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ases
우리 가족이 받게 될 맞춤 견적서,
영국
UNITEDKINGDOM

우리 가족만을 위한, 단 하나의 여행.
현지 전문가가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합니다.

노마디앨리현지 전문가 노마디앨리가 만든 일정
상상 속 여행을 현실로, 원하는 순간을 완벽하게
Oases
영국 · UNITEDKINGDOM

아이들과 영국 7박 9일, 레이크 디스트릭트 호수

성인 2명 소아 2명 · 아이와 함께하는 여행

이 일정의 포인트

  • 1
    맨체스터를 거친 호수 동선
    하루 열차 3시간 안으로 나눠 윈더미어까지 2박, 오가는 길에 맨체스터 1박씩
  • 2
    힐 탑까지 전용 차량 하루
    드라이버와 V 클래스로 힐 탑·그라스미어·앰블사이드를 잇는 일정
  • 3
    런던 명소는 가이드 차량으로
    버킹엄 궁전·빅벤·런던 아이와 저녁 식당까지 가족만 쓰는 차량
  • 4
    마틸다 1층 연석 포함
    6세 이상 관람 작품으로 네 식구 같은 줄 좌석, 공원 옆 숙소에서 출발

요금 · 가격 포함 내역

12,699,977원
1인 3,174,994원 (4인 기준)
포함사항
  • 현지 전문가 1:1 상담
  • 일정 내 전 일정 숙박 (로열 가든 호텔 3박, 프리미어 인 맨체스터 시티 피카딜리 2박, 맥도날드 올드 잉글랜드 호텔 & 스파 2박)
  • 히스로 공항 도착·출발 날 전용 차량
  • 한국어 가이드 단독 차량 하루 (버킹엄 궁전·빅벤·런던 아이)
  • 레이크 디스트릭트 전용 차량 하루 (힐 탑·그라스미어·앰블사이드)
  • 런던~맨체스터~윈더미어 왕복 열차표 (가족용 레일카드 포함)
  • 일정에 포함된 입장권 및 체험 비용 (런던 아이·윈더미어 호수 유람선·힐 탑·도브 코티지)
  • 웨스트엔드 뮤지컬 마틸다 1층 연석 4매
  • 호텔 조식 4회 (어른 2명, 아이 무료)
  • 런던 지하철·버스 교통비 (어른 2명, 2일)
  • 역과 숙소 사이 택시 4회
  • 여행 중 현지 전문가 채팅 케어
불포함사항
  • 국제선 항공권
  • 전자여행허가(ETA)
  • 개인 여행자 보험
  • 일정에 포함되지 않은 식사, 레이크 디스트릭트 전용 차량 주차비·드라이버 식대
  • 비어트릭스 포터 월드 입장료
  • 매너팁
이 요금에 포함된 현지 케어
노마디앨리가 직접 챙깁니다.
출발 전
예약을 한 번 더 확인하고 준비사항을 보내드립니다

항공권, 숙소, 투어, 티켓, 교통편 예약이 제대로 잡혔는지 점검하고, 출발 전에 챙길 것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여행 중
궁금한 건 채팅으로 바로 물어보세요

일정, 예약, 이동에 대해 여행 중에도 답합니다. 현지 업체와 확인이 필요한 일은 제가 대신 연락합니다.

변수가 생기면
그날 상황에 맞춰 일정을 다시 잡습니다

비가 오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대체 동선을 제안하고, 예약 시간을 옮겨야 하면 업체와 조정합니다.

급한 일이 생기면
병원, 약국 같은 곳을 찾아 드립니다

분실물 문의처처럼 급히 찾아야 하는 곳을 안내하고, 의사소통이 어려우면 도와드립니다.

서비스 범위

여행의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여행 전
업력 20~40년 현지 전문가의 100% 맞춤 설계
견적 수정 무제한
항공권 · 숙소 · 입장권 · 투어 예약 대행
여행 중
담당 현지 전문가 실시간 케어
예약 변경 · 취소 · 재확인 대행
파업 · 기상 · 운항 중단 선제 안내
여행 후
취소 일정 환불 · 추가 결제 원인 확인
오아세스 과실 비용 기한 내 보전
보장 장치
결제 금액은 여행 종료까지 토스페이먼츠 에스크로 보관
전문가 · 오아세스 각각 영업 · 기획여행 보증보험 가입
개런티 프로그램 100% 보상

전체 동선 한눈에

지도를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어요. 핀을 누르면 장소 정보가 열려요
1
로열 가든 호텔
Day 1
2
버킹엄 궁전
Day 2
3
빅벤·국회의사당
Day 2
4
런던 아이
Day 2
5
포피스 스피털필즈
Day 2
가입 후 공개가입 후
Day 5
가입 후 공개가입 후
Day 6
가입 후 공개가입 후
Day 7
가입 후 공개가입 후
Day 8
가입 후 공개가입 후
Day 9
현지 전문가가 설계한 동선

맞춤 일정

방향을 잡기 위한 제안 일정이에요. 확정 전까지 수정은 무료이며, 결제 후 시간대별 상세일정표를 따로 전달드립니다.

