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ases
우리 가족이 받게 될 맞춤 견적서,
영국
UNITEDKINGDOM

우리 가족만을 위한, 단 하나의 여행.
현지 전문가가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합니다.

노마디앨리현지 전문가 노마디앨리가 만든 일정
상상 속 여행을 현실로, 원하는 순간을 완벽하게
Oases
영국 · UNITEDKINGDOM

성인 자녀와 영국 7박 9일, 리버풀과 맨체스터

성인 5명 · 성인 자녀와 함께하는 여행

이 일정의 포인트

  • 1
    리버풀 이틀 비틀스 동선
    앨버트 독 비틀스 스토리와 캐번 클럽 낮 공연을 이틀에 나눈 일정
  • 2
    올드 트래퍼드 투어 포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박물관과 경기장 투어 입장권 다섯 분 몫 포함
  • 3
    웨스트엔드 뮤지컬 포함
    레미제라블 저녁 회차, 다섯 분 나란한 자리를 먼저 잡는 좌석 표 포함
  • 4
    도시마다 역 가까운 숙소
    빅토리아역 옆, 라임 스트리트역 10분, 피카딜리역 5분 숙소

요금 · 가격 포함 내역

11,449,938원
1인 2,289,988원 (5인 기준)
포함사항
  • 현지 전문가 1:1 상담
  • 여행 전 사전 안내 및 준비 가이드
  • 일정 내 전 일정 숙박 (런던 4박·리버풀 2박·맨체스터 1박, 3실)
  • 히스로 공항 도착·출발 전용 차량 (편도 2회)
  • 런던~리버풀·리버풀~맨체스터·맨체스터~런던 열차 선구매 표
  • 일정에 포함된 입장권 (런던 타워, 셰익스피어 글로브 가이드 투어, 비틀스 스토리, 올드 트래퍼드 투어)
  • 웨스트엔드 뮤지컬 레미제라블 좌석 표 5매
  • 런던 시내 지하철 (하루권 2일·편도 2회)
  • 현지 로컬 정보 제공 (치안, 문화, 팁 등)
  • 여행 중 현지 전문가 채팅 케어
불포함사항
  • 국제선 항공권
  • 전자여행허가(ETA)
  • 개인 여행자 보험
  • 일정에 포함되지 않은 식사
  • 현지 교통 소액(택시, 리버풀·맨체스터 시내 이동)
  • 캐번 클럽 입장료 (현장 카드 결제)
이 요금에 포함된 현지 케어
노마디앨리가 직접 챙깁니다.
출발 전
예약을 한 번 더 확인하고 준비사항을 보내드립니다

항공권, 숙소, 투어, 티켓, 교통편 예약이 제대로 잡혔는지 점검하고, 출발 전에 챙길 것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여행 중
궁금한 건 채팅으로 바로 물어보세요

일정, 예약, 이동에 대해 여행 중에도 답합니다. 현지 업체와 확인이 필요한 일은 제가 대신 연락합니다.

변수가 생기면
그날 상황에 맞춰 일정을 다시 잡습니다

비가 오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대체 동선을 제안하고, 예약 시간을 옮겨야 하면 업체와 조정합니다.

급한 일이 생기면
병원, 약국 같은 곳을 찾아 드립니다

분실물 문의처처럼 급히 찾아야 하는 곳을 안내하고, 의사소통이 어려우면 도와드립니다.

서비스 범위

여행의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여행 전
업력 20~40년 현지 전문가의 100% 맞춤 설계
견적 수정 무제한
항공권 · 숙소 · 입장권 · 투어 예약 대행
여행 중
담당 현지 전문가 실시간 케어
예약 변경 · 취소 · 재확인 대행
파업 · 기상 · 운항 중단 선제 안내
여행 후
취소 일정 환불 · 추가 결제 원인 확인
오아세스 과실 비용 기한 내 보전
보장 장치
결제 금액은 여행 종료까지 토스페이먼츠 에스크로 보관
전문가 · 오아세스 각각 영업 · 기획여행 보증보험 가입
개런티 프로그램 100% 보상

전체 동선 한눈에

지도를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어요. 핀을 누르면 장소 정보가 열려요
1
더 클레르몽 런던 빅토리아
Day 1
2
카파카제인
Day 2
3
더 클레르몽 런던 빅토리아
Day 2
4
더 클레르몽 런던 빅토리아
Day 3
5
펌프 하우스
Day 4
6
노보텔 리버풀 센터
Day 4
가입 후 공개가입 후
Day 5
가입 후 공개가입 후
Day 6
가입 후 공개가입 후
Day 7
가입 후 공개가입 후
Day 8
가입 후 공개가입 후
Day 9
현지 전문가가 설계한 동선

맞춤 일정

방향을 잡기 위한 제안 일정이에요. 확정 전까지 수정은 무료이며, 결제 후 시간대별 상세일정표를 따로 전달드립니다.

1일차
Photo by Caitlin Goble on Unsplash
런던 히스로 저녁 도착, 빅토리아역 옆 숙소
1일차

비틀스를 좋아하시는 부모님과 20대 자녀분 세 분이 리버풀·맨체스터로 올라가기 전에 런던에서 사흘을 먼저 보내십니다. 다섯 분이 한 차로 움직이시도록 여섯 명까지 타는 승합차 한 대를 히스로 저녁 도착에 맞춰 두었고, 빅토리아 숙소 앞에서 내리십니다. 항공권은 이 견적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방에 짐을 두신 뒤에는 빅토리아역 주변에서 가볍게 늦은 저녁을 드시고 첫날은 일찍 쉬십니다.

