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ases
우리 가족이 받게 될 맞춤 견적서,
영국
UNITEDKINGDOM

우리 가족만을 위한, 단 하나의 여행.
현지 전문가가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합니다.

노마디앨리현지 전문가 노마디앨리가 만든 일정
상상 속 여행을 현실로, 원하는 순간을 완벽하게
Oases
영국 · UNITEDKINGDOM

부부 둘이 영국 6박 8일, 노팅힐과 바스

성인 2명 · 커플/신혼부부 여행

이 일정의 포인트

  • 1
    런던 서쪽 숙소 네 밤
    글로스터 로드역 앞 3성급 숙소에서 처음과 마지막 런던 밤
  • 2
    바스 이틀 걷는 동선
    로만 바스·바스 사원 입장권과 로열 크레센트 산책, 오후 자유 시간
  • 3
    세븐 시스터즈 당일 포함
    흰 절벽과 브라이튼 해변을 한국어 가이드 조인 차량으로 하루에
  • 4
    런던 공연과 걷기 포함
    레미제라블 두 석, 켄싱턴 궁전 입장권, 시티 쪽 한국어 워킹 반일

요금 · 가격 포함 내역

3,502,519원
1인 1,751,260원 (2인 기준)
포함사항
  • 현지 전문가 1:1 상담
  • 여행 전 사전 안내 및 준비 가이드
  • 일정 내 전 일정 숙박 (이비스 스타일스 런던 글로스터 로드 4박, 프리미어 인 바스 시티 센터 2박)
  • 히스로 공항 도착 전용 차량 편도와 출발 날 엘리자베스 라인
  • 런던 시내 지하철·버스 4일 (컨택트리스 하루 상한 기준)
  • 런던~바스 스파 왕복 열차와 Two Together Railcard, 패딩턴역 택시 3회
  • 세븐 시스터즈·브라이튼 당일 한국어 조인 투어
  • 런던 시내 한국어 워킹 투어 (동쪽 오후 반일)
  • 켄싱턴 궁전·로만 바스·바스 사원 입장권
  • 웨스트엔드 뮤지컬 레미제라블 2석
  • 여행 중 현지 전문가 채팅 케어
불포함사항
  • 국제선 항공권
  • 전자여행허가(ETA)
  • 개인 여행자 보험
  • 일정에 포함되지 않은 식사
  • 개인 경비
  • 투어 수신기 대여료·기사 팁
이 요금에 포함된 현지 케어
노마디앨리가 직접 챙깁니다.
출발 전
예약을 한 번 더 확인하고 준비사항을 보내드립니다

항공권, 숙소, 투어, 티켓, 교통편 예약이 제대로 잡혔는지 점검하고, 출발 전에 챙길 것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여행 중
궁금한 건 채팅으로 바로 물어보세요

일정, 예약, 이동에 대해 여행 중에도 답합니다. 현지 업체와 확인이 필요한 일은 제가 대신 연락합니다.

변수가 생기면
그날 상황에 맞춰 일정을 다시 잡습니다

비가 오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대체 동선을 제안하고, 예약 시간을 옮겨야 하면 업체와 조정합니다.

급한 일이 생기면
병원, 약국 같은 곳을 찾아 드립니다

분실물 문의처처럼 급히 찾아야 하는 곳을 안내하고, 의사소통이 어려우면 도와드립니다.

서비스 범위

여행의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여행 전
업력 20~40년 현지 전문가의 100% 맞춤 설계
견적 수정 무제한
항공권 · 숙소 · 입장권 · 투어 예약 대행
여행 중
담당 현지 전문가 실시간 케어
예약 변경 · 취소 · 재확인 대행
파업 · 기상 · 운항 중단 선제 안내
여행 후
취소 일정 환불 · 추가 결제 원인 확인
오아세스 과실 비용 기한 내 보전
보장 장치
결제 금액은 여행 종료까지 토스페이먼츠 에스크로 보관
전문가 · 오아세스 각각 영업 · 기획여행 보증보험 가입
개런티 프로그램 100% 보상

전체 동선 한눈에

지도를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어요. 핀을 누르면 장소 정보가 열려요
1
이비스 스타일스 런던 글로스터 로드
Day 1
2
페기 포르셴
Day 2
3
이비스 스타일스 런던 글로스터 로드
Day 2
4
이비스 스타일스 런던 글로스터 로드
Day 3
5
프리미어 인 바스 시티 센터
Day 4
가입 후 공개가입 후
Day 5
가입 후 공개가입 후
Day 6
가입 후 공개가입 후
Day 7
가입 후 공개가입 후
Day 8
현지 전문가가 설계한 동선

맞춤 일정

방향을 잡기 위한 제안 일정이에요. 확정 전까지 수정은 무료이며, 결제 후 시간대별 상세일정표를 따로 전달드립니다.

