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ases
우리 가족이 받게 될 맞춤 견적서,
영국
UNITEDKINGDOM

우리 가족만을 위한, 단 하나의 여행.
현지 전문가가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합니다.

노마디앨리현지 전문가 노마디앨리가 만든 일정
상상 속 여행을 현실로, 원하는 순간을 완벽하게
Oases
영국 · UNITEDKINGDOM

엄마와 딸 영국 5박 7일, 런던과 옥스퍼드

성인 2명 · 성인 자녀와 함께하는 여행

이 일정의 포인트

  • 1
    옥스퍼드 칼리지 1박 일정
    크라이스트 처치와 보들리언 광장, 카팩스 타워를 걸어서 잇는 옛 감옥 호텔 1박
  • 2
    레미제라블 관람 포함
    셰익스피어 글로브 투어를 마친 날 저녁, 2층 사이드 두 자리로 보는 공연
  • 3
    따로 또 같이 반나절 일정
    대영박물관과 소호로 나뉘었다가 애프터눈 티로 다시 만나는 오전
  • 4
    러셀 스퀘어 5성급 숙소
    공항과 피카딜리 라인 한 번으로 이어지는 킴프턴 피츠로이 런던 4박

요금 · 가격 포함 내역

5,257,834원
1인 2,628,917원 (2인 기준)
포함사항
  • 현지 전문가 1:1 상담
  • 여행 전 사전 안내 및 준비 가이드
  • 일정 내 전 일정 숙박 (킴프턴 피츠로이 런던 4박, 말메종 옥스퍼드 1박)
  • 히스로 공항 도착·출발 지하철 (피카딜리 라인, 두 분)
  • 런던~옥스퍼드 왕복 열차 (Two Together Railcard 할인 포함)
  • 런던 시내 대중교통 3일 몫
  • 일정에 포함된 입장권 (셰익스피어 글로브 가이드 투어, 크라이스트 처치, 카팩스 타워)
  • 웨스트엔드 뮤지컬 레미제라블 2층 사이드 2매
  • 애프터눈 티 1회 (비 베이커리 코번트 가든, 두 분)
  • 현지 로컬 정보 제공 (치안, 문화, 팁 등)
  • 여행 중 현지 전문가 채팅 케어
불포함사항
  • 국제선 항공권
  • 전자여행허가(ETA)
  • 개인 여행자 보험
  • 일정에 포함되지 않은 식사
  • 현지 교통 소액(택시)
  • 개인 경비
이 요금에 포함된 현지 케어
노마디앨리가 직접 챙깁니다.
출발 전
예약을 한 번 더 확인하고 준비사항을 보내드립니다

항공권, 숙소, 투어, 티켓, 교통편 예약이 제대로 잡혔는지 점검하고, 출발 전에 챙길 것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여행 중
궁금한 건 채팅으로 바로 물어보세요

일정, 예약, 이동에 대해 여행 중에도 답합니다. 현지 업체와 확인이 필요한 일은 제가 대신 연락합니다.

변수가 생기면
그날 상황에 맞춰 일정을 다시 잡습니다

비가 오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대체 동선을 제안하고, 예약 시간을 옮겨야 하면 업체와 조정합니다.

급한 일이 생기면
병원, 약국 같은 곳을 찾아 드립니다

분실물 문의처처럼 급히 찾아야 하는 곳을 안내하고, 의사소통이 어려우면 도와드립니다.

서비스 범위

여행의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여행 전
업력 20~40년 현지 전문가의 100% 맞춤 설계
견적 수정 무제한
항공권 · 숙소 · 입장권 · 투어 예약 대행
여행 중
담당 현지 전문가 실시간 케어
예약 변경 · 취소 · 재확인 대행
파업 · 기상 · 운항 중단 선제 안내
여행 후
취소 일정 환불 · 추가 결제 원인 확인
오아세스 과실 비용 기한 내 보전
보장 장치
결제 금액은 여행 종료까지 토스페이먼츠 에스크로 보관
전문가 · 오아세스 각각 영업 · 기획여행 보증보험 가입
개런티 프로그램 100% 보상

전체 동선 한눈에

지도를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어요. 핀을 누르면 장소 정보가 열려요
1
킴프턴 피츠로이 런던
Day 1
2
킴프턴 피츠로이 런던
Day 2
3
비 베이커리 코번트 가든
Day 3
4
디슘 코번트 가든
Day 3
5
킴프턴 피츠로이 런던
Day 3
가입 후 공개가입 후
Day 4
가입 후 공개가입 후
Day 5
가입 후 공개가입 후
Day 6
가입 후 공개가입 후
Day 7
현지 전문가가 설계한 동선

맞춤 일정

방향을 잡기 위한 제안 일정이에요. 확정 전까지 수정은 무료이며, 결제 후 시간대별 상세일정표를 따로 전달드립니다.