1일차
Photo by Mark mc neill on Unsplash
런던 도착, 켄싱턴 가든 옆 호텔에서 첫 밤
1일차

피터 래빗 그림책을 좋아하는 여섯 살 딸과 아홉 살 아들이 레이크 디스트릭트(호수 지방)까지 가는 여정은 켄싱턴의 공원 옆 호텔에서 시작합니다. 일주일 넘게 쓸 짐과 아이 둘이 함께라, 저녁에 히스로에 내리시면 입국장에서 기다리는 드라이버의 차로 켄싱턴까지 바로 가십니다. 항공권은 이 견적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8월 런던은 해가 밤 8시가 넘어 지니, 체크인 뒤 켄싱턴 하이 스트리트에서 가볍게 저녁을 드시고 일찍 쉬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세부 일정
히스로 공항-호텔 이동
* 포함 사항 : 히스로 공항에서 로열 가든 호텔까지 V 클래스 전용 차량(네 분) - 아이 둘과 일주일 넘는 짐이 함께라 열차 대신 숙소 문 앞까지 가는 차로 잡았습니다 - 입국장에서 드라이버를 만나시고, 켄싱턴까지는 정체가 없으면 약 34분입니다
숙소1일차 밤 · 체크인
로열 가든 호텔
켄싱턴 가든 바로 옆 5성급 호텔 아이 둘과 호수까지 다녀오는 여정의 처음과 끝을 같은 동네에 두려고, 런던 세 밤은 켄싱턴 가든과 맞닿은 로열 가든 호텔로 정했습니다. 켄싱턴 하이 스트리트의 5성급 호텔로, 켄싱턴 궁전이 직선 약 260m, 하이 스트리트 켄싱턴역이 걸어서 2분이라 공원 산책과 지하철을 모두 숙소 앞에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북부에서 돌아온 마지막 밤에도 같은 호텔로 들어오셔서 동네가 낯설지 않습니다. <편의 시설 및 서비스> - 1층 레스토랑 오리진 켄싱턴의 조식을 어른 두 분 몫으로 넣었고, 12세 이하 아이는 무료입니다 - 짐 보관 서비스가 있어 체크인 전이나 체크아웃 뒤에도 가방을 맡기실 수 있습니다 - 수영장은 없고, 10층에 중식당 민장이 있습니다 <객실 특징> - 더블 1실과 트윈 1실에 어른 한 분과 아이 한 명씩 나눠 묵는 것으로 잡았습니다 - 두 방을 가까운 층으로 배정해 달라는 요청을 예약 때 함께 넣습니다 - 더블 1실·트윈 1실, 조식 포함(어른 2명, 12세 이하 아이 무료) - 체크인은 오후 3시부터, 체크아웃은 정오까지로 잡았습니다
2일차
Photo by Noralí Nayla on Unsplash
버킹엄 궁전에서 런던 아이까지, 가이드 차량 하루
2일차

북부로 떠나기 전 런던에서 온전히 쓰는 낮이 하루뿐이라, 대표 명소 세 곳을 한국어 가이드와 네 식구만 타는 차로 이었습니다. 교대식이 있는 날 오전에 버킹엄 궁전 앞에 서신 뒤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점심을 드시고, 빅벤·국회의사당을 지나 오후에는 런던 아이에 오르십니다. 아이와 런던 여행에서 지치기 쉬운 지하철 갈아타기를 이날은 빼 두었습니다. 저녁은 차로 스피털필즈까지 가셔서 피시앤칩스를 드신 뒤 숙소 앞에서 내리십니다.

세부 일정
(단독) 한국어 가이드 단독, 버킹엄 궁전과 런던 아이
여섯 살 딸이 걷다 지치면 바로 차에 올라 쉴 수 있도록, 한국어 가이드와 8인승 차량을 네 식구 한 팀으로 붙인 하루입니다. 교대식 자리 잡기와 런던 아이 탑승 시간, 저녁 식당까지 가는 길을 가이드가 맞추고, 구간마다 차량으로 옮겨 다니십니다. 런던의 첫 낮에 도시의 큰 흐름을 한 번 잡아 두면 북부에서 돌아온 뒤 남은 런던 일정도 한결 수월하게 다니실 수 있습니다. * 방문지 : 버킹엄 궁전, 세인트 제임스 파크, 빅벤·국회의사당, 런던 아이, 스피털필즈 * 소요 시간 : 최대 10시간(가이드와 차량 하루) * 미팅 시간 : 09:00 무렵 * 미팅 장소 : 로열 가든 호텔 앞(숙소 픽업) * 버킹엄 궁전 교대식이 있는 날 오전에 맞춰 궁전 앞에 닿고, 교대식이 없는 날은 바깥 사진만 남기신 뒤 공원으로 넘어가십니다 * 세인트 제임스 파크 궁전 동쪽으로 이어진 공원 호숫가에서 점심(불포함)을 드시고 쉬어 가십니다 * 빅벤·국회의사당 웨스트민스터 다리 쪽에서 바깥만 보시고 강 건너 런던 아이로 이어집니다 * 런던 아이 오후 회차로 탑승하신 뒤 차량으로 스피털필즈 저녁 식당까지 이동하십니다 * 포함 사항 : 한국어 가이드, 8인승 차량(유류·주차·통행료), 런던 1존 혼잡 통행료·환경세 * 불포함 사항 : 식사, 런던 아이 탑승권(따로 넣음) - 7명까지 타는 한 팀 값이라 네 식구와 가방을 넉넉하게 실을 수 있습니다 - 아이 나이를 알려 두면 카시트를 준비하는 상품이라, 예약 때 두 아이 나이를 함께 전합니다 - 비가 세게 오면 공원 산책을 줄이고 트라팰가 광장·내셔널 갤러리로 순서를 바꿉니다 - 저녁 식사 뒤 숙소 앞에 내려 드리는 것으로 하루를 마칩니다
버킹엄 궁전
버킹엄 궁전 가이드와 다니는 날 첫 순서로 넣은 버킹엄 궁전은 더 몰 서쪽 끝에 선 왕실 궁전이고, 궁전 앞 근위병 교대식은 돈을 내지 않고 보실 수 있습니다. 교대식 일정은 약 6주 앞서 정해지고 국가 행사나 날씨로 취소되기도 해, 출발 날짜가 정해지면 교대식이 있는 날 오전으로 가이드 날을 맞춥니다. 여름에는 궁전 안 스테이트 룸도 공개하지만 2시간 넘게 실내를 도는 관람이라, 여섯 살 딸의 걸음을 생각해 이번에는 바깥과 교대식만 보시도록 했습니다. * 운영 시간 : 교대식이 있는 날 오전 * 입장료 : 바깥 관람과 교대식 무료 * 위치 : 런던 웨스트민스터, 동쪽으로 세인트 제임스 파크가 이어짐 * 이용 팁 - 교대식이 시작되기 30분쯤 전에 궁전 앞에 닿도록 오전 동선을 잡았습니다 - 아이 키로는 앞이 잘 안 보여 빅토리아 기념비 쪽 자리를 가이드가 먼저 살핍니다 - 교대식이 취소된 날은 바깥 사진만 남기시고 공원 산책을 짧게 하신 뒤 다음 순서로 넘어가십니다
빅벤·국회의사당
빅벤·국회의사당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점심을 드신 뒤 차로 들르는 빅벤·국회의사당은 템스강 북쪽 기슭 웨스트민스터에 선 의회 건물과 시계탑입니다. 아홉 살 아들과 여섯 살 딸 모두 탑 안 투어를 할 수 있는 11세에 들지 않아, 웨스트민스터 다리와 의회 광장에서 바깥만 보시는 짧은 순서로 두었습니다. 북쪽 끝 시계탑은 엘리자베스 타워라 부르고, 빅벤은 그 안에 걸린 종의 이름입니다. * 운영 시간 : 바깥 보기는 늘 가능 * 입장료 : 바깥 보기 무료 * 위치 : 웨스트민스터, 강 건너 북동쪽 약 700m 에 런던 아이 * 이용 팁 - 다리 위는 관광객이 몰려 아이 손을 잡으시고 난간 쪽으로 걸으시면 안전합니다 - 웨스트민스터 사원이 국회의사당 서쪽 약 200m 라 바깥 모습을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 다리를 건너 강 남쪽 사우스뱅크로 가시면 런던 아이로 이어집니다
런던 아이 입장권
* 포함 사항 : 런던 아이 스탠더드 탑승권 4매(어른 2, 2~15세 아이 2, 온라인 시간 지정) 차로 오가느라 바쁜 하루 끝에 네 식구가 같은 캡슐에 앉아 쉬어 가도록 오후에 넣은 런던 아이는 사우스뱅크 강변의 대관람차입니다. 캡슐이 한 바퀴 도는 데 30분이 걸리고, 그동안 오전에 서 계셨던 궁전 쪽과 강 건너 의회 건물을 높은 곳에서 다시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 운영 시간 : 날짜마다 다름(오전 10시~밤 8시 30분 무렵 운영하는 날 기준) * 소요 시간 : 한 바퀴 30분 - 온라인 값이 수요에 따라 오르는 표라 날짜가 정해지면 바로 회차를 고릅니다 - 2세 미만만 무료라 두 아이 모두 아이 요금 표로 잡았습니다 - 고른 회차가 차면 같은 날 다른 회차로, 강풍으로 멈추면 템스 클리퍼로 바꿉니다
저녁식사 추천) 포피스 스피털필즈
런던 첫 낮을 영국 대표 음식으로 마무리하시도록, 가이드 차량이 동쪽 끝 스피털필즈까지 달려 포피스 스피털필즈에서 저녁을 드십니다. 생선 조각이나 소시지에 감자튀김을 곁들인 아이 메뉴가 따로 있어 두 아이도 한 접시씩 고르실 수 있고, 가게는 브릭 레인 입구 쪽 한버리 스트리트에 있습니다. * 영업 시간 : 오전 11시~밤 11시 * 지도 : https://maps.google.com/?cid=6297448635320359206 * 추천 메뉴 - 해덕 또는 대구 피시앤칩스(보통·큰 것 가운데 고름) - 곁들임은 완두콩 으깸(머시 피)과 보통 크기 감자튀김 - 아이 메뉴(생선 조각·피시 케이크·소시지 가운데 하나와 감자튀김) * 가격대 : 피시앤칩스 1인 약 3만 8천~4만 6천 원, 아이 메뉴 약 1만 8천 원 * 이용 팁 - 온라인 예약을 받는 곳이라 이른 저녁 시간으로 네 분 자리를 잡는 쪽으로 진행합니다 - 같은 이름의 지점이 런던 여러 곳에 있어 스피털필즈 지점으로 골랐습니다 - 식사를 마치면 기다리던 차량으로 켄싱턴 숙소까지 돌아가십니다
숙소2일차 밤 · 연박, 마지막 밤
로열 가든 호텔
3일차
Photo by Mylo Kaye on Unsplash
유스턴에서 맨체스터로, 과학산업박물관 오후
3일차

