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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이 받게 될 맞춤 견적서,
영국
UNITEDKINGDOM

우리 가족만을 위한, 단 하나의 여행.
현지 전문가가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합니다.

노마디앨리현지 전문가 노마디앨리가 만든 일정
상상 속 여행을 현실로, 원하는 순간을 완벽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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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 UNITEDKINGDOM

신혼부부 영국 9박 11일, 에든버러와 스카이 섬

성인 2명 · 커플/신혼부부 여행

이 일정의 포인트

  • 1
    스카이 섬 2박 3일 투어
    글렌코와 글렌피넌을 지나 스카이 섬과 로크 네스까지, 인버네스 2박 포함
  • 2
    런던~에든버러 직통 왕복
    직통 선구매 표 2인 왕복과 Two Together Railcard 포함
  • 3
    5성급 런던 숙소 두 곳
    세인트 제임스 3박과 공항 열차가 바로 닿는 시티의 마지막 밤
  • 4
    에든버러 성과 위스키 체험
    성·홀리루드 궁전 입장권과 로열 마일 위스키 실버 투어 포함

요금 · 가격 포함 내역

9,951,918원
1인 4,975,959원 (2인 기준)
포함사항
  • 현지 전문가 1:1 상담
  • 일정 내 전 일정 숙박 (소피텔 런던 세인트 제임스 3박, 힐튼 에든버러 칼튼 3박, 더 로열 하이랜드 호텔 2박, 몽칼름 로열 런던 하우스 1박)
  • 런던~에든버러 왕복 직통 열차와 Two Together Railcard
  • 히스로 공항 도착·출발 날 공항 열차
  • 스카이 섬 2박 3일 영어 소그룹 투어
  • 웨스트민스터 사원·에든버러 성·홀리루드 궁전·어커트 성 입장권
  • 위스키 체험 실버 투어
  • 웨스트엔드 뮤지컬 레미제라블 2매
  • 런던·에든버러 시내 대중교통 (런던 2일, 에든버러 2일)
  • 여행 중 현지 전문가 채팅 케어
불포함사항
  • 국제선 항공권
  • 전자여행허가(ETA)
  • 개인 여행자 보험
  • 일정에 포함되지 않은 식사
  • 컬로든 방문자 센터 입장료
  • 매너팁
이 요금에 포함된 현지 케어
노마디앨리가 직접 챙깁니다.
출발 전
예약을 한 번 더 확인하고 준비사항을 보내드립니다

항공권, 숙소, 투어, 티켓, 교통편 예약이 제대로 잡혔는지 점검하고, 출발 전에 챙길 것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여행 중
궁금한 건 채팅으로 바로 물어보세요

일정, 예약, 이동에 대해 여행 중에도 답합니다. 현지 업체와 확인이 필요한 일은 제가 대신 연락합니다.

변수가 생기면
그날 상황에 맞춰 일정을 다시 잡습니다

비가 오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대체 동선을 제안하고, 예약 시간을 옮겨야 하면 업체와 조정합니다.

급한 일이 생기면
병원, 약국 같은 곳을 찾아 드립니다

분실물 문의처처럼 급히 찾아야 하는 곳을 안내하고, 의사소통이 어려우면 도와드립니다.

서비스 범위

여행의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여행 전
업력 20~40년 현지 전문가의 100% 맞춤 설계
견적 수정 무제한
항공권 · 숙소 · 입장권 · 투어 예약 대행
여행 중
담당 현지 전문가 실시간 케어
예약 변경 · 취소 · 재확인 대행
파업 · 기상 · 운항 중단 선제 안내
여행 후
취소 일정 환불 · 추가 결제 원인 확인
오아세스 과실 비용 기한 내 보전
보장 장치
결제 금액은 여행 종료까지 토스페이먼츠 에스크로 보관
전문가 · 오아세스 각각 영업 · 기획여행 보증보험 가입
개런티 프로그램 100% 보상

전체 동선 한눈에

지도를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어요. 핀을 누르면 장소 정보가 열려요
1
소피텔 런던 세인트 제임스
Day 1
2
세인트 제임스 파크
Day 2
3
웨스트민스터 사원
Day 2
4
빅벤·국회의사당
Day 2
5
웨스트엔드 뮤지컬
Day 2
가입 후 공개가입 후
Day 6
가입 후 공개가입 후
Day 7
가입 후 공개가입 후
Day 8
가입 후 공개가입 후
Day 9
가입 후 공개가입 후
Day 10
가입 후 공개가입 후
Day 11
현지 전문가가 설계한 동선

맞춤 일정

방향을 잡기 위한 제안 일정이에요. 확정 전까지 수정은 무료이며, 결제 후 시간대별 상세일정표를 따로 전달드립니다.

1일차
Photo by martin bennie on Unsplash
런던 도착, 세인트 제임스 숙소에서 첫 밤
1일차

6월 런던은 해가 밤 9시를 넘겨 지니, 신혼여행 첫 저녁은 숙소에 짐을 두신 뒤 트라팰가 광장까지 걸어 나가 보시는 정도로만 두었습니다. 히스로 공항 안 지하철역에서 피카딜리 라인 한 노선이면 숙소 앞 피카딜리 서커스역까지 갈아타지 않고 오십니다. 항공권은 이 견적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저녁은 숙소 가까운 피카딜리 서커스 쪽에서 가볍게 드시거나 슈퍼마켓 간편식으로 대신하셔도 되고, 스코틀랜드 섬까지 이어지는 열흘 남짓한 일정이라 첫날은 일찍 쉬십니다.