세부 일정
히스로 공항-호텔 이동
* 포함 사항 : 히스로 공항에서 빅토리아 숙소까지 여섯 명까지 타는 승합차 한 대, 편도 1회 - 짐을 찾아 입국장으로 나오시면 드라이버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 정체가 없으면 시내까지 40분 안팎이고, 저녁에는 길이 막혀 더 걸릴 수 있습니다
숙소1일차 밤 · 체크인
더 클레르몽 런던 빅토리아
빅토리아역 옆에 붙은 백 년 넘은 철도 호텔 더 클레르몽 런던 빅토리아는 버킹엄 팰리스 로드에 있는 철도 호텔로, 빅토리아역과는 직선 약 70m 떨어진 역 바로 옆 건물입니다. 버킹엄 궁전까지 직선 약 600m, 웨스트민스터 사원까지 약 1.3km라 런던 사흘의 동선을 이곳에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북쪽 두 도시를 돌고 마지막 밤에 다시 돌아오는 일정이라, 두 번 묵으셔도 길을 새로 익히지 않으시도록 같은 숙소로 정했습니다. <편의 시설 및 서비스> - 체크인 전과 체크아웃 뒤 짐을 무료로 맡아 주고, 떠나시는 날 자정 전까지 찾아가실 수 있습니다 - 객실에 냉방이 있고, 7층 피트니스는 오전 7시~오후 10시에 엽니다 - 건물 구조상 휠체어를 쓰시는 분은 묵을 수 없는 호텔입니다 - 조식은 넣지 않았고 숙소 식당에서 드실지 현지에서 고르시는 것으로 잡았습니다 <객실 특징> - 클래식 패밀리는 3인까지 쓰는 가족 객실이라 자녀분 두 분이 쓰십니다 - 클래식 더블 1실, 부모님 두 분, 조식 불포함 - 클래식 패밀리 1실, 자녀분 두 분, 조식 불포함 - 클래식 싱글 1실, 자녀분 한 분, 조식 불포함 - 체크인은 오후 3시, 체크아웃은 오전 11시입니다
2일차
Photo by Chris Warren on Unsplash
뱅크사이드 하루, 테이트 모던과 셰익스피어 글로브
2일차

템스강 남쪽 뱅크사이드에서 걸어서 이어지는 세 곳을 하루에 묶었습니다. 오전에는 테이트 모던의 소장품 전시를 보시고, 바로 옆 셰익스피어 글로브에서 원형 극장 가이드 투어를 들으신 뒤 보로 마켓으로 걸어가 노점 점심을 드십니다. 세 곳이 가까워 지하철은 숙소를 오가실 때만 타십니다. 오후 늦게 숙소로 돌아가 쉬셨다가 저녁은 빅토리아 주변에서 편하게 드시면 됩니다.

세부 일정
테이트 모던
테이트 모던은 템스강 남쪽 뱅크사이드의 옛 화력발전소 건물을 고친 현대 미술관입니다. 셰익스피어 글로브가 동북동쪽으로 약 160m 옆이라, 걸어서 잇는 이날 세 곳 가운데 오전에 가장 오래 머무실 이곳을 첫 순서로 두었습니다. 그림을 좋아하시는 자녀분들과 부모님이 각자 보고 싶은 층을 고르셔도 같은 건물 안에서 다시 만나기 쉽습니다. * 운영 시간 : 오전 10시~오후 9시, 마지막 입장은 닫기 30분 전(이날 기준) * 입장료 : 소장품 전시 무료, 기획 전시는 유료이고 예약 권장 * 위치 : 뱅크사이드, 세인트 폴 대성당에서 밀레니엄 다리를 건너 남쪽 * 이용 팁 - 블라바트닉 빌딩에 엘리베이터 8대, 나탈리 벨 빌딩에 4대가 있어 층을 오르내리기 편합니다 - 소장품 전시만 보시면 따로 표를 사지 않고 바로 들어가실 수 있습니다 - 문을 여는 시간에 들어가 글로브 투어 시간보다 조금 앞서 나오시도록 시간을 잡았습니다
셰익스피어 글로브 (가이드 투어 입장권)
* 포함 사항 : 셰익스피어 글로브 가이드 투어 입장권 5매(16세 이상 요금) 연극과 문학을 좋아하시는 가족분들이 런던에서 한 번 함께 들으실 해설로, 테이트 모던 옆 셰익스피어 글로브의 가이드 투어를 넣었습니다. 셰익스피어 시대의 원형 극장을 다시 지은 야외 극장이라, 지붕이 없는 극장 마당과 객석을 가이드와 함께 돌며 무대 이야기를 들으십니다. * 소요 시간 : 투어 약 50분 * 입장 방식 : 날짜와 시간을 정해 미리 사는 표 - 비가 와도 투어는 그대로 진행해 모자 달린 겉옷이면 충분합니다 - 현금을 받지 않고 큰 짐을 맡아 주지 않으니 가방은 가볍게 들고 가십니다 - 옆에는 촛불로 밝히는 실내 극장 샘 워너메이커 플레이하우스가 붙어 있습니다 - 공연 일정에 따라 투어 시간대가 달라질 수 있어, 원하시는 시간대가 차면 같은 날 다른 시간대로 바꿉니다
보로 마켓
글로브 투어를 마치신 뒤 다섯 분이 각자 점심을 골라 드시도록, 뱅크사이드 동쪽 보로의 먹거리 시장인 보로 마켓을 이날 마지막 순서로 두었습니다. 셰익스피어 글로브에서 동남동쪽으로 약 550m를 걸으시면 런던 브리지 남쪽 시장에 닿습니다. 가게마다 파는 음식이 달라 한자리에서 같은 것을 드시지 않아도 되고, 점심 뒤에는 시장 안 가게를 천천히 둘러보실 수 있습니다. * 운영 시간 : 오전 10시~오후 5시로 잡았습니다(이날 기준) * 입장료 : 무료, 음식 값은 가게마다 다릅니다 * 위치 : 런던 브리지·보로, 뱅크사이드 동쪽 * 이용 팁 - 점심 무렵에는 사람이 몰려 일행이 흩어지기 쉬워 만날 곳을 먼저 정해 두시면 됩니다 - 시장 홀 일부는 지붕이 있어 비가 오는 날에도 장사를 합니다 - 앉을 자리가 많지 않아 서서 드시거나 들고 다니며 드시는 편입니다 - 숙소로 돌아가실 때는 런던 브리지 쪽에서 지하철을 타십니다
점심식사 추천) 카파카제인
카파카제인은 보로 마켓 스토니 스트리트 쪽에 있는 치즈 노점으로, 녹인 치즈를 감자에 긁어 얹는 라클렛과 사워도우 치즈 토스트를 냅니다. 시장을 둘러보시는 길에 서서 가볍게 드시는 점심이라, 이날은 앉는 식당 대신 이 가게를 골랐습니다. * 영업 시간 : 오전 10시~오후 5시(이날 기준) * 지도 : https://maps.google.com/?cid=10501380935484098903 * 추천 메뉴 - 햇감자에 녹인 치즈를 긁어 얹고 작은 오이 피클·양파 피클을 곁들인 라클렛 - 여러 치즈에 양파·리크를 넣어 구운 사워도우 치즈 토스트 * 가격대 : 한 접시 약 1만~1만 2천 원 안팎 * 이용 팁 - 앉는 자리가 없는 노점이라 시장 안에서 들고 드시는 점심입니다 - 문을 여는 날이 정해진 가게라 날짜가 맞지 않으면 시장 안 다른 노점으로 바꿉니다 - 두 메뉴를 나눠 시키시면 다섯 분이 두 가지 맛을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숙소2일차 밤 · 연박, 짐 그대로
더 클레르몽 런던 빅토리아
3일차
Photo by Jay Alexander on Unsplash
런던 타워 오전, 저녁은 웨스트엔드 뮤지컬
3일차

