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매가 기다리는 해리 포터 스튜디오는 모레로 잡아 두었고, 런던에 닿는 첫날은 긴 비행의 피로를 푸시는 데만 씁니다. 오후 중반 히스로에 내리신 뒤 전용 차량으로 빅토리아 숙소에 가시는 동안, 해가 짧은 1월 런던은 차창 밖이 금세 저뭅니다. 오전에 인천을 떠나는 직항 시간대에 맞춘 일정이고, 비행기 표 값은 이번 금액 밖에서 따로 마련하십니다. 저녁은 빅토리아역 쪽에서 가볍게 드시고 일찍 잠자리에 드시길 권합니다.
초등 남매와 영국 7박 9일, 해리 포터와 바스
이 일정의 포인트
- 1해리 포터 이틀을 잇는 동선워너브라더스 스튜디오 하루 뒤 킹스크로스 9와 3/4 승강장 방문
- 2바스 2박과 스톤헨지 단독 차량로만 바스 횃불 관람, 스톤헨지·레이콕 한국어 가이드 하루 포함
- 3아이 조식 무료 패밀리 룸 숙소런던 빅토리아·바스 모두 아이 둘 조식이 무료인 패밀리 룸 1실
- 4겨울 해에 맞춘 낮 위주 일정야외는 오후 일찍 마치고 마틸다는 낮 공연으로 잡은 구성
요금 · 가격 포함 내역
- 현지 전문가 1:1 상담
- 일정 내 전 일정 숙박 (프리미어 인 런던 빅토리아 5박, 프리미어 인 바스 시티 센터 2박)
- 히스로 공항 도착·출발 날 전용 차량
- 호텔 조식 6회 (어른 2명, 아이 2명 무료)
- 한국어 가이드 단독 차량 하루 (스톤헨지·레이콕)
- 런던~바스 스파·왓퍼드 정션 열차표 (가족용 레일카드 포함)
- 일정에 포함된 입장권 및 체험 비용 (워너브라더스 스튜디오·런던 타워·로만 바스·스톤헨지·바스 사원)
- 웨스트엔드 뮤지컬 마틸다 1층 연석 4매
- 템스 클리퍼 리버 로머 하루권
- 런던 지하철·버스 교통비 (어른 2명, 6일)
- 샐리 런스 점심 1회 (네 분)
- 여행 중 현지 전문가 채팅 케어
- 국제선 항공권
- 전자여행허가(ETA)
- 개인 여행자 보험
- 일정에 포함되지 않은 식사
- 개인 경비
- 매너팁

항공권, 숙소, 투어, 티켓, 교통편 예약이 제대로 잡혔는지 점검하고, 출발 전에 챙길 것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일정, 예약, 이동에 대해 여행 중에도 답합니다. 현지 업체와 확인이 필요한 일은 제가 대신 연락합니다.
비가 오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대체 동선을 제안하고, 예약 시간을 옮겨야 하면 업체와 조정합니다.
분실물 문의처처럼 급히 찾아야 하는 곳을 안내하고, 의사소통이 어려우면 도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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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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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를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어요. 핀을 누르면 장소 정보가 열려요맞춤 일정
방향을 잡기 위한 제안 일정이에요. 확정 전까지 수정은 무료이며, 결제 후 시간대별 상세일정표를 따로 전달드립니다.
아침은 리젠시 카페의 영국식 접시로 시작하시고, 문을 여는 시간대에 런던 타워로 들어가십니다. 성을 나오셔서는 타워 선착장에서 템스 클리퍼를 타시고 웨스트민스터까지 앉아서 옮겨 가시며, 내리신 자리에서 빅벤·국회의사당을 바깥에서 보십니다. 점심은 웨스트민스터 쪽에서 가볍게 드신 뒤 숙소로 돌아가십니다. 런던 첫 관광 날이라 오후에는 숙소에서 1~2시간 쉬는 시간을 두었고, 이른 저녁은 소호의 골든 유니언에서 피시앤칩스로 드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남매가 가장 기다린 하루라 다른 일정 없이 워너브라더스 스튜디오 투어 런던 한 곳만 두었습니다. 조식을 드신 뒤 지하철로 유스턴역에 가셔서 왓퍼드 정션까지 직통 열차를 타시고, 역 앞 셔틀 버스로 스튜디오에 들어가십니다. 출발 달은 겨울 전시 호그와트 인 더 스노가 열리는 때라 영화 속 겨울 장면을 보기 좋고, 관람에 3시간 30분쯤 걸려 저녁은 숙소 근처에서 가볍게 마치도록 비웠습니다.
전날 스튜디오에서 본 영화 이야기를 이어 가도록 아침에 킹스크로스역의 9와 3/4 승강장에 먼저 들르십니다. 점심은 극장가 가운데 피자 필그림스 코번트 가든에서 드시고, 걸어서 공연장으로 옮기셔서 뮤지컬 마틸다를 보십니다. 남매가 늦게 잠들지 않도록 공연은 낮 회차로 골랐고, 막이 내리면 지하철로 빅토리아 숙소에 바로 돌아가셔서 저녁 전까지 쉬시도록 했습니다.