세부 일정
히스로 공항-호텔 이동
* 포함 사항 : 피카딜리 라인 히스로 공항역~피카딜리 서커스역 2인 요금(컨택트리스) - 입국장을 나오시면 공항 안 지하철역으로 내려가 피카딜리 라인을 타십니다 - 갈아타지 않고 피카딜리 서커스역까지 약 48분이고, 역에서 숙소까지는 걸어서 가는 거리입니다 - 컨택트리스 카드는 한 장에 한 사람만 찍을 수 있어 두 분이 카드를 따로 대십니다 - 지하철역은 계단과 에스컬레이터만 있는 곳이 많아, 큰 짐으로 오르내리기 편한 출구는 노선도로 미리 맞춰 드립니다
숙소1일차 밤 · 체크인
소피텔 런던 세인트 제임스
피카딜리 서커스와 트라팰가 광장 사이의 5성급 호텔 소피텔 런던 세인트 제임스는 세인트 제임스의 워털루 플레이스에 있는 5성급 호텔로, 그레이드 2 등록 건물을 쓰는 곳입니다. 피카딜리 서커스역과 트라팰가 광장이 모두 직선 약 280m 라 도착 밤 짐을 끄시고 오시는 길이 짧고, 웨스트민스터 사원과 극장가를 걸어서 오가실 수 있어 런던 3박을 이곳에 두었습니다. <편의 시설 및 서비스> - 소피텔 스파가 3개 층에 걸쳐 있고 자쿠지와 휴식 공간, 피트니스를 함께 쓰실 수 있습니다 - 조식은 아라카르트와 콘티넨털로 나오며, 요금은 견적에 넣지 않아 현지에서 고르십니다 - 객실에 냉방이 되고 휠체어로 이용할 수 있는 호텔입니다 <객실 특징> - 프리미엄 럭셔리 룸은 킹 침대 1개를 두 분이 쓰시는 객실입니다 - 프리미엄 럭셔리 룸 1실, 조식 불포함 - 체크인은 오후 3시부터, 체크아웃은 정오입니다 - 수영장은 없어, 수영장이 있는 숙소는 마지막 밤 시티 쪽으로 나눠 두었습니다
2일차
Photo by abdullah ali on Unsplash
웨스트민스터 사원과 저녁 레미제라블
2일차

런던 둘째 날은 숙소에서 걸어서 닿는 웨스트민스터 쪽을 오전에 보시고, 저녁은 극장에서 보내십니다. 세인트 제임스 파크 호숫가를 지나 웨스트민스터 사원에 들어가시고, 사원을 나오시면 가까운 빅벤·국회의사당을 바깥에서 보십니다. 시차가 남아 있을 둘째 날이라 오후는 숙소에서 쉬실 수 있도록 비워 두었고, 공연이 끝나면 극장가에서 숙소까지 걸어서 돌아오실 수 있습니다.

세부 일정
세인트 제임스 파크
세인트 제임스 파크는 버킹엄 궁전 동쪽으로 이어지는 왕립 공원으로, 숙소와 웨스트민스터 사원 사이를 걸어서 오가실 때 지나기 좋은 곳입니다. 오래전 러시아 대사가 왕에게 선물한 펠리컨에서 시작해 지금까지 40마리 넘는 펠리컨이 이곳에 살았고, 호숫가 벤치 근처에서 자주 보입니다. 아침 공기가 맑을 때 평지를 천천히 걸으시도록 둘째 날 첫 순서로 넣었습니다. * 운영 시간 : 상시에 가깝고, 일부 보행 문은 오전 5시~자정 * 입장료 : 무료 * 위치 : 세인트 제임스, 버킹엄 궁전 동쪽 * 이용 팁 - 공원 가운데에서 버킹엄 궁전까지 약 720m 라 궁전 앞까지 걸어가 보실 수도 있습니다 - 호수를 따라 도는 평지 길이라 걷기 편한 신발이면 충분합니다 - 실내로 바꿔야 하는 날은 걸어서 닿는 처칠 워 룸이나 내셔널 갤러리로 옮기십니다
웨스트민스터 사원 입장권
* 포함 사항 : 웨스트민스터 사원 온라인 입장권 2매(성인) 왕의 대관식이 열리고 왕실 묘소가 있는 사원이라, 신혼여행을 시작하신 두 분이 런던에서 가장 오래 머무실 실내 관람지로 오전 시간대에 넣었습니다. 숙소에서 직선 약 990m 거리라 세인트 제임스 파크를 지나 걸어서 오시고, 의회 광장 남쪽의 사원 앞에서 정한 시간에 들어가십니다. * 운영 시간 : 평일 오전 9시 30분부터, 마지막 입장 오후 3시 30분 * 관람 끝 : 마지막 입장 1시간 뒤 * 이용 안내 - 온라인 표는 입장 시간대를 정해 사는 표라 오전 시간대로 잡았습니다 - 예배나 왕실 행사로 갑자기 닫는 날은 같은 날 다른 시간대나 다음 날 오전으로 옮깁니다 - 온라인 표는 현장에서 1년 동안 3번 들어가는 패스로 무료로 바꿀 수 있습니다 - 실내 관람이라 날씨와 상관없이 둘러보실 수 있습니다
빅벤·국회의사당
빅벤·국회의사당은 템스강 북쪽 기슭 웨스트민스터에 선 의회 건물과 그 북쪽 끝 시계탑으로, 빅벤은 이 탑 안 종의 이름입니다. 웨스트민스터 사원에서 동쪽으로 약 200m 라 사원을 나오신 뒤 바로 이어서 보시도록 넣었습니다. 탑 안 투어는 계단 334개를 오르고 표가 일찍 매진되는 편이라, 이 일정에서는 바깥에서 보시는 것으로 잡았습니다. * 운영 시간 : 바깥 보기는 상시 * 입장료 : 바깥 보기 무료 * 위치 : 웨스트민스터, 템스강 북쪽 기슭 * 이용 팁 - 웨스트민스터 다리 위와 의회 광장 두 곳에서 바깥을 보실 수 있습니다 - 빅벤 북북동쪽에 웨스트민스터 선착장이 있어 강가를 따라 조금 더 걸으셔도 좋습니다 -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이라 가방은 몸 앞쪽으로 메시고 다니십니다
웨스트엔드 뮤지컬 레미제라블 (나란한 자리 2매)
* 포함 사항 : 레미제라블 저녁 공연 좌석 표 2매(e티켓, 나란한 자리) 웨스트민스터를 걸으신 날의 저녁을 두 분이 나란히 앉아 보내시도록, 코번트 가든·레스터 스퀘어·소호 극장가에서 공연하는 레미제라블을 넣었습니다. 휴식을 넣어 2시간 50분 공연이고 총소리와 연기 효과가 있는 작품이라, 숙소에서 오후를 쉬신 뒤 보시는 흐름으로 짰습니다. * 공연 시간 : 저녁 7시 30분 무렵 시작하는 회차 * 소요 시간 : 약 2시간 50분(휴식 포함) * 이용 안내 - 공연 30분 전까지 극장에 닿도록 숙소에서 걸어서 나가십니다 - 같은 줄에 나란한 두 자리가 없으면 앞뒤 두 줄로 잡고, 그 회차가 매진이면 같은 날 다른 작품으로 바꿉니다 - 좌석을 정한 뒤에는 바꾸기 어려워 회차는 두 분과 먼저 맞춥니다 - 공연이 끝나는 밤에는 피카딜리 서커스 쪽 큰길을 따라 숙소로 돌아가십니다
숙소2일차 밤 · 연박, 짐 그대로
소피텔 런던 세인트 제임스
3일차
Photo by Hannah Smith on Unsplash
늦은 아침, 코번트 가든과 혹스무어 저녁
3일차