오전에는 다섯 분이 함께 런던 타워에서 왕관 보석과 화이트 타워를 보시고, 오후는 잠시 따로 움직이시도록 비워 두었습니다. 자녀분들은 코번트 가든과 소호 쪽을 걸으시고, 부모님 두 분은 숙소로 먼저 돌아가 쉬신 뒤 저녁에 극장가에서 다시 만나십니다. 극장에서는 다섯 분 나란한 자리를 먼저 잡아 둔 레미제라블 저녁 회차를 보십니다. 공연이 밤늦게 끝나 숙소까지는 지하철로 돌아오십니다.

세부 일정
런던 타워 입장권
* 포함 사항 : 런던 타워 입장권 5매(성인 요금) 런던 타워는 템스강 북쪽 타워 힐에 있는 성으로, 왕관 보석(크라운 주얼스)과 화이트 타워, 요먼 워더(비피터)가 들려주는 이야기로 알려진 곳입니다. 다섯 분이 함께 움직이는 오전의 중심으로 두고 문을 여는 시간에 들어가시도록 했으며, 오후는 부모님과 자녀분들이 따로 보내시도록 비워 두었습니다. * 운영 시간 : 여름 오전 9시~오후 5시 30분 * 입장 방식 : 들어가는 시간대를 정해 미리 사는 표 - 온라인 표는 값이 싸지 않아도 들어가는 시간대를 고를 수 있어 날짜가 정해지면 바로 잡습니다 - 원하시는 시간대가 차 있으면 같은 날 다른 시간대로 바꿉니다 - 가족 할인 표가 없어 다섯 분 모두 성인 요금으로 잡았습니다 - 성 남쪽으로 약 310m 떨어진 타워 브리지는 다리 위를 걸어서 건너는 데 표가 필요 없습니다
자유 일정, 코번트 가든과 소호·차이나타운
오후는 부모님 두 분과 자녀분들이 각자 시간을 보내시도록 비워 두었습니다. - 코번트 가든: 마켓 건물과 광장에 야외 식당이 모이고 거리 공연자가 공연하는 곳 - 소호·차이나타운: 제라드 스트리트를 중심으로 한 차이나타운 거리와 소호 골목 - 피카딜리 서커스·레스터 스퀘어: 전광판 광장과 극장 티켓 판매소가 모인 광장 - 부모님 두 분은 숙소로 돌아가 쉬신 뒤 공연 전에 극장가에서 다시 만나십니다 자녀분들은 저녁 공연 전까지 이 세 곳을 걸어서 이어 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웨스트엔드 뮤지컬 (레미제라블 좌석 표)
* 포함 사항 : 웨스트엔드 뮤지컬 레미제라블 좌석 표 5매 웨스트엔드 뮤지컬은 코번트 가든·레스터 스퀘어·소호 극장가에 모인 공연입니다. 북쪽으로 올라가기 전날 저녁에 다섯 분이 같은 공연을 보시도록, 20대 자녀분들과 부모님이 함께 보시기 좋은 레미제라블 저녁 회차로 골랐습니다. * 공연 시간 : 저녁 회차 19:30 무렵 * 러닝타임 : 2시간 50분(휴식 포함) - 다섯 분 좌석은 같은 줄에 나란히 잡고, 없으면 앞뒤 두 줄로 나눠 잡습니다 - 저녁 회차가 매진이면 같은 날 낮 회차로, 그것도 없으면 해리 포터와 저주받은 아이로 바꿉니다 - 공연 30분 전에는 극장에 닿으시는 편이 좋습니다 - 표를 정한 뒤에는 바꾸기 어려워 날짜가 확정된 뒤에 잡습니다 - 밤 10시가 넘어 끝나 숙소까지는 지하철로 돌아오십니다
숙소3일차 밤 · 연박, 마지막 밤
더 클레르몽 런던 빅토리아
4일차
Photo by Neil Martin on Unsplash
유스턴에서 리버풀로, 앨버트 독과 비틀스 스토리
4일차