1일차
Photo by Ben Seymour on Unsplash
히스로에서 피카딜리 라인으로, 러셀 스퀘어 첫 밤
1일차

대학 도시와 극장가를 함께 보러 떠나는 어머님과 따님의 첫날은 짐을 끌고 갈아타는 일이 없도록 지하철 한 노선으로만 숙소까지 이었습니다. 저녁 무렵 히스로에서 입국 심사를 마치시고 지하철역으로 내려가실 즈음, 4월 런던은 해가 저녁 8시 무렵 지는 철이라 하늘이 막 저물기 시작합니다. 항공권은 이 견적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역에서 몇 걸음이면 닿는 숙소라 체크인 뒤 출출하시면 러셀 스퀘어 둘레에서 가볍게 늦은 저녁을 드시고, 시내 구경은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하도록 첫날 일정은 비워 두었습니다.

세부 일정
(피카딜리 라인) 히스로 공항-러셀 스퀘어 이동
* 포함 사항 : 히스로 공항~러셀 스퀘어역 지하철 2인 몫(컨택트리스 요금) - 입국 심사와 짐 찾기를 마치신 뒤 공항 지하철역에서 피카딜리 라인에 오르십니다 - 숙소 앞 러셀 스퀘어역까지 갈아타는 역 없이 한 번에 이어지는 노선이라 큰 짐을 옮기는 일이 타고 내릴 때 두 번으로 끝납니다 - 같은 노선 히스로~킹스크로스 구간이 57분이라 러셀 스퀘어역까지도 1시간 안팎으로 잡았습니다 - 저녁 도착편이라 열차 안에서는 큰 짐을 문 옆 공간에 세워 두시는 것이 다른 승객과 부딪히지 않습니다
숙소1일차 밤 · 체크인
킴프턴 피츠로이 런던
러셀 스퀘어역 앞 5성급 호텔 킴프턴 피츠로이 런던은 블룸즈버리 러셀 스퀘어 모퉁이에 선 빅토리아 시대 역사 건물의 5성급 호텔로, 객실과 스위트를 합쳐 334실 규모입니다. 러셀 스퀘어역까지 직선 약 100m 라 공항 지하철에서 내리신 뒤 짐을 끄는 길이 짧고, 코번트 가든까지는 약 1.2km 라 극장가와 식당 거리를 걸어서 오가실 수 있습니다. 런던 앞 3박과 옥스퍼드에서 돌아온 마지막 밤을 같은 호텔로 잡아, 두 분이 돌아올 동네가 여행 내내 바뀌지 않도록 했습니다. <편의 시설 및 서비스> - 호텔 안에 식당 피츠 브라세리와 피츠 바, 팜 코트가 있습니다 - 룸서비스와 컨시어지, 피트니스가 있고 수영장과 스파는 없습니다 - 조식은 이번 값에 넣지 않았고, 아침은 그날 호텔 식당이나 동네 카페에서 고르시는 것으로 했습니다 <객실 특징> - 두 분이 한 방을 쓰시도록 킹 침대 객실로 잡았습니다 - 런던은 숙박세가 없어 체크아웃 때 따로 내실 세금이 없습니다 - 킹 객실 1실, 조식 불포함 - 체크인 오후 3시, 체크아웃 정오
2일차
Photo by Samuel Isaacs on Unsplash
테이트 모던과 셰익스피어 글로브, 저녁은 레미제라블
2일차

저녁에 레미제라블을 보러 극장가로 나가시는 날이라, 낮에는 템스강 남쪽 뱅크사이드에서 걸어서 닿는 미술관과 옛 원형 극장 두 곳만 두었습니다. 오전에는 지하철로 강변까지 가셔서 옛 발전소 건물인 테이트 모던을 무료로 둘러보시고, 바로 옆 셰익스피어 글로브에서는 가이드와 함께 원형 극장 안을 걸으십니다. 오후에는 숙소로 돌아오셔서 한숨 쉬신 뒤 저녁 공연 시간에 맞춰 다시 나가십니다. 공연 표는 확정 뒤 취소가 되지 않아 날짜가 정해지는 대로 런던 뮤지컬 예매부터 마치는 것으로 했습니다.

