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래빗 그림책을 좋아하는 여섯 살 딸과 아홉 살 아들이 레이크 디스트릭트(호수 지방)까지 가는 여정은 켄싱턴의 공원 옆 호텔에서 시작합니다. 일주일 넘게 쓸 짐과 아이 둘이 함께라, 저녁에 히스로에 내리시면 입국장에서 기다리는 드라이버의 차로 켄싱턴까지 바로 가십니다. 항공권은 이 견적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8월 런던은 해가 밤 8시가 넘어 지니, 체크인 뒤 켄싱턴 하이 스트리트에서 가볍게 저녁을 드시고 일찍 쉬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아이들과 영국 7박 9일, 레이크 디스트릭트 호수
이 일정의 포인트
- 1맨체스터를 거친 호수 동선하루 열차 3시간 안으로 나눠 윈더미어까지 2박, 오가는 길에 맨체스터 1박씩
- 2힐 탑까지 전용 차량 하루드라이버와 V 클래스로 힐 탑·그라스미어·앰블사이드를 잇는 일정
- 3런던 명소는 가이드 차량으로버킹엄 궁전·빅벤·런던 아이와 저녁 식당까지 가족만 쓰는 차량
- 4마틸다 1층 연석 포함6세 이상 관람 작품으로 네 식구 같은 줄 좌석, 공원 옆 숙소에서 출발
요금 · 가격 포함 내역
- 현지 전문가 1:1 상담
- 일정 내 전 일정 숙박 (로열 가든 호텔 3박, 프리미어 인 맨체스터 시티 피카딜리 2박, 맥도날드 올드 잉글랜드 호텔 & 스파 2박)
- 히스로 공항 도착·출발 날 전용 차량
- 한국어 가이드 단독 차량 하루 (버킹엄 궁전·빅벤·런던 아이)
- 레이크 디스트릭트 전용 차량 하루 (힐 탑·그라스미어·앰블사이드)
- 런던~맨체스터~윈더미어 왕복 열차표 (가족용 레일카드 포함)
- 일정에 포함된 입장권 및 체험 비용 (런던 아이·윈더미어 호수 유람선·힐 탑·도브 코티지)
- 웨스트엔드 뮤지컬 마틸다 1층 연석 4매
- 호텔 조식 4회 (어른 2명, 아이 무료)
- 런던 지하철·버스 교통비 (어른 2명, 2일)
- 역과 숙소 사이 택시 4회
- 여행 중 현지 전문가 채팅 케어
- 국제선 항공권
- 전자여행허가(ETA)
- 개인 여행자 보험
- 일정에 포함되지 않은 식사, 레이크 디스트릭트 전용 차량 주차비·드라이버 식대
- 비어트릭스 포터 월드 입장료
- 매너팁

항공권, 숙소, 투어, 티켓, 교통편 예약이 제대로 잡혔는지 점검하고, 출발 전에 챙길 것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일정, 예약, 이동에 대해 여행 중에도 답합니다. 현지 업체와 확인이 필요한 일은 제가 대신 연락합니다.
비가 오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대체 동선을 제안하고, 예약 시간을 옮겨야 하면 업체와 조정합니다.
분실물 문의처처럼 급히 찾아야 하는 곳을 안내하고, 의사소통이 어려우면 도와드립니다.
서비스 범위
여행의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전체 동선 한눈에
지도를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어요. 핀을 누르면 장소 정보가 열려요맞춤 일정
방향을 잡기 위한 제안 일정이에요. 확정 전까지 수정은 무료이며, 결제 후 시간대별 상세일정표를 따로 전달드립니다.
북부로 떠나기 전 런던에서 온전히 쓰는 낮이 하루뿐이라, 대표 명소 세 곳을 한국어 가이드와 네 식구만 타는 차로 이었습니다. 교대식이 있는 날 오전에 버킹엄 궁전 앞에 서신 뒤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점심을 드시고, 빅벤·국회의사당을 지나 오후에는 런던 아이에 오르십니다. 아이와 런던 여행에서 지치기 쉬운 지하철 갈아타기를 이날은 빼 두었습니다. 저녁은 차로 스피털필즈까지 가셔서 피시앤칩스를 드신 뒤 숙소 앞에서 내리십니다.
런던에서 윈더미어까지 열차는 갈아타는 시간까지 3시간을 넘어, 아이들 컨디션을 생각해 맨체스터에서 하룻밤 쉬어 가도록 나눴습니다. 오전에 택시로 유스턴역에 가신 뒤 직통 열차로 맨체스터 피카딜리역에 내리시고, 역 가까운 숙소에 짐부터 맡기십니다. 오후에는 실내에서 보는 과학산업박물관 한 곳만 두었고, 저녁은 숙소 안 식당·바에서 편하게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다음 날 아침 열차가 있어 일찍 쉬어 두시면 좋습니다.
맨체스터 피카딜리역에서 윈더미어까지 바로 가는 열차로 레이크 디스트릭트에 들어가며, 아침 뷔페를 드신 뒤 역까지 걸어서 나서시는 것으로 하루를 여십니다. 윈더미어역에서 택시로 보네스 호숫가 숙소에 가셔서 짐을 맡기는 것으로 잡았고, 점심 뒤에는 걸어서 가까운 보네스 선착장에서 섬 사이를 도는 유람선에 오르십니다. 열차로 옮기는 날이라 오후 활동은 배 한 번으로 줄였고, 체크인 뒤에는 호숫가 방에서 짐을 푸시고 아이들과 쉬어 가실 수 있습니다.