오전 열차로 리버풀에 올라가시는 날입니다. 유스턴역에서 직통 열차로 두 시간 남짓 가시고, 라임 스트리트역에 내려 숙소에 짐을 두신 뒤 오후에는 앨버트 독 부두를 걸으십니다. 비틀스 스토리에서 밴드가 걸어온 길을 따라가 보시고, 리버풀 여행의 첫 저녁은 같은 부두 물가의 펌프 하우스로 잡았습니다. 열차로 옮기는 날이라 오후 일정은 걸어서 닿는 부두 한 곳에 모았습니다.

세부 일정
런던-리버풀 이동
* 포함 사항 : 런던 유스턴~리버풀 라임 스트리트 직통 열차 2등석 선구매 표 5매 - 숙소에서 유스턴역까지는 지하철로 가시고, 유스턴역에서 리버풀행 직통 열차를 타십니다 - 열차는 2시간 15분~2시간 40분 걸려 점심 무렵 리버풀에 닿습니다 - 시간을 정해 사는 선구매 표라 이번 여행의 세 구간 열차를 모두 출발 전에 미리 정해 두었습니다 - 짐은 한 사람이 들 수 있는 만큼 세 개까지 추가 요금 없이 실으십니다 - 라임 스트리트역에는 짐 보관소가 없어, 체크인 전 큰 짐은 숙소 프런트에 맡기시는 것으로 잡았습니다 - 맡기기 어려우면 오후 3시 체크인 뒤 짐을 두고 부두로 나가시도록 비틀스 스토리 시간을 늦춥니다
앨버트 독·비틀스 스토리 (비틀스 스토리 입장권)
* 포함 사항 : 비틀스 스토리 입장권 5매(16세 이상 요금) 앨버트 독은 붉은 벽돌 창고가 둘러싼 리버풀 워터프런트의 옛 부두이고, 비틀스 스토리는 그 부두 안에 있는 비틀스 전시관입니다. 비틀스를 좋아하시는 부모님 두 분께 이번 여행의 중심이 되는 곳이라 리버풀에 도착한 첫 오후에 넣었고, 부두는 무료라 전시 전후로 물가를 따라 걸으시면 됩니다. * 운영 시간 : 오전 9시~오후 5시 30분, 마지막 입장 오후 4시 15분(이날 기준) * 입장 방식 : 날짜를 정해 미리 사는 표 - 숙소에서 부두까지는 걸어서 가실 수 있는 거리입니다 - 전시를 보신 뒤 저녁은 같은 부두의 펌프 하우스에서 드시도록 이었습니다 - 원하시는 날 표가 차면 다음 날 오전으로 옮기고 캐번 클럽 시간을 뒤로 미룹니다 - 물가 산책로는 바람이 부는 날이 있어 얇은 겉옷이 있으면 편합니다
저녁식사 추천) 펌프 하우스
펌프 하우스는 앨버트 독 물가에 있는 가족 펍으로, 백 년 넘은 수압 펌프 시설 건물을 고쳐 쓰고 있습니다. 앨버트 독 세계유산 지구 안이라 물가가 내다보이고, 비틀스 스토리를 보신 뒤 같은 부두에서 저녁을 드시도록 이 집을 넣었습니다. * 영업 시간 : 음식은 오전 11시~오후 9시 * 지도 : https://maps.google.com/?cid=15601627519851332497 * 추천 메뉴 - 그릴 버거나 스테이크 - 여럿이 나눠 드시는 모둠 접시와 디저트 - 채식·비건·글루텐 없는 메뉴 * 가격대 : 그릴 버거·스테이크 같은 메인 1인 약 2만 7천~3만 4천 원 안팎으로 잡았습니다 * 이용 팁 - 온라인 예약이 되는 집이라 다섯 분 자리는 미리 잡아 둡니다 - 쉬지 않고 음식을 내 이른 저녁이든 조금 늦은 저녁이든 맞추실 수 있습니다 - 휠체어로 들어갈 수 있고 맥주 정원이 있습니다
숙소4일차 밤 · 체크인
노보텔 리버풀 센터
리버풀 원 옆, 실내 수영장이 있는 4성급 호텔 노보텔 리버풀 센터는 하노버 스트리트의 리버풀 원 쇼핑 지구 바로 옆에 있는 4성급 호텔입니다. 라임 스트리트역에서 걸어서 10분이고, 직선거리로 캐번 클럽이 약 0.5km, 앨버트 독과 비틀스 스토리가 약 0.7km라 리버풀 이틀을 걸어서 다니실 수 있습니다. 걷는 날 사이에 쉬실 실내 수영장이 있어 리버풀 이틀은 이 숙소 한 곳에 묵으시도록 정했습니다. <편의 시설 및 서비스> - 실내 수영장과 사우나, 체육관이 있습니다 - 컨티넨털과 풀 잉글리시 조식을 내지만 이번에는 넣지 않았고 현지에서 고르실 수 있습니다 - 현금을 받지 않는 호텔이라 숙소 안에서는 카드로 결제하십니다 - 휠체어로 드나들 수 있는 호텔입니다 <객실 특징> - 슈피리어 퀸은 25㎡ 크기의 2인 객실입니다 - 슈피리어 퀸 3실, 부모님 두 분 1실과 자녀분 세 분 2실, 조식 불포함 - 체크인은 오후 3시, 체크아웃은 정오입니다 - 리버풀 도시 방문자 부담금이 1실 1박마다 붙어 숙박비에 더해 두었습니다
5일차
Photo by Laurie Byrne on Unsplash
리버풀 스카우스 점심과 캐번 클럽 낮 공연
5일차