1일차
Photo by FERNANDO TRIVIÑO on Unsplash
런던 사우스켄싱턴 도착, 첫 밤
1일차

결혼 15년 차 두 분의 영국 여정은 오전에 인천을 떠난 직항편이 오후 무렵 히스로에 내리면서 열립니다. 입국 심사를 마치시면 드라이버가 모는 전용 차량으로 사우스켄싱턴 숙소까지 짐과 함께 바로 가시고, 항공권은 이 견적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긴 비행 뒤라 첫날은 다른 일정을 비웠고, 3월 런던은 오후 6시 무렵까지 밝아 체크인 뒤 숙소 근처를 잠깐 걸어 보신 다음 일찍 잠자리에 드시기 좋습니다.

세부 일정
(전용 차량) 히스로 공항-호텔 이동
* 포함 사항 : 전용 차량 공항 편도(히스로~사우스켄싱턴 숙소, 두 분 1대) - 입국 심사와 짐 찾기를 마치시면 도착장에서 드라이버와 만나 숙소까지 바로 가십니다 - 정체가 없으면 공항에서 숙소 쪽까지 약 34분 거리이고, 오후 시내 길은 막힐 수 있습니다
숙소1일차 밤 · 체크인
이비스 스타일스 런던 글로스터 로드
글로스터 로드역 앞 3성급 호텔 이비스 스타일스 런던 글로스터 로드는 사우스켄싱턴 크롬웰 로드에 있는 아코르 계열 3성급 호텔로, 글로스터 로드역까지 직선 약 80m 입니다. 빅토리아 시대 건물 안에 지하철을 주제로 꾸민 객실이 있고, 자연사 박물관까지 약 590m, 켄싱턴 궁전까지 약 1.1km 라 런던 서쪽 공원과 박물관을 걸어서 오가실 수 있습니다. 바스에서 돌아오시는 마지막 밤도 같은 숙소로 잡아 두 분이 익숙한 동네에서 여정을 마치시도록 했습니다. <편의 시설 및 서비스> - 무제한 콘티넨털 조식은 오전 6시 30분에 여는 날 기준이고, 이 견적은 조식 불포함 요금입니다 - 객실에 냉방이 있고 전 구역 금연 호텔입니다 - 바가 있어 저녁에 가볍게 한 잔 하실 수 있습니다 - 공항에서 오는 피카딜리 라인이 글로스터 로드역에 바로 섭니다 <객실 특징> - 더블 객실, 객실 구성과 엘리베이터 이용은 배정 때 다시 확인합니다 - 더블 1실, 조식 불포함 - 체크인 오후 3시, 체크아웃 정오
2일차
Photo by Mircea Solomiea on Unsplash
노팅힐·포토벨로 마켓과 켄싱턴 궁전
2일차

런던 서쪽 동네를 하루 동안 천천히 이어 걷는 일정입니다. 오전에는 골동품 노점이 늘어서는 날에 맞춰 노팅힐·포토벨로 마켓을 걸으시고 점심은 노팅힐 골목에서 자유롭게 드십니다. 오후에는 켄싱턴 궁전 안을 둘러보신 뒤 벨그레이비어의 페기 포르셴에서 차와 케이크로 쉬어 가십니다. 숙소에서 잠시 쉬신 다음 저녁에는 웨스트엔드 극장가에서 레미제라블을 보시니, 걷는 낮과 공연 사이에 쉬는 시간을 넉넉히 잡았습니다.