세부 일정
테이트 모던
테이트 모던 저녁 공연 전까지 두 분의 낮 시간을 강 건너 한 동네에서 보내시도록 첫 순서로 둔 테이트 모던은, 옛 화력발전소를 고쳐 미술관으로 쓰는 뱅크사이드 강변의 현대 미술관입니다. 소장품 관람이 무료라 두 분이 보고 싶은 전시실만 골라 보셔도 되고, 동북동쪽 약 160m 에 셰익스피어 글로브가 있어 관람을 마치신 뒤 강변을 따라 조금만 걸으시면 다음 일정입니다. * 운영 시간 : 이날 기준 오전 10시~오후 9시, 마지막 입장은 닫기 30분 전 * 입장료 : 소장품 관람 무료, 유료 전시는 예약을 권하는 편 * 위치 : 뱅크사이드, 세인트 폴 대성당에서 밀레니엄 다리를 건너 남쪽 * 이용 팁 - 블라바트닉 빌딩과 나탈리 벨 빌딩 모두 엘리베이터가 있어 층을 오가기 편합니다 - 숙소 앞 러셀 스퀘어역에서 지하철로 강변 쪽까지 가시고, 이날 지하철 요금은 하루 몫으로 넣었습니다
셰익스피어 글로브 가이드 투어
* 포함 사항 : 셰익스피어 글로브 가이드 투어 2매(성인) 그날 밤 웨스트엔드 객석에 앉으시기 전에 수백 년 전 극장의 생김새를 먼저 보시도록, 테이트 모던 바로 다음 순서로 셰익스피어 글로브 가이드 투어를 넣었습니다. 셰익스피어가 활동하던 시절의 둥근 야외 극장을 새로 지어 되살린 곳이고, 가이드를 따라 지붕 없는 마당과 무대 둘레를 도십니다. 바로 옆에는 실내 촛불 극장인 샘 워너메이커 플레이하우스가 붙어 있습니다. * 소요 시간 : 투어 약 50분, 전시까지 보시면 약 2시간 * 위치 : 뱅크사이드, 테이트 모던 동북동쪽 - 투어는 날씨와 관계없이 진행되고 극장 마당에 지붕이 없어 비 오는 날은 모자 달린 겉옷이 편합니다 - 현금을 받지 않고 큰 짐을 맡아 주지 않아 작은 가방만 드시고 가시면 됩니다 - 투어 회차가 날마다 달라 날짜가 정해지면 테이트 모던 관람 뒤 시간으로 골라 표를 받습니다 - 원하는 회차가 차 있으면 같은 날 다른 회차로 옮기고, 그사이 테이트 모던을 조금 더 보십니다
웨스트엔드 뮤지컬 레미제라블
* 포함 사항 : 웨스트엔드 뮤지컬 레미제라블 2층 사이드 좌석 2매(e티켓) 낮에 옛 원형 극장을 걸어 보신 두 분이 같은 날 밤에는 지금의 극장 무대 앞에 앉으시도록, 레미제라블 저녁 공연을 이날로 잡았습니다. 휴식을 포함해 2시간 50분 동안 이어지는 웨스트엔드 뮤지컬입니다. 총소리와 연기 효과가 있어 7세 이상 관람을 권하는 작품이고, 성인 두 분이라 나이 조건에 걸리는 것은 없습니다. * 공연 시간 : 19:30 저녁 공연 기준, 공연 30분 전 도착 * 위치 : 런던 웨스트엔드 극장가 - 두 분 좌석은 2층 사이드 구역에서 나란한 자리로 잡고, 없으면 앞뒤 두 줄로 받습니다 - 표는 확정한 뒤 취소와 환불이 되지 않아 날짜가 정해진 뒤에 예매합니다 - 이날 저녁 회차에 자리가 없으면 위키드 같은 다른 작품의 같은 날 저녁 공연으로 바꾸는 것으로 했습니다 - 공연이 밤 10시를 넘겨 끝나니 숙소까지는 극장가에서 지하철을 타시고 돌아가십니다
숙소2일차 밤 · 연박, 짐 그대로
킴프턴 피츠로이 런던
3일차
Photo by Liza Pooor on Unsplash
따로 또 같이, 대영박물관과 코번트 가든 애프터눈 티
3일차

오전 반나절은 두 분이 각자 보고 싶은 곳으로 나뉘어 움직이시는 날입니다. 어머님은 숙소에서 걸어서 대영박물관으로 가시고, 따님은 소호와 차이나타운 골목을 자유롭게 다니신 뒤 점심 무렵 코번트 가든 비 베이커리에서 만나십니다. 런던 애프터눈 티를 점심 삼아 드시고 오후에는 숙소에서 쉬시며, 이른 저녁은 디슘 코번트 가든 자리를 저녁 6시 전으로 잡아 줄 서는 시간을 줄였습니다.