오전은 비워 두어 자녀분들은 앨버트 독 물가를 걸으시고, 부모님 두 분은 숙소에서 쉬시며 따로 보내십니다. 점심은 리버풀 대성당 안 웰스포드 비스트로에서 이 도시의 향토 음식 스카우스를 드시고, 오후에는 매슈 스트리트의 캐번 클럽 지하 무대에서 낮 라이브 공연을 보십니다. 비틀스가 공연하던 클럽을 다시 지은 곳이라 부모님 두 분께는 리버풀 이틀의 마무리가 됩니다. 저녁은 숙소 주변에서 편하게 드신 뒤 일찍 쉬셔도 좋습니다.

세부 일정
점심식사 추천) 웰스포드 비스트로
웰스포드 비스트로는 리버풀 대성당 안에 있는 카페 식당으로, 날마다 직접 만든 음식을 냅니다. 리버풀 관광청이 시내에서 손꼽는 스카우스(쇠고기·채소 스튜) 집으로 소개하는 곳이라, 리버풀 향토 음식을 한 번 드시도록 이날 점심으로 잡았습니다. * 영업 시간 : 오전 10시~오후 4시 30분, 마지막 주문은 닫기 30분 전 * 지도 : https://maps.google.com/?cid=6835283606666881640 * 추천 메뉴 - 집에서 구운 빵과 절인 양배추를 곁들인 전통 스카우스 - 고기를 넣지 않은 블라인드 스카우스 - 직접 구운 케이크와 스콘 * 가격대 : 스카우스 1인 약 1만 8천 원, 블라인드 스카우스 약 1만 6천 원 * 이용 팁 - 자리 번호를 정한 뒤 계산대에서 주문하시면 자리로 음식을 가져다줍니다 - 시내 주요 역에서 걸어서 약 30분 거리라 82번이나 86번 버스, 또는 택시로 가십니다 - 오후 일찍 닫는 집이라 저녁이 아닌 점심 끼니로 넣었습니다
캐번 클럽
캐번 클럽은 리버풀 시내 매슈 스트리트에 있는 지하 클럽으로, 비틀스가 공연하던 클럽을 다시 지은 곳입니다. 매일 오전 11시부터 라이브 공연이 있어 밤까지 기다리지 않고 낮 공연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점심을 드신 뒤 오후에 들르시도록 넣었고, 전날 비틀스 스토리에서 보신 이야기가 실제 무대로 이어지는 시간입니다. * 운영 시간 : 매일 오전 11시부터 라이브 공연 * 입장료 : 낮 1회 입장 성인 1인 약 1만 원, 하루 종일 입장 약 1만 5천 원 * 위치 : 매슈 스트리트, 숙소에서 걸어서 닿는 거리 * 이용 팁 - 입장료는 현장에서 카드로만 받아 이 견적에는 넣지 않았습니다 - 다섯 분 모두 18세 이상이라 성인 요금으로 들어가십니다 - 저녁에 한 번 더 들르셔서 공연을 보고 싶으시면 처음부터 하루 종일 입장을 고르시는 편이 낫습니다 - 공연을 보신 뒤에는 숙소까지 걸어서 돌아가 쉬셨다가 저녁을 드시러 나오셔도 됩니다
숙소5일차 밤 · 연박, 마지막 밤
노보텔 리버풀 센터
6일차
Photo by William McCue on Unsplash
맨체스터로 옮겨 올드 트래퍼드 투어
6일차

리버풀에서 맨체스터까지는 한 시간이 안 걸리는 열차로 옮기십니다. 숙소 프런트에 짐을 맡기신 뒤 오후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홈구장 올드 트래퍼드에서 박물관과 경기장 투어를 하십니다. 맨체스터 여행의 저녁은 시내 남쪽 커리 마일의 무글리 차콜 핏에서 숯불 요리를 나눠 드시는 것으로 정했습니다. 경기장과 커리 마일은 시내에서 떨어져 있어 택시로 오가시면 됩니다.

