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5년 차 두 분의 영국 여정은 오전에 인천을 떠난 직항편이 오후 무렵 히스로에 내리면서 열립니다. 입국 심사를 마치시면 드라이버가 모는 전용 차량으로 사우스켄싱턴 숙소까지 짐과 함께 바로 가시고, 항공권은 이 견적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긴 비행 뒤라 첫날은 다른 일정을 비웠고, 3월 런던은 오후 6시 무렵까지 밝아 체크인 뒤 숙소 근처를 잠깐 걸어 보신 다음 일찍 잠자리에 드시기 좋습니다.
부부 둘이 영국 6박 8일, 노팅힐과 바스
이 일정의 포인트
- 1런던 서쪽 숙소 네 밤글로스터 로드역 앞 3성급 숙소에서 처음과 마지막 런던 밤
- 2바스 이틀 걷는 동선로만 바스·바스 사원 입장권과 로열 크레센트 산책, 오후 자유 시간
- 3세븐 시스터즈 당일 포함흰 절벽과 브라이튼 해변을 한국어 가이드 조인 차량으로 하루에
- 4런던 공연과 걷기 포함레미제라블 두 석, 켄싱턴 궁전 입장권, 시티 쪽 한국어 워킹 반일
요금 · 가격 포함 내역
- 현지 전문가 1:1 상담
- 여행 전 사전 안내 및 준비 가이드
- 일정 내 전 일정 숙박 (이비스 스타일스 런던 글로스터 로드 4박, 프리미어 인 바스 시티 센터 2박)
- 히스로 공항 도착 전용 차량 편도와 출발 날 엘리자베스 라인
- 런던 시내 지하철·버스 4일 (컨택트리스 하루 상한 기준)
- 런던~바스 스파 왕복 열차와 Two Together Railcard, 패딩턴역 택시 3회
- 세븐 시스터즈·브라이튼 당일 한국어 조인 투어
- 런던 시내 한국어 워킹 투어 (동쪽 오후 반일)
- 켄싱턴 궁전·로만 바스·바스 사원 입장권
- 웨스트엔드 뮤지컬 레미제라블 2석
- 여행 중 현지 전문가 채팅 케어
- 국제선 항공권
- 전자여행허가(ETA)
- 개인 여행자 보험
- 일정에 포함되지 않은 식사
- 개인 경비
- 투어 수신기 대여료·기사 팁

항공권, 숙소, 투어, 티켓, 교통편 예약이 제대로 잡혔는지 점검하고, 출발 전에 챙길 것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일정, 예약, 이동에 대해 여행 중에도 답합니다. 현지 업체와 확인이 필요한 일은 제가 대신 연락합니다.
비가 오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대체 동선을 제안하고, 예약 시간을 옮겨야 하면 업체와 조정합니다.
분실물 문의처처럼 급히 찾아야 하는 곳을 안내하고, 의사소통이 어려우면 도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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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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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를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어요. 핀을 누르면 장소 정보가 열려요맞춤 일정
방향을 잡기 위한 제안 일정이에요. 확정 전까지 수정은 무료이며, 결제 후 시간대별 상세일정표를 따로 전달드립니다.
런던 서쪽 동네를 하루 동안 천천히 이어 걷는 일정입니다. 오전에는 골동품 노점이 늘어서는 날에 맞춰 노팅힐·포토벨로 마켓을 걸으시고 점심은 노팅힐 골목에서 자유롭게 드십니다. 오후에는 켄싱턴 궁전 안을 둘러보신 뒤 벨그레이비어의 페기 포르셴에서 차와 케이크로 쉬어 가십니다. 숙소에서 잠시 쉬신 다음 저녁에는 웨스트엔드 극장가에서 레미제라블을 보시니, 걷는 낮과 공연 사이에 쉬는 시간을 넉넉히 잡았습니다.
런던을 벗어나 남쪽 해안의 흰 절벽까지 다녀오시는 날입니다. 이른 아침 해머스미스역 근처에서 한국어 가이드 조인 차량에 오르시면 오전에 세븐 시스터즈 절벽 길과 버링 갭 전망 지점을 걸으시고, 오후에는 브라이튼 레인스 골목과 팰리스 피어 쪽 해변을 둘러보십니다. 3월 해안은 바람이 세서 절벽 가장자리에서 떨어져 걸으시도록 안내합니다. 하루가 10시간 넘게 이어져 저녁 일정은 넣지 않았습니다.