세부 일정
대영박물관
대영박물관 대영박물관은 런던 블룸즈버리에 있는 박물관으로, 로제타석과 파르테논 조각, 이집트 미라를 상설 전시로 무료 공개합니다. 숙소에서 약 390m 거리라 어머님 혼자서도 걸어서 오가시기 편해 두 분이 따로 움직이시는 오전에 넣었고, 이집트관·그리스관·아시리아관을 중심으로 2~3시간 보시면 점심 약속에 맞추실 수 있습니다. * 운영 시간 : 매일 오전 10시~오후 5시, 마지막 입장 오후 4시 45분 * 입장료 : 상설 전시 무료, 일부 기획 전시만 유료 * 위치 : 런던 웨스트엔드 블룸즈버리 * 이용 팁 - 문을 여는 오전 10시에 맞춰 숙소를 나서시면 점심 전까지 세 전시관을 고루 보실 수 있습니다 - 입구에서 기부를 권하지만 내실지는 자유입니다 - 큰 가방은 숙소에 두고 작은 가방만 드시면 들어가실 때 번거롭지 않습니다
자유 일정, 소호·차이나타운
따님이 혼자 걸어 보시는 오전 반나절로 비워 두었습니다. - 소호는 극장과 펍이 모인 골목이라 웨스트엔드 분위기를 낮에 천천히 보실 수 있습니다 - 차이나타운은 중심 거리 제라드 스트리트를 따라 식당과 가게가 이어집니다 - 레스터 스퀘어는 영화관과 극장 표 판매소가 모인 광장이라 코번트 가든으로 내려가는 길에 지나기 좋습니다 저녁이면 바와 펍이 붐비는 거리라 사람이 덜한 낮 시간에 걸어 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애프터눈 티 포함) 비 베이커리 코번트 가든
비 베이커리 코번트 가든은 코번트 가든 남쪽 챈도스 플레이스에 있는 애프터눈 티 가게로, 3단 접시에 샌드위치와 스콘, 케이크를 차와 함께 냅니다. 오전에 따로 다니신 두 분이 점심 무렵 다시 만나 한자리에 앉으시도록 이 시간에 두었고, 두 분 몫 애프터눈 티 값은 이번 금액에 넣었습니다. * 영업 시간 : 매일 오전 10시~오후 6시 * 지도 : https://maps.google.com/?cid=14102634820210021184 * 포함 기준 : 전통 애프터눈 티 두 분 몫, 차 포함 * 추천 메뉴 - 전통 애프터눈 티 3단 접시 - 글루텐 없는 메뉴와 비건 메뉴(예약 때 미리 알림) * 이용 팁 - 4명까지는 카드로 자리를 잡는 방식이라 출발 전에 시간을 정해 예약합니다 - 아래층 자리와 별실이 있어 앉을 자리는 예약할 때 물어볼 수 있습니다 - 점심을 대신하는 끼니로 두어 오후에는 숙소에서 쉬시다가 이른 저녁에 다시 나오시면 됩니다
저녁식사 추천) 디슘 코번트 가든
애프터눈 티로 점심을 대신한 날이라 저녁은 인도 요리로 바꿔 드시도록 디슘 코번트 가든을 골랐습니다. 코번트 가든과 레스터 스퀘어 사이 어퍼 세인트 마틴스 레인에 있는 식당입니다. 검은 렌틸 커리인 하우스 블랙 달과 숯불 양갈비, 갈릭 난이 대표 메뉴이고 이 지점 특선으로 새우 파티아가 있습니다. 저녁 6시가 지나면 6명 이상만 예약을 받아 두 분 자리는 그 전 시간으로 잡았습니다. * 영업 시간 : 이날 기준 오전 8시~자정 * 지도 : https://maps.google.com/?cid=11256896404490944630 * 추천 메뉴 - 하우스 블랙 달, 치킨 루비 - 숯불 양갈비와 갈릭 난, 건파우더 포테이토 * 가격대 : 메인 1인 약 2만 1천~4만 7천 원 * 이용 팁 - 예약 시간을 놓쳐 줄을 서게 되면 30분~1시간 기다릴 수 있고, 기다리는 동안 차이를 내어 줍니다 - 아침에는 베이컨 난 롤을 내는 집이라 귀국 날 오전에 코번트 가든에서 다시 들르셔도 됩니다 - 숙소까지는 걸어서 돌아가실 수 있는 거리라 이날은 지하철을 타지 않으셔도 됩니다
숙소3일차 밤 · 연박, 마지막 밤
킴프턴 피츠로이 런던
4일차
Photo by James Wood on Unsplash
패딩턴에서 옥스퍼드로, 크라이스트 처치와 보들리언
4일차

아침에 지하철로 패딩턴역까지 가셔서 옥스퍼드행 직통 열차에 오르십니다. 역에서 가까운 숙소에 작은 짐을 먼저 맡겨 두시는 것으로 잡았고, 애슈몰린 박물관 맨 위층 식당에서 점심을 드십니다. 크라이스트 처치는 이날 오후 2시에 문을 열어 점심 뒤에 들어가시고, 관람을 마치신 뒤 보들리언 도서관과 래드클리프 카메라가 마주 선 광장을 걸으십니다. 저녁은 좁은 골목 안 터프 태번에서 드시고, 걸어서 숙소로 돌아가십니다.