세부 일정
리버풀-맨체스터 이동
* 포함 사항 : 리버풀 라임 스트리트~맨체스터 피카딜리 직통 열차 선구매 표 5매 - 숙소에서 라임 스트리트역까지 걸어서 가신 뒤 맨체스터행 직통 열차를 타십니다 - 맨체스터까지는 35~59분 걸려 오전 중에 도착하십니다 - 정오 체크아웃 전에 숙소를 나서시고, 맨체스터에는 숙소 체크인 시간보다 이르게 닿으십니다 - 오전 열차에 맞춰 아침은 일찍 드시는 것으로 잡았습니다
올드 트래퍼드·에티하드 스타디움 (올드 트래퍼드 투어 입장권)
* 포함 사항 : 올드 트래퍼드 박물관·스타디움 투어 입장권 5매(성인 요금) 올드 트래퍼드는 맨체스터 서쪽 트래퍼드에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홈 경기장이고, 동쪽 에티하드 캠퍼스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은 맨체스터 시티의 홈입니다. 축구를 좋아하시는 가족분들이 맨체스터에서 한 곳을 깊이 보시도록 올드 트래퍼드의 박물관과 경기장 투어를 넣었고, 경기 관람은 넣지 않았습니다. * 입장 방식 : 날짜와 시간을 정해 미리 사는 표 * 위치 : 맨체스터 서쪽 트래퍼드, 숙소에서 택시로 이동 - 경기 일정에 따라 투어 운영일이 바뀌어, 날짜가 정해지면 그날 운영부터 확인합니다 - 경기가 있는 날이면 같은 값대의 에티하드 스타디움 투어로 바꿉니다 - 두 경기장은 약 6km 떨어져 있어 하루에 한 곳만 넣었습니다 - 원하시는 시간대가 차면 같은 날 다른 시간대로 바꿉니다
저녁식사 추천) 무글리 차콜 핏
무글리 차콜 핏은 맨체스터 시내 남쪽 러숌의 커리 마일에 있는 인도 음식점입니다. 숯불에 구운 탄두리 치킨과 양고기 찹, 크림·마늘 닭고기 카레인 무르그 말라이를 내고, 가운데 놓고 나눠 먹는 가족 정식이 있어 다섯 분 저녁으로 골랐습니다. * 영업 시간 : 오후 5시 30분~자정(이날 기준) * 지도 : https://maps.google.com/?cid=3520449954289872978 * 추천 메뉴 - 숯불 탄두리 치킨, 양고기 찹 - 버터 치킨이나 파니르 카라이에 난과 밥 - 여럿이 나눠 드시는 가족 정식 * 가격대 : 버터 치킨 약 2만 7천 원, 가족 정식 1인 약 4만 8천 원(음료·서비스 별도) * 이용 팁 - 점심 영업이 없는 집이라 저녁 끼니로만 넣었습니다 - 메뉴에 매운 요리 표시가 있어 매운 것을 덜 드시는 분은 표시를 보고 고르십니다 - 온라인으로 자리를 잡을 수 있어 다섯 분 자리는 미리 잡아 둡니다 - 경기장에서 바로 오실 때도, 숙소에서 오실 때도 택시로 오가십니다
숙소6일차 밤 · 체크인
프리미어 인 맨체스터 시티 피카딜리
맨체스터 피카딜리역 5분, 노던 쿼터 안의 호텔 프리미어 인 맨체스터 시티 피카딜리는 노던 쿼터 데일 스트리트에 있는 호텔로, 맨체스터 피카딜리역에서 걸어서 5분입니다. 직선거리로 존 라이랜즈 도서관이 약 1.1km, 과학산업박물관이 약 1.5km이고 다음 날 아침을 드실 노던 쿼터 골목이 숙소 주변이라, 맨체스터 하룻밤을 걸어서 쓰시기 좋습니다. 런던행 열차가 떠나는 역과 가까워 하룻밤 숙소로 이곳을 정했습니다. <편의 시설 및 서비스> - 엘리베이터가 있고 모든 객실에 에어컨이 있습니다 - 체크인 전과 체크아웃 뒤 짐을 맡기는 보관 시설이 있습니다 - 숙소 안에 식당·바 더 소셜이 있습니다 - 무제한 뷔페 조식은 객실 요금과 따로 고르는 방식이라 이번에는 넣지 않았습니다 <객실 특징> - 트윈은 킹 침대에 소파베드 또는 싱글 침대 2개로 꾸민 객실입니다 - 트윈 3실, 부모님 두 분 1실과 자녀분 세 분 2실, 조식 불포함 - 체크인은 오후 2시, 체크아웃은 정오이고 유료 얼리 체크인은 오전 11시부터입니다 - 맨체스터 도시 방문자 부담금이 1실 1박마다 붙어 숙박비에 더해 두었습니다
7일차
Photo by Jonny Gios on Unsplash
노던 쿼터 아침, 오후 열차로 런던 복귀
7일차

숙소가 있는 노던 쿼터에서 아침을 드시고 오전에만 맨체스터를 한 번 더 걸으십니다. 페더럴 카페에서 브런치를 드신 뒤 존 라이랜즈 도서관의 고딕 열람실과 과학산업박물관을 짧게 보시고, 숙소에서 짐을 찾아 피카딜리역에서 런던행 열차에 오르십니다. 마지막 밤은 첫 사흘을 보내신 빅토리아 숙소에서 다시 묵으시며, 저녁은 열차에서 내리신 뒤 숙소 주변에서 가볍게 드십니다.

