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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이 받게 될 맞춤 견적서,
영국
UNITEDKINGDOM

우리 가족만을 위한, 단 하나의 여행.
현지 전문가가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합니다.

노마디앨리현지 전문가 노마디앨리가 만든 일정
상상 속 여행을 현실로, 원하는 순간을 완벽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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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 UNITEDKINGDOM

부모님과 영국 9박 11일, 요크 지나 에든버러로

성인 5명 · 부모님과 함께하는 여행

이 일정의 포인트

  • 1
    요크 2박으로 나눈 북행 동선
    런던에서 에든버러까지 하루에 오르지 않고 요크에서 이틀 쉬어 가는 열차 길
  • 2
    올드타운 한국어 워킹 포함
    에든버러 성 안까지 이어지는 한국어 가이드 오전 워킹과 성 입장권
  • 3
    왕실 궁전과 요트 입장권 포함
    웨스트민스터 사원, 홀리루드 궁전, 로열 요트 브리타니아
  • 4
    1층 연석 뮤지컬과 공항 차량
    라이언 킹 다섯 자리 같은 줄 연석, 히스로 오가는 전용 차량 2회

요금 · 가격 포함 내역

18,019,406원
1인 3,603,881원 (5인 기준)
포함사항
  • 현지 전문가 1:1 상담
  • 여행 전 사전 안내 및 준비 가이드
  • 일정 내 전 일정 숙박 (더 몬태규 온 더 가든스 4박, 노보텔 요크 센터 2박, 에이펙스 그래스마켓 호텔 3박)
  • 히스로 공항 도착·출발 전용 차량 (편도 2회)
  • 킹스크로스~요크~에든버러~킹스크로스 어드밴스 열차 (부모님 두 분 레일카드 할인 포함)
  • 일정에 포함된 입장권 (웨스트민스터 사원, 요크 민스터, 에든버러 성, 홀리루드 궁전, 로열 요트 브리타니아)
  • 웨스트엔드 뮤지컬 라이언 킹 1층 연석 5매
  • (조인) 에든버러 올드타운 워킹 한국어 가이드
  • 런던 지하철 1일 몫, 에든버러 버스·트램 1일 몫
  • 현지 추천 레스토랑 정보 제공
  • 여행 중 현지 전문가 채팅 케어
불포함사항
  • 국제선 항공권
  • 전자여행허가(ETA)
  • 개인 여행자 보험
  • 일정에 포함되지 않은 식사
  • 현지 교통 소액(택시)
  • 개인 경비
이 요금에 포함된 현지 케어
노마디앨리가 직접 챙깁니다.
출발 전
예약을 한 번 더 확인하고 준비사항을 보내드립니다

항공권, 숙소, 투어, 티켓, 교통편 예약이 제대로 잡혔는지 점검하고, 출발 전에 챙길 것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여행 중
궁금한 건 채팅으로 바로 물어보세요

일정, 예약, 이동에 대해 여행 중에도 답합니다. 현지 업체와 확인이 필요한 일은 제가 대신 연락합니다.

변수가 생기면
그날 상황에 맞춰 일정을 다시 잡습니다

비가 오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대체 동선을 제안하고, 예약 시간을 옮겨야 하면 업체와 조정합니다.

급한 일이 생기면
병원, 약국 같은 곳을 찾아 드립니다

분실물 문의처처럼 급히 찾아야 하는 곳을 안내하고, 의사소통이 어려우면 도와드립니다.