패딩턴역에서 직통 열차로 바스에 가시는 날입니다. 레일카드 할인이 붙은 오전 열차로 한 시간 남짓 달려 바스 스파역에 내리시면 걸어서 숙소에 짐을 맡기시고, 오후에는 시간대를 예약한 로만 바스에서 하늘이 뚫린 로마 시대 대욕장을 둘러보십니다. 저녁은 숙소 근처 바스 시내 식당 가운데 두 분 마음에 드시는 곳으로 고르시고, 열차와 걷기만 있는 하루라 이른 시간에 쉬어 가십니다.
바스 둘째 날은 오전에 걷고 오후를 비워 두는 순서입니다. 언덕 위 로열 크레센트·서커스를 먼저 걸으신 뒤 바스 사원과 펄트니 다리로 내려오시고, 정오에는 로만 바스 옆 펌프 룸에서 피아노 연주를 들으시며 점심을 드십니다. 오후에는 서미 바스 스파나 제인 오스틴 센터처럼 두 분이 고르신 곳에서 시간을 보내시고, 해 질 무렵 강가 산책으로 하루를 마무리해 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바스에서 오전 열차로 런던에 돌아오셔서 오후에는 한국어 가이드와 시티·타워 쪽을 걸으십니다. 패딩턴역에서 택시로 숙소에 들러 짐을 두신 뒤 피카딜리 서커스 근처 미팅 장소로 가시고, 세인트 폴 대성당과 런던 타워, 타워 브리지를 바깥에서 둘러보십니다. 반나절 투어라 저녁 시간이 남으니 숙소 근처에서 저녁을 드신 뒤 다음 날 귀국 짐을 미리 꾸려 두시면 마지막 아침이 한결 여유롭습니다.
마지막 런던 아침은 피카딜리의 더 울슬리에서 영국식 아침 한 접시로 시작합니다. 식사 뒤 하이드 파크로 가셔서 서쪽 켄싱턴 가든까지 공원을 가로질러 걸으시면 켄싱턴 궁전에서 숙소까지 걸어서 돌아오실 수 있습니다. 정오 체크아웃 뒤 택시로 패딩턴역에 가셔서 엘리자베스 라인으로 히스로까지 이동하시고, 저녁 직항편으로 인천을 향해 떠나십니다. 공항에 일찍 닿도록 오후 일정은 넣지 않았습니다.
런던 서쪽 동네와 바스 언덕길을 천천히 걸으신 여정을 마치시고, 다음 날 오후 인천 국제공항에 내리십니다. 도시와 해안, 온천 마을까지 날마다 많이 걸으신 여정이라 돌아오신 다음 날은 일정을 잡지 말고 쉬어 가시는 편을 권합니다.
- 가족 맞춤 상세 일정표
함께 가는 가족 한 사람 한 사람의 체력과 걸음 속도에 맞춰 시간대별 동선을 설계해요. 무리한 강행군 없이, 온 가족이 만족할 검증된 맛집과 편안한 교통편까지 한 장에 담아 전달해 드려요. - 번거로운 예매, 전부 대행
왕복 항공권 예약과 가족이 나란히 앉는 좌석 배정부터 커넥팅룸 또는 침대 추가 요청, 입장권과 투어 예약까지. 직접 하기 번거로운 예매를 대신 처리하고, 흩어진 예약을 바우처로 정리해 드려요. - 여행 중 현지 케어 전담
가족 중 누군가 컨디션이 흐트러지거나 갑작스러운 비가 내려도, 담당 전문가가 일정을 다시 조율해요. 필요하면 병원, 약국까지 바로 안내해, 여행 내내 혼자 챙기지 않아도 돼요.
참고사항
- ·여권, 비자, 백신 접종증명서 등 출입국 서류는 여행자가 직접 준비하고 소지해야 합니다. 서류 미비로 여행을 이용하지 못한 경우 환불되지 않습니다.
- ·여권에 낙서나 메모, 기념 도장이 있거나 표지가 손상되면 출입국과 항공권 발권에 제한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서명이 없는 여권은 위조 여권으로 의심받을 수 있습니다. 소지인 서명란에 반드시 서명해 주세요.
- ·외국 국적이나 이중국적을 가지고 계신 경우 도착 국가와 경유 국가의 출입국 정책이 다를 수 있습니다. 예약 시 담당 전문가에게 미리 알려주세요.
안심 보장
전문가 인터뷰
이 여행을 설계한 사람의 이야기
여행지의 본질과 온전한 쉼에 집중하는 맞춤 여행 전문가
여행지의 본질과 온전한 쉼에 집중하는 맞춤 여행 전문가
노마디앨리 · 영국인터뷰 전체 보기단체버스에 실려 다니는 여행도,
쇼핑센터에 들르는 일정도 없어요
가족의 인원·시기·취향에 맞춰 현지 전문가가 처음부터 설계해요.
이제, 우리 가족만의 진짜 여행을 떠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