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부모님께서 처음 밟으시는 영국 땅이라, 첫날은 관광을 넣지 않고 빅벤 건너편 램버스의 숙소에 짐을 푸시는 데까지만 잡았습니다. 저녁 무렵 히스로에 내리시면 입국장 밖에서 드라이버가 기다리고 있어, 따님이 길을 찾지 않으셔도 숙소 앞까지 바로 가십니다. 항공권은 이 견적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체크인 뒤에는 룸서비스나 호텔 식당에서 짧게 드시고 일찍 쉬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부모님과 런던 6박 8일, 웨스트민스터와 바스
이 일정의 포인트
- 1한국어 가이드 단독 차량 하루윈저 성과 큐 가든을 세 분만 타는 차량과 한국어 가이드로 잇는 하루
- 21층 연석 뮤지컬 관람 포함라이언 킹을 세 분이 나란히 앉는 1층 같은 줄 좌석으로
- 3공항 오가는 전용 차량도착 저녁과 귀국 날 아침, 호텔 앞에서 타고 내리시는 공항 차량
- 4바스 1박 직통 열차 동선패딩턴 직통 열차로 다녀오는 바스 1박, 로만 바스와 펌프 룸 점심
요금 · 가격 포함 내역
- 현지 전문가 1:1 상담
- 여행 전 사전 안내 및 준비 가이드
- 일정 내 전 일정 숙박 (노보텔 런던 워털루 5박, 애비 호텔 바스 1박)
- 조식 1회 (애비 호텔 바스, 세 분)
- 히스로 공항 도착·출발 전용 차량 (편도 2회)
- 윈저 성·큐 가든 한국어 가이드 단독 차량 하루
- 일정에 포함된 입장권 (웨스트민스터 사원, 런던 아이, 윈저 성, 큐 가든, 바스 사원, 로만 바스)
- 웨스트엔드 뮤지컬 라이언 킹 1층 연석 3매
- 런던~바스 왕복 열차 (부모님 두 분 레일카드 할인 포함)
- 런던 시내 대중교통 3일 몫
- 현지 로컬 정보 제공 (치안, 문화, 팁 등)
- 여행 중 현지 전문가 채팅 케어
- 국제선 항공권
- 전자여행허가(ETA)
- 개인 여행자 보험
- 일정에 포함되지 않은 식사
- 현지 교통 소액(택시)
- 개인 경비

항공권, 숙소, 투어, 티켓, 교통편 예약이 제대로 잡혔는지 점검하고, 출발 전에 챙길 것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일정, 예약, 이동에 대해 여행 중에도 답합니다. 현지 업체와 확인이 필요한 일은 제가 대신 연락합니다.
비가 오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대체 동선을 제안하고, 예약 시간을 옮겨야 하면 업체와 조정합니다.
분실물 문의처처럼 급히 찾아야 하는 곳을 안내하고, 의사소통이 어려우면 도와드립니다.
서비스 범위
여행의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전체 동선 한눈에
지도를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어요. 핀을 누르면 장소 정보가 열려요맞춤 일정
방향을 잡기 위한 제안 일정이에요. 확정 전까지 수정은 무료이며, 결제 후 시간대별 상세일정표를 따로 전달드립니다.
런던 부모님 여행의 첫 관광은 걸어서 닿는 웨스트민스터 한 동네 안에서 사원과 빅벤, 런던 아이를 차례로 보시는 날입니다. 오전에는 문을 여는 시간대에 웨스트민스터 사원에 들어가시고, 빅벤·국회의사당을 바깥에서 보신 뒤 트라팰가 광장 옆 펍에서 점심을 드십니다. 오후에는 숙소에서 한 시간 넘게 쉬셨다가 해가 남아 있을 때 런던 아이에 오르시도록 시간대를 잡았습니다.
부모님 걸음이 가장 많아지는 근교 하루라, 윈저 성과 큐 가든 사이는 세 분만 타시는 차량과 한국어 가이드로만 옮기시도록 짰습니다. 호텔 앞에서 출발해 오전에는 윈저 성을 보시고, 점심은 윈저 시내에서 앉아서 드신 뒤 오후에 큐 가든으로 넘어가십니다. 큐 가든을 보신 뒤에는 이른 저녁 전에 숙소 앞에 내리셔서 한 시간 넘게 객실에서 쉬시는 시간을 두었습니다. 두 곳 모두 넓어 걷는 범위는 그날 컨디션에 맞춰 가이드와 줄이실 수 있습니다.
