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틀스를 좋아하시는 부모님과 20대 자녀분 세 분이 리버풀·맨체스터로 올라가기 전에 런던에서 사흘을 먼저 보내십니다. 다섯 분이 한 차로 움직이시도록 여섯 명까지 타는 승합차 한 대를 히스로 저녁 도착에 맞춰 두었고, 빅토리아 숙소 앞에서 내리십니다. 항공권은 이 견적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방에 짐을 두신 뒤에는 빅토리아역 주변에서 가볍게 늦은 저녁을 드시고 첫날은 일찍 쉬십니다.
성인 자녀와 영국 7박 9일, 리버풀과 맨체스터
이 일정의 포인트
- 1리버풀 이틀 비틀스 동선앨버트 독 비틀스 스토리와 캐번 클럽 낮 공연을 이틀에 나눈 일정
- 2올드 트래퍼드 투어 포함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박물관과 경기장 투어 입장권 다섯 분 몫 포함
- 3웨스트엔드 뮤지컬 포함레미제라블 저녁 회차, 다섯 분 나란한 자리를 먼저 잡는 좌석 표 포함
- 4도시마다 역 가까운 숙소빅토리아역 옆, 라임 스트리트역 10분, 피카딜리역 5분 숙소
요금 · 가격 포함 내역
- 현지 전문가 1:1 상담
- 여행 전 사전 안내 및 준비 가이드
- 일정 내 전 일정 숙박 (런던 4박·리버풀 2박·맨체스터 1박, 3실)
- 히스로 공항 도착·출발 전용 차량 (편도 2회)
- 런던~리버풀·리버풀~맨체스터·맨체스터~런던 열차 선구매 표
- 일정에 포함된 입장권 (런던 타워, 셰익스피어 글로브 가이드 투어, 비틀스 스토리, 올드 트래퍼드 투어)
- 웨스트엔드 뮤지컬 레미제라블 좌석 표 5매
- 런던 시내 지하철 (하루권 2일·편도 2회)
- 현지 로컬 정보 제공 (치안, 문화, 팁 등)
- 여행 중 현지 전문가 채팅 케어
- 국제선 항공권
- 전자여행허가(ETA)
- 개인 여행자 보험
- 일정에 포함되지 않은 식사
- 현지 교통 소액(택시, 리버풀·맨체스터 시내 이동)
- 캐번 클럽 입장료 (현장 카드 결제)

항공권, 숙소, 투어, 티켓, 교통편 예약이 제대로 잡혔는지 점검하고, 출발 전에 챙길 것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일정, 예약, 이동에 대해 여행 중에도 답합니다. 현지 업체와 확인이 필요한 일은 제가 대신 연락합니다.
비가 오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대체 동선을 제안하고, 예약 시간을 옮겨야 하면 업체와 조정합니다.
분실물 문의처처럼 급히 찾아야 하는 곳을 안내하고, 의사소통이 어려우면 도와드립니다.
서비스 범위
여행의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전체 동선 한눈에
지도를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어요. 핀을 누르면 장소 정보가 열려요맞춤 일정
방향을 잡기 위한 제안 일정이에요. 확정 전까지 수정은 무료이며, 결제 후 시간대별 상세일정표를 따로 전달드립니다.
템스강 남쪽 뱅크사이드에서 걸어서 이어지는 세 곳을 하루에 묶었습니다. 오전에는 테이트 모던의 소장품 전시를 보시고, 바로 옆 셰익스피어 글로브에서 원형 극장 가이드 투어를 들으신 뒤 보로 마켓으로 걸어가 노점 점심을 드십니다. 세 곳이 가까워 지하철은 숙소를 오가실 때만 타십니다. 오후 늦게 숙소로 돌아가 쉬셨다가 저녁은 빅토리아 주변에서 편하게 드시면 됩니다.
오전에는 다섯 분이 함께 런던 타워에서 왕관 보석과 화이트 타워를 보시고, 오후는 잠시 따로 움직이시도록 비워 두었습니다. 자녀분들은 코번트 가든과 소호 쪽을 걸으시고, 부모님 두 분은 숙소로 먼저 돌아가 쉬신 뒤 저녁에 극장가에서 다시 만나십니다. 극장에서는 다섯 분 나란한 자리를 먼저 잡아 둔 레미제라블 저녁 회차를 보십니다. 공연이 밤늦게 끝나 숙소까지는 지하철로 돌아오십니다.
오전 열차로 리버풀에 올라가시는 날입니다. 유스턴역에서 직통 열차로 두 시간 남짓 가시고, 라임 스트리트역에 내려 숙소에 짐을 두신 뒤 오후에는 앨버트 독 부두를 걸으십니다. 비틀스 스토리에서 밴드가 걸어온 길을 따라가 보시고, 리버풀 여행의 첫 저녁은 같은 부두 물가의 펌프 하우스로 잡았습니다. 열차로 옮기는 날이라 오후 일정은 걸어서 닿는 부두 한 곳에 모았습니다.