런던 셋째 날은 정해 둔 시간이 저녁 식사 하나뿐입니다. 늦은 아침을 드신 뒤 숙소 가까운 트라팰가 광장의 내셔널 갤러리를 보시고, 오후에는 코번트 가든과 소호 골목을 두 분 걸음대로 다니십니다. 다음 날부터 에든버러와 하일랜드로 이동이 이어지니 런던에서 하루쯤 느슨하게 보내시도록 짰습니다. 저녁은 세븐 다이얼스의 혹스무어에서 숙성 소고기 스테이크로 런던 3박을 마무리하시면 좋습니다.

세부 일정
트라팰가 광장·내셔널 갤러리
트라팰가 광장·내셔널 갤러리는 숙소에서 가장 가까운 광장과 그 북쪽 바로 앞의 미술관으로, 내셔널 갤러리는 서양 미술을 상설로 무료 전시하는 곳입니다. 늦게 일어나신 아침에도 멀리 가지 않고 들르실 수 있도록 셋째 날 첫 순서로 두었고, 이날은 미술관이 밤까지 여는 날이라 오후 늦게 다시 들르셔도 됩니다. * 운영 시간 : 오전 10시~오후 6시, 늦게 여는 날은 밤 9시까지 * 입장료 : 무료(기부 환영), 기획 전시는 유료 * 위치 : 트라팰가 광장 북쪽, 정문은 광장 쪽 세인즈버리 윙 * 이용 팁 - 무료 입장권을 미리 받아 두시면 빠른 입장 줄로 들어가실 수 있습니다 - 전시실이 공사로 닫히는 때가 있어 보고 싶은 작품은 현장 안내도로 먼저 찾으십니다 - 물품 보관은 유료이고 바퀴 달린 가방은 받지 않아 가벼운 차림으로 들어가십니다
추천 자유 일정
내셔널 갤러리를 나오신 뒤에는 극장가와 맞닿은 동네를 두 분 걸음대로 다니십니다. - 코번트 가든: 마켓 건물과 광장, 광장의 거리 공연 - 소호·차이나타운: 제라드 스트리트를 중심으로 한 차이나타운 거리 - 피카딜리 서커스·레스터 스퀘어: 전광판 광장과 영화관·극장 티켓 판매소가 모인 광장 저녁 식당이 세븐 다이얼스라 코번트 가든 쪽에서 오후를 마무리해 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저녁식사 추천) 혹스무어 세븐 다이얼스
혹스무어 세븐 다이얼스는 코번트 가든 세븐 다이얼스 골목의 숯불 숙성 소고기 스테이크 식당으로, 우둔·등심·꽃등심·티본·샤토브리앙을 무게별로 고르는 곳입니다. 런던 3박의 마지막 저녁이라 두 분이 큰 스테이크 한 판을 나눠 드시도록 넣었고, 숙소에서 걸어서 오가실 수 있는 거리입니다. * 영업 시간 : 주방이 정오부터 밤 9시 30분까지 여는 날 기준(요일마다 다름) * 지도 : https://maps.google.com/?cid=1877261078592620089 * 추천 메뉴 - 꽃등심 450g 을 두 분이 나눠 드시는 구성 - 소기름 감자튀김, 맥앤치즈 같은 곁들이 * 가격대 : 등심 350g 약 7만 9천 원, 꽃등심 450g 약 10만 7천 원, 곁들이 1만~1만 4천 원 * 이용 팁 - 가볍게 드시려면 2코스 약 4만 7천 원의 이른 저녁 세트도 고르실 수 있습니다 - 주방 마감 전에 여유 있게 드시도록 저녁 7시 30분 무렵 자리를 잡으시길 권합니다 - 식사 뒤에는 코번트 가든을 지나 숙소까지 걸어서 돌아가십니다
숙소3일차 밤 · 연박, 마지막 밤
소피텔 런던 세인트 제임스
4일차
Photo by Edoardo Bortoli on Unsplash
킹스크로스에서 에든버러로, 칼튼 힐 노을
4일차

