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5년 차 두 분이 런던 서쪽 켄싱턴에서 여정을 여는 날입니다. 낮에 인천을 떠난 직항편이 저녁 무렵 히스로에 닿으면 엘리자베스 라인으로 패딩턴까지 가신 뒤 택시로 숙소에 들어가십니다. 항공권은 이 견적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첫날은 쉬는 데 집중하실 수 있도록 다른 일정을 넣지 않았고, 첫 밤은 호텔 식당에서 가볍게 드시고 일찍 쉬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둘이서 영국 8박 10일, 바스와 코츠월드 마을
이 일정의 포인트
- 1코츠월드 마을 전용 차량레이콕·캐슬 쿰부터 로어 슬로터까지 기사가 모는 차량 이틀 포함
- 2바스 온천 이틀 숙소로만 바스·서미 바스 스파를 걸어서 잇는 바스 사원 남쪽 호텔
- 3브로드웨이 역참 여관 숙소600년 넘은 라이곤 암스에서 보내는 코츠월드 두 밤
- 4런던 사흘 명소와 공연웨스트민스터 사원·런던 타워 입장권과 레미제라블 두 석 포함
요금 · 가격 포함 내역
- 현지 전문가 1:1 상담
- 여행 전 사전 안내 및 준비 가이드
- 일정 내 전 일정 숙박 (홀리데이 인 런던 켄싱턴 하이 스트리트 4박, 애비 호텔 바스 2박, 라이곤 암스 2박)
- 히스로 공항 왕복 엘리자베스 라인과 패딩턴역 택시
- 런던 시내 지하철·버스 4일 (컨택트리스 하루 상한 기준)
- 런던~바스 스파, 모턴인마시~런던 열차와 Two Together Railcard
- 코츠월드 전용 차량 하루 2일과 시간제 3시간
- 웨스트민스터 사원·런던 타워·로만 바스·바스 사원 입장권
- 웨스트엔드 뮤지컬 레미제라블 2석
- 서미 바스 스파 2시간 이용
- 슬로터스 매너 하우스 애프터눈 티 2인
- 여행 중 현지 전문가 채팅 케어
- 국제선 항공권
- 전자여행허가(ETA)
- 개인 여행자 보험
- 일정에 포함되지 않은 식사
- 개인 경비
- 레이콕 수도원·브로드웨이 타워 박물관 입장료

항공권, 숙소, 투어, 티켓, 교통편 예약이 제대로 잡혔는지 점검하고, 출발 전에 챙길 것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일정, 예약, 이동에 대해 여행 중에도 답합니다. 현지 업체와 확인이 필요한 일은 제가 대신 연락합니다.
비가 오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대체 동선을 제안하고, 예약 시간을 옮겨야 하면 업체와 조정합니다.
분실물 문의처처럼 급히 찾아야 하는 곳을 안내하고, 의사소통이 어려우면 도와드립니다.
서비스 범위
여행의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전체 동선 한눈에
지도를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어요. 핀을 누르면 장소 정보가 열려요맞춤 일정
방향을 잡기 위한 제안 일정이에요. 확정 전까지 수정은 무료이며, 결제 후 시간대별 상세일정표를 따로 전달드립니다.
오전에는 문을 여는 시간에 맞춰 웨스트민스터 사원에 들어가 왕실 대관식이 열려 온 내부를 둘러보시고, 오후에는 숙소 쪽으로 돌아와 노팅힐의 파스텔색 골목과 포토벨로 마켓을 걸으십니다. 골동품 노점이 서는 날에 맞춰 노팅힐을 이날 오후로 두었고, 시차가 남아 있는 둘째 날이라 오후 동선은 숙소 가까운 동네로 줄였습니다. 저녁은 정하지 않았으니 노팅힐에서 눈에 띈 곳에 들어가 보셔도 좋습니다.
공연이 밤까지 이어지는 하루라 낮 동선은 런던 타워 한 곳으로 줄였습니다. 오전에는 왕관 보석과 화이트 타워를 둘러보시고, 오후에는 숙소에서 잠시 쉬신 뒤 이른 저녁에 세븐 다이얼스의 스테이크 식당에 들르십니다. 식사 뒤에는 같은 극장가에서 레미제라블을 이어 보시고, 공연이 끝난 뒤 극장가가 붐비면 사람이 조금 빠질 때까지 잠시 기다렸다가 지하철을 타셔도 됩니다.
오전 열차로 패딩턴역을 떠나 점심 무렵 온천 도시 바스에 닿습니다. 바스 스파역에서 멀지 않은 숙소에 먼저 들러 짐을 맡기신 뒤 오후에는 로만 바스와 바스 사원을 차례로 둘러보십니다. 숙소가 바스 사원 바로 남쪽이라 이날 동선은 모두 걸어서 이어지도록 짰습니다. 해가 길게 남는 가을 초입 저녁에는 에이번강을 따라 펄트니 다리 쪽으로 천천히 걸어 보셔도 좋습니다.