오전은 비워 두어 자녀분들은 앨버트 독 물가를 걸으시고, 부모님 두 분은 숙소에서 쉬시며 따로 보내십니다. 점심은 리버풀 대성당 안 웰스포드 비스트로에서 이 도시의 향토 음식 스카우스를 드시고, 오후에는 매슈 스트리트의 캐번 클럽 지하 무대에서 낮 라이브 공연을 보십니다. 비틀스가 공연하던 클럽을 다시 지은 곳이라 부모님 두 분께는 리버풀 이틀의 마무리가 됩니다. 저녁은 숙소 주변에서 편하게 드신 뒤 일찍 쉬셔도 좋습니다.
리버풀에서 맨체스터까지는 한 시간이 안 걸리는 열차로 옮기십니다. 숙소 프런트에 짐을 맡기신 뒤 오후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홈구장 올드 트래퍼드에서 박물관과 경기장 투어를 하십니다. 맨체스터 여행의 저녁은 시내 남쪽 커리 마일의 무글리 차콜 핏에서 숯불 요리를 나눠 드시는 것으로 정했습니다. 경기장과 커리 마일은 시내에서 떨어져 있어 택시로 오가시면 됩니다.
숙소가 있는 노던 쿼터에서 아침을 드시고 오전에만 맨체스터를 한 번 더 걸으십니다. 페더럴 카페에서 브런치를 드신 뒤 존 라이랜즈 도서관의 고딕 열람실과 과학산업박물관을 짧게 보시고, 숙소에서 짐을 찾아 피카딜리역에서 런던행 열차에 오르십니다. 마지막 밤은 첫 사흘을 보내신 빅토리아 숙소에서 다시 묵으시며, 저녁은 열차에서 내리신 뒤 숙소 주변에서 가볍게 드십니다.
런던을 이른 오후에 떠나는 귀국편이라 오전에는 따로 일정을 넣지 않았습니다. 아침을 드신 뒤 체크아웃하시고, 숙소 앞에서 드라이버를 만나 히스로 공항으로 가십니다. 다섯 분 짐을 한 차에 싣고 출국장 앞까지 가시니 공항에서 오래 걷지 않으셔도 됩니다. 짐 정리는 전날 밤에 마쳐 두시면 아침이 여유롭고, 기내에서 하룻밤을 보내시고 다음 날 오전에 인천에 내리십니다.
열두 시간 남짓 비행 끝에 인천에는 오전에 도착하십니다. 일주일 넘게 다섯 분이 함께한 여행이라 짐이 많으니, 댁까지 가실 교통편을 미리 정해 두시고 이날은 집에서 쉬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 가족 맞춤 상세 일정표
함께 가는 가족 한 사람 한 사람의 체력과 걸음 속도에 맞춰 시간대별 동선을 설계해요. 무리한 강행군 없이, 온 가족이 만족할 검증된 맛집과 편안한 교통편까지 한 장에 담아 전달해 드려요. - 번거로운 예매, 전부 대행
왕복 항공권 예약과 가족이 나란히 앉는 좌석 배정부터 커넥팅룸 또는 침대 추가 요청, 입장권과 투어 예약까지. 직접 하기 번거로운 예매를 대신 처리하고, 흩어진 예약을 바우처로 정리해 드려요. - 여행 중 현지 케어 전담
가족 중 누군가 컨디션이 흐트러지거나 갑작스러운 비가 내려도, 담당 전문가가 일정을 다시 조율해요. 필요하면 병원, 약국까지 바로 안내해, 여행 내내 혼자 챙기지 않아도 돼요.
참고사항
- ·여권, 비자, 백신 접종증명서 등 출입국 서류는 여행자가 직접 준비하고 소지해야 합니다. 서류 미비로 여행을 이용하지 못한 경우 환불되지 않습니다.
- ·여권에 낙서나 메모, 기념 도장이 있거나 표지가 손상되면 출입국과 항공권 발권에 제한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서명이 없는 여권은 위조 여권으로 의심받을 수 있습니다. 소지인 서명란에 반드시 서명해 주세요.
- ·외국 국적이나 이중국적을 가지고 계신 경우 도착 국가와 경유 국가의 출입국 정책이 다를 수 있습니다. 예약 시 담당 전문가에게 미리 알려주세요.
안심 보장
전문가 인터뷰
이 여행을 설계한 사람의 이야기
여행지의 본질과 온전한 쉼에 집중하는 맞춤 여행 전문가
여행지의 본질과 온전한 쉼에 집중하는 맞춤 여행 전문가
노마디앨리 · 영국인터뷰 전체 보기단체버스에 실려 다니는 여행도,
쇼핑센터에 들르는 일정도 없어요
가족의 인원·시기·취향에 맞춰 현지 전문가가 처음부터 설계해요.
이제, 우리 가족만의 진짜 여행을 떠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