 7박은 인천에 내려 각자 댁으로 흩어지시면서 마무리됩니다. 영국보다 9시간 앞선 한국 시간에 몸이 아직 맞지 않으니, 도착하신 날 저녁은 약속 없이 짐만 푸시고 다음 날까지 쉬어 가시는 편이 한결 편합니다.
- 가족 맞춤 상세 일정표
함께 가는 가족 한 사람 한 사람의 체력과 걸음 속도에 맞춰 시간대별 동선을 설계해요. 무리한 강행군 없이, 온 가족이 만족할 검증된 맛집과 편안한 교통편까지 한 장에 담아 전달해 드려요. - 번거로운 예매, 전부 대행
왕복 항공권 예약과 가족이 나란히 앉는 좌석 배정부터 커넥팅룸 또는 침대 추가 요청, 입장권과 투어 예약까지. 직접 하기 번거로운 예매를 대신 처리하고, 흩어진 예약을 바우처로 정리해 드려요. - 여행 중 현지 케어 전담
가족 중 누군가 컨디션이 흐트러지거나 갑작스러운 비가 내려도, 담당 전문가가 일정을 다시 조율해요. 필요하면 병원, 약국까지 바로 안내해, 여행 내내 혼자 챙기지 않아도 돼요.
참고사항
- ·여권, 비자, 백신 접종증명서 등 출입국 서류는 여행자가 직접 준비하고 소지해야 합니다. 서류 미비로 여행을 이용하지 못한 경우 환불되지 않습니다.
- ·여권에 낙서나 메모, 기념 도장이 있거나 표지가 손상되면 출입국과 항공권 발권에 제한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서명이 없는 여권은 위조 여권으로 의심받을 수 있습니다. 소지인 서명란에 반드시 서명해 주세요.
- ·외국 국적이나 이중국적을 가지고 계신 경우 도착 국가와 경유 국가의 출입국 정책이 다를 수 있습니다. 예약 시 담당 전문가에게 미리 알려주세요.
안심 보장
전문가 인터뷰
이 여행을 설계한 사람의 이야기
여행지의 본질과 온전한 쉼에 집중하는 맞춤 여행 전문가
여행지의 본질과 온전한 쉼에 집중하는 맞춤 여행 전문가
노마디앨리 · 영국인터뷰 전체 보기단체버스에 실려 다니는 여행도,
쇼핑센터에 들르는 일정도 없어요
가족의 인원·시기·취향에 맞춰 현지 전문가가 처음부터 설계해요.
이제, 우리 가족만의 진짜 여행을 떠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