세부 일정
(직통 열차) 패딩턴-옥스퍼드 이동
* 포함 사항 : 패딩턴~옥스퍼드 왕복 선구매 열차표 4매(Two Together Railcard 적용), 레일카드 1장 - 숙소 앞 러셀 스퀘어역에서 지하철로 패딩턴역까지 가시고, 이 지하철 요금은 하루 몫으로 넣었습니다 - 패딩턴역에서 옥스퍼드역까지 직통 열차로 49~56분 걸립니다 - 시간을 정해 미리 사는 표라 다음 날 런던으로 돌아오는 열차 시간도 함께 정해 두었고, 바꾸면 수수료와 차액이 붙습니다 - Two Together Railcard 는 16세 이상 두 분이 같은 여정을 함께 다니실 때 쓰는 카드라, 이번 왕복도 두 분이 같은 열차를 타시는 것으로 잡았습니다 - 옥스퍼드역에는 짐 보관소가 없어 1박 짐은 숙소로 바로 가져가십니다
점심식사 추천) 애슈몰린 루프톱 레스토랑
애슈몰린 루프톱 레스토랑은 옥스퍼드 보몬트 스트리트에 있는 애슈몰린 박물관 맨 위층 식당입니다. 양 어깨살 슬로쿡과 대구 토마토 스튜, 코티지 파이 같은 점심 접시를 내고, 날씨가 좋으면 테라스 자리도 엽니다. 옥스퍼드에 닿은 첫 끼니를 박물관 꼭대기에서 드신 뒤 칼리지 관람으로 넘어가시도록 크라이스트 처치 입장 전 점심으로 두었습니다. * 영업 시간 : 점심 매일 정오~오후 3시 30분(마지막 주문 오후 3시 30분) * 지도 : https://maps.google.com/?cid=12355376549088330391 * 추천 메뉴 - 양 어깨살 슬로쿡과 오르조 - 대구 토마토 스튜, 채식 메뉴인 콩·뿌리채소 캐서롤 * 가격대 : 점심 메인 1인 약 3만 6천~4만 7천 원 * 이용 팁 - 맨 위층이라 중앙 계단이나 관람객 엘리베이터로 오르실 수 있고, 엘리베이터는 오후 5시까지 운행합니다 - 예약을 권하는 곳이라 출발 전에 정오 무렵으로 자리를 잡습니다 - 메뉴가 철마다 바뀌어 출발 달 메뉴는 예약할 때 다시 확인합니다
크라이스트 처치 입장권
* 포함 사항 : 크라이스트 처치 입장권 2매(성인, 멀티미디어 가이드 포함) 옥스퍼드 칼리지 가운데 한 곳은 안뜰과 홀 안까지 들어가 보시도록 크라이스트 처치 표를 넣었습니다. 대학 칼리지와 옥스퍼드 대성당이 함께 있는 곳이고, 해리 포터 영화에 나온 대식당(그레이트 홀)과 그 앞 계단도 관람 동선 안에 있습니다. * 운영 시간 : 이날은 오후 2시부터 입장, 오후 5시까지 퇴장 * 소요 시간 : 약 1시간 * 위치 : 옥스퍼드 시내, 세인트 올데이츠 - 학생 식사나 행사로 대식당을 닫는 시간대가 예약 화면에 따로 표시되어, 열린 시간대로 골라 표를 받습니다 - 원하는 날 대식당이 닫혀 있으면 보들리언 도서관 시간 지정 투어로 바꿔 넣습니다 - 영어 가이드 투어는 넣지 않았고, 입장권에 든 멀티미디어 가이드를 들으시며 천천히 보십니다 - 온라인으로 미리 사는 값이 현장보다 낮아 그 값으로 잡았습니다
보들리언 도서관·래드클리프 카메라