세부 일정
런던 시내 이동 (지하철·버스)
* 포함 사항 : 두 분 런던 지하철·버스 컨택트리스 이용 4일분(1~2존 하루 상한 기준) 노팅힐과 극장가를 오가시는 날, 근교 투어 미팅 날, 시티 쪽 워킹 투어 날에 마지막 아침 식당까지 지하철을 타시는 날을 더한 나흘을 하루 상한 금액으로 계산했습니다. 개찰구와 버스 단말기에 카드를 대시면 1~2존 안에서는 그날 상한까지만 빠져나갑니다. - 카드 한 장은 한 사람만 쓸 수 있어 두 분이 각자 카드나 휴대폰을 대셔야 합니다 - 버스는 처음 타신 뒤 1시간 안에 갈아타시면 요금이 다시 나가지 않습니다 - 지하철역은 계단과 에스컬레이터만 있는 곳이 많아 큰 짐은 숙소에 두고 다니시면 한결 수월합니다 - 바스를 오가는 날의 패딩턴역 택시와 공항 열차는 따로 넣었습니다
노팅힐·포토벨로 마켓
노팅힐·포토벨로 마켓 노팅힐은 런던 서부의 파스텔색 집과 골목이 이어지는 동네이고, 포토벨로 마켓은 그 사이 포토벨로 로드를 따라 서는 거리 시장입니다. 골동품 노점과 앤티크 가게가 함께 문을 여는 날로 맞춰, 두 분이 런던 서쪽 하루를 이 골목에서 천천히 여시도록 오전 첫 순서로 정했습니다. 시장이 가장 붐비는 날은 피해 사진을 찍기에도 덜 복잡합니다. * 운영 시간 : 거리는 늘 열려 있음, 시장은 오전 9시에 열고 요일마다 닫는 시간이 다름 * 입장료 : 무료 * 위치 : 런던 서부 노팅힐 포토벨로 로드, 켄싱턴 궁전 북서쪽 약 1.9km * 이용 팁 - 점심은 시장 둘레 골목에서 자유롭게 드신 뒤 켄싱턴 궁전으로 옮기십니다 - 사람이 많은 길이라 가방은 몸 앞으로 메고 다니시면 안심이 됩니다 - 비가 오면 길가 가게 안을 구경하시다가 켄싱턴 궁전으로 일찍 옮기셔도 좋습니다
켄싱턴 궁전 입장권
* 포함 사항 : 켄싱턴 궁전 성인 입장권 2매 켄싱턴 궁전은 켄싱턴 가든 서쪽에 선 왕실 궁전으로, 궁전 안 전시실을 둘러보실 수 있습니다. 노팅힐 골목을 걸으신 뒤 실내에서 쉬어 가시라고 오후에 넣었고, 숙소와 같은 런던 서부라 런던 서쪽 하루의 가운데에 두기 좋습니다. * 운영 시간 : 대개 오전 10시에 열고, 가을·겨울에는 여는 요일과 닫는 시간이 줄어 출발 전에 안내해 드립니다 * 위치 : 런던 서부 켄싱턴 가든 서쪽 - 퀸스 스테이트 아파트는 닫혀 있어 그 밖의 전시실을 보시는 일정입니다 - 궁전이 문을 닫는 날이면 같은 런던 서부의 V&A(상설 전시 무료)로 바꿉니다 - 노팅힐에서 궁전까지는 걸어서 내려오시거나 버스로 옮기실 수 있습니다 - 궁전 둘레 켄싱턴 가든은 마지막 날 아침 산책 때 다시 지나가십니다
방문 추천) 페기 포르셴
켄싱턴 궁전을 보신 두 분이 저녁 공연 전에 차 한잔으로 쉬어 가시는 페기 포르셴은 빅토리아역 서쪽 벨그레이비어의 케이크 가게 겸 카페입니다. 분홍 꽃으로 꾸민 가게 앞에서 사진을 남기신 뒤 안에서 케이크와 차를 드시도록, 궁전에서 지하철로 옮겨 오시는 오후 늦은 시간에 넣었습니다. * 영업 시간 : 오전 8시 30분에 열고 요일에 따라 오후 5시 30분 또는 6시에 닫음 * 지도 : https://maps.google.com/?cid=4620340635286449780 * 추천 메뉴 - 대표 메뉴인 컵케이크와 케이크 조각 - 스콘과 차 한 주전자를 함께 내는 크림 티(오후 4시까지) - 따뜻한 핫초콜릿 * 가격대 : 1인 약 1만 2천~2만 4천 원 * 이용 팁 - 현금을 받지 않는 가게라 결제는 카드로 하십니다 - 공식 사이트에서 온라인 예약을 받고, 이를 흉내 낸 가짜 사이트가 있어 자리는 공식 사이트로 잡아 드립니다 - 따뜻한 음식은 오후 3시 30분이 마지막 주문이라 늦은 오후에는 케이크와 차 위주로 즐기시는 시간입니다
웨스트엔드 뮤지컬 (레미제라블)
* 포함 사항 : 레미제라블 좌석 2매(e티켓) 레미제라블은 웨스트엔드 극장가에서 공연하는 뮤지컬로, 휴식 시간을 사이에 둔 긴 공연입니다. 런던 서쪽을 걸으신 하루의 끝이라 두 분이 차분히 무대에 집중하실 수 있는 저녁 회차로 골랐고, 총소리와 연기 효과가 있어 7세 이상이 보는 작품입니다. * 공연 시간 : 저녁 회차(대개 오후 7시 30분 시작) * 소요 시간 : 약 2시간 50분(휴식 포함) - 두 분 자리는 나란한 자리로 잡고, 나란한 자리가 없으면 앞뒤 두 줄로 잡습니다 - 같은 날 좌석이 매진이면 같은 날 저녁 위키드로 바꿉니다 - 표를 정한 뒤에는 취소하거나 날짜를 바꿀 수 없어 항공 날짜가 정해진 다음 표를 고릅니다 - 공연 30분 전 극장 도착에 맞춰 숙소에서 지하철로 나서십니다
숙소2일차 밤 · 연박, 짐 그대로
이비스 스타일스 런던 글로스터 로드
3일차
Photo by Chengyu Wang on Unsplash
런던 근교 당일치기, 세븐 시스터즈와 브라이튼
3일차

런던을 벗어나 남쪽 해안의 흰 절벽까지 다녀오시는 날입니다. 이른 아침 해머스미스역 근처에서 한국어 가이드 조인 차량에 오르시면 오전에 세븐 시스터즈 절벽 길과 버링 갭 전망 지점을 걸으시고, 오후에는 브라이튼 레인스 골목과 팰리스 피어 쪽 해변을 둘러보십니다. 3월 해안은 바람이 세서 절벽 가장자리에서 떨어져 걸으시도록 안내합니다. 하루가 10시간 넘게 이어져 저녁 일정은 넣지 않았습니다.