세부 일정
아침식사 추천) 페더럴 카페 노던 쿼터
페더럴 카페 노던 쿼터는 숙소가 있는 노던 쿼터의 니컬러스 크로프트에 있는 호주식 브런치 카페입니다. 맨체스터를 떠나는 날 아침을 숙소 가까이에서 든든히 드시고 오전 일정을 시작하시도록 골랐습니다. * 영업 시간 : 오전 7시 30분~오후 4시, 아침 메뉴는 정오 전까지(이날 기준) * 지도 : https://maps.google.com/?cid=15563862015936551311 * 추천 메뉴 - 에그 베네딕트, 아보카도와 수란 - 터키식 에그, 할루미와 버섯 - 프렌치토스트나 바나나 브레드 * 가격대 : 에그 베네딕트·아보카도와 수란 1인 약 1만 9천 원 * 이용 팁 - 작고 붐비는 가게라 예약 없이 오는 순서대로 받아, 문을 연 뒤 이른 시간에 가시면 기다림이 짧습니다 - 알레르기가 있으면 온라인 주문 대신 계산대에서 주문하십니다 - 체크아웃을 먼저 하시고 짐을 프런트에 맡기신 뒤 나오시면 오전이 가볍습니다
존 라이랜즈 도서관·노던 쿼터
존 라이랜즈 도서관은 맨체스터 디앤스게이트에 있는 대학 도서관으로, 고딕 양식 열람실을 무료로 둘러보실 수 있습니다. 노던 쿼터는 숙소와 아침 카페가 있는 시내 동쪽 동네라, 아침을 드신 뒤 이 골목에서 도서관 쪽으로 걸어서 옮기시고 문을 여는 시간에 맞춰 들어가시도록 했습니다. 런던행 열차 전 오전을 조용한 열람실에서 보내시는 순서입니다. * 운영 시간 : 오전 10시~오후 5시, 마지막 입장 오후 4시 40분 * 입장료 : 무료, 예약 필요 없음 * 위치 : 디앤스게이트, 숙소에서 걸어서 닿는 거리 * 이용 팁 - 계단 없이 드나들 수 있는 건물입니다 - 붐비는 때는 건물 밖에서 줄을 서셨다가 들어가십니다 - 날짜가 바뀌어 도서관이 닫는 날이면 과학산업박물관을 길게 보시는 것으로 바꿉니다
과학산업박물관
과학산업박물관은 맨체스터 캐슬필드에 있는 박물관으로, 상설 전시는 무료이고 체험 전시가 있습니다. 런던행 열차 전 남은 오전 시간에 짧게 들르시도록 존 라이랜즈 도서관 다음 순서로 두었고, 다 보신 뒤에는 숙소로 돌아가셔서 맡기신 짐을 찾으십니다. * 운영 시간 : 매일 오전 10시~오후 5시 * 입장료 : 무료, 일부 기획 전시·행사는 유료 * 위치 : 맨체스터 캐슬필드 * 이용 팁 - 복원 공사로 일부 건물을 닫아 둔 때가 있어 열린 전시관 위주로 보십니다 - 열차 시간 전에 짐을 찾으셔야 해 한 시간 안팎으로 짧게 보시도록 했습니다 - 입장료가 없어 다섯 분이 보고 싶은 전시관만 골라 들어가셔도 부담이 없습니다 - 박물관에서 숙소까지는 걸어서 돌아오시거나 짐이 걱정되면 택시를 쓰십니다
맨체스터-런던 이동
* 포함 사항 : 맨체스터 피카딜리~런던 유스턴 직통 열차 2등석 선구매 표 5매 - 숙소에서 맨체스터 피카딜리역까지 걸어서 가시고 런던행 직통 열차에 오르십니다 - 런던까지는 2시간 남짓이라 오후 늦게 유스턴역에 닿습니다 - 유스턴역에서 빅토리아역까지는 지하철로 가시고 역 옆 숙소로 바로 들어가십니다 - 큰 짐은 객차 끝 짐칸에 두고, 좌석은 되도록 짐칸 가까운 쪽으로 잡습니다
숙소7일차 밤 · 체크인
더 클레르몽 런던 빅토리아
북쪽 두 도시를 돌고 다시 돌아오는 빅토리아의 숙소 리버풀과 맨체스터를 거쳐 귀국 전날 밤은 첫 사흘을 보내신 더 클레르몽 런던 빅토리아에서 다시 묵으십니다. 맨체스터에서 오는 열차가 닿는 유스턴역에서 지하철로 빅토리아역까지 오시면 역 바로 옆이 숙소라, 일주일 치 짐을 끌고 걷는 거리가 짧습니다. 다음 날 아침 공항으로 가는 차를 숙소 앞에서 타시도록, 이미 익숙한 첫 숙소로 되돌아오는 동선을 짰습니다. <편의 시설 및 서비스> - 첫 사흘과 같은 3실 구성이라 방 배정을 새로 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객실 냉방이 있어 열차로 이동한 날 저녁에 방에서 쉬시기 편합니다 <객실 특징> - 클래식 패밀리는 성인 두 분과 아이 한 명 또는 성인 한 분과 아이 둘이 쓰는 3인 구성이라, 자녀분 두 분이 쓰시는 것으로 잡았습니다 - 클래식 더블 1실, 부모님 두 분, 조식 불포함 - 클래식 패밀리 1실, 자녀분 두 분, 조식 불포함 - 클래식 싱글 1실, 자녀분 한 분, 조식 불포함 - 이른 체크인은 이메일로 미리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8일차
Photo by Vinicius Brasil on Unsplash
빅토리아에서 히스로로, 이른 오후 귀국편
8일차

런던을 이른 오후에 떠나는 귀국편이라 오전에는 따로 일정을 넣지 않았습니다. 아침을 드신 뒤 체크아웃하시고, 숙소 앞에서 드라이버를 만나 히스로 공항으로 가십니다. 다섯 분 짐을 한 차에 싣고 출국장 앞까지 가시니 공항에서 오래 걷지 않으셔도 됩니다. 짐 정리는 전날 밤에 마쳐 두시면 아침이 여유롭고, 기내에서 하룻밤을 보내시고 다음 날 오전에 인천에 내리십니다.