런던 에든버러 기차로 스코틀랜드까지 올라가는 날입니다. 킹스크로스에서 오전 열차를 타시면 갈아타지 않고 4시간 넘게 달려 오후에 에든버러 웨이벌리역에 내리십니다. 긴 이동이 그날의 일이라 다른 일정은 넣지 않았고, 숙소에 짐을 푸신 뒤 쉬셨다가 로열 마일 근처에서 저녁을 드십니다. 6월 에든버러는 해가 밤 10시 무렵에 져, 식사 뒤 숙소에서 걸어서 닿는 칼튼 힐에 올라 노을을 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세부 일정
킹스크로스-에든버러 웨이벌리 이동
* 포함 사항 : 런던 킹스크로스~에든버러 웨이벌리 직통 열차 선구매 표 2매, Two Together Railcard 1장 - 숙소 앞 피카딜리 서커스역에서 피카딜리 라인을 타시면 킹스크로스 세인트 판크라스역까지 한 노선입니다 - 오전 10시 30분 무렵 직통 열차로 잡았고, 245~277분 걸려 체크인 시간 무렵 에든버러에 닿습니다 - 선구매 표라 돌아오는 열차도 미리 정해 두었고, 정한 열차만 타십니다 - Two Together Railcard 는 16세 이상 두 분이 함께 타시면 1/3 할인이 됩니다 - 4시간 넘게 타는 열차라 큰 짐은 객차 끝 짐칸 가까운 자리로 잡습니다 - 웨이벌리역은 골짜기 바닥이라 숙소까지 직선 약 0.2km 지만 짐을 끄시고 오르막을 오르십니다
칼튼 힐
칼튼 힐은 해가 밤늦게 지는 6월, 열차로 도착하신 첫날 저녁에 두 분이 숙소에서 걸어서 노을을 보러 오르시는 언덕 공원입니다. 뉴타운 동쪽 끝에 솟아 있어 올드타운 전경과 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이고, 숙소에서 직선 약 0.6km 라 저녁 식사 뒤에 천천히 오르셔도 됩니다. * 운영 시간 : 상시 * 입장료 : 무료 * 위치 : 뉴타운 동쪽 끝, 홀리루드 궁전에서 북쪽 약 700m * 이용 팁 - 6월 에든버러 저녁은 최저 10도 안팎이라 겉옷을 하나 더 챙기셔서 오르시면 됩니다 - 머무는 시간은 45분 정도면 언덕 위를 한 바퀴 둘러보실 수 있습니다 - 노을이 끝나면 금방 어두워지니 내려오실 때는 큰길을 따라 숙소로 가십니다
숙소4일차 밤 · 체크인
힐튼 에든버러 칼튼
로열 마일과 노스 브리지가 만나는 모퉁이의 4성급 호텔 힐튼 에든버러 칼튼은 에든버러 올드타운 노스 브리지에 있는 4성급 호텔로, 웨이벌리역과 세인트 자일스 대성당, 칼튼 힐이 모두 걸어서 닿는 자리에 있습니다. 에든버러 성은 직선 약 0.8km, 홀리루드 궁전은 약 1km 라 로열 마일 양 끝을 걸어서 오가실 수 있고, 하일랜드 투어 앞뒤로 같은 숙소에 묵으시도록 에든버러 3박을 이곳에 두었습니다. <편의 시설 및 서비스> - 수영장은 없고, 피트니스와 바를 쓰실 수 있는 호텔로 잡았습니다 - 뷔페 조식은 견적에 넣지 않아 아침은 호텔이나 로열 마일 카페에서 고르십니다 <객실 특징> - 더블 객실 1실을 두 분이 쓰십니다 - 더블 1실, 조식 불포함 - 체크인은 오후 3시, 체크아웃은 오전 11시로 잡았습니다 - 에든버러는 방문자 부담금이 숙박비에 붙고, 그 몫까지 숙박비에 더해 넣었습니다 - 투어 사흘 동안 큰 여행 가방은 이 호텔에 맡기는 것으로 잡았고, 어려우면 웨이벌리역 유인 보관소를 씁니다
5일차
Photo by Kate Bielinski on Unsplash
에든버러 성에서 로열 마일 따라 아서스 시트까지
5일차

에든버러 둘째 날은 로열 마일을 위에서 아래로 한 번 내려오시는 동선입니다. 오전에 언덕 위 에든버러 성을 보신 뒤 큰길을 따라 걸어 내려오셔서 동쪽 끝 홀리루드 궁전에 들어가시고, 궁전 뒤 아서스 시트는 두 분 걸음에 맞춰 오르실 만큼 오르십니다. 다음 날부터 사흘이 하일랜드 투어라 저녁은 숙소와 같은 길가의 위스키 바에서 스코틀랜드 음식과 전통 음악으로 마무리하시도록 했습니다.

세부 일정
에든버러 성 입장권
* 포함 사항 : 에든버러 성 온라인 입장권 2매(성인, 시간 지정) 에든버러 성은 올드타운 캐슬힐 바위 위에 선 성으로, 로열 마일을 맨 위에서부터 내려오시는 하루라 오전 첫 순서로 넣었습니다. 여름에는 표가 미리 다 팔리는 일이 많아 온라인 표로 들어가실 시간을 먼저 정해 두었고, 숙소에서 로열 마일을 따라 걸어 올라가십니다. * 운영 시간 : 4~9월 매일 오전 9시 30분~오후 6시 * 이용 안내 - 성 안은 언덕과 자갈길이라 바닥이 단단한 신발이 편합니다 - 성 안 전시관은 실내이고 마당은 바깥이라, 비가 오면 전시관부터 보십니다 - 원하는 시간대가 매진이면 같은 날 다른 시간대로 잡고 홀리루드 궁전과 순서를 바꿉니다 - 마지막 입장 시간은 출발 전에 다시 안내해 드립니다
홀리루드 궁전·아서스 시트 (궁전 입장권)
* 포함 사항 : 홀리루드 궁전 선예약 입장권 2매(성인), 아서스 시트는 무료 홀리루드 궁전·아서스 시트는 에든버러 성에서 로열 마일을 따라 내려오신 두 분이 하루를 마무리하는 동쪽 끝 자리로, 궁전은 왕의 스코틀랜드 공식 거처이고 아서스 시트는 궁전 뒤 공원의 옛 화산 언덕입니다. 오후에 궁전 안을 먼저 보시고, 궁전에서 남동쪽 약 1.2km 떨어진 언덕까지 걸음을 이어 가시도록 했습니다. * 운영 시간 : 6월 운영 요일·시간은 바우처와 함께 알려 드립니다 * 소요 시간 : 궁전 약 1시간 30분 * 이용 안내 - 궁전이 갑자기 닫는 날에는 같은 올드타운의 스코틀랜드 국립박물관(무료)으로 바꿉니다 - 아서스 시트 정상은 가파른 흙길이라 운동화를 신으시고, 젖은 날은 공원 아래쪽만 걸으십니다 - 내려오신 뒤에는 다시 로열 마일을 따라 숙소 쪽으로 돌아가십니다
저녁식사 추천) 위스키 바
위스키 바는 하일랜드로 떠나기 전날 밤, 두 분이 숙소와 같은 로열 마일 길가에서 스코틀랜드 음식과 전통 음악을 함께 즐기시도록 고른 곳입니다. 하이 스트리트 가운데의 스코틀랜드 음식점 겸 위스키 바로 매일 밤 무료 라이브 연주가 있고, 성과 궁전을 다 걸으신 날 해기스를 처음 맛보시기 좋은 자리입니다. * 영업 시간 : 오전 9시에 여는 날 기준, 새벽 1시까지(부엌은 하루 내내) * 지도 : https://maps.google.com/?cid=6827727945528852586 * 추천 메뉴 - 해기스와 순무·감자에 위스키 소스를 얹은 해기스 타워 - 32일 숙성 스카치 스테이크, 디저트로 크라나칸 * 가격대 : 해기스 타워 약 3만 6천 원, 서로인 스테이크 약 6만 6천 원, 디저트 약 1만 6천 원 * 이용 팁 - 현금은 받지 않고 카드와 컨택트리스만 됩니다 - 라이브 음악이 있는 저녁이라 자리는 미리 예약해 가시는 편이 편합니다 - 저녁 8시 무렵으로 잡으시면 식사 뒤 숙소까지 몇 분이면 걸어서 닿습니다
숙소5일차 밤 · 연박, 마지막 밤
힐튼 에든버러 칼튼
6일차
Photo by Luis Mayoral on Unsplash
글렌코와 글렌피넌 고가교, 인버네스 첫 밤
6일차