런던에서 바스로 숙소를 옮기는 날이라 오전에 열차를 타시고 오후에는 한 곳만 보십니다. 큰 짐은 런던 숙소에 맡기시고 작은 가방으로 패딩턴역에서 직통 열차를 타시면 점심 무렵 바스 스파역에 닿습니다. 바스 여행의 중심인 로만 바스는 숙소 가까이에 있어, 체크인하고 잠시 쉬신 뒤 겨울 해 질 무렵 대욕장 둘레에 횃불이 켜지는 시간에 맞춰 들어가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바스 숙소 앞에서 한국어 가이드와 차량을 만나 스톤헨지와 레이콕을 하루에 다녀오시는 날입니다. 오전에는 솔즈베리 평원의 스톤헨지에서 셔틀버스로 거석 둘레까지 가 보시고, 오후에는 레이콕 마을 길을 걸으신 뒤 해가 지기 전에 바스로 돌아오십니다. 겨울 근교는 버스를 갈아타는 길 대신 차량 한 대로 묶었고, 저녁은 숙소에서 가까운 바스 시내에서 이른 시간에 드시도록 비웠습니다.
바스에서의 마지막 오전은 숙소에 짐을 두시고 걸어서 바스 사원과 펄트니 다리를 둘러보신 뒤, 샐리 런스에서 이른 점심으로 바스 번을 드십니다. 오후 열차로 패딩턴에 돌아와 처음 묵었던 빅토리아 숙소에서 맡겨 둔 큰 짐을 찾으시게 됩니다. 마지막 밤은 다음 날 공항 차량을 타기 편한 런던에 두었고, 저녁에는 숙소 근처에서 간단히 드신 뒤 귀국 짐을 정리하십니다.
영국에서의 마지막 날은 오전에 코번트 가든을 한 번 더 천천히 걸으시고, 낮에 숙소로 돌아와 공항 차량을 타십니다. 광장이 평지라 짐 없이 가볍게 둘러보시기 좋고, 광장의 거리 공연은 남매가 런던을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보는 장면이 됩니다. 귀국편이 저녁에 떠나 출발 3시간 전 공항 도착에 맞춰 숙소를 나서므로, 점심은 코번트 가든에서 가볍게 드시고 돌아오시는 순서로 짰습니다.
다음 날 오후 인천에 도착해 겨울방학 영국 여행을 마칩니다. 스튜디오와 런던 거리, 바스와 스톤헨지까지 이어진 일주일이라 학교로 돌아가기 전 하루 이틀은 집에서 시차를 풀며 쉬어 가시도록 일정을 비워 두시길 권합니다.
- 가족 맞춤 상세 일정표
함께 가는 가족 한 사람 한 사람의 체력과 걸음 속도에 맞춰 시간대별 동선을 설계해요. 무리한 강행군 없이, 온 가족이 만족할 검증된 맛집과 편안한 교통편까지 한 장에 담아 전달해 드려요. - 번거로운 예매, 전부 대행
왕복 항공권 예약과 가족이 나란히 앉는 좌석 배정부터 커넥팅룸 또는 침대 추가 요청, 입장권과 투어 예약까지. 직접 하기 번거로운 예매를 대신 처리하고, 흩어진 예약을 바우처로 정리해 드려요. - 여행 중 현지 케어 전담
가족 중 누군가 컨디션이 흐트러지거나 갑작스러운 비가 내려도, 담당 전문가가 일정을 다시 조율해요. 필요하면 병원, 약국까지 바로 안내해, 여행 내내 혼자 챙기지 않아도 돼요.
참고사항
- ·여권, 비자, 백신 접종증명서 등 출입국 서류는 여행자가 직접 준비하고 소지해야 합니다. 서류 미비로 여행을 이용하지 못한 경우 환불되지 않습니다.
- ·여권에 낙서나 메모, 기념 도장이 있거나 표지가 손상되면 출입국과 항공권 발권에 제한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서명이 없는 여권은 위조 여권으로 의심받을 수 있습니다. 소지인 서명란에 반드시 서명해 주세요.
- ·외국 국적이나 이중국적을 가지고 계신 경우 도착 국가와 경유 국가의 출입국 정책이 다를 수 있습니다. 예약 시 담당 전문가에게 미리 알려주세요.
안심 보장
전문가 인터뷰
이 여행을 설계한 사람의 이야기
여행지의 본질과 온전한 쉼에 집중하는 맞춤 여행 전문가
여행지의 본질과 온전한 쉼에 집중하는 맞춤 여행 전문가
노마디앨리 · 영국인터뷰 전체 보기단체버스에 실려 다니는 여행도,
쇼핑센터에 들르는 일정도 없어요
가족의 인원·시기·취향에 맞춰 현지 전문가가 처음부터 설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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