런던에서 윈더미어까지 열차는 갈아타는 시간까지 3시간을 넘어, 아이들 컨디션을 생각해 맨체스터에서 하룻밤 쉬어 가도록 나눴습니다. 오전에 택시로 유스턴역에 가신 뒤 직통 열차로 맨체스터 피카딜리역에 내리시고, 역 가까운 숙소에 짐부터 맡기십니다. 오후에는 실내에서 보는 과학산업박물관 한 곳만 두었고, 저녁은 숙소 안 식당·바에서 편하게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다음 날 아침 열차가 있어 일찍 쉬어 두시면 좋습니다.

세부 일정
유스턴-맨체스터 피카딜리 이동
* 포함 사항 : 유스턴~맨체스터 피카딜리 편도 열차표 4매(어드밴스, Family & Friends Railcard 적용), 숙소~유스턴역 택시 - 숙소에서 유스턴역까지는 짐이 있어 택시로 가시고, 역에서 맨체스터 피카딜리행 직통 열차를 타십니다 - 직통 열차는 126분부터 걸리고, 선구매 표라 돌아오는 열차도 미리 정해 두었습니다 - 짐은 3개까지 추가 요금 없이 실으시고, 큰 가방은 객차 끝 짐칸에 두시면 됩니다 - 레일카드는 이름을 올린 어른과 아이가 함께 타야 할인이 되어 네 식구가 같은 열차로 움직이십니다 - 맨체스터 피카딜리역에서 숙소까지는 짐을 끄시고 걸어서 가십니다
과학산업박물관
과학산업박물관 맨체스터에 내린 첫 오후는 실내에서 쉬엄쉬엄 보내시도록, 입장료가 없는 과학산업박물관 한 곳만 두었습니다. 캐슬필드에 있는 이 박물관에는 아이들이 둘러보기 좋은 체험 전시가 있어, 오래 머무르지 않으시고 보고 싶은 전시실만 골라 보셔도 부담이 없습니다. 숙소에서 직선 약 1.5km 떨어져 있어, 아이 걸음이 힘들면 택시를 부르셔도 됩니다. * 운영 시간 : 매일 오전 10시~오후 5시 * 입장료 : 무료(일부 기획 전시와 행사는 유료) * 위치 : 맨체스터 캐슬필드 * 이용 팁 - 복원 공사로 일부 건물을 닫아 두는 때가 있어 여는 전시실을 미리 살펴 동선을 맞춥니다 - 무료 입장이라 아이들이 지루해하면 일찍 나와 숙소에서 쉬셔도 됩니다 - 요금을 받는 기획 전시는 빼고 무료 전시실 위주로 동선을 짜 두었습니다
숙소3일차 밤 · 체크인
프리미어 인 맨체스터 시티 피카딜리
피카딜리역 가까운 노던 쿼터의 체인 호텔 호수로 가는 열차를 다음 날 아침 다시 타야 하는 아이들을 생각해, 맨체스터의 밤은 피카딜리역까지 걸어서 5분인 프리미어 인 맨체스터 시티 피카딜리로 잡았습니다. 데일 스트리트의 노던 쿼터에 있는 지점이라 스티븐슨 스퀘어가 직선 약 0.3km 로 동네를 걸어 보기 좋고, 가는 길과 오는 길에 하룻밤씩 두 번 묵으십니다. 어른 둘과 아이 둘이 한 방에서 지내는 가족실이 있는 숙소입니다. <편의 시설 및 서비스> - 엘리베이터와 짐 보관 시설이 있어 체크인 전에 큰 가방을 먼저 맡기시고 나가실 수 있습니다 - 모든 객실에 에어컨이 있어 8월 저녁에도 방 안이 덥지 않게 지내실 수 있습니다 - 숙소 안 식당·바 더 소셜이 밤늦게까지 열어 박물관에서 돌아온 저녁을 숙소에서 해결하기 좋습니다 - 다음 날 아침 뷔페 조식은 어른 두 분 몫을 넣었고, 16세 미만 아이 2명은 무료입니다 <객실 특징> - 킹 침대에 소파베드·간이 침대를 더한 가족실이고, 아기 침대는 무료로 넣어 줍니다 - 가족실 1실, 조식 포함(어른 2명, 아이 2명 무료) - 체크인은 오후 2시부터, 체크아웃은 정오까지로 잡았습니다
4일차
Photo by Jonathan Hunt on Unsplash
윈더미어 호수 유람선으로 여는 호숫가 이틀
4일차