스코틀랜드 여행의 중심인 하일랜드로 들어가는 사흘 투어가 이날 시작됩니다. 에든버러에서 소그룹 버스에 오르시면 글렌코 골짜기에서 내리셔서 산세를 보시고, 서쪽 글렌피넌에서는 고가교를 내려다보십니다. 하루 대부분을 차 안에서 보내니 정차 지점마다 내려 짧게 걸으시는 정도로만 움직이시면 됩니다. 저녁은 투어가 서는 마을에서 드시거나 숙소 안 식당을 쓰시면 되고, 인버네스역 광장 숙소에 체크인하신 뒤에는 네스강 쪽을 잠깐 걸으시고 일찍 쉬십니다.

세부 일정
(조인) 스카이 섬 2박 3일 투어, 글렌코를 지나 인버네스까지
에든버러에서 하일랜드 서쪽 스카이 섬까지 사흘 동안 소그룹 버스로 오가는 영어 투어입니다. 운전 가이드가 운전과 설명을 함께 맡고, 대중교통으로는 하루에 잇기 어려운 골짜기와 섬, 호수를 버스 한 대로 차례로 들르실 수 있습니다. 인버네스 2박은 숙소를 따로 잡는 상품이라, 두 분이 묵으실 인버네스 숙소를 투어 날짜에 맞춰 함께 잡았습니다. 날짜별 순서는 첫날 글렌코·글렌피넌, 둘째 날 스카이 섬, 셋째 날 로크 네스로 잡았고, 바우처가 나오면 다시 맞춰 드립니다. * 방문지 : 글렌코, 글렌피넌 고가교, 스카이 섬, 인버네스, 로크 네스·어커트 성 * 소요 시간 : 3일(인버네스 2박) * 미팅 시간 : 바우처 확정 때 알려 드립니다 * 미팅 장소 : 에든버러 시내 출발 지점(바우처에 적힘) * 글렌코 도로 A82 가 지나는 하일랜드 산 골짜기로, 버스가 30분~1시간쯤 서는 첫 정차지입니다 * 글렌피넌 고가교 포트 윌리엄 서쪽 골짜기를 건너는 철도 다리로, 6월은 증기 열차가 다니는 철입니다 * 스카이 섬 하일랜드 서쪽 끝의 섬으로, 이 투어에서 가장 멀리 가는 곳입니다 * 로크 네스·어커트 성 호수 기슭을 따라 에든버러로 내려오는 길이고, 어커트 성은 정차가 확정되면 들릅니다 * 포함 사항 : 영어 소그룹 버스, 운전 가이드 * 불포함 사항 : 인버네스 숙박(더 로열 하이랜드 호텔로 따로 넣음), 식사, 입장료(어커트 성은 따로 넣음), 호수 유람선 - 큰 여행 가방은 에든버러 숙소에 두시고 2박 짐만 작은 가방 하나에 담아 타십니다 - 하일랜드는 비와 바람이 잦아 모자 달린 방수 겉옷과 물이 스미지 않는 신발을 챙기십니다 - 여러 여행자가 함께 타는 조인 투어라 미팅 장소에는 여유 있게 나가 계시면 됩니다 - 이 투어가 매진이면 하일랜드·로크 네스·글렌코 당일 투어와 인버네스 1박 열차 구성으로 바꿉니다
글렌피넌 고가교·자코바이트 증기 열차
글렌피넌 고가교·자코바이트 증기 열차는 포트 윌리엄 서쪽 글렌피넌 골짜기의 철도 다리와, 그 다리를 건너 포트 윌리엄~말레이그를 왕복하는 증기 열차를 함께 부르는 이름입니다. 열차는 갈 때와 올 때 모두 고가교를 건너고, 투어 정차 시간과 열차 시간이 맞는 날이면 다리를 지나는 기관차를 보실 수도 있습니다. * 운영 시간 : 고가교 전망은 상시, 열차 시간은 날마다 다름 * 입장료 : 고가교 전망 무료 * 위치 : 포트 윌리엄 서쪽 글렌피넌 * 이용 팁 - 이 일정은 증기 열차 좌석에 타는 것이 아니라 투어 차량 쪽에서 고가교를 보는 구성입니다 - 그날 열차 시간은 내셔널 트러스트 포 스코틀랜드 방문자 센터에 붙어 있어 내리시면 먼저 보십니다
숙소6일차 밤 · 체크인
더 로열 하이랜드 호텔
인버네스역 광장 앞 빅토리아 시대 호텔 더 로열 하이랜드 호텔은 인버네스 스테이션 스퀘어에 있는 86실 호텔로, 빅토리아 시대 건물의 큰 계단이 남아 있는 곳입니다. 인버네스역에서 직선 약 0.1km, 인버네스 버스 터미널은 약 0.2km, 인버네스 성은 약 0.3km 라, 투어가 인버네스에서 2박을 하는 동안 역 광장에서 오가기 쉬운 이곳을 두 분 숙소로 잡았습니다. <편의 시설 및 서비스> - 조식은 스코틀랜드식 조리 조식과 뷔페로 평일 오전 7시~10시에 나오며, 견적에는 넣지 않았습니다 - 프런트가 밤낮없이 열려 있고 투어 예약도 도와줍니다 - 체크인 전에는 포터 보관실에 짐을 맡길 수 있습니다 <객실 특징> - 로열 룸은 킹 침대 1개 또는 퀸 침대 2개로 최대 3인까지 묵는 객실입니다 - 객실에 에어컨이 없고 창문과 선풍기로 바람을 들입니다 - 로열 룸 1실, 조식 불포함 - 체크인은 오후 3시부터, 체크아웃은 오전 10시 30분입니다 - 정문에 작은 계단 2개와 경사로가 있어 짐은 경사로 쪽으로 올리십니다
7일차
Photo by Mark Dickson on Unsplash
스카이 섬에서 보내는 투어 둘째 날
7일차