보들리언 도서관·래드클리프 카메라 보들리언 도서관과 래드클리프 카메라는 래드클리프 광장을 사이에 두고 붙어 선 옥스퍼드 대학의 도서관 건물입니다. 크라이스트 처치를 나오신 뒤 걸어서 광장 둘레를 보시도록 오후 끝자락에 두었고, 도서관 안에서 가장 오래된 강의실인 디비니티 스쿨은 15분 자율 관람으로 들어가 보실 수 있습니다. * 운영 시간 : 바깥 광장은 늘 열려 있음, 건물 안은 시간 지정 투어와 자율 관람으로만 입장 * 입장료 : 바깥 무료, 디비니티 스쿨 약 5천 원 * 위치 : 옥스퍼드 시내, 래드클리프 광장 * 이용 팁 - 래드클리프 카메라 안은 정해진 날에만 도는 시내 걷기 투어로 들어가는 곳이라 이번에는 바깥만 넣었습니다 - 도서관 안을 더 보고 싶으시면 30분 투어와 60분 투어 가운데 자리가 있는 회차를 고르실 수 있습니다 - 디비니티 스쿨 관람 시간은 날마다 달라 출발 전에 다시 알려 드립니다
저녁식사 추천) 터프 태번
터프 태번은 옥스퍼드 뉴 칼리지 레인 골목 안 배스 플레이스에 숨은 펍으로, 등록 건물에서 수백 년 동안 문을 열어 온 곳입니다. 작가 C.S. 루이스 같은 이들이 드나들었다고 알려져 있고, 파이와 버거, 펍 기본 요리를 내며 맥주 정원이 있습니다. 대학 도시에서 묵는 하룻밤이라 칼리지 골목 안 오래된 펍에서 저녁을 드시도록 숙소로 돌아가시기 전 마지막 일정으로 넣었습니다. * 영업 시간 : 매일 오전 11시~밤 11시, 음식은 밤 9시까지 * 지도 : https://maps.google.com/?cid=7126028064560064507 * 추천 메뉴 - 파이와 펍 기본 요리 - 채식·비건·글루텐 프리 메뉴 * 가격대 : 메뉴 값은 현지 메뉴판으로 확인 * 이용 팁 - 여름철이 아니면 자리 예약을 받는 곳이라 두 분 자리를 미리 잡아 둡니다 - 브리지 오브 사이스 근처 좁은 골목 안이라 처음 가시면 입구를 지나치기 쉽습니다 - 음식 주문이 밤 9시에 끝나 저녁 7시 무렵 들어가시는 것으로 잡았습니다
숙소4일차 밤 · 체크인
말메종 옥스퍼드
옥스퍼드 성 쿼터의 옛 감옥 호텔 옥스퍼드 하룻밤은 옛 감옥 A동 감방을 객실로 바꾼 스탠더드 셀 룸에서 보내시도록 잡았습니다. 말메종 옥스퍼드는 옥스퍼드 시내 서쪽 옥스퍼드 성 쿼터의 뉴 로드에 있고, 옥스퍼드역에서 걸어서 5분, 카팩스 타워까지 직선 약 0.31km, 래드클리프 카메라까지 약 0.63km 라 시내 명소까지 걸어서 다니실 수 있습니다. 대학 도시에 단 하루 묵으시는 두 분께 건물부터 옥스퍼드의 옛 이야기가 남은 곳을 고른 것입니다. <편의 시설 및 서비스> - 리셉션과 룸서비스를 밤에도 운영하고 수영장은 없습니다 - 현금 없는 결제만 받는 호텔이라 카드를 준비하시면 됩니다 - 조식은 호텔 브라세리 셰 말에서 나오지만 이번 값에는 넣지 않았고, 다음 날 아침은 커버드 마켓에서 드시는 것으로 했습니다 - 엘리베이터 운행은 출발 전에 다시 확인하고, 짐을 드시고 계단을 오르시지 않도록 낮은 층 객실을 요청하는 것으로 잡았습니다 - 운행이 어렵거나 객실이 없으면 옥스퍼드 숙박을 빼고 런던에서 패딩턴 직통 열차로 다녀오시는 일정으로 바꿉니다 <객실 특징> - 스탠더드 셀 룸은 킹 침대 하나라 두 분이 함께 쓰십니다 - 스탠더드 셀 룸 1실, 조식 불포함 - 체크인 오후 3시, 체크아웃 오전 11시 - 체크인 전에 도착하시므로 짐을 먼저 맡기는 것으로 잡았고, 어려우면 작은 가방 하나라 드시고 다니셔도 무리가 없습니다
5일차
Photo by Sidharth Bhatia on Unsplash
카팩스 타워와 커버드 마켓, 다시 런던으로
5일차