서비스 범위

여행의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여행 전
업력 20~40년 현지 전문가의 100% 맞춤 설계
견적 수정 무제한
항공권 · 숙소 · 입장권 · 투어 예약 대행
여행 중
담당 현지 전문가 실시간 케어
예약 변경 · 취소 · 재확인 대행
파업 · 기상 · 운항 중단 선제 안내
여행 후
취소 일정 환불 · 추가 결제 원인 확인
오아세스 과실 비용 기한 내 보전
보장 장치
결제 금액은 여행 종료까지 토스페이먼츠 에스크로 보관
전문가 · 오아세스 각각 영업 · 기획여행 보증보험 가입
개런티 프로그램 100% 보상

전체 동선 한눈에

지도를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어요. 핀을 누르면 장소 정보가 열려요
1
더 몬태규 온 더 가든스
Day 1
2
더 몬태규 온 더 가든스
Day 2
3
더 몬태규 온 더 가든스
Day 3
4
노보텔 요크 센터
Day 4
5
예 올드 스타 인
Day 5
6
노보텔 요크 센터
Day 5
가입 후 공개가입 후
Day 6
가입 후 공개가입 후
Day 7
가입 후 공개가입 후
Day 8
가입 후 공개가입 후
Day 9
가입 후 공개가입 후
Day 10
가입 후 공개가입 후
Day 11
현지 전문가가 설계한 동선

맞춤 일정

방향을 잡기 위한 제안 일정이에요. 확정 전까지 수정은 무료이며, 결제 후 시간대별 상세일정표를 따로 전달드립니다.

1일차
Photo by Wyatt Simpson on Unsplash
런던 도착, 블룸즈버리 숙소에서 첫 밤
1일차

런던에서 요크를 지나 에든버러까지 열차로 올라갔다 돌아오는 긴 여행이라, 런던 첫날은 블룸즈버리 숙소에 들어가 시차를 푸시는 데 씁니다. 저녁 무렵 히스로 입국장을 나서시면 드라이버가 다섯 분을 한 차로 숙소 앞까지 모십니다. 국제선 항공권은 이 견적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숙소에 닿으면 밤이 되어 첫 저녁은 근처에서 가볍게 드시거나 방에서 쉬시도록 비워 두었고, 이튿날 오전도 서두르지 않게 시작합니다.

세부 일정
히스로 공항-호텔 이동
* 포함 사항 : 히스로 공항에서 더 몬태규 온 더 가든스까지 전용 차량(편도, 6인승 밴 1대, 다섯 분) - 입국 수속을 마치실 시간을 두고 입국장(환영홀)에서 드라이버를 만나십니다 - 다섯 분 짐을 한 차에 싣고 숙소 앞까지 가시며, 정체가 없으면 약 43분 걸립니다
호텔 체크인
- 프런트에 여권과 바우처를 보여 주시고 객실 세 곳의 열쇠를 받으십니다 - 늦은 밤 도착이라 짐은 엘리베이터로 바로 객실에 올리시고 쉬시면 됩니다 - 계산서에 붙는 1박마다의 재량 봉사료는 원하지 않으시면 빼 달라고 하실 수 있습니다
숙소1일차 밤 · 체크인
더 몬태규 온 더 가든스
대영박물관 앞 블룸즈버리의 조지 왕조 타운하우스 호텔 더 몬태규 온 더 가든스는 블룸즈버리 몬태규 스트리트의 정원 앞에 있는 호텔로, 대영박물관까지 걸어서 약 3분, 러셀 스퀘어역까지 걸어서 약 6분 거리입니다. 조지 왕조 시대 타운하우스를 쓰는 99실 규모의 호텔이고, 객실이 있는 다섯 개 층 모두 엘리베이터로 오가실 수 있습니다. 부모님이 늦게 도착하신 밤에도 바로 쉬시고, 이튿날부터 박물관과 극장가를 걸어서 오가실 수 있도록 런던 앞 3박과 마지막 밤을 이곳에 모았습니다. <편의 시설 및 서비스> - 엘리베이터는 폭 80cm 로 다섯 개 층에 모두 닿고, 계단 없이 드나드는 객실이 있습니다 - 짐은 도착하는 날과 떠나는 날 프런트에 무료로 맡기실 수 있습니다 - 블루 도어 비스트로에서 매일 콘티넨털·잉글리시 조식을 내고, 요금은 현지에서 고르시는 것으로 두었습니다 - 가든 테라스와 바, 애프터눈 티를 내는 공간이 호텔 안에 있습니다 <객실 특징> - 정원 쪽 객실로 더블 2실과 싱글 1실을 같은 숙소 안에 잡았습니다 - 아드님 싱글 객실은 정원 쪽 객실 가운데 1인실로 요청해 두는 것으로 했습니다 - 정원 쪽 더블 2실(부모님, 따님 부부)과 싱글 1실(아드님), 조식 불포함 - 체크인은 오후 3시부터, 체크아웃은 정오까지입니다
2일차
Photo by William Dmytrow on Unsplash
웨스트민스터 사원과 라이언 킹 저녁 공연
2일차