맨체스터 피카딜리역에서 윈더미어까지 바로 가는 열차로 레이크 디스트릭트에 들어가며, 아침 뷔페를 드신 뒤 역까지 걸어서 나서시는 것으로 하루를 여십니다. 윈더미어역에서 택시로 보네스 호숫가 숙소에 가셔서 짐을 맡기는 것으로 잡았고, 점심 뒤에는 걸어서 가까운 보네스 선착장에서 섬 사이를 도는 유람선에 오르십니다. 열차로 옮기는 날이라 오후 활동은 배 한 번으로 줄였고, 체크인 뒤에는 호숫가 방에서 짐을 푸시고 아이들과 쉬어 가실 수 있습니다.

세부 일정
맨체스터 피카딜리-윈더미어 이동
* 포함 사항 : 맨체스터 피카딜리~윈더미어 편도 열차표 4매(어드밴스, 가족용 레일카드 적용), 윈더미어역~숙소 택시 - 숙소에서 맨체스터 피카딜리역까지 걸어서 가신 뒤 윈더미어행 직통 열차를 타십니다 - 직통 편은 93~139분이 걸리고, 갈아타는 편은 이번에 쓰지 않습니다 - 이 표도 정한 열차만 탈 수 있어 승강장에는 넉넉하게 미리 가 계시는 것이 좋습니다 - 윈더미어역에는 짐 보관소가 없어, 역에서 택시로 숙소까지 가셔서 큰 짐을 호텔에 먼저 맡기는 것으로 잡았습니다 - 짐을 미리 받기 어렵다고 하면 열차를 늦춰 체크인에 맞추고, 유람선은 떠나는 날 아침으로 옮깁니다
윈더미어 호수 유람선 (파랑 노선)
* 포함 사항 : 윈더미어 호수 유람선 파랑 노선(보네스 섬 순환) 탑승권 4매(어른 2, 아이 2) 호수에 처음 닿은 날이라 길게 타지 않고, 숙소에서 걸어서 가까운 보네스 선착장에서 섬 사이를 한 바퀴 도는 짧은 노선으로 골랐습니다. 윈더미어 호수 유람선은 매일 운항하고 대부분 보네스 선착장에서 떠나, 짐을 맡기시고 점심을 드신 뒤 걸어서 바로 타실 수 있습니다. * 운영 시간 : 매일 운항, 출발 시간은 출발 전에 안내해 드립니다 * 소요 시간 : 약 45분 - 더 타고 싶어 하면 앰블사이드까지 오가는 빨강 노선(왕복 75분)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 아이 요금은 예약 때 확정해 금액을 다시 맞춥니다 - 배에서 내리신 뒤 선착장 주변을 걸으시다가 오후 4시 체크인에 맞춰 숙소로 들어가십니다
숙소4일차 밤 · 체크인
맥도날드 올드 잉글랜드 호텔 & 스파
보네스 선착장까지 걸어서 닿는 호숫가 4성급 호텔 아이들이 물가를 오래 볼 수 있도록 호수 지방 이틀 밤은 호숫가 마을 안에 두어, 보네스온윈더미어 처치 스트리트의 맥도날드 올드 잉글랜드 호텔 & 스파로 정했습니다. 윈더미어 호숫가에 자체 부두와 계류장을 둔 4성급 호텔이고, 보네스 부두와 비어트릭스 포터 월드가 직선 약 0.2km 라 유람선과 이야기 전시관을 걸어서 오가실 수 있습니다. 윈더미어역과는 2마일 떨어져 있습니다. <편의 시설 및 서비스> - 실내 온수 수영장·사우나·스팀이 있고, 아이 수영 시간은 오전 10시 30분~오후 5시입니다 - 16세 이하는 보호자와 함께 수영장에 들어가야 합니다 - 투숙객은 도착한 날 체크인 때부터 떠나는 날 체크아웃 때까지 수영장을 쓰실 수 있습니다 - 호수가 보이는 레이크뷰 레스토랑과 테라스 라운지가 있습니다 - 조식은 넣지 않았고 호텔이나 보네스 마을에서 고르시는 것으로 잡았습니다 <객실 특징> - 스탠다드 2실을 어른 한 분과 아이 한 명씩 나눠 쓰는 것으로 잡았습니다 - 스탠다드 2실, 조식 불포함(호텔이나 보네스 마을에서 고름) - 체크인은 오후 4시, 체크아웃은 오전 11시입니다
5일차
Photo by Alex Preusser on Unsplash
힐 탑과 그라스미어, 차로 도는 호수 마을
5일차

피터 래빗을 그린 비어트릭스 포터의 농가를 보러 가는 하루라, 호수 둘레를 오가는 길은 드라이버가 운전하는 차에 맡겼습니다. 오전에 힐 탑을 정한 시간대에 보신 뒤 그라스미어 마을로 올라가셔서 진저브레드를 사시고 도브 코티지에 들르시며, 점심은 앰블사이드 호숫가 워터에지 인에서 드십니다. 오후 늦게 숙소로 돌아오면 아이 수영 시간이 남아 있어 수영장에서 쉬어 가시고, 저녁은 보네스 마을에서 이른 시간에 드십니다.