세부 일정
(조인) 세븐 시스터즈·브라이튼 당일
런던에서 남쪽 해안의 흰 절벽과 바닷가 도시를 하루에 다녀오시는 한국어 가이드 조인 차량 투어입니다. 절벽 전망 지점과 브라이튼 시내를 한 차량이 차례로 들르니, 두 분은 차에서 내려 걷는 시간에만 힘을 쓰시면 됩니다. 절벽 길을 오전에 걸으시고 오후에 브라이튼 거리로 내려오시는 순서입니다. * 방문지 : 세븐 시스터즈·비치 헤드, 브라이튼 레인스, 팰리스 피어 쪽 해변 * 소요 시간 : 약 10~11시간 * 미팅 시간 : 오전 7시 20분~7시 30분 무렵 * 미팅 장소 : 해머스미스역 근처(정확한 자리는 출발 전에 안내) * 세븐 시스터즈·비치 헤드 이스트 서식스 해안을 따라 하얀 백악 절벽이 이어지는 곳으로, 등대와 버링 갭 전망 지점 쪽에서 약 2시간 머무릅니다 * 브라이튼 레인스 로열 파빌리온 남서쪽 약 270m 의 좁은 골목 상점가로, 오후에 가게 사이를 천천히 걸으십니다 * 팰리스 피어 바다로 길게 뻗은 놀이 부두가 있는 브라이튼 해변으로, 바닷바람을 맞으며 쉬어 가는 자리입니다 * 포함 사항 : 한국어 가이드, 왕복 차량, 갈래에 따라 간단한 도시락과 물 * 불포함 사항 : 수신기 대여료와 기사 팁(현장 현금), 점심 식사, 로열 파빌리온 입장료 - 3월 해안은 바람이 세서 절벽 가장자리에 가까이 가지 마시고 길 안쪽으로 걸어 주세요 - 하루 종일 바깥에 있는 투어라 모자 달린 방수 겉옷과 걷기 편한 신발을 추천 드립니다 - 비가 많이 오면 절벽 대신 로열 파빌리온 실내를 보는 쪽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 조인 인원이 모자라면 미리 안내가 오고, 그때는 이날을 숙소 근처 자연사 박물관과 V&A 일정으로 바꿉니다 - 여러 일행이 같은 차로 움직이는 투어라 미팅 장소에는 조금 일찍 나와 계시면 마음이 편합니다
숙소3일차 밤 · 연박, 마지막 밤
이비스 스타일스 런던 글로스터 로드
4일차
Photo by Shawn on Unsplash
바스 여행 첫날, 로만 바스 오후
4일차

패딩턴역에서 직통 열차로 바스에 가시는 날입니다. 레일카드 할인이 붙은 오전 열차로 한 시간 남짓 달려 바스 스파역에 내리시면 걸어서 숙소에 짐을 맡기시고, 오후에는 시간대를 예약한 로만 바스에서 하늘이 뚫린 로마 시대 대욕장을 둘러보십니다. 저녁은 숙소 근처 바스 시내 식당 가운데 두 분 마음에 드시는 곳으로 고르시고, 열차와 걷기만 있는 하루라 이른 시간에 쉬어 가십니다.

세부 일정
런던 패딩턴-바스 스파 이동
* 포함 사항 : 패딩턴~바스 스파 어드밴스 열차표 2매, 두 분용 레일카드(Two Together Railcard) 1장, 숙소~패딩턴역 블랙캡 택시 - 체크아웃하시고 숙소 앞에서 짐과 함께 블랙캡을 타시면 약 2.5km 떨어진 패딩턴역에 내려 드립니다 - 바스 스파역까지 갈아타지 않는 직통 열차로 약 73~86분 걸립니다 - 레일카드로 두 분 요금을 1/3 덜 내시고, 이날은 시간 제한 없이 할인이 되어 오전 열차로 정했습니다 - 선구매 표라 정한 열차만 타실 수 있고, 돌아오는 열차도 미리 정해 두었습니다 - 짐은 혼자 들 수 있는 크기로 한 분에 세 개까지 싣고 타실 수 있습니다 - 바스 스파역에는 짐 보관소가 없어 역에서 바로 숙소로 걸어가셔서 짐을 먼저 맡기십니다
로만 바스 입장권
* 포함 사항 : 로만 바스 성인 입장권 2매(입장 시간대 예약), 오디오 가이드 두 분의 바스 첫 오후를 여는 로만 바스는 바스 시내 애비 처치야드에 남은 로마 시대 온천 유적입니다. 하늘이 뚫린 대욕장과 그 둘레의 로마 시대 바닥이 남아 있고, 여러 언어로 준비된 오디오 가이드를 들으며 유적 안을 천천히 도실 수 있습니다. 숙소에서 걸어서 닿는 거리라 짐을 맡기신 뒤 바로 들어가시게 짰습니다. * 운영 시간 : 매일 열고 철마다 닫는 시간이 달라 출발 전에 안내해 드립니다 * 위치 : 바스 시내 애비 처치야드 - 예약한 입장 시간대보다 15분 일찍 도착하시면 됩니다 - 계단과 좁은 통로가 곳곳에 있고 대욕장 둘레 바닥이 미끄러워 밑창이 단단한 신발이 편합니다 - 원하시는 시간대가 이미 차 있으면 같은 날 다른 시간대나 다음 날 오후 자유 시간으로 옮깁니다 - 유적을 다 보신 뒤에는 숙소까지 걸어서 돌아가셔서 잠시 쉬셨다가 저녁에 다시 나오셔도 됩니다
숙소4일차 밤 · 체크인
프리미어 인 바스 시티 센터
로만 바스 서쪽 킹스미드의 이코노미 체인 호텔 프리미어 인 바스 시티 센터는 바스 시내 서쪽 킹스미드 제임스 스트리트 웨스트에 있는 프리미어 인 체인 호텔입니다. 로만 바스까지 걸어서 5분, 바스 스파역까지 걸어서 10분 거리이고, 112실 5개 층 건물에 엘리베이터가 있습니다. 서미 바스 스파·바스 사원·펄트니 다리가 모두 1km 안에 있어 바스 이틀을 차 없이 걸어서 다니실 수 있는 숙소로 골랐습니다. <편의 시설 및 서비스> - 엘리베이터와 짐 보관 서비스가 있어 체크인 전에 도착하셔도 프런트에 짐을 맡기실 수 있습니다 - 모든 객실에 에어컨이 있습니다 - 유료 조식 뷔페가 있지만 이 견적은 조식 불포함으로 잡아 아침은 현지에서 고르실 수 있습니다 - 호텔 식당에서 저녁을 내고, 호텔 주차장은 없습니다 <객실 특징> - 스탠더드 더블, 킹 침대 - 스탠더드 더블 1실, 조식 불포함 - 체크인 오후 2시, 체크아웃 정오(이른 체크인은 오전 11시부터 유료)
5일차
Photo by Bradley Pritchard Jones on Unsplash
로열 크레센트와 바스 사원, 펌프 룸 점심
5일차