런던 첫 아침은 지하철로 웨스트민스터에 가셔서 왕실 대관식이 열려 온 웨스트민스터 사원을 둘러보십니다. 관람 뒤 근처에서 점심을 드시고 숙소로 돌아와 오후에는 한두 시간 쉬시도록 비워 두었습니다. 해가 기울면 극장가로 걸어가셔서 이른 저녁을 드시고, 다섯 분이 1층 같은 줄에 나란히 앉아 라이언 킹을 보십니다. 공연이 끝나면 밤이 늦으니 숙소까지는 택시로 돌아오셔도 됩니다.

세부 일정
웨스트민스터 사원 입장권
* 포함 사항 : 웨스트민스터 사원 성인 입장권 5매(온라인, 시간대 지정) 다섯 분이 런던에서 맞는 첫 아침을 왕실 대관식이 열려 온 웨스트민스터 사원에서 엽니다. 의회 광장 남쪽에 있는 사원으로 왕실 묘소가 모여 있고, 숙소에서 지하철로 웨스트민스터역까지 가신 뒤 약 5분 걸으시면 닿습니다. 실내를 천천히 걷는 관람이라 시차가 남은 둘째 날 오전 10시 무렵 시간대로 잡았습니다. * 운영 시간 : 일반 관람은 오전 9시 30분에 여는 날 기준이며, 마지막 입장은 오후 3시 30분이고 관람은 그 1시간 뒤 끝납니다 * 위치 : 런던 웨스트민스터·사우스뱅크, 의회 광장 남쪽 - 65세 이상 할인 표가 따로 있어, 부모님 나이가 맞으시면 출발 전에 표를 바꿔 드립니다 - 예배나 왕실 행사로 갑자기 닫는 날이 있어, 그때는 같은 날 오후 시간대나 다른 날 오전으로 옮깁니다 - 원하는 시간대가 다 팔리면 오후 시간대로 바꾸고, 점심 뒤 쉬는 시간을 앞으로 당깁니다 - 나오시는 길에 빅벤·국회의사당을 바깥에서 함께 보시고 지하철로 숙소에 돌아가십니다
웨스트엔드 뮤지컬 라이언 킹 (1층 연석 5매)
* 포함 사항 : 라이언 킹 저녁 공연 1층 좌석 5매(같은 줄 연석, e티켓) 사원을 다녀오시고 숙소에서 쉬신 날 저녁, 다섯 분이 한 줄에 나란히 앉아 보시도록 라이언 킹 1층 연석을 잡았습니다. 휴식을 넣어 2시간 30분 공연하는 웨스트엔드 뮤지컬로, 코번트 가든·레스터 스퀘어·소호 극장가에서 열립니다. 극장 이름은 회차를 정할 때 함께 알려 드립니다. * 공연 시간 : 저녁 공연은 대체로 오후 7시 30분에 시작합니다 * 위치 : 런던 웨스트엔드 극장가 - 공연 30분 전에 극장에 닿으시도록 이른 저녁을 극장가 근처에서 드십니다 - 표는 확정한 뒤 바꾸거나 환불할 수 없어 여행 날짜를 정한 다음 마지막에 삽니다 - 같은 줄에 다섯 자리가 없으면 같은 회차 앞뒤 두 줄로 나누고, 회차가 매진이면 같은 날 저녁 레미제라블이나 위키드로 바꿉니다 - 관람하시는 분마다 표가 한 장씩 있어야 입장하실 수 있습니다 - 극장가에서 숙소까지는 걸어서 돌아오실 수 있는 거리지만, 밤이 늦으면 택시로 돌아오셔도 됩니다
숙소2일차 밤 · 연박, 짐 그대로
더 몬태규 온 더 가든스
3일차
Photo by Nicolas Lysandrou on Unsplash
대영박물관 오전 관람, 소호에서 이른 저녁
3일차