세부 일정
(단독) 전용 차량 시간제·하루, 힐 탑과 그라스미어
호수 건너편 힐 탑과 북쪽 그라스미어를 하루에 잇는 길은 버스로는 번거로워, 드라이버와 V 클래스 차량을 네 식구만 쓰는 하루로 잡았습니다. 가이드 없이 차와 드라이버만 붙는 일정이라, 아이들 컨디션에 따라 머무는 시간을 그 자리에서 늘리거나 줄이실 수 있습니다. 6명과 짐 7개까지 싣는 차라 간식과 겉옷을 넉넉히 실어 두시고 다니셔도 됩니다. * 방문지 : 힐 탑, 그라스미어·도브 코티지, 그라스미어 진저브레드 가게, 앰블사이드 워터에지 인 * 소요 시간 : 약 8시간(차량 하루) * 미팅 시간 : 오전, 힐 탑 입장 시간에 맞춰 정함 * 미팅 장소 : 맥도날드 올드 잉글랜드 호텔 & 스파 앞 * 힐 탑 호수 건너편 니어 소리 마을의 농가로, 차로 오는 방문은 미리 정한 시간대에 들어갑니다 * 그라스미어 북쪽 마을에서 세인트 오즈월드 교회 묘지 옆 진저브레드 가게와 도브 코티지를 차례로 들릅니다 * 앰블사이드 윈더미어 호수 북쪽 끝 워터헤드의 호숫가 인에서 늦은 점심을 드시고 숙소로 돌아오십니다 * 포함 사항 : 드라이버, V 클래스 차량(6명·짐 7개), 유류 * 불포함 사항 : 식사, 주차, 드라이버 식대, 입장권(힐 탑·도브 코티지는 따로 넣음) - 레이크 디스트릭트는 8월에도 비가 잦아 모자 달린 방수 겉옷과 젖어도 되는 신발을 추천 드립니다 - 비가 세게 오면 마을 길 산책을 줄이고 실내인 도브 코티지와 점심 자리에 시간을 더 둡니다 - 오후 늦지 않게 숙소에 닿도록 해 저녁 전에 쉴 시간을 남겨 두었습니다
힐 탑·비어트릭스 포터 월드 입장권
* 포함 사항 : 힐 탑 입장권 4매(어른 2, 5~17세 아이 2, 차로 오는 방문 시간대 예약) 비어트릭스 포터가 살던 농가 힐 탑은 내셔널 트러스트가 돌보는 집으로, 피터 래빗 그림책을 좋아하는 딸에게 맞춰 차량 하루의 첫 순서로 넣었습니다. 보네스의 이야기 전시관 비어트릭스 포터 월드와는 호수를 사이에 두고 약 4km 떨어져 있어, 이날은 힐 탑 집을 보시는 것으로 잡았습니다. * 운영 시간 : 여름 운영 요일과 시간은 출발 전에 안내해 드립니다 - 차로 오는 방문은 시간대를 미리 예약해야 해, 차량 미팅 시간을 이 입장 시간에 맞춥니다 - 원하는 시간대가 차 있으면 숙소 옆 비어트릭스 포터 월드를 보시는 쪽으로 바꿉니다 - 5세 미만은 무료지만 두 아이 모두 5세가 넘어 아이 요금으로 넣었습니다 - 집 안을 보시는 동안 큰 가방은 차에 두시고 들어가시면 편합니다
방문 추천) 그라스미어 진저브레드 가게
그라스미어 진저브레드 가게는 그라스미어 마을 세인트 오즈월드 교회 묘지와 워즈워스 호텔 옆의 작은 가게로, 백 년 넘게 이어 온 비밀 조리법의 진저브레드를 매일 구워 팝니다. 비스킷과 케이크 사이쯤 되는 맵고 단 과자라, 사신 뒤 들고 나와 차 안에서 아이들 간식으로 드시는 것으로 잡았습니다. * 영업 시간 : 평소 매일 오전 9시 15분~오후 5시 30분 * 지도 : https://maps.google.com/?cid=8897891020343879226 * 추천 메뉴 - 진저브레드 6조각·12조각 꾸러미(맵고 단 과자) - 선물용 통에 담은 진저브레드(6조각 약 1만 5천 원, 12조각 약 2만 2천 원) - 럼 버터, 토피, 퍼지, 진저비어 같은 가게 상품 * 가격대 : 진저브레드 6조각 약 9천 원, 12조각 약 1만 7천 원 안팎 * 이용 팁 - 카드만 받고 현금은 받지 않아 해외 결제 카드를 챙기시면 됩니다 - 가게가 좁아 배낭은 벗으시고, 붐빌 때는 어른 한 분이 들어가셔서 사 오시는 편이 빠릅니다 - 가게 앞 무료 주차 자리는 약 4칸에 시간 제한이 있어 차량은 잠깐만 세웁니다
그라스미어·도브 코티지 입장권
* 포함 사항 : 도브 코티지 입장권 4매(어른 2, 6~16세 아이 2, 시간 지정) 그라스미어 마을에 들른 김에 함께 보시도록 넣은 그라스미어·도브 코티지는 마을과 타운 엔드에 걸친 곳으로, 도브 코티지는 시인 워즈워스가 살던 집과 박물관입니다. 6세 미만이 무료인 곳이라 여섯 살 딸도 아이 표가 필요하고, 그라스미어 마을 길은 표 없이 걸으실 수 있습니다. * 운영 시간 : 시간 지정 입장, 여는 요일과 시간은 출발 전에 다시 맞춰 안내해 드립니다 - 온라인 표는 90분 전까지 살 수 있고 현장에서도 팔지만, 차량 시간에 맞추려고 미리 시간을 고릅니다 - 그날 문을 열지 않으면 마을 길과 집 바깥만 보시고, 표 값은 빼서 다시 맞춥니다 - 표는 12개월 동안 쓸 수 있어 날짜가 바뀌어도 그대로 쓰실 수 있습니다
점심식사 추천) 워터에지 인
워터에지 인은 앰블사이드 워터헤드, 윈더미어 호숫가에 있는 숙소를 겸한 펍 식당입니다. 차량 하루의 마지막 순서로 호수 북쪽 끝에서 느지막이 점심을 드시도록 넣었고, 정오부터 밤까지 일품 요리를 쉬지 않고 내 그라스미어에서 머문 시간이 늘어나도 맞추기가 어렵지 않습니다. * 영업 시간 : 일품 요리 매일 정오~밤 9시 * 지도 : https://maps.google.com/?cid=3117117611690964375 * 추천 메뉴 - 스테이크 앤 에일 파이와 매시·그레이비(수제 파이) - 직접 반죽한 마르게리타 피자, 으깬 완두콩을 곁들인 피시앤칩스 - 아이 메뉴(아이 메인에 음료 1잔 무료), 스티키 토피 푸딩 * 가격대 : 어른 메인 약 3만 2천~3만 4천 원, 마르게리타 피자 약 2만 원, 아이 메뉴 약 1만 1천~1만 3천 원 * 이용 팁 - 관광객이 몰리는 호숫가라 자리를 기다릴 수 있어, 붐비는 정오 무렵은 피하셔서 들어가십니다 - 아이 메뉴와 글루텐 없는 메뉴가 있어 낮 시간에 아이들과 들르시기 좋습니다 - 식사 뒤 호숫가를 잠깐 걸으신 다음 차량으로 보네스 숙소에 돌아가십니다
숙소5일차 밤 · 연박, 마지막 밤
맥도날드 올드 잉글랜드 호텔 & 스파
6일차
Photo by Richard Sutcliffe on Unsplash
보네스 호숫가 아침, 맨체스터로 돌아가는 오후
6일차