바스 둘째 날은 오전에 걷고 오후를 비워 두는 순서입니다. 언덕 위 로열 크레센트·서커스를 먼저 걸으신 뒤 바스 사원과 펄트니 다리로 내려오시고, 정오에는 로만 바스 옆 펌프 룸에서 피아노 연주를 들으시며 점심을 드십니다. 오후에는 서미 바스 스파나 제인 오스틴 센터처럼 두 분이 고르신 곳에서 시간을 보내시고, 해 질 무렵 강가 산책으로 하루를 마무리해 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세부 일정
로열 크레센트·서커스
로열 크레센트·서커스 로열 크레센트는 바스 북서쪽 조지 시대 주택가에 활처럼 휘어 늘어선 집들이고, 서커스는 그 동쪽 약 400m 에 둥글게 둘러선 광장 주택가입니다. 숙소에서 약 790m 떨어진 언덕 쪽이라 다리가 가벼운 아침에 먼저 오르시고, 내려오시는 길에 시내 사원과 다리를 이어 보시도록 하루 첫 순서로 잡았습니다. * 운영 시간 : 거리와 앞 잔디는 늘 열려 있음 * 입장료 : 거리 구경은 무료 * 위치 : 바스 북서쪽 조지 시대 주택가 * 이용 팁 - 앞 잔디 쪽에서 보시면 휘어진 건물 곡선을 한 화면에 담으실 수 있습니다 - 집 안을 보여 주는 1번지 박물관은 쉬는 날이 있어 이번에는 바깥 거리만 걸으십니다 - 언덕길이 부담되시면 오를 때만 택시를 타시고 내려오실 때 걸으셔도 됩니다
바스 사원·펄트니 다리
* 포함 사항 : 바스 사원 성인 입장권 2매 바스 사원은 로만 바스와 같은 애비 처치야드에 선 사원으로, 언덕에서 내려오신 뒤 점심 전 한 시간을 보내시기 좋은 자리입니다. 사원 1층을 돌아보신 뒤 엘리베이터로 디스커버리 박물관에 가 보실 수 있고, 사원 북동쪽 약 200m 에는 강 위에 가게가 늘어선 펄트니 다리가 있어 에이번강 쪽으로 잠깐 걸어 다녀오시기 좋습니다. * 운영 시간 : 오전 10시에 여는 날 기준, 예배·행사로 자주 바뀜(마지막 입장은 닫기 30분 전) * 위치 : 바스 시내 애비 처치야드, 펄트니 다리는 에이번강 위 - 사원 안 설명을 더 듣고 싶으시면 유료 오디오 가이드를 입구에서 빌리실 수 있습니다 - 계단만 있는 탑 투어는 따로 예약하는 상품이라 이 입장권에 들지 않습니다 - 사원이 예배로 닫힌 시간에 닿으시면 펄트니 다리를 먼저 건너 보신 뒤 다시 들어가시면 됩니다
점심식사 추천) 펌프 룸
펌프 룸은 로만 바스 옆 펌프 룸 홀에 있는 식당으로, 상주 피아니스트가 연주하는 홀에서 브런치와 아침 베이커리를 냅니다. 오전 내내 언덕과 사원을 걸으신 두 분이 앉아서 쉬어 가시는 점심 자리로, 오후 자유 시간 바로 앞에 골랐습니다. * 영업 시간 : 매일 오전 10시~오후 5시 45분, 아침·정오·오후 2시·오후 4시 시간대로 나눠 받음 * 지도 : https://maps.google.com/?cid=10195245668434297075 * 추천 메뉴 - 수란 머핀에 훈제 연어나 버섯을 곁들인 브런치 - 티케이크와 치즈 스콘을 차와 함께 내는 아침 베이커리 - 음료와 전채가 더해지는 오만과 편견 코스 * 가격대 : 브런치 1인 약 4만 4천 원, 아침 베이커리 1인 약 2만 2천 원 * 이용 팁 - 시간대마다 따로 받는 곳이라 정오 자리를 출발 전에 맞춰 잡습니다 - 홀 안 온천수 분수는 정비 중이라 물을 맛보실 수 없습니다 - 오후에는 펌프 룸 트리오 연주가 이어져 점심을 천천히 드셔도 좋습니다
추천 자유 일정
바스 둘째 날 오후는 점심 뒤 두 분 취향대로 쓰시도록 비워 두었습니다. - 서미 바스 스파: 16세 이상만 들어가는 온천 시설로, 2시간 단위로 예약해 이용합니다 - 제인 오스틴 센터: 게이 스트리트의 제인 오스틴 전시관으로 리젠시 티룸이 함께 있습니다 - 펄트니 다리와 에이번강 강가: 사원에서 걸어서 닿는 다리 위 가게 거리 숙소에 잠시 들러 쉬신 뒤 해 질 무렵 강가를 천천히 걸어 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숙소5일차 밤 · 연박, 마지막 밤
프리미어 인 바스 시티 센터
6일차
Photo by Andres Garcia on Unsplash
바스에서 런던으로, 시티 쪽 한국어 워킹
6일차