바스에 하루 온전히 머무르며 조지 시대 거리와 온천을 함께 즐기시는 날입니다. 오전에는 언덕 위 로열 크레센트와 둥근 광장 서커스를 걸으신 뒤, 시내로 내려와 샐리 런스에서 바스 번으로 늦은 아침 겸 점심을 드십니다. 오후에는 예약한 시간에 맞춰 서미 바스 스파에서 두 시간 온천을 하실 수 있도록 다른 동선을 비웠습니다. 저녁은 숙소 근처에서 편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
마을 사이 버스가 드물어 바스에서 브로드웨이까지 짐을 실은 전용 차량으로 이어 갑니다. 아침에 호텔 앞에서 차에 오르신 뒤 내셔널 트러스트 마을 레이콕, 코츠월드 남쪽 끝 마을 캐슬 쿰, 알링턴 로 돌집이 남은 바이버리를 차례로 들르시고 늦은 오후 라이곤 암스에 들어가십니다. 점심은 지나는 마을에서 편하게 드시도록 비워 두었고, 코츠월드의 첫 밤은 브로드웨이 마을 한가운데에서 보내십니다.
언덕 위 브로드웨이 타워에서 하루를 열고 코츠월드 북쪽 마을을 전용 차량으로 천천히 이어 보십니다. 옛 양모 장터 마을 치핑 캠든과 언덕 위 장터 마을 스토온더월드를 걸으신 뒤, 오후에는 로어 슬로터의 슬로터스 매너 하우스에서 애프터눈 티를 드십니다. 마을마다 머무는 시간을 넉넉히 두도록 이날은 이 네 곳으로 줄였고, 저녁에는 라이곤 암스로 돌아와 쉬실 수 있습니다.
코츠월드를 떠나 런던 서쪽 숙소로 돌아오시는 날입니다. 라이곤 암스에서 늦은 아침을 보내신 뒤 시간제 전용 차량으로 모턴인마시역에 가시고, 패딩턴역으로 가는 직통 열차에 오르십니다. 이동이 긴 날이라 오후 동선은 숙소 가까운 하이드 파크·켄싱턴 가든 산책 정도로만 두었습니다. 다음 날 바로 귀국하시니 저녁을 일찍 드시고 짐을 정리해 두시면 귀국 날 아침이 한결 가볍습니다.
저녁 비행기라 런던의 마지막 반나절을 코번트 가든에 쓰고 공항으로 가십니다. 아침에 체크아웃하신 뒤 패딩턴역 보관소에 짐을 맡기시고, 코번트 가든 마켓 건물과 광장에서 거리 공연을 보며 점심까지 시간을 보내십니다. 오후에는 패딩턴역으로 돌아와 짐을 찾으신 뒤 엘리자베스 라인으로 히스로 공항에 가시고, 출발 3시간 전에는 공항에 닿도록 시간을 넉넉히 잡았습니다.
런던을 저녁에 떠난 직항편이 하룻밤을 날아 다음 날 오후 늦게 인천에 닿습니다. 바스와 코츠월드 마을을 걸어 다닌 여정이라 돌아온 다음 날은 쉬어 가시도록 일정을 비워 두시기를 권합니다.
- 가족 맞춤 상세 일정표
함께 가는 가족 한 사람 한 사람의 체력과 걸음 속도에 맞춰 시간대별 동선을 설계해요. 무리한 강행군 없이, 온 가족이 만족할 검증된 맛집과 편안한 교통편까지 한 장에 담아 전달해 드려요. - 번거로운 예매, 전부 대행
왕복 항공권 예약과 가족이 나란히 앉는 좌석 배정부터 커넥팅룸 또는 침대 추가 요청, 입장권과 투어 예약까지. 직접 하기 번거로운 예매를 대신 처리하고, 흩어진 예약을 바우처로 정리해 드려요. - 여행 중 현지 케어 전담
가족 중 누군가 컨디션이 흐트러지거나 갑작스러운 비가 내려도, 담당 전문가가 일정을 다시 조율해요. 필요하면 병원, 약국까지 바로 안내해, 여행 내내 혼자 챙기지 않아도 돼요.
참고사항
- ·여권, 비자, 백신 접종증명서 등 출입국 서류는 여행자가 직접 준비하고 소지해야 합니다. 서류 미비로 여행을 이용하지 못한 경우 환불되지 않습니다.
- ·여권에 낙서나 메모, 기념 도장이 있거나 표지가 손상되면 출입국과 항공권 발권에 제한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서명이 없는 여권은 위조 여권으로 의심받을 수 있습니다. 소지인 서명란에 반드시 서명해 주세요.
- ·외국 국적이나 이중국적을 가지고 계신 경우 도착 국가와 경유 국가의 출입국 정책이 다를 수 있습니다. 예약 시 담당 전문가에게 미리 알려주세요.
안심 보장
전문가 인터뷰
이 여행을 설계한 사람의 이야기
여행지의 본질과 온전한 쉼에 집중하는 맞춤 여행 전문가
여행지의 본질과 온전한 쉼에 집중하는 맞춤 여행 전문가
노마디앨리 · 영국인터뷰 전체 보기단체버스에 실려 다니는 여행도,
쇼핑센터에 들르는 일정도 없어요
가족의 인원·시기·취향에 맞춰 현지 전문가가 처음부터 설계해요.
이제, 우리 가족만의 진짜 여행을 떠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