호수를 떠나는 날 오전은 차도 배도 타지 않고, 숙소 가까운 보네스 호숫가를 느긋하게 거닐며 열차 시간을 기다리십니다. 체크아웃 뒤 짐은 호텔에 맡기는 것으로 잡았고, 선착장 주변을 걸으시거나 비어트릭스 포터 월드에 들르신 다음, 점심을 드시고 택시로 윈더미어역에 가셔서 맨체스터행 직통 열차에 오르십니다. 오후 늦게 노던 쿼터 숙소에 다시 들어가시면, 저녁은 숙소 안 식당에서 간단히 하시고 일찍 쉬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세부 일정
추천 자유 일정, 보네스 호숫가
- 보네스 선착장 주변 호숫가를 걸으시며 오가는 유람선과 보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 비어트릭스 포터 월드는 숙소 가까운 이야기 전시관으로, 매일 오전 10시에 엽니다 - 전시관 입장권은 넣지 않아 들르실 때 현장에서 사시면 됩니다 열차 시간 전의 짧은 오전이라 멀리 가지 않고 숙소 가까이에서 보내시는 편이 편합니다.
윈더미어-맨체스터 피카딜리 이동
* 포함 사항 : 윈더미어~맨체스터 피카딜리 편도 열차표 4매(어드밴스, 가족용 레일카드 적용), 숙소~윈더미어역 택시 - 호텔에 맡겨 둔 짐을 찾으신 뒤 택시로 윈더미어역까지 가십니다 - 정한 직통 열차만 타는 선구매 표라 역에는 여유 있게 닿도록 택시 시간을 맞춥니다 - 갈 때 산 레일카드 한 장을 돌아오는 열차에도 그대로 씁니다 - 맨체스터 피카딜리역에 내리시면 걸어서 숙소로 들어가십니다
숙소6일차 밤 · 체크인
프리미어 인 맨체스터 시티 피카딜리
노던 쿼터 데일 스트리트, 역 가까운 같은 숙소 호숫가에서 돌아오는 저녁에는 처음 맨체스터에 묵으셨던 프리미어 인 맨체스터 시티 피카딜리로 다시 들어가십니다. 한 번 지내 본 방 구성이라 짐을 풀기가 수월하고, 다음 날 아침 런던행 열차도 같은 피카딜리역에서 떠나 짐을 끌고 오가는 길이 짧습니다. 가는 길에 쓰신 것과 같은 가족실로 잡아 이번에도 네 식구가 한 방을 쓰십니다. <편의 시설 및 서비스> - 짐 보관 시설이 있어 이른 도착에도 큰 가방을 먼저 두실 수 있습니다 - 요금을 더 내면 오전 11시부터 일찍 들어가실 수 있습니다 - 다음 날 아침은 노던 쿼터의 브런치 카페에서 드시도록 해 호텔 조식은 넣지 않았습니다 - 열차에서 내린 저녁은 숙소 안 식당·바에서 간단히 드시고 일찍 쉬셔도 됩니다 <객실 특징> - 킹 침대와 소파베드·간이 침대를 둔 가족실이고, 방마다 에어컨이 있습니다 - 가족실 1실, 조식 불포함(다음 날 아침은 노던 쿼터 카페) - 체크인 오후 2시, 체크아웃 정오이고 런던행 열차는 그 전에 타십니다
7일차
Photo by Jonny Gios on Unsplash
노던 쿼터 브런치 뒤 런던으로, 저녁엔 마틸다
7일차

맨체스터의 마지막 아침은 숙소와 같은 노던 쿼터의 브런치 카페에서 드시고, 피카딜리역에서 유스턴행 직통 열차를 타십니다. 런던에 닿으면 택시로 켄싱턴 숙소에 짐을 맡기시고, 오후에는 호텔 옆 하이드 파크·켄싱턴 가든에서 열차에 오래 앉아 있던 아이들이 몸을 풀도록 했습니다. 숙소에서 한숨 돌리신 뒤 지하철로 극장가에 나가 이른 저녁을 드시고, 저녁 회차 웨스트엔드 뮤지컬 마틸다를 보십니다.