숙소 바로 앞 대영박물관을 문 여는 시간에 맞춰 걸어서 들어가시는 하루라 차를 타실 일이 없습니다. 로제타석과 파르테논 조각, 이집트 미라가 있는 핵심 전시실만 골라 점심 전까지 보시고, 오후에는 숙소에서 충분히 쉬십니다. 해 질 무렵에는 택시로 소호·차이나타운이나 레스터 스퀘어 쪽에 저녁을 드시러 나가시고, 이튿날 요크행 열차를 생각해 일찍 들어오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세부 일정
대영박물관
대영박물관 숙소 문을 나서 걸어서 약 3분이면 닿는 대영박물관을, 이동 없이 하루를 여는 셋째 날 오전에 넣었습니다. 블룸즈버리에 있는 박물관으로 로제타석과 파르테논 조각, 이집트 미라를 상설로 보여 주며, 상설 전시는 무료입니다. 전시실이 넓어 이집트관·그리스관·아시리아관 같은 핵심 전시실 위주로 2~3시간만 보시도록 했습니다. * 운영 시간 : 오전 10시~오후 5시(마지막 입장 오후 4시 45분), 이날은 일부 전시실이 오후 8시 30분까지 엽니다 * 입장료 : 상설 전시 무료(기부 권장), 유료 기획 전시는 따로 냅니다 * 위치 : 런던 웨스트엔드, 블룸즈버리, 숙소에서 걸어서 약 3분 * 이용 팁 - 문 여는 시간에 맞춰 들어가시고, 다리가 무거우시면 숙소가 가까워 중간에 돌아가 쉬셔도 됩니다 - 큰 가방은 숙소에 두고 작은 가방만 들고 가시면 전시실 사이를 오가기 편합니다 - 비가 오는 날에도 실내라 계획을 바꾸지 않으셔도 됩니다
추천 자유 일정
박물관을 보신 뒤 숙소에서 한숨 쉬시고, 해 질 무렵 저녁을 드시러 나가실 곳을 골라 두었습니다. - 소호·차이나타운: 제라드 스트리트를 가운데 두고 식당이 모인 거리라 이른 저녁 한 끼를 고르시기 좋습니다 - 피카딜리 서커스·레스터 스퀘어: 전광판 광장과 극장 티켓 판매소가 모인 광장을 짧게 걸으십니다 - 사람이 많은 광장이라 가방은 몸 앞으로 메시는 편이 좋습니다 저녁 바와 펍이 붐비기 전인 이른 저녁에 식사를 마치시고 숙소로 돌아오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숙소3일차 밤 · 연박, 마지막 밤
더 몬태규 온 더 가든스
4일차
Photo by Robin Canfield on Unsplash
킹스크로스에서 요크로, 요크 민스터 오후 관람
4일차

런던을 떠나 잉글랜드 북쪽 요크로 올라가십니다. 런던에서 에든버러까지 하루에 가면 열차만 4시간이 넘어, 부모님 걸음을 생각해 요크에서 이틀 밤을 쉬어 가는 길로 나누었습니다. 늦은 오전 킹스크로스에서 직통 열차를 타시면 점심 무렵 요크에 닿고, 짐은 숙소 프런트에 맡기는 것으로 잡아 택시로 숙소를 들르신 뒤 요크 민스터를 보십니다. 관람 뒤 체크인하시고 저녁 전까지 방에서 1시간 넘게 쉬십니다. 맡기기 어려운 날은 열차를 늦춰 체크인하신 뒤 민스터로 가십니다.