바스에서 오전 열차로 런던에 돌아오셔서 오후에는 한국어 가이드와 시티·타워 쪽을 걸으십니다. 패딩턴역에서 택시로 숙소에 들러 짐을 두신 뒤 피카딜리 서커스 근처 미팅 장소로 가시고, 세인트 폴 대성당과 런던 타워, 타워 브리지를 바깥에서 둘러보십니다. 반나절 투어라 저녁 시간이 남으니 숙소 근처에서 저녁을 드신 뒤 다음 날 귀국 짐을 미리 꾸려 두시면 마지막 아침이 한결 여유롭습니다.

세부 일정
바스 스파-런던 패딩턴 이동
* 포함 사항 : 바스 스파~패딩턴 어드밴스 열차표 2매(갈 때 쓰신 레일카드 할인), 패딩턴역~숙소 블랙캡 택시 - 아침에 체크아웃하신 뒤 짐을 끄시며 바스 스파역까지 걸어가십니다 - 오전 9시 30분 뒤 출발 열차라 레일카드 할인이 붙고, 오후 투어 전에 닿는 편으로 골랐습니다 - 레일카드는 두 분이 같은 열차로 함께 타야 할인이 되니 검표 때 카드를 함께 보여 주십니다 - 갈 때와 같은 선구매 표라 열차 시간을 바꾸면 수수료와 차액이 붙습니다 - 패딩턴역은 승강장에서 나가는 길이 멀거나 경사로를 거치는 역이라 천천히 나오셔서 택시를 타십니다
(조인) 런던 시내 한국어 워킹 투어 (동쪽 오후 반일)
한국어 가이드의 설명을 들으시며 시티와 템스강 쪽 명소를 걸어서 둘러보시는 반일 조인 투어입니다. 바스에서 돌아오신 오후를 런던 동쪽 역사 거리로 채우시려고 이 갈래를 골랐고, 중간에 버스와 지하철을 한 번씩 타 걷는 거리를 줄였습니다. 두 분이 런던의 오래된 한가운데를 반나절에 익히실 수 있습니다. * 방문지 : 세인트 폴 대성당, 런던 타워, 타워 브리지 등 시티·타워 쪽 * 소요 시간 : 약 3시간 20분 * 미팅 시간 : 오후 1시 35분 * 미팅 장소 : 피카딜리 서커스와 레스터 스퀘어 사이(정확한 자리는 출발 전에 안내) * 세인트 폴 대성당 시티에 선 대성당으로, 성당 안은 따로 표가 있는 관람이라 이번에는 바깥에서 성당 이야기를 들으십니다 * 런던 타워 왕관 보석과 화이트 타워, 요먼 워더(비피터)로 알려진 성으로, 바깥에서 성의 역사를 들으십니다 * 타워 브리지 런던 타워 남쪽 약 310m 의 다리로, 다리 위는 언제든 걸어서 건너실 수 있습니다 * 포함 사항 : 한국어 가이드 * 불포함 사항 : 수신기 대여료(현장 현금), 이어폰, 버스·지하철 요금(런던 시내 교통에 넣음), 명소 입장료 - 바깥 관람 위주라 입장료가 드는 곳이 없는 코스입니다 - 3.5mm 이어폰이 없으면 현장에서 사셔야 해 미리 챙겨 오시면 좋습니다 - 기내용 캐리어보다 큰 짐은 들고 올 수 없어 짐은 숙소에 두고 오십니다 - 늦으면 합류할 수 없는 투어라 미팅 시간보다 일찍 도착해 주세요 - 투어가 끝나는 곳에서 숙소까지는 지하철로 돌아오십니다
숙소6일차 밤 · 체크인
이비스 스타일스 런던 글로스터 로드
사우스켄싱턴 크롬웰 로드, 글로스터 로드역 앞으로 다시 돌아오는 숙소 바스에서 돌아오신 마지막 런던 밤은 첫 사흘을 보내신 이비스 스타일스 런던 글로스터 로드로 다시 잡았습니다. 지하철역이 숙소 바로 앞이라 오후 워킹 투어 미팅 장소까지 짐 없이 가볍게 오가시고, 다음 날 아침에는 하이드 파크·켄싱턴 가든을 걸으신 뒤 숙소로 돌아오셔서 체크아웃하실 수 있는 자리입니다. 길과 역이 이미 익숙한 동네라 귀국 전날 밤을 편하게 보내시도록 처음과 같은 숙소로 맞췄습니다. <편의 시설 및 서비스> - 열차로 닿는 오전은 체크인 전이라 프런트에 짐을 먼저 맡기는 것으로 잡았습니다 - 숙소에서 맡기기 어려우면 패딩턴역 유인 짐 보관소에 두고 투어로 가시는 쪽으로 바꿉니다 - 마지막 날에는 아침 산책을 마치시고 돌아오셔서 객실에서 짐을 정리하신 뒤 체크아웃하십니다 <객실 특징> - 더블 객실, 첫날과 같은 객실 유형 - 더블 1실, 조식 불포함 - 체크인 오후 3시, 체크아웃 정오
7일차
Photo by Intrepid on Unsplash
더 울슬리 아침과 하이드 파크, 귀국길
7일차