투어 둘째 날은 하일랜드 서쪽 스카이 섬에서 하루를 보내시는 날입니다. 버스가 섬 안 정차 지점을 차례로 돌고, 두 분은 내리실 때마다 바닷가 절벽과 언덕길을 짧게 걸으십니다. 섬 안 코스 순서는 투어 가이드 안내를 따르시고, 점심은 버스가 서는 마을에서 각자 드십니다. 저녁에 인버네스 숙소로 돌아오시면 역 광장에서 가까운 네스강가를 걸으며 하루를 마무리하실 수 있습니다.

세부 일정
스카이 섬
스카이 섬은 하일랜드 서쪽에 있는 섬으로, 섬의 중심 마을 포트리를 품고 있습니다. 런던에서 시작한 두 분의 신혼여행에서 가장 먼 곳이 되도록 9박 일정의 한가운데에 두었고, 이 일정에서는 투어 버스로 하루 들어갔다가 인버네스로 나오십니다. 버스가 서는 곳마다 내리셔서 섬의 바닷가와 언덕을 천천히 보시는 하루입니다. * 운영 시간 : 섬은 상시, 섬 안 장소별 시간은 투어 안내를 따름 * 입장료 : 섬 무료 * 위치 : 하일랜드 서쪽, 섬 중심 마을 포트리 * 이용 팁 - 점심은 투어가 서는 마을에서 각자 드시는 구성이라 카드와 현금을 조금 함께 챙기십니다 - 버스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 물과 간식을 조금 챙기시면 편합니다
투어 종료 후 자유 일정
- 숙소가 인버네스역 광장이라 저녁 뒤 네스강가를 따라 인버네스 성 쪽으로 걸어 보실 수 있습니다 - 숙소 안 식당 운영 시간은 바우처와 함께 알려 드립니다
숙소7일차 밤 · 연박, 마지막 밤
더 로열 하이랜드 호텔
8일차
Photo by Kris Tian on Unsplash
로크 네스와 어커트 성 지나 에든버러로
8일차

인버네스를 떠나 로크 네스 기슭을 따라 남쪽으로 내려오시면 하일랜드 사흘이 끝납니다. 아침에 시간이 나면 숙소 근처 네스강가를 걸으시고, 어커트 성은 투어가 서는 날짜로 잡아 두어, 정차가 확정되면 미리 사 둔 입장권으로 호숫가 성터를 보십니다. 컬로든 전투지는 이 투어의 정해진 정차지가 아니어서, 셋째 날 아침 투어 코스 안내에 들어 있을 때만 들르시도록 적어 두었습니다. 저녁에 에든버러에 내리시면 처음 묵었던 노스 브리지 숙소로 다시 들어가 큰 가방을 찾으십니다.

세부 일정
인버네스·컬로든
인버네스·컬로든은 네스강가의 하일랜드 중심 도시 인버네스와, 그 동쪽 들판의 컬로든 전투지를 함께 부르는 이름입니다. 컬로든 전투지는 인버네스 성에서 동쪽 약 8km 떨어진 들판으로 1년 내내 열려 있고, 방문자 센터에서는 전투의 역사를 실내 전시로 보실 수 있습니다. 투어 셋째 날 이 들판에 들르는 순서인지는 투어 코스 안내로 출발 전에 확인해 드리고, 들르지 않으면 숙소 가까운 네스강가와 인버네스 성 쪽 산책으로 아침을 보내십니다. * 운영 시간 : 컬로든 방문자 센터 3월 초~11월 초 오전 9시~오후 5시(마지막 입장 오후 4시 30분), 전투지는 상시 * 입장료 : 인버네스 무료, 컬로든 방문자 센터 성인 약 2만 2천 원 * 위치 : 인버네스 시내 네스강, 동쪽 컬로든 들판 * 이용 팁 - 방문자 센터 입장료는 견적에 넣지 않아 들르시는 날에만 현지에서 결제하십니다 - 강가 산책은 투어 출발 시간 전에 숙소로 돌아오실 만큼만 걸으십니다
로크 네스·어커트 성 (어커트 성 입장권)
* 포함 사항 : 어커트 성 온라인 입장권 2매(성인) 어커트 성은 로크 네스 서쪽 기슭 드럼나드로킷의 호숫가 성터로, 하일랜드 투어 마지막 날 투어가 이 성에 서는 날짜로 잡았습니다. 온라인 표가 다 팔리면 현장 표도 없는 곳이라 투어비와 따로 입장권 값을 넣어 두었고, 정차가 확정되면 온라인 입장권을 미리 사 둡니다. * 운영 시간 : 4~8월 오전 9시 30분~오후 8시 15분, 마지막 입장은 닫기 1시간 전 * 소요 시간 : 투어 정차 시간 안 * 이용 안내 - 방문자 센터는 실내이고 성터는 바깥이라 겉옷을 입으시고 내리십니다 - 호수 유람선은 투어에서 따로 고르는 선택 사항이라 이 견적에는 넣지 않았습니다 - 성을 보신 뒤에는 같은 투어 버스로 에든버러까지 돌아오십니다
숙소8일차 밤 · 체크인
힐튼 에든버러 칼튼
하일랜드 사흘을 마치고 다시 돌아오는 올드타운 숙소 투어 셋째 날 저녁 에든버러에 내리시면 처음 이틀을 묵었던 힐튼 에든버러 칼튼으로 다시 들어가십니다. 맡겨 두신 큰 가방을 찾아 같은 방 구성으로 하루를 더 묵으시도록 에든버러 마지막 밤도 이 호텔로 이었고, 로열 마일 모퉁이라 늦게 도착하셔도 가까운 길가에서 저녁을 드실 수 있습니다. 다음 날 오전 위스키 체험 장소가 있는 에든버러 성 앞까지는 로열 마일을 따라 걸어 올라가십니다. <편의 시설 및 서비스> - 아침은 견적 밖이라 호텔 뷔페나 로열 마일 카페 가운데서 고르십니다 - 에어컨이 있는 객실로 잡았습니다 <객실 특징> - 처음 이틀과 같은 더블 객실로 맞췄습니다 - 더블 1실, 조식 불포함 - 다음 날 오후 열차 전까지 짐은 프런트에 맡기는 것으로 잡았습니다 - 투어 하차 지점에서 숙소까지는 버스나 트램으로 오십니다
9일차
Photo by Joan on Unsplash
위스키 체험과 딘 빌리지, 오후 열차로 런던
9일차