세부 일정
아침식사 추천) 페더럴 카페 노던 쿼터
런던으로 가는 열차를 타시기 전 아침은 호텔 뷔페 대신, 숙소와 같은 노던 쿼터의 페더럴 카페 노던 쿼터에서 드십니다. 동네의 작은 카페로 시작해 호주식 브런치를 내는 곳이고, 달걀 요리와 프렌치토스트, 바나나 브레드처럼 아이들도 고르기 쉬운 메뉴가 있습니다. * 영업 시간 : 오전 7시 30분에 여는 날 기준, 오후 4시 무렵 닫음 * 지도 : https://maps.google.com/?cid=15563862015936551311 * 추천 메뉴 - 에그 베네딕트, 아보카도와 수란 같은 달걀 요리 - 프렌치토스트, 바나나 브레드, 포리지(오트밀 죽) - 커피와 치아바타 샌드위치, 체다 옥수수 프리터 * 가격대 : 에그 베네딕트 약 1만 9천 원, 프렌치토스트 약 2만 9천 원, 포리지 약 1만 1천 원 * 이용 팁 - 예약 없이 오는 순서대로 받는 작은 카페라 문을 연 직후가 덜 기다리십니다 - 아침 메뉴는 정오 전까지만 나와 열차 전 이른 시간이 알맞습니다 - 알레르기가 있으면 온라인 주문 대신 계산대에서 직접 주문하시면 됩니다
맨체스터 피카딜리-유스턴 이동
* 포함 사항 : 맨체스터 피카딜리~유스턴 편도 열차표 4매(어드밴스, 가족용 레일카드 적용), 유스턴역~숙소 택시 - 체크아웃 뒤 짐을 끄시고 피카딜리역까지 걸어가신 다음 유스턴행 직통 열차를 타십니다 - 이 구간도 같은 레일카드로 어른 1/3, 5~15세 아이 60% 할인을 받습니다 - 유스턴역에서 숙소까지는 짐이 있어 택시로 가시고, 체크인 전이라 큰 가방은 호텔에 먼저 맡기십니다 - 열차가 늦거나 멈추는 일이 있어 출발 전에 운행 상황을 함께 보시고 움직이십니다
하이드 파크·켄싱턴 가든
하이드 파크·켄싱턴 가든 오래 열차에 앉아 있던 아이들이 숙소 문만 나서면 바로 뛰어다닐 수 있도록, 런던에 돌아온 오후에는 하이드 파크·켄싱턴 가든을 두었습니다. 런던 서부에 이어진 두 왕립 공원은 표 없이 걸어서 드나드는 넓은 평지라, 몸을 푸시고 숙소에 돌아가 쉬셨다가 저녁 공연에 나가시기 알맞습니다. 하이드 파크 가운데에서 서쪽으로 가면 켄싱턴 궁전이 있습니다. * 운영 시간 : 하이드 파크 보행 문 오전 5시~자정 * 입장료 : 무료 * 위치 : 런던 서부, 숙소 바로 옆 * 이용 팁 - 저녁 공연이 있는 날이라 숙소 가까운 켄싱턴 가든 쪽만 짧게 걸으셔도 충분합니다 - 공원이 넓어 멀리 가면 돌아오는 길이 길어지니, 아이 걸음에 맞춰 돌아올 지점을 먼저 정해 두시면 됩니다 - 공원에서 돌아오신 뒤 숙소에서 한 시간쯤 쉬시고 극장가로 나가시면 됩니다
웨스트엔드 뮤지컬 마틸다 (1층 연석 4매)
* 포함 사항 : 마틸다 1층 같은 줄 연석 4매(e티켓) 여섯 살 딸도 볼 수 있는 나이 조건을 먼저 따져 고른 마틸다는 코번트 가든·소호 극장가에서 열리는 웨스트엔드 뮤지컬 가운데 한 편입니다. 6세 이상이 보는 작품이고 4세 미만은 들어갈 수 없으며, 아이도 자기 좌석 표가 있어야 해 네 분 몫을 모두 넣었습니다. * 공연 시간 : 저녁 회차 19:00 * 소요 시간 : 약 2시간 35분(휴식 포함) - 공연 30분 전에는 극장에 닿도록 이른 저녁을 극장가 근처에서 드십니다 - 네 식구 자리를 같은 줄 연석으로 잡고, 같은 줄이 없으면 같은 회차 앞뒤 두 줄로 나눠 앉으십니다 - 그 회차가 매진이면 같은 날 6세 이상 권장인 라이언 킹으로 바꾸고, 표가 확정되면 취소할 수 없습니다 - 공연이 밤 9시 30분이 지나 끝나, 마치면 지하철로 숙소까지 바로 돌아가십니다 - 아이들이 졸려 하면 극장 앞에서 택시로 돌아오셔도 되고, 택시비는 금액 밖입니다
숙소7일차 밤 · 체크인
로열 가든 호텔
북부에서 돌아와 다시 묵는 켄싱턴 가든 옆 호텔 북부를 돌고 런던에 돌아온 마지막 밤도 첫날 묵으셨던 로열 가든 호텔로 잡았습니다. 하이 스트리트 켄싱턴역이 가까워 극장가를 지하철로 다녀오는 저녁에도 돌아오는 길이 짧고, 다음 날 아침 자연사 박물관과 오후 공항 차량까지 한 동네 안에서 이어집니다. 런던 앞 이틀과 같은 방 구성이라 짐을 다시 풀기도 수월합니다. <편의 시설 및 서비스> - 짐 보관 서비스가 있어 열차에서 내려 체크인 전에 닿아도 가방부터 맡기실 수 있습니다 - 룸서비스가 있어 공연 뒤 늦은 밤 간단한 먹을거리를 방으로 부탁하실 수 있습니다 - 다음 날 아침은 1층 오리진 켄싱턴 조식을 어른 두 분 몫으로 넣었습니다 - 체크아웃 뒤에도 짐을 맡겨 두시고 박물관에 다녀오신 다음 공항 차량을 타십니다 <객실 특징> - 더블 1실과 트윈 1실에 어른과 아이가 한 명씩 짝을 지어 묵습니다 - 더블 1실·트윈 1실, 조식 포함(어른 2명, 12세 이하 아이 무료) - 체크인 오후 3시, 체크아웃 정오라 마지막 날 오전에는 짐을 맡겨 둡니다
8일차
Photo by Kafai Liu on Unsplash
자연사 박물관 오전, 히스로에서 귀국
8일차

영국 가족여행의 마지막 오전은 숙소에서 가까운 자연사 박물관의 공룡과 고래 전시로 마무리하십니다. 조식 뒤 체크아웃하시고 짐을 호텔에 맡기신 다음 버스로 박물관에 다녀오시고, 점심을 드신 뒤 오후에 숙소 앞에서 공항 차량을 타십니다. 귀국 항공이 저녁에 떠나 출발 3시간 전 공항에 닿도록 차량 시간을 잡았고, 큰 짐 없이 다니는 오전이라 아이들도 가볍게 둘러보실 수 있습니다.

