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포터 책을 다 읽은 중3 자녀분과 떠나는 겨울 영국은 킹스크로스에서 시작합니다. 책 속 9와 3/4 승강장이 있는 킹스크로스역 바로 앞 호텔을 런던 첫 숙소로 정해 두었고, 오후 늦게 히스로에 내리시면 전용 차량이 그 호텔 문 앞까지 곧장 모십니다. 항공권은 이 견적에 들어 있지 않으며, 인천 오전 출발 직항 기준으로 짰습니다. 1월 런던은 해가 일찍 져 숙소에 닿을 무렵이면 이미 어두우니, 첫날 저녁은 역 주변에서 가볍게 드시고 일찍 쉬시는 쪽으로 잡았습니다.
중학생 딸과 영국 7박 9일, 런던과 에든버러 성
이 일정의 포인트
- 1에든버러 3박을 넣은 기차 동선킹스크로스에서 직통 열차로 에든버러까지, 왕복 선구매 표와 가족 레일카드 포함
- 2한국어 가이드 단독 하루런던 타워와 웨스트민스터 사원을 세 분만 쓰는 차량으로 잇는 일정
- 3에든버러 성과 유령 투어올드타운 한국어 워킹과 성 입장권, 밤 골목 유령 투어 포함
- 4하일랜드 당일 소그룹 투어글렌코와 로크 네스를 하루에 보는 영어 소그룹 버스 포함
요금 · 가격 포함 내역
- 현지 전문가 1:1 상담
- 일정 내 전 일정 숙박 (프리미어 인 런던 킹스크로스 4박, 프리미어 인 에든버러 시티 센터 프린세스 스트리트 3박)
- 숙소 조식 5회 (어른 2, 16세 미만 자녀분 무료)
- 히스로 공항 도착·출발 날 전용 차량
- 한국어 가이드 단독 차량 하루 (런던 타워·웨스트민스터 사원)
- 런던~에든버러 왕복 열차와 Family & Friends Railcard
- 런던 타워·웨스트민스터 사원·에든버러 성·홀리루드 궁전 입장권
- 에든버러 올드타운 한국어 워킹, 에든버러 유령 투어
- 하일랜드·로크 네스·글렌코 당일 영어 소그룹 투어
- 웨스트엔드 뮤지컬 위키드 1층 연석 3매
- 런던·에든버러 시내 대중교통 (런던 1일, 에든버러 3일)
- 여행 중 현지 전문가 채팅 케어
- 국제선 항공권
- 전자여행허가(ETA)
- 개인 여행자 보험
- 일정에 포함되지 않은 식사
- 현지 교통 소액(택시)
- 매너팁

항공권, 숙소, 투어, 티켓, 교통편 예약이 제대로 잡혔는지 점검하고, 출발 전에 챙길 것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일정, 예약, 이동에 대해 여행 중에도 답합니다. 현지 업체와 확인이 필요한 일은 제가 대신 연락합니다.
비가 오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대체 동선을 제안하고, 예약 시간을 옮겨야 하면 업체와 조정합니다.
분실물 문의처처럼 급히 찾아야 하는 곳을 안내하고, 의사소통이 어려우면 도와드립니다.
서비스 범위
여행의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전체 동선 한눈에
지도를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어요. 핀을 누르면 장소 정보가 열려요맞춤 일정
방향을 잡기 위한 제안 일정이에요. 확정 전까지 수정은 무료이며, 결제 후 시간대별 상세일정표를 따로 전달드립니다.
런던 동쪽 끝 런던 타워에서 서쪽 웨스트민스터까지 시내를 가로지르는 하루를 한국어 가이드와 전용 차량으로 묶었습니다. 왕관 보석과 화이트 타워로 오전을 채우신 뒤에는 타워 브리지를 걸어 건너셔서 파이와 으깬 감자로 점심을 드십니다. 오후에는 차량으로 옮겨 해가 있을 때 빅벤·국회의사당을 바깥에서 먼저 보시고, 해가 기울 무렵 실내인 웨스트민스터 사원 안을 둘러보신 뒤 숙소로 돌아오십니다. 시차가 남은 둘째 날이라 갈아타는 이동이 없도록 했습니다.
이날 오전은 늦게 시작해 숙소에서 가까운 대영박물관부터 둘러보시도록 했습니다. 로제타석과 이집트 미라를 보신 뒤 점심은 자녀분이 고르시는 곳에서 드시고, 오후에는 코번트 가든 광장의 거리 공연을 구경하십니다. 해가 질 무렵 숙소로 돌아가 쉬셨다가 저녁에 웨스트엔드 뮤지컬 위키드를 보러 다시 나오십니다. 공연이 밤늦게 끝나 이날은 지하철로 극장가를 오가도록 런던 교통을 넣었습니다.
킹스크로스에서 에든버러 웨이벌리까지 직통 열차로 4시간 넘게 북쪽으로 올라가는 이동이 이 날의 중심이라, 도착 뒤 일정은 하나만 두었습니다. 조식을 드시고 역으로 걸어가 오전 열차에 오르시면 오후에 에든버러에 내리십니다. 숙소에 짐을 푸신 뒤 해 질 무렵 로열 마일을 걸어 세인트 자일스 대성당에 들르시고, 저녁은 로열 마일 위스키 바 식당에서 해기스로 드십니다. 에든버러는 런던보다 해가 조금 일찍 져, 도착한 날의 바깥 걷기는 짧게 두었습니다.