피터 래빗을 그린 비어트릭스 포터의 농가를 보러 가는 하루라, 호수 둘레를 오가는 길은 드라이버가 운전하는 차에 맡겼습니다. 오전에 힐 탑을 정한 시간대에 보신 뒤 그라스미어 마을로 올라가셔서 진저브레드를 사시고 도브 코티지에 들르시며, 점심은 앰블사이드 호숫가 워터에지 인에서 드십니다. 오후 늦게 숙소로 돌아오면 아이 수영 시간이 남아 있어 수영장에서 쉬어 가시고, 저녁은 보네스 마을에서 이른 시간에 드십니다.
호수를 떠나는 날 오전은 차도 배도 타지 않고, 숙소 가까운 보네스 호숫가를 느긋하게 거닐며 열차 시간을 기다리십니다. 체크아웃 뒤 짐은 호텔에 맡기는 것으로 잡았고, 선착장 주변을 걸으시거나 비어트릭스 포터 월드에 들르신 다음, 점심을 드시고 택시로 윈더미어역에 가셔서 맨체스터행 직통 열차에 오르십니다. 오후 늦게 노던 쿼터 숙소에 다시 들어가시면, 저녁은 숙소 안 식당에서 간단히 하시고 일찍 쉬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맨체스터의 마지막 아침은 숙소와 같은 노던 쿼터의 브런치 카페에서 드시고, 피카딜리역에서 유스턴행 직통 열차를 타십니다. 런던에 닿으면 택시로 켄싱턴 숙소에 짐을 맡기시고, 오후에는 호텔 옆 하이드 파크·켄싱턴 가든에서 열차에 오래 앉아 있던 아이들이 몸을 풀도록 했습니다. 숙소에서 한숨 돌리신 뒤 지하철로 극장가에 나가 이른 저녁을 드시고, 저녁 회차 웨스트엔드 뮤지컬 마틸다를 보십니다.
영국 가족여행의 마지막 오전은 숙소에서 가까운 자연사 박물관의 공룡과 고래 전시로 마무리하십니다. 조식 뒤 체크아웃하시고 짐을 호텔에 맡기신 다음 버스로 박물관에 다녀오시고, 점심을 드신 뒤 오후에 숙소 앞에서 공항 차량을 타십니다. 귀국 항공이 저녁에 떠나 출발 3시간 전 공항에 닿도록 차량 시간을 잡았고, 큰 짐 없이 다니는 오전이라 아이들도 가볍게 둘러보실 수 있습니다.
피터 래빗의 농가와 윈더미어 호수를 보고 돌아오시는 네 식구는 다음 날 오후 인천에 내리십니다. 열차와 배를 갈아타며 북쪽 호수까지 다녀온 여정이었던 만큼, 귀국 다음 날은 학원이나 약속을 잡지 않으시고 집에서 짐을 푸시며 보내시는 편이 여유롭습니다.
- 가족 맞춤 상세 일정표
함께 가는 가족 한 사람 한 사람의 체력과 걸음 속도에 맞춰 시간대별 동선을 설계해요. 무리한 강행군 없이, 온 가족이 만족할 검증된 맛집과 편안한 교통편까지 한 장에 담아 전달해 드려요. - 번거로운 예매, 전부 대행
왕복 항공권 예약과 가족이 나란히 앉는 좌석 배정부터 커넥팅룸 또는 침대 추가 요청, 입장권과 투어 예약까지. 직접 하기 번거로운 예매를 대신 처리하고, 흩어진 예약을 바우처로 정리해 드려요. - 여행 중 현지 케어 전담
가족 중 누군가 컨디션이 흐트러지거나 갑작스러운 비가 내려도, 담당 전문가가 일정을 다시 조율해요. 필요하면 병원, 약국까지 바로 안내해, 여행 내내 혼자 챙기지 않아도 돼요.
참고사항
- ·여권, 비자, 백신 접종증명서 등 출입국 서류는 여행자가 직접 준비하고 소지해야 합니다. 서류 미비로 여행을 이용하지 못한 경우 환불되지 않습니다.
- ·여권에 낙서나 메모, 기념 도장이 있거나 표지가 손상되면 출입국과 항공권 발권에 제한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서명이 없는 여권은 위조 여권으로 의심받을 수 있습니다. 소지인 서명란에 반드시 서명해 주세요.
- ·외국 국적이나 이중국적을 가지고 계신 경우 도착 국가와 경유 국가의 출입국 정책이 다를 수 있습니다. 예약 시 담당 전문가에게 미리 알려주세요.
안심 보장
전문가 인터뷰
이 여행을 설계한 사람의 이야기
여행지의 본질과 온전한 쉼에 집중하는 맞춤 여행 전문가
여행지의 본질과 온전한 쉼에 집중하는 맞춤 여행 전문가
노마디앨리 · 영국인터뷰 전체 보기단체버스에 실려 다니는 여행도,
쇼핑센터에 들르는 일정도 없어요
가족의 인원·시기·취향에 맞춰 현지 전문가가 처음부터 설계해요.
이제, 우리 가족만의 진짜 여행을 떠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