세부 일정
런던-요크 이동
* 포함 사항 : 킹스크로스~요크 어드밴스(선구매) 열차표 5매, 부모님 두 분 Two Together Railcard 할인 - 정오 체크아웃 전에 숙소 앞에서 택시를 타시고 킹스크로스역으로 가십니다 - 요크까지 직통 열차로 약 105~124분 걸리고, 갈아타지 않습니다 - 선구매 표라 타실 열차를 미리 정해 두었고, 날짜를 바꾸면 수수료와 차액이 붙습니다 - 부모님 할인은 두 분이 같은 열차로 함께 출발하고 함께 내리실 때 적용됩니다 - 짐은 3개까지 추가 요금 없이 싣고, 혼자 들 수 있는 크기여야 합니다 - 요크역에는 짐 보관소가 없어, 체크인 전 짐은 노보텔 요크 센터 프런트에 맡기는 것으로 잡았습니다 - 맡기기 어려우면 열차를 늦춰 체크인 시간에 맞춰 들어가시고, 요크 민스터는 체크인 뒤 마지막 입장 전에 보십니다
요크 민스터 입장권
* 포함 사항 : 요크 민스터 대성당 성인 입장권 5매 요크에 짐을 푸신 첫 오후, 부모님이 오래 걷지 않고도 한자리에 머무실 수 있는 실내 명소로 요크 민스터를 골랐습니다. 요크 구시가 북쪽 민스터 야드에 있는 대성당이고, 중앙 탑은 계단으로만 오르는 곳이라 이번에는 대성당 안만 넣었습니다. * 운영 시간 : 첫 입장 오전 9시 30분, 마지막 입장 오후 4시이며 예배 일정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 위치 : 요크·레이크 디스트릭트, 요크 구시가 북쪽 민스터 야드, 숙소에서 직선 약 1.1km - 65세 이상도 성인과 같은 요금이라 다섯 분 모두 성인 표로 잡았습니다 - 마지막 입장이 오후 4시라 점심 뒤 바로 들르시고, 체크인은 관람을 마치신 뒤 하십니다 - 예배로 관람이 멈추는 시간이 생기면 섐블스 골목을 잠깐 먼저 걸으시고 다시 들르십니다 - 숙소까지 걸음이 무거우시면 택시를 부르셔도 됩니다
숙소4일차 밤 · 체크인
노보텔 요크 센터
구시가 성벽 바깥, 포스강을 끼고 선 4성급 호텔 요크에서 이틀 밤을 쉬어 가시는 숙소는 구시가 성벽을 나와 포스강을 따라 남동쪽에 자리한 노보텔 요크 센터입니다. 섐블스까지 직선 약 0.8km, 요크 민스터까지 약 1.1km 라 구시가는 걸어서 오가시고, 요크역과는 걸어서 약 20분 떨어져 있어 열차를 타시고 내리시는 날만 택시를 쓰십니다. 공식 객실로 2인실과 3인실을 따로 두고 있어 부모님과 자녀분들이 두 방으로 나누어 묵으시도록 했습니다. <편의 시설 및 서비스> - 호텔 안에 레스토랑과 바가 있고 룸서비스를 받습니다 - 실내 수영장과 사우나는 하루 30분씩, 도착 전에 시간대를 호텔에 신청하는 방식입니다 - 휠체어로 드나들 수 있는 호텔이고, 엘리베이터로 닿는 객실을 요청해 두는 것으로 잡았습니다 - 조식은 운영하지만 요금은 현지에서 고르시는 것으로 두었습니다 <객실 특징> - 2인실은 최대 2인, 3인실은 최대 3인이 묵는 객실입니다 - 2인실 1실(부모님)과 3인실 1실(따님 부부, 아드님), 조식 불포함 - 체크인은 오후 3시부터, 체크아웃은 정오까지입니다 - 체크인 전 짐을 맡길 수 있는지는 예약 때 호텔에 다시 확인해 둡니다
5일차
Photo by Georg Eiermann on Unsplash
섐블스 골목과 성벽 산책, 오래된 펍 점심
5일차

요크 여행의 둘째 날은 오전에만 바깥을 걸으십니다. 섐블스의 기울어진 목조 골목을 지나 요크 성벽 위를 한 구간 걸으신 뒤, 스톤게이트 거리의 예 올드 스타 인에서 점심을 드십니다. 오후는 일정을 넣지 않고 숙소에서 쉬시도록 비워 두어, 열차 이동이 이어지는 다음 날을 앞두고 기운을 모으실 수 있습니다. 저녁은 구시가 쪽에서 가볍게 드시고, 숙소까지는 걷기 힘드시면 택시를 부르셔도 됩니다.