앞의 이틀 동안 걸음이 쌓였을 때라 오전에는 일정을 넣지 않고 숙소에서 늦게 시작하시도록 했습니다. 점심 무렵 코번트 가든으로 나가 마켓 건물과 광장의 거리 공연을 보시고, 극장가 근처에서 이른 저녁을 드신 뒤 라이언 킹을 1층 나란히 붙은 자리에서 보십니다. 공연이 끝나면 밤길을 걷지 않으시도록 택시로 숙소까지 돌아오시는 흐름으로 짰고, 공연 날짜는 표를 살 수 있는 날에 맞춰 정합니다.
오전에 패딩턴역에서 직통 열차에 오르시면 갈아타지 않고 바스 스파역에 닿으십니다. 점심 뒤에는 바스 사원과 로만 바스를 걸어서 둘러보시고, 숙소가 두 곳 바로 남쪽이라 차를 타지 않고 300m 안에서 오가실 수 있습니다. 관람 뒤에는 체크인하고 한 시간 넘게 쉬시도록 비워 두었고, 해가 늦게 지는 달이라 저녁 무렵 펄트니 다리까지 천천히 걸어 보셔도 좋습니다.
아침 식사 뒤 택시로 언덕 위 로열 크레센트에 올라 서커스(둥근 광장 주택가)까지 바깥 모습을 보시고, 정오에는 로만 바스 옆 펌프 룸에서 피아노 연주를 들으시며 점심을 드십니다. 오후 열차로 런던에 돌아와 숙소에서 쉬신 뒤, 저녁은 킹스크로스의 한식당에서 불고기나 비빔밥으로 드시도록 이번 여행의 한식 한 끼를 이날에 두었습니다. 패딩턴역과 숙소 사이는 걸음이 늘지 않게 택시로 잡았습니다.
귀국편이 오후 이른 시간에 떠나 이날은 관광을 넣지 않고, 아침 식사 뒤 짐을 꾸려 차량으로 히스로에 가시는 일정만 두었습니다. 출발 3시간 전에 공항에 닿도록 오전 중에 숙소를 나서시고, 드라이버가 짐을 실어 터미널 앞까지 모셔다 드립니다. 아래 참고사항에는 입국 전에 준비하실 것과 런던·바스에서 알아 두시면 좋은 것을 모아 두었으니 떠나기 전에 한 번 더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런던과 바스에서 여섯 밤을 묵으신 부모님과 따님의 여정이 끝나는 날로, 전날 오후 히스로를 떠난 직항편이 오전에 인천에 닿습니다. 시차가 8시간이라 돌아오신 날은 짐 정리를 미루고 푹 쉬시도록 따로 일정을 두지 않았습니다.
- 가족 맞춤 상세 일정표
함께 가는 가족 한 사람 한 사람의 체력과 걸음 속도에 맞춰 시간대별 동선을 설계해요. 무리한 강행군 없이, 온 가족이 만족할 검증된 맛집과 편안한 교통편까지 한 장에 담아 전달해 드려요. - 번거로운 예매, 전부 대행
왕복 항공권 예약과 가족이 나란히 앉는 좌석 배정부터 커넥팅룸 또는 침대 추가 요청, 입장권과 투어 예약까지. 직접 하기 번거로운 예매를 대신 처리하고, 흩어진 예약을 바우처로 정리해 드려요. - 여행 중 현지 케어 전담
가족 중 누군가 컨디션이 흐트러지거나 갑작스러운 비가 내려도, 담당 전문가가 일정을 다시 조율해요. 필요하면 병원, 약국까지 바로 안내해, 여행 내내 혼자 챙기지 않아도 돼요.
참고사항
- ·여권, 비자, 백신 접종증명서 등 출입국 서류는 여행자가 직접 준비하고 소지해야 합니다. 서류 미비로 여행을 이용하지 못한 경우 환불되지 않습니다.
- ·여권에 낙서나 메모, 기념 도장이 있거나 표지가 손상되면 출입국과 항공권 발권에 제한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서명이 없는 여권은 위조 여권으로 의심받을 수 있습니다. 소지인 서명란에 반드시 서명해 주세요.
- ·외국 국적이나 이중국적을 가지고 계신 경우 도착 국가와 경유 국가의 출입국 정책이 다를 수 있습니다. 예약 시 담당 전문가에게 미리 알려주세요.
안심 보장
전문가 인터뷰
이 여행을 설계한 사람의 이야기
여행지의 본질과 온전한 쉼에 집중하는 맞춤 여행 전문가
여행지의 본질과 온전한 쉼에 집중하는 맞춤 여행 전문가
노마디앨리 · 영국인터뷰 전체 보기단체버스에 실려 다니는 여행도,
쇼핑센터에 들르는 일정도 없어요
가족의 인원·시기·취향에 맞춰 현지 전문가가 처음부터 설계해요.
이제, 우리 가족만의 진짜 여행을 떠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