세부 일정
호텔 조식 후 체크아웃
- 조식 뒤 박물관이 여는 시간 전에 체크아웃하시고 큰 짐은 호텔에 맡기시면 됩니다 - 박물관에서 돌아와 짐을 찾으신 뒤 숙소 앞에서 공항 차량을 타십니다
자연사 박물관
자연사 박물관 공항 차량을 타시기 전 남는 오전에는, 짐을 호텔에 맡겨 두신 채 버스로 자연사 박물관 한 곳만 다녀오십니다. 사우스 켄싱턴 크롬웰 로드의 이 박물관은 상설 전시실 입장료가 없고 공룡과 고래 전시가 있어, 호숫가와 극장을 지나온 아이들이 마지막으로 보기에 알맞습니다. 방학이라 줄이 길어지는 때여서 무료 입장권을 미리 받아 들어가는 시간을 정해 둡니다. * 운영 시간 : 매일 오전 10시~오후 5시 50분, 마지막 입장 오후 5시 30분 * 입장료 : 무료(전시실), 기획 전시는 유료 * 위치 : 런던 서부 사우스 켄싱턴, 숙소에서 약 1.1km * 이용 팁 - 입구에서 가방 검사를 해 작은 가방만 챙기시면 빨리 들어가실 수 있습니다 - 공항 차량 시간이 있어 요금을 받는 기획 전시는 빼고 공룡과 고래 쪽 전시실을 먼저 보십니다 - 동쪽 약 310m 에 V&A 가 있지만 이번에는 박물관 한 곳만 넣었습니다
호텔-히스로 공항 이동
* 포함 사항 : 로열 가든 호텔에서 히스로 공항까지 V 클래스 전용 차량 - 숙소 앞에서 드라이버를 만나시고, 맡겨 두신 짐을 실으신 뒤 바로 공항으로 떠나십니다 - 오후 늦은 시간은 길이 막힐 수 있어 여유를 두고 출발하는 시간으로 잡았습니다
항공권
런던-인천
대한항공 항공편 · 여행자 4명
LHR (런던 히스로)
19:35
ICN (인천)
16:15
참고사항
런던과 맨체스터, 호숫가 마을을 열차와 차로 잇는 일정이라 준비물과 현지 습관을 한데 모았습니다. - 딸과 아들까지 네 분 각자 전자여행허가(ETA)를 출발 전에 신청하셔야 합니다 - 입국장 자동 심사기는 12세 미만이 쓸 수 없어, 네 식구가 함께 사람이 보는 심사대 줄에 서십니다 - 영국 콘센트는 구멍이 셋인 직사각 모양이라 G형 변환 플러그가 있어야 충전하실 수 있습니다 - 차가 한국과 반대 방향으로 달리니 횡단보도에서는 아이와 함께 양쪽을 모두 보시고 건너십니다 - 계산서에 봉사료가 이미 적혀 있는지 먼저 살피시고, 적혀 있다면 팁은 더 얹지 않으셔도 됩니다 - 맨체스터 숙소는 도시 방문자 부담금이 숙박비에 붙습니다 - 호숫가는 런던보다 비 오는 날이 훨씬 많아, 우산보다 모자 달린 방수 겉옷이 편합니다 - 지하철 개찰구는 카드 한 장으로 한 사람만 지나고, 11세 미만 두 아이는 어른과 함께면 요금이 없습니다 - 선구매 열차표는 표에 적힌 열차만 탈 수 있어, 떠나기 전날 운행 소식을 한 번 더 보십니다 - 여름에는 서머타임이 적용되어 한국보다 8시간 늦게 갑니다 - 위급할 때는 경찰·구급·화재 모두 999 입니다
9일차
Photo by Manuele Sangalli on Unsplash
인천 도착, 집에서 짐 풀며 쉬는 날
9일차

피터 래빗의 농가와 윈더미어 호수를 보고 돌아오시는 네 식구는 다음 날 오후 인천에 내리십니다. 열차와 배를 갈아타며 북쪽 호수까지 다녀온 여정이었던 만큼, 귀국 다음 날은 학원이나 약속을 잡지 않으시고 집에서 짐을 푸시며 보내시는 편이 여유롭습니다.

세부 일정
인천 도착 안내
인천 국제공항 도착은 다음 날 오후 시간대입니다. 네 식구 짐을 찾으시고 나오면 늦은 오후가 되어, 집까지 가는 차편은 여유 있게 잡아 두시면 좋습니다.
결제 확정 후
혼자 챙기던 여행은 끝, 이제 온 가족이 여행자가 돼요
  • 가족 맞춤 상세 일정표
    함께 가는 가족 한 사람 한 사람의 체력과 걸음 속도에 맞춰 시간대별 동선을 설계해요. 무리한 강행군 없이, 온 가족이 만족할 검증된 맛집과 편안한 교통편까지 한 장에 담아 전달해 드려요.
  • 번거로운 예매, 전부 대행
    왕복 항공권 예약과 가족이 나란히 앉는 좌석 배정부터 커넥팅룸 또는 침대 추가 요청, 입장권과 투어 예약까지. 직접 하기 번거로운 예매를 대신 처리하고, 흩어진 예약을 바우처로 정리해 드려요.
  • 여행 중 현지 케어 전담
    가족 중 누군가 컨디션이 흐트러지거나 갑작스러운 비가 내려도, 담당 전문가가 일정을 다시 조율해요. 필요하면 병원, 약국까지 바로 안내해, 여행 내내 혼자 챙기지 않아도 돼요.
계약금 결제 후 영업일 3~4일 안에 전달돼요.

참고사항

여권/비자 안내
  • ·여권, 비자, 백신 접종증명서 등 출입국 서류는 여행자가 직접 준비하고 소지해야 합니다. 서류 미비로 여행을 이용하지 못한 경우 환불되지 않습니다.
  • ·여권에 낙서나 메모, 기념 도장이 있거나 표지가 손상되면 출입국과 항공권 발권에 제한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서명이 없는 여권은 위조 여권으로 의심받을 수 있습니다. 소지인 서명란에 반드시 서명해 주세요.
  • ·외국 국적이나 이중국적을 가지고 계신 경우 도착 국가와 경유 국가의 출입국 정책이 다를 수 있습니다. 예약 시 담당 전문가에게 미리 알려주세요.
출입국 제한 사항은 사전 고지 없이 바뀔 수 있습니다. 출발 전에 위 홈페이지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해 주세요.

안심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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