마지막 런던 아침은 피카딜리의 더 울슬리에서 영국식 아침 한 접시로 시작합니다. 식사 뒤 하이드 파크로 가셔서 서쪽 켄싱턴 가든까지 공원을 가로질러 걸으시면 켄싱턴 궁전에서 숙소까지 걸어서 돌아오실 수 있습니다. 정오 체크아웃 뒤 택시로 패딩턴역에 가셔서 엘리자베스 라인으로 히스로까지 이동하시고, 저녁 직항편으로 인천을 향해 떠나십니다. 공항에 일찍 닿도록 오후 일정은 넣지 않았습니다.

세부 일정
방문 추천) 더 울슬리
더 울슬리는 피카딜리 그린 파크역 옆, 옛 자동차 전시장 건물을 쓰는 유럽식 큰 카페 식당입니다. 런던 마지막 아침을 영국식 아침 한 접시로 든든히 여시도록 공원 산책 앞 순서로 넣었습니다. * 영업 시간 : 오전 7시에 여는 날 기준, 아침 메뉴는 매일 오전 11시 30분까지 * 지도 : https://maps.google.com/?cid=6003543345049875234 * 추천 메뉴 - 달걀·베이컨·소시지·콩·토마토·블랙 푸딩·버섯을 한 접시에 담은 영국식 아침 - 작은 것과 큰 것 두 크기로 고르는 에그 베네딕트 - 훈제 청어나 죽(포리지) 같은 가벼운 아침 * 가격대 : 영국식 아침 1인 약 4만 4천 원, 에그 베네딕트 1인 약 2만 5천~3만 9천 원 * 이용 팁 - 공식 온라인 예약과 전화 예약을 받는 곳이라 아침 자리를 미리 잡아 드립니다 - 계산서에 봉사료가 자동으로 붙어 나오는 식당이라 팁은 그 금액으로 갈음됩니다 - 단정한 평상복이면 충분하고 깔끔한 운동화도 괜찮습니다
하이드 파크·켄싱턴 가든
하이드 파크·켄싱턴 가든 하이드 파크와 켄싱턴 가든은 런던 서부에 이어진 넓은 왕립 공원으로, 평지 길이 길게 이어져 오래 걸어도 무리가 없는 곳입니다. 하이드 파크 가운데에서 서쪽으로 약 1.8km 를 걸으시면 켄싱턴 궁전이 나오고 궁전에서 숙소까지도 걸어서 돌아오실 수 있어, 공항으로 떠나시기 전 마지막 런던 시간을 걸어서 보내실 수 있는 순서입니다. * 운영 시간 : 하이드 파크 보행 문은 오전 5시~자정 * 입장료 : 무료 * 위치 : 런던 서부 하이드 파크·켄싱턴 가든 * 이용 팁 - 비가 오면 숙소 쪽 자연사 박물관이나 V&A 로 들어가 실내에서 시간을 보내셔도 됩니다 - 공항 가는 시간이 정해져 있어 정오 무렵에는 숙소 쪽으로 걸음을 돌리시면 됩니다 - 걷는 거리가 길어 가벼운 겉옷 하나를 더 걸치고 나서시면 든든합니다
호텔-히스로 공항 이동
* 포함 사항 : 숙소~패딩턴역 블랙캡 택시, 엘리자베스 라인 패딩턴~히스로 2인 - 체크아웃하신 뒤 숙소 앞에서 블랙캡으로 패딩턴역까지 가십니다 - 패딩턴역에서 엘리자베스 라인을 타시면 갈아타지 않고 약 27분 뒤 히스로 공항역에 닿습니다 - 비행기 출발 3시간 전 공항 도착보다 넉넉하게 오후 이른 시간에 패딩턴역을 나서십니다 - 엘리자베스 라인도 개찰구에 두 분 각자의 컨택트리스 카드를 대시고 타십니다
항공권
런던-인천
아시아나항공 항공편 · 여행자 2명
LHR (런던 히스로)
17:40
ICN (인천)
15:10
참고사항
부부 두 분의 실속 있는 3월 영국 일정에 맞춰 챙기실 것들입니다. - 가성비 일정이라 점심은 가볍게 드시고 저녁 한 끼를 제대로 드시면 부담이 적습니다 - 3월 런던은 비가 적은 달이지만 소나기와 바람이 오가 모자 달린 방수 겉옷이 든든합니다 - 레일카드는 두 분이 같은 열차를 타셔야 하고, 평일에는 오전 9시 30분 뒤 열차만 할인됩니다 - 선구매 열차는 정한 편만 타실 수 있어 역에 가시기 전에 지연이나 운행 중지를 살피십니다 - 바스 스파역에는 짐 보관소가 없어 바스에 닿는 날은 숙소에 짐부터 맡기는 순서로 잡았습니다 - 세븐 시스터즈에서는 흰 절벽 끝에서 몇 걸음 떨어져 사진을 찍으십니다 - 귀국길 공항 열차도 지하철처럼 두 분이 각자 카드를 개찰구에 대십니다 - 두 분 모두 전자여행허가(ETA)를 한 건씩 받아 두셔야 비행기에 오르실 수 있습니다 - 직사각 3핀 콘센트라 한국 플러그에 끼울 변환 플러그를 챙겨 오십니다 - 계산서에 봉사료가 붙어 나왔다면 그 위에 팁을 더 얹지 않으셔도 됩니다 - 길을 건너실 때는 차 방향이 한국과 반대라 좌우를 다 보십니다 - 붐비는 시장과 지하철에서는 가방을 몸 앞쪽으로 메시고, 급할 때는 999 로 거십니다
8일차
Photo by Nabih El Boustani on Unsplash
인천 도착, 노팅힐과 바스를 마치고
8일차