세부 일정
호텔 조식 후 체크아웃
- 아침은 숙소 식당이나 빅토리아역 주변에서 가볍게 드십니다 - 공항 차가 체크아웃 시간보다 먼저 오니, 짐을 모두 들고 로비로 내려오셔서 체크아웃하십니다 - 여권과 귀국편 정보는 손가방에 따로 챙겨 두십니다
호텔-히스로 공항 이동
* 포함 사항 : 빅토리아 숙소에서 히스로 공항까지 여섯 명까지 타는 승합차 한 대, 편도 1회 - 출발 3시간 전 공항 도착에 맞춰 오전 10시 무렵 숙소 앞에서 드라이버를 만나십니다 - 짐은 모두 차 뒤 칸에 싣고 출국장 앞에서 내리십니다
항공권
런던-인천
버진애틀랜틱 항공편 · 여행자 5명
LHR (런던 히스로)
14:10
ICN (인천)
10:30
참고사항
런던과 북쪽 두 도시를 열차로 잇는 다섯 분 여행에서 챙기실 것만 모았습니다. - 다섯 분이 한 분씩 따로 전자여행허가(ETA)를 출발 전에 신청하셔야 비행기에 오르실 수 있습니다 - 런던 지하철은 카드 한 장으로 한 사람만 찍을 수 있어 각자 컨택트리스 카드나 휴대폰을 준비하십니다 - 선구매 열차 표는 적힌 열차만 탈 수 있으니 타시기 전날 운행 상황을 한 번 확인하시면 됩니다 - 캐번 클럽과 셰익스피어 글로브는 현금을 받지 않아 해외 결제가 되는 카드를 챙기십니다 - 리버풀·맨체스터 숙소는 도시 방문자 부담금이 숙박비에 붙습니다 - 식당 계산서 아래에 봉사료 줄이 찍혀 있으면 그 금액이 팁을 대신하니 더 얹지 않으셔도 됩니다 - 차가 왼쪽으로 다녀 길을 건너실 때 양쪽을 살피시고, 붐비는 역과 시장에서는 가방을 앞으로 메십니다 - 콘센트가 직사각 3핀 G형이라 한국 플러그에 끼우는 변환 플러그를 챙기십니다 - 8월에도 소나기가 오가는 날이 있어 우산보다 모자 달린 얇은 방수 겉옷이 편합니다 - 서머타임 기간이라 한국과의 시차는 8시간입니다
9일차
Photo by Sean P on Unsplash
인천 도착, 집으로 가는 오전
9일차

열두 시간 남짓 비행 끝에 인천에는 오전에 도착하십니다. 일주일 넘게 다섯 분이 함께한 여행이라 짐이 많으니, 댁까지 가실 교통편을 미리 정해 두시고 이날은 집에서 쉬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세부 일정
인천 도착 안내
- 착륙 전 기내에서 입국 순서와 짐 찾는 곳을 한 번 살펴 두시면 됩니다 - 다섯 분 짐을 한 번에 실을 수 있는 교통편이면 댁까지 가시는 길이 가볍습니다
결제 확정 후
혼자 챙기던 여행은 끝, 이제 온 가족이 여행자가 돼요
  • 가족 맞춤 상세 일정표
    함께 가는 가족 한 사람 한 사람의 체력과 걸음 속도에 맞춰 시간대별 동선을 설계해요. 무리한 강행군 없이, 온 가족이 만족할 검증된 맛집과 편안한 교통편까지 한 장에 담아 전달해 드려요.
  • 번거로운 예매, 전부 대행
    왕복 항공권 예약과 가족이 나란히 앉는 좌석 배정부터 커넥팅룸 또는 침대 추가 요청, 입장권과 투어 예약까지. 직접 하기 번거로운 예매를 대신 처리하고, 흩어진 예약을 바우처로 정리해 드려요.
  • 여행 중 현지 케어 전담
    가족 중 누군가 컨디션이 흐트러지거나 갑작스러운 비가 내려도, 담당 전문가가 일정을 다시 조율해요. 필요하면 병원, 약국까지 바로 안내해, 여행 내내 혼자 챙기지 않아도 돼요.
계약금 결제 후 영업일 3~4일 안에 전달돼요.

참고사항

여권/비자 안내
  • ·여권, 비자, 백신 접종증명서 등 출입국 서류는 여행자가 직접 준비하고 소지해야 합니다. 서류 미비로 여행을 이용하지 못한 경우 환불되지 않습니다.
  • ·여권에 낙서나 메모, 기념 도장이 있거나 표지가 손상되면 출입국과 항공권 발권에 제한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서명이 없는 여권은 위조 여권으로 의심받을 수 있습니다. 소지인 서명란에 반드시 서명해 주세요.
  • ·외국 국적이나 이중국적을 가지고 계신 경우 도착 국가와 경유 국가의 출입국 정책이 다를 수 있습니다. 예약 시 담당 전문가에게 미리 알려주세요.
출입국 제한 사항은 사전 고지 없이 바뀔 수 있습니다. 출발 전에 위 홈페이지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해 주세요.

안심 보장

이중 보증보험
현지 전문가와 오아세스가 각각 보증보험에 가입되어 있어, 만일의 상황에도 여행 경비가 이중으로 보호돼요 · 자세히 보기
오아세스 케어
1. 여행 중 담당 현지 전문가의 현지 밀착 케어
2. 여행 후에도 이어지는 환불·정산 케어 ·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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