세부 일정
섐블스·요크 성벽
섐블스·요크 성벽 요크 둘째 날은 서두를 일 없이 구시가 골목과 성벽 한 구간만 짧게 걸으시도록 오전에 넣었습니다. 섐블스는 목조 건물이 길 위로 기울어진 중세 골목이고, 요크 성벽은 구시가를 둘러싼 성벽 위로 걷는 길입니다. 성벽 위는 계단과 좁은 길이 이어져, 부모님 걸음에 맞춰 한 구간만 오르시고 내려오시는 것으로 했습니다. * 운영 시간 : 섐블스는 늘 열려 있고, 성벽 걷는 길은 보통 오전 8시에 열어 해 질 녘에 닫습니다 * 입장료 : 무료 * 위치 : 요크·레이크 디스트릭트, 요크 구시가, 섐블스에서 요크 민스터까지 북서쪽 약 400m * 이용 팁 - 센 바람이 불거나 보수 중인 날은 성벽 문을 닫아, 그때는 섐블스와 구시가 골목만 걸으십니다 - 비가 오면 돌길이 미끄러워 바닥이 미끄럽지 않은 낮은 신발이 편합니다 - 점심을 드신 뒤에는 숙소로 돌아가 오후 내내 쉬시도록 비워 두었습니다
점심식사 추천) 예 올드 스타 인
성벽에서 내려오신 뒤 요크 민스터 쪽 스톤게이트 거리로 걸어가셔서 점심을 드시는 펍입니다. 요크에서 가장 오래된 펍으로 여겨지고, 잉글랜드 내전 때 병원과 안치소로 쓰였던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맥주 정원 세 곳이 있으며 정원에서 요크 민스터가 보입니다. * 영업 시간 : 이날 음식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냅니다 * 지도 : https://maps.google.com/?cid=12810851500445643726 * 추천 메뉴 - 손으로 반죽을 입혀 튀긴 피시앤칩스 - 파이와 매시, 버거 같은 영국 펍 요리 - 채식·비건·글루텐 없는 메뉴도 따로 있습니다 * 가격대 : 메인 요리 1인 약 2만 7천~3만 4천 원 안팎입니다 * 이용 팁 - 가족 친화 펍이고 휠체어로 들어가실 수 있습니다 - 공식 온라인 예약을 받아 다섯 분 자리를 미리 잡아 둘 수 있습니다 - 10월 한낮에도 바람이 서늘해 맥주 정원보다 실내 자리가 편할 수 있습니다
숙소5일차 밤 · 연박, 마지막 밤
노보텔 요크 센터
6일차
Photo by fr0ggy5 on Unsplash
요크에서 에든버러로, 로열 마일 첫 산책
6일차

요크를 떠나 북쪽으로 올라가시면 이날부터 스코틀랜드 여행이 시작됩니다. 늦은 오전 요크역에서 직통 열차를 타시고 2시간 남짓 북쪽으로 달려 에든버러 웨이벌리역에 내리시면, 택시로 그래스마켓 숙소에 가셔서 짐을 맡기십니다. 오후에는 로열 마일을 위쪽에서 세인트 자일스 대성당까지 짧게 걸으시고 숙소에서 1시간 남짓 쉬신 뒤, 숙소와 같은 광장의 화이트 하트에서 이른 저녁을 드십니다. 열차를 타신 날이라 밤 일정은 넣지 않았습니다.