에든버러 여행의 하루를 올드타운에 모두 쓰시는 날입니다. 아침은 로열 마일 옆 에든버러 라더에서 스코틀랜드식으로 드시고, 오전 늦게 한국어 가이드와 뉴타운에서 로열 마일까지 걸으십니다. 투어가 끝나면 그대로 언덕 위 에든버러 성에 오르시고, 성을 보신 뒤 빅토리아 스트리트를 따라 내려와 그래스마켓 펍에서 늦은 점심을 드십니다. 숙소에서 쉬셨다가 밤에는 유령 투어로 골목 이야기를 들으시니, 미끄럼을 막는 신발로 다니시는 편이 좋습니다.
에든버러에서 하일랜드 깊숙이 다녀오는 하루라, 아침 일찍 소그룹 버스에 오르시면 밤에 돌아오십니다. 1월은 해가 짧아 글렌코 골짜기와 로크 네스 호숫가 같은 경치 구간을 오전과 낮에 보도록 짜인 투어로 골랐습니다. 돌아오는 길은 어둡고 차 안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 목 베개와 간식, 겹쳐 입을 옷을 챙기시면 편합니다. 날씨로 투어가 취소되면 이날은 스코틀랜드 국립박물관에서 실내로 보내시도록 바꿉니다.
에든버러 마지막 오전은 로열 마일 동쪽 끝 홀리루드 궁전에서 보내시고, 오후 열차로 런던에 돌아가십니다. 체크아웃하시며 짐은 호텔에 맡기시고 버스로 궁전까지 가셔서 왕의 스코틀랜드 거처를 보신 뒤, 궁전 뒤 아서스 시트 언덕을 공원 아래쪽에서 바라보십니다. 점심은 로열 마일에서 가볍게 드시고 호텔에서 짐을 찾아 웨이벌리역으로 가십니다. 저녁에 킹스크로스에 내리시면 숙소가 역 바로 앞이라 짐을 끌고 오래 걷지 않으셔도 됩니다.
귀국하는 날 오전은 해리 포터를 좋아하는 자녀분과 숙소 앞 킹스크로스역 안 9와 3/4 승강장에 들르시는 것 하나만 두었습니다. 체크아웃하시고 짐을 프런트에 맡기신 뒤 역 주변에서 점심을 드시고, 오후에 전용 차량으로 히스로 공항까지 가십니다. 히스로에서 저녁에 떠나는 귀국편이라, 차량은 출발 3시간 전 공항 도착에 맞춰 부릅니다. 영국 여행 짐은 전날 밤 미리 정리해 두시면 마지막 오전이 한결 여유롭습니다.
에든버러 성과 하일랜드까지 다녀온 세 분의 겨울 영국은 인천 국제공항 도착으로 끝납니다. 런던 저녁 비행기라 기내에서 한 번 주무시고 다음 날 오후에 내리시는데, 한국이 영국보다 9시간 빠르니 도착한 날 저녁은 일찍 쉬시는 것을 권합니다.
- 가족 맞춤 상세 일정표
함께 가는 가족 한 사람 한 사람의 체력과 걸음 속도에 맞춰 시간대별 동선을 설계해요. 무리한 강행군 없이, 온 가족이 만족할 검증된 맛집과 편안한 교통편까지 한 장에 담아 전달해 드려요. - 번거로운 예매, 전부 대행
왕복 항공권 예약과 가족이 나란히 앉는 좌석 배정부터 커넥팅룸 또는 침대 추가 요청, 입장권과 투어 예약까지. 직접 하기 번거로운 예매를 대신 처리하고, 흩어진 예약을 바우처로 정리해 드려요. - 여행 중 현지 케어 전담
가족 중 누군가 컨디션이 흐트러지거나 갑작스러운 비가 내려도, 담당 전문가가 일정을 다시 조율해요. 필요하면 병원, 약국까지 바로 안내해, 여행 내내 혼자 챙기지 않아도 돼요.
참고사항
- ·여권, 비자, 백신 접종증명서 등 출입국 서류는 여행자가 직접 준비하고 소지해야 합니다. 서류 미비로 여행을 이용하지 못한 경우 환불되지 않습니다.
- ·여권에 낙서나 메모, 기념 도장이 있거나 표지가 손상되면 출입국과 항공권 발권에 제한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서명이 없는 여권은 위조 여권으로 의심받을 수 있습니다. 소지인 서명란에 반드시 서명해 주세요.
- ·외국 국적이나 이중국적을 가지고 계신 경우 도착 국가와 경유 국가의 출입국 정책이 다를 수 있습니다. 예약 시 담당 전문가에게 미리 알려주세요.
안심 보장
전문가 인터뷰
이 여행을 설계한 사람의 이야기
여행지의 본질과 온전한 쉼에 집중하는 맞춤 여행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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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디앨리 · 영국인터뷰 전체 보기단체버스에 실려 다니는 여행도,
쇼핑센터에 들르는 일정도 없어요
가족의 인원·시기·취향에 맞춰 현지 전문가가 처음부터 설계해요.
이제, 우리 가족만의 진짜 여행을 떠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