로열 마일 맨 위의 위스키 체험으로 에든버러의 마지막 오전을 보내시고, 점심 뒤 오후 열차로 런던에 돌아가십니다. 체험을 마치시면 딘 빌리지로 내려가셔서 리스강 강길을 따라 스톡브리지까지 걸으시는데, 점심 식당이 바로 그 동네에 있습니다. 열차를 4시간 넘게 타시니 점심을 넉넉히 드시고 오르시면 좋습니다. 저녁에 킹스크로스에 내리시면 지하철로 시티의 마지막 밤 숙소까지 가십니다.

세부 일정
위스키 체험 (실버 투어)
* 포함 사항 : 위스키 체험 실버 투어 2매(가이드 투어와 시음) 로열 마일 맨 위, 에든버러 성 앞의 스카치 위스키 익스피리언스에서 하는 위스키 체험으로, 스코틀랜드를 떠나는 날 오전에 스카치 위스키 이야기와 시음을 들으시도록 넣었습니다. 숙소에서 체크아웃하신 뒤 짐은 프런트에 두시고 가벼운 차림으로 걸어 올라가십니다. * 운영 시간 : 출발 전에 안내해 드립니다 * 소요 시간 : 약 50분 * 이용 안내 - 사진이 있는 신분증을 보여야 들어갈 수 있어 여권을 챙겨 가십니다 - 시음 대신 무알코올 음료로 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 18세 이상은 크리스털 시음 잔을 선물로 받습니다 - 싱글 몰트 4잔을 더 맛보는 골드 투어(75분, 영어만)로 바꾸실 수도 있습니다
딘 빌리지
딘 빌리지는 뉴타운 서쪽, 리스강 골짜기의 옛 방앗간 마을입니다. 에든버러 성에서 북서쪽 약 1.2km 라 위스키 체험 뒤 걸어서 닿으실 수 있고, 강길로 이어지는 스톡브리지의 점심 식당까지 산책 삼아 가시도록 넣었습니다. 점심 식당이 있는 스톡브리지는 인버리스 공원과 왕립 식물원 옆 동네입니다. * 운영 시간 : 상시 * 입장료 : 무료 * 위치 : 뉴타운 서쪽, 리스강 골짜기 * 이용 팁 - 45분 정도면 옛 방앗간 마을과 강가를 천천히 둘러보실 수 있습니다 - 점심 식당이 정오에 문을 여니, 마을에서는 그 시간에 맞춰 걸음을 조절하시면 됩니다 - 큰 짐은 숙소에 두고 오셔서 강길을 가볍게 걸으시는 편이 좋습니다 - 마을에서 강길을 따라 스톡브리지 쪽으로 걸으시면 점심 식당 앞까지 이어집니다
점심식사 추천) 스크랜 앤 스칼리
스크랜 앤 스칼리는 딘 빌리지에서 강길을 따라 걸어오신 두 분이 런던행 열차를 타시기 전 마지막 스코틀랜드 점심을 드실 스톡브리지의 가스트로펍입니다. 셰프 톰 키친의 식당 그룹이 운영하며 고기와 생선을 통째로 들여와 직접 손질하는 곳이라, 해기스나 피시 파이 같은 스코틀랜드 음식을 든든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 * 영업 시간 : 매일 정오부터, 마지막 음식 주문 밤 9시 * 지도 : https://maps.google.com/?cid=14197647758657764115 * 추천 메뉴 - 해기스·니프스·태티스(해기스와 순무·감자) - 피시 파이, 디저트로 스티키 토피 푸딩 * 가격대 : 해기스·니프스·태티스 약 2만 6천 원, 피시 파이 약 3만 9천 원, 디저트 약 1만 9천 원 * 이용 팁 - 예약하면 재량 봉사료 12.5% 가 붙고, 계산서마다 아이 돕기 자선 몫이 조금 더해집니다 - 정오에 문을 열어 첫 시간에 앉으시면 열차 시간까지 여유가 있습니다 - 식사 뒤에는 버스로 숙소에 들러 짐을 찾으시고 웨이벌리역으로 가십니다
에든버러 웨이벌리-킹스크로스 이동
* 포함 사항 : 에든버러 웨이벌리~런던 킹스크로스 직통 열차 선구매 표 2매(Two Together Railcard 할인) - 오후 2시 무렵 직통 열차로 잡아 저녁에 킹스크로스에 내리십니다 - 레일카드 할인 시간 조건에 맞는 열차로 잡았습니다 - 큰 가방은 갈 때처럼 객차 끝 짐칸에 두시고, 그 가까운 자리로 잡습니다 - 열차 날 아침에는 운행 소식을 채팅으로 함께 확인합니다 - 킹스크로스에서 숙소 근처 무어게이트역까지는 지하철로 가십니다
숙소9일차 밤 · 체크인
몽칼름 로열 런던 하우스
핀즈버리 스퀘어 앞 시티의 5성급 호텔 몽칼름 로열 런던 하우스는 런던 시티 북쪽 핀즈버리 스퀘어에 있는 5성급 호텔로, 20세기 중반 건물을 고쳐 문을 연 곳입니다. 무어게이트역 직선 약 440m, 리버풀 스트리트역 약 480m 이고, 리버풀 스트리트역에서 엘리자베스 라인이 히스로 공항까지 바로 가서 귀국 전 마지막 밤을 이곳에 두었습니다. <편의 시설 및 서비스> - 야트라 스파 안에 수영장과 자쿠지·사우나·증기실이 있어 긴 열차 뒤 몸을 푸시기 좋습니다 - 10층에 에이비어리 옥상 식당·바와 테라스가 있고, 조식 요금은 견적에 넣지 않았습니다 <객실 특징> - 슈피리어 킹은 킹 침대 1개를 두 분이 쓰시는 객실입니다 - 슈피리어 킹 1실, 조식 불포함 - 체크인은 오후 3시부터, 체크아웃은 오전 11시로 잡았습니다 - 세인트 폴 대성당이 직선 약 1.2km 라 저녁에 시간이 남으시면 바깥을 보시고 오실 수 있습니다 - 스파 이용 시간은 체크인 때 프런트에서 확인하십니다
10일차
Photo by John Sherbourne on Unsplash
아침 식사 뒤 히스로로, 낮 비행기로 귀국
10일차