런던 서쪽 동네와 바스 언덕길을 천천히 걸으신 여정을 마치시고, 다음 날 오후 인천 국제공항에 내리십니다. 도시와 해안, 온천 마을까지 날마다 많이 걸으신 여정이라 돌아오신 다음 날은 일정을 잡지 말고 쉬어 가시는 편을 권합니다.

세부 일정
인천 도착 안내
세븐 시스터즈 해안과 바스 언덕까지 다녀오신 두 분은 런던을 떠나신 다음 날 오후 인천 국제공항에 내리십니다. 돌아오신 다음 날은 짐 정리와 휴식으로 비워 두셔도 좋습니다.
결제 확정 후
혼자 챙기던 여행은 끝, 이제 온 가족이 여행자가 돼요
  • 가족 맞춤 상세 일정표
    함께 가는 가족 한 사람 한 사람의 체력과 걸음 속도에 맞춰 시간대별 동선을 설계해요. 무리한 강행군 없이, 온 가족이 만족할 검증된 맛집과 편안한 교통편까지 한 장에 담아 전달해 드려요.
  • 번거로운 예매, 전부 대행
    왕복 항공권 예약과 가족이 나란히 앉는 좌석 배정부터 커넥팅룸 또는 침대 추가 요청, 입장권과 투어 예약까지. 직접 하기 번거로운 예매를 대신 처리하고, 흩어진 예약을 바우처로 정리해 드려요.
  • 여행 중 현지 케어 전담
    가족 중 누군가 컨디션이 흐트러지거나 갑작스러운 비가 내려도, 담당 전문가가 일정을 다시 조율해요. 필요하면 병원, 약국까지 바로 안내해, 여행 내내 혼자 챙기지 않아도 돼요.
계약금 결제 후 영업일 3~4일 안에 전달돼요.

참고사항

여권/비자 안내
  • ·여권, 비자, 백신 접종증명서 등 출입국 서류는 여행자가 직접 준비하고 소지해야 합니다. 서류 미비로 여행을 이용하지 못한 경우 환불되지 않습니다.
  • ·여권에 낙서나 메모, 기념 도장이 있거나 표지가 손상되면 출입국과 항공권 발권에 제한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서명이 없는 여권은 위조 여권으로 의심받을 수 있습니다. 소지인 서명란에 반드시 서명해 주세요.
  • ·외국 국적이나 이중국적을 가지고 계신 경우 도착 국가와 경유 국가의 출입국 정책이 다를 수 있습니다. 예약 시 담당 전문가에게 미리 알려주세요.
출입국 제한 사항은 사전 고지 없이 바뀔 수 있습니다. 출발 전에 위 홈페이지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해 주세요.

안심 보장

이중 보증보험
현지 전문가와 오아세스가 각각 보증보험에 가입되어 있어, 만일의 상황에도 여행 경비가 이중으로 보호돼요 · 자세히 보기
오아세스 케어
1. 여행 중 담당 현지 전문가의 현지 밀착 케어
2. 여행 후에도 이어지는 환불·정산 케어 ·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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