옥스퍼드 시내 한가운데 카팩스 교차로 둘레에서 오전을 보내시고, 낮 열차로 런던에 돌아오시는 날입니다. 아침은 커버드 마켓 안 브라운스 카페에서 드시고, 오전 10시에 문을 여는 카팩스 타워에 오르셔서 첨탑이 늘어선 시내를 내려다보십니다. 체크아웃 뒤 열차를 타시면 오후에 러셀 스퀘어 숙소에 닿고, 저녁에는 피카딜리 서커스와 레스터 스퀘어를 걸으시며 극장가 불빛 속에서 하루를 마무리하십니다.

세부 일정
방문 추천) 브라운스 카페
옥스퍼드 둘째 날 아침은 커버드 마켓 안 브라운스 카페에서 드시도록 잡았습니다. 마켓 48번 가게 자리에서 가족이 운영하는 카페로, 마켓 안 첫 카페로 백 년 넘게 이어 왔습니다. 영국식 카페에 포르투갈풍을 더해 브런치와 페이스트리, 커피와 차를 내고, 마켓이 문을 여는 이른 아침부터 자리를 엽니다. * 영업 시간 : 이날 기준 오전 8시~오후 4시 * 지도 : https://maps.google.com/?cid=2515668528565103191 * 추천 메뉴 - 브런치 접시와 페이스트리 - 커피와 영국식 차 * 가격대 : 메뉴 값은 현지 메뉴판으로 확인 * 이용 팁 - 마켓 안 가게마다 여는 시간이 달라 이른 아침에는 브라운스 카페부터 들르시면 됩니다 - 예약 없이 가셔서 자리가 나는 대로 앉으시는 것으로 잡았습니다 - 식사 뒤 마켓을 먼저 둘러보시고 카팩스 타워가 문을 여는 시간에 맞춰 교차로로 나가십니다
카팩스 타워·커버드 마켓
* 포함 사항 : 카팩스 타워 입장권 2매(성인) 카팩스 타워는 옥스퍼드 시내 한가운데 카팩스 교차로에 선 탑이고, 커버드 마켓은 그 탑에서 약 120m 떨어진 지붕 덮인 시장입니다. 아침을 드신 마켓을 먼저 둘러보시고, 오전 10시에 문을 여는 탑에 오르셔서 첨탑이 이어지는 옥스퍼드 시내를 높은 곳에서 한 번 보시도록 이 순서로 두었습니다. * 운영 시간 : 카팩스 타워 오전 10시~오후 5시, 커버드 마켓 이날 기준 오전 8시~오후 5시 30분(가게마다 다름) * 소요 시간 : 카팩스 타워 약 20분, 마켓 30분~1시간 * 위치 : 옥스퍼드 시내 카팩스 교차로, 마켓 스트리트 - 탑에는 엘리베이터가 없고 좁은 계단만 있어 편한 신발로 오르시는 편이 좋습니다 - 커버드 마켓은 입장료가 없고 지붕 아래라 비가 와도 둘러보실 수 있습니다 - 오전 11시 체크아웃에 늦지 않도록 탑은 문을 여는 시간에 맞춰 오르시는 것으로 잡았습니다
(직통 열차) 옥스퍼드-패딩턴 이동
* 포함 사항 : 전날 함께 받은 왕복 선구매 열차표의 돌아오는 편 2매 - 체크아웃 뒤 숙소에서 옥스퍼드역까지 다시 걸어가셔서 정오 무렵 열차를 타십니다 - 패딩턴역에서는 지하철로 러셀 스퀘어역까지 가시고, 이날 지하철 요금도 하루 몫으로 넣었습니다 - 정해 둔 열차만 탈 수 있는 표라 마켓 구경은 열차 시간에 맞춰 끝내 주세요 - 레일카드 할인이 되는 시간대의 열차로 잡아 두 분 모두 같은 할인을 받으십니다
자유 일정, 피카딜리 서커스·레스터 스퀘어
런던 마지막 밤은 정해 둔 일정 없이 극장가를 걸어 보시도록 비워 두었습니다. - 피카딜리 서커스는 전광판이 둘러싼 광장이라 해 질 무렵부터 불이 켜진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 레스터 스퀘어는 피카딜리 서커스에서 동쪽으로 약 260m, 영화관과 극장이 모인 광장입니다 - 저녁은 소호 쪽 식당 거리에서 그날 드시고 싶은 것으로 고르실 수 있습니다 사람이 많이 모이는 광장이라 가방은 몸 앞으로 메시고 다니시기를 추천 드립니다.
숙소5일차 밤 · 체크인
킴프턴 피츠로이 런던
러셀 스퀘어로 돌아오는 마지막 밤 옥스퍼드에서 돌아오시는 날 다시 킴프턴 피츠로이 런던에 묵으시도록 해, 앞서 사흘 동안 익숙해지신 블룸즈버리에서 영국의 마지막 밤을 보내시게 했습니다. 맡겨 두신 큰 짐을 이날 찾아 같은 킹 객실 구성으로 다시 체크인하시고, 다음 날 공항 이동도 이 호텔 앞 러셀 스퀘어역에서 시작하니 짐을 끄는 거리가 가장 짧은 곳에서 여행을 마무리하십니다. <편의 시설 및 서비스> - 체크인은 오후 3시부터라 열차가 일찍 닿으면 짐을 먼저 맡기시고 극장가로 나가시는 것으로 잡았습니다 - 체크아웃이 정오라 귀국 날 오전에도 방에서 짐을 천천히 정리하실 시간이 있습니다 - 체크아웃 뒤 공항으로 떠나실 때까지 짐을 맡기는 것으로 잡았고, 맡기기 어려우면 코번트 가든 구경을 체크아웃 전으로 당깁니다 <객실 특징> - 앞선 3박과 같은 킹 객실 1실을 두 분이 함께 쓰십니다 - 피트니스와 룸서비스는 이날도 그대로 쓰실 수 있습니다 - 킹 객실 1실, 조식 불포함
6일차
Photo by Georg Eiermann on Unsplash
코번트 가든에서 마지막 한나절, 히스로로
6일차

런던을 떠나는 날이지만 저녁 출발 직항이라 낮 시간을 코번트 가든에서 넉넉히 쓰실 수 있습니다. 체크아웃 뒤 큰 짐은 호텔에 맡겨 두시는 것으로 잡았고, 걸어서 코번트 가든 마켓 건물과 광장으로 가셔서 점심까지 드십니다. 오후 4시 무렵 숙소로 돌아오셔서 짐을 찾으시고, 러셀 스퀘어역에서 피카딜리 라인을 타시면 출발 3시간 전에 공항에 닿습니다. 첫날 타신 노선을 그대로 거꾸로 가는 길이라 갈아타실 일이 없습니다.