영국에서 보내는 마지막 날은 낮 비행기 시간에 맞춰 오전 일정 없이 공항으로 가시는 날입니다. 호텔 옥상 식당이나 역 근처에서 아침을 드신 뒤 체크아웃하시고, 리버풀 스트리트역에서 엘리자베스 라인을 타시면 갈아타지 않고 히스로 공항까지 갑니다. 출발 3시간 전에 공항에 닿도록 오전 10시 무렵 숙소를 나서십니다. 아홉 밤 동안 늘어난 짐은 전날 밤에 정리해 두시면 아침이 가볍습니다.

세부 일정
호텔 조식 후 체크아웃
- 아침은 10층 옥상 식당에서 드시거나 역 근처에서 고르십니다(조식은 견적 밖) - 체크아웃은 공항 열차 시간에 맞춰 오전 11시 전에 마치십니다
호텔-히스로 공항 이동
* 포함 사항 : 엘리자베스 라인 리버풀 스트리트역~히스로 공항 2인 요금(컨택트리스) - 숙소에서 리버풀 스트리트역까지는 짐을 끄시고 걸어서 가십니다 - 엘리자베스 라인은 리버풀 스트리트역에서 히스로 공항까지 갈아타지 않고 가는 노선입니다 - 낮 2시 무렵 출발편이라 3시간 전 공항 도착에 맞춰 숙소를 나섭니다 - 내리실 공항 역과 터미널은 항공권 확정 때 함께 맞춰 드립니다
항공권
런던-인천
버진애틀랜틱 항공편 · 여행자 2명
LHR (런던 히스로)
14:10
ICN (인천)
10:30
참고사항
스코틀랜드 섬까지 다녀오시는 6월 영국 9박을 앞두고 챙겨 두실 것들입니다. - 출발 전에 두 분 모두 전자여행허가(ETA)를 각자 신청하셔야 합니다 - 콘센트가 직사각 3핀이라 G형 변환 플러그를 가져가십니다 - 차가 왼쪽으로 다녀 길을 건너실 때는 양쪽을 모두 살피십니다 - 식당 계산서 아래에 봉사료가 적혀 있으면 그 몫이 팁을 대신하니 더 얹지 않으셔도 됩니다 - 열차 선구매 표는 정한 열차만 탈 수 있어 열차 날에는 운행 소식을 먼저 보십니다 - 에든버러 숙소는 도시 방문자 부담금이 숙박비에 붙습니다 - 스코틀랜드 은행이 찍은 지폐도 같은 파운드라 에든버러에서 받은 잔돈은 그곳에서 쓰시면 편합니다 - 하일랜드 사흘은 우산보다 모자 달린 방수 겉옷과 겹쳐 입을 옷이 낫습니다 - 긴급할 때는 경찰·구급·화재 모두 999 로 거십니다
11일차
Photo by v2osk on Unsplash
인천 도착, 신혼여행 9박을 마치고
11일차

스카이 섬과 하일랜드까지 다녀오신 신혼여행은 오전 인천 도착으로 끝납니다. 낮 시간이 남는 도착이라 그날은 짐만 푸신 뒤 쉬시고, 시차는 며칠 여유를 두고 되돌리시는 편을 권합니다.

세부 일정
인천 도착 안내
히스로를 낮에 떠난 직항편은 다음 날 오전 인천 국제공항에 도착합니다. 도착한 날은 다른 일정을 넣지 않고 쉬는 날로 두시면 편합니다.
결제 확정 후
혼자 챙기던 여행은 끝, 이제 온 가족이 여행자가 돼요
  • 가족 맞춤 상세 일정표
    함께 가는 가족 한 사람 한 사람의 체력과 걸음 속도에 맞춰 시간대별 동선을 설계해요. 무리한 강행군 없이, 온 가족이 만족할 검증된 맛집과 편안한 교통편까지 한 장에 담아 전달해 드려요.
  • 번거로운 예매, 전부 대행
    왕복 항공권 예약과 가족이 나란히 앉는 좌석 배정부터 커넥팅룸 또는 침대 추가 요청, 입장권과 투어 예약까지. 직접 하기 번거로운 예매를 대신 처리하고, 흩어진 예약을 바우처로 정리해 드려요.
  • 여행 중 현지 케어 전담
    가족 중 누군가 컨디션이 흐트러지거나 갑작스러운 비가 내려도, 담당 전문가가 일정을 다시 조율해요. 필요하면 병원, 약국까지 바로 안내해, 여행 내내 혼자 챙기지 않아도 돼요.
계약금 결제 후 영업일 3~4일 안에 전달돼요.

참고사항

여권/비자 안내
  • ·여권, 비자, 백신 접종증명서 등 출입국 서류는 여행자가 직접 준비하고 소지해야 합니다. 서류 미비로 여행을 이용하지 못한 경우 환불되지 않습니다.
  • ·여권에 낙서나 메모, 기념 도장이 있거나 표지가 손상되면 출입국과 항공권 발권에 제한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서명이 없는 여권은 위조 여권으로 의심받을 수 있습니다. 소지인 서명란에 반드시 서명해 주세요.
  • ·외국 국적이나 이중국적을 가지고 계신 경우 도착 국가와 경유 국가의 출입국 정책이 다를 수 있습니다. 예약 시 담당 전문가에게 미리 알려주세요.
출입국 제한 사항은 사전 고지 없이 바뀔 수 있습니다. 출발 전에 위 홈페이지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해 주세요.

안심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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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전문가와 오아세스가 각각 보증보험에 가입되어 있어, 만일의 상황에도 여행 경비가 이중으로 보호돼요 · 자세히 보기
오아세스 케어
1. 여행 중 담당 현지 전문가의 현지 밀착 케어
2. 여행 후에도 이어지는 환불·정산 케어 ·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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