세부 일정
코번트 가든
코번트 가든 애프터눈 티로 한 번 들르셨던 동네를 이번에는 시간을 두고 걸으시도록 영국에서의 마지막 한나절을 코번트 가든에 두었습니다. 코번트 가든은 지붕 덮인 마켓 건물과 그 앞 광장을 함께 부르는 곳으로, 마켓 건물 안팎에 야외 식당과 팝업 체험이 들어서고 광장에서는 거리 공연자들이 공연을 합니다. * 운영 시간 : 광장은 늘 열려 있고, 상점과 마켓 시간은 가게마다 다름 * 입장료 : 없음 * 위치 : 런던 웨스트엔드, 피카딜리 서커스 동북동쪽 * 이용 팁 - 마켓 건물 지붕 아래 자리가 있어 비가 와도 일부는 젖지 않고 둘러보실 수 있습니다 - 점심은 마켓 건물 둘레 식당에서 두 분이 그날 고르실 수 있습니다 - 공항 지하철 시간에 맞춰 오후 4시 무렵에는 숙소로 걸어 돌아가시는 것으로 잡았습니다
(피카딜리 라인) 러셀 스퀘어-히스로 공항 이동
* 포함 사항 : 러셀 스퀘어역~히스로 공항 지하철 2인 몫(컨택트리스 요금) - 호텔에 맡긴 큰 짐을 찾으신 뒤 숙소 앞 러셀 스퀘어역에서 히스로 방향 피카딜리 라인을 타십니다 - 도착 날 타신 노선을 거꾸로 가는 길이라 갈아타는 역 없이 공항 지하철역까지 이어집니다 - 저녁 출발편 3시간 전 공항 도착에 맞추려면 오후 4시 30분 무렵 열차에 오르시면 됩니다 - 열차가 늦어지는 날을 생각해 숙소를 나서는 시간은 30분쯤 여유 있게 잡아 두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항공권
런던-인천
아시아나항공 항공편 · 여행자 2명
LHR (런던 히스로)
20:40
ICN (인천)
17:30
참고사항
런던과 옥스퍼드를 지하철과 열차로 오가시는 두 분의 4월 영국 여행 코스에 맞춰 출발 전에 챙겨 두실 것들입니다. - 두 분 모두 전자여행허가(ETA)를 출발 전에 신청하셔야 합니다 - 콘센트가 직사각 3핀이라 G형 변환 플러그를 한 분에 하나씩 챙기시면 충전이 겹치지 않습니다 - 서머타임 기간이라 한국과의 시차는 8시간입니다 - 지하철은 컨택트리스 카드 한 장에 한 사람만 찍혀 두 분이 각자 카드나 휴대폰으로 타셔야 합니다 - 열차가 점검이나 파업으로 멈추는 날이 있어 옥스퍼드로 가는 날 아침에 운행 상황을 한 번 확인합니다 - 런던의 앉는 식당은 대부분 봉사료 12.5%를 계산서에 미리 더해 오니, 그 줄이 적힌 계산서라면 팁을 더 얹을 필요가 없습니다 - 4월 런던은 낮 기온 15도 안팎에 한 달 9일쯤 비가 와서 우산보다 모자 달린 방수 겉옷과 겹쳐 입을 옷이 편합니다 - 차가 한국과 반대 방향으로 다녀 길을 건너실 때는 양쪽을 모두 살펴 주세요 - 극장과 식당에서는 가방을 바닥이나 의자 뒤에 두지 않으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 긴급할 때는 경찰·구급·화재 모두 999 로 거시면 됩니다
7일차
Photo by Frans Ruiter on Unsplash
인천 도착, 대학 도시와 극장가 여행을 마치며
7일차

옥스퍼드 칼리지와 런던 극장가를 함께 다녀오신 두 분이 인천에 도착하시는 날입니다. 한국이 8시간 앞서 있어 도착한 날 저녁은 일찍 쉬시고, 다음 날 하루쯤은 몸을 맞추는 데 쓰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세부 일정
인천 도착 안내
- 인천에는 오후 늦게 내리시니 짐을 찾으신 뒤 바로 집으로 가실 교통편을 미리 정해 두시면 편합니다 - 시차 때문에 몸이 무거울 수 있어 돌아온 다음 날은 일정을 비워 두시고 쉬어 가시기를 권합니다
결제 확정 후
혼자 챙기던 여행은 끝, 이제 온 가족이 여행자가 돼요
  • 가족 맞춤 상세 일정표
    함께 가는 가족 한 사람 한 사람의 체력과 걸음 속도에 맞춰 시간대별 동선을 설계해요. 무리한 강행군 없이, 온 가족이 만족할 검증된 맛집과 편안한 교통편까지 한 장에 담아 전달해 드려요.
  • 번거로운 예매, 전부 대행
    왕복 항공권 예약과 가족이 나란히 앉는 좌석 배정부터 커넥팅룸 또는 침대 추가 요청, 입장권과 투어 예약까지. 직접 하기 번거로운 예매를 대신 처리하고, 흩어진 예약을 바우처로 정리해 드려요.
  • 여행 중 현지 케어 전담
    가족 중 누군가 컨디션이 흐트러지거나 갑작스러운 비가 내려도, 담당 전문가가 일정을 다시 조율해요. 필요하면 병원, 약국까지 바로 안내해, 여행 내내 혼자 챙기지 않아도 돼요.
계약금 결제 후 영업일 3~4일 안에 전달돼요.

참고사항

여권/비자 안내
  • ·여권, 비자, 백신 접종증명서 등 출입국 서류는 여행자가 직접 준비하고 소지해야 합니다. 서류 미비로 여행을 이용하지 못한 경우 환불되지 않습니다.
  • ·여권에 낙서나 메모, 기념 도장이 있거나 표지가 손상되면 출입국과 항공권 발권에 제한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서명이 없는 여권은 위조 여권으로 의심받을 수 있습니다. 소지인 서명란에 반드시 서명해 주세요.
  • ·외국 국적이나 이중국적을 가지고 계신 경우 도착 국가와 경유 국가의 출입국 정책이 다를 수 있습니다. 예약 시 담당 전문가에게 미리 알려주세요.
출입국 제한 사항은 사전 고지 없이 바뀔 수 있습니다. 출발 전에 위 홈페이지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해 주세요.

안심 보장

이중 보증보험
현지 전문가와 오아세스가 각각 보증보험에 가입되어 있어, 만일의 상황에도 여행 경비가 이중으로 보호돼요 · 자세히 보기
오아세스 케어
1. 여행 중 담당 현지 전문가의 현지 밀착 케어
2. 여행 후에도 이어지는 환불·정산 케어 ·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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