세부 일정
요크-에든버러 이동
* 포함 사항 : 요크~에든버러 웨이벌리 어드밴스(선구매) 열차표 5매, 부모님 두 분 레일카드 할인 - 정오 체크아웃 전에 숙소에서 택시를 타시고 요크역으로 가십니다 - 직통 열차로 약 136~154분 걸리고, 부모님 레일카드 할인은 오전 9시 30분 뒤 출발 열차부터라 늦은 오전 열차로 잡았습니다 - 선구매 표라 런던으로 돌아오는 날 열차까지 미리 정해 두었습니다 - 웨이벌리역은 골짜기 바닥이라 어느 쪽으로 나가셔도 오르막이어서, 역 앞에서 택시로 숙소까지 가십니다 - 체크인 전에는 에이펙스 그래스마켓 호텔 프런트에 짐을 맡기실 수 있습니다
로열 마일·세인트 자일스
로열 마일·세인트 자일스 에든버러 첫 오후는 숙소에 짐만 맡기시고, 택시로 로열 마일 위쪽 성 앞까지 올라가셔서 큰길을 짧게 걸으시는 것으로 잡았습니다. 로열 마일은 에든버러 성에서 홀리루드 궁전까지 이어지는 올드타운 큰길이고, 세인트 자일스 대성당은 그 길 가운데 하이 스트리트에 서 있습니다. 성 쪽이 높은 오르막이라 부모님은 위쪽에서 대성당 쪽으로 내려오시는 방향으로만 걸으십니다. * 운영 시간 : 로열 마일은 늘 걸으실 수 있고, 세인트 자일스 대성당은 이날 오전 10시~오후 6시에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 입장료 : 로열 마일 무료, 세인트 자일스 입장 방식은 일정을 정할 때 함께 맞춥니다 * 위치 : 에든버러·하일랜드, 올드타운 하이 스트리트, 숙소에서 걸어서 5분 안 * 이용 팁 - 언덕과 자갈길이라 바닥이 미끄럽지 않은 신발이 편합니다 - 대성당은 실내라 비가 오면 대성당 안을 먼저 보십니다 - 대성당을 보신 뒤에는 빅토리아 스트리트 내리막을 따라 숙소로 내려가 저녁 전까지 1시간 넘게 쉬십니다
저녁식사 추천) 화이트 하트
에든버러 첫 저녁은 숙소와 같은 그래스마켓 광장에 있는 화이트 하트에서 드시도록 잡아, 열차를 타신 날 밤길을 짧게 했습니다. 오백 년 넘게 그래스마켓을 지켜 온 에든버러에서 가장 오래된 선술집으로 꼽히는 펍이고, 시인 로버트 번스가 들렀던 곳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 영업 시간 : 이날 음식은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냅니다 * 지도 : https://maps.google.com/?cid=10185928931134031770 * 추천 메뉴 - 피시앤칩스 같은 펍 요리 - 벨헤이븐 맥주와 스코틀랜드 위스키 * 가격대 : 펍 요리 한 접시 1인 약 2만 7천~3만 4천 원 안팎입니다 * 이용 팁 - 음식 주문이 오후 8시 30분에 끝나 오후 6시 무렵 들어가시는 이른 저녁으로 잡았습니다 - 공식 온라인 예약으로 다섯 분 자리를 미리 잡아 둡니다 - 가족 친화 표시가 있는 펍이고, 식사 뒤 숙소까지 광장 안이라 걸어서 바로 돌아가십니다
숙소6일차 밤 · 체크인
에이펙스 그래스마켓 호텔
에든버러 성 바로 아래 그래스마켓 광장의 호텔 에이펙스 그래스마켓 호텔은 올드타운 성 아래 그래스마켓 광장에 있는 호텔로, 빅토리아 스트리트가 바로 앞이고 로열 마일까지 걸어서 5분 안, 스코틀랜드 국립박물관까지 약 7분입니다. 에든버러 성 입구까지도 걸어서 5분이지만 오르막과 계단길이라 부모님은 천천히 오르시면 됩니다. 성과 박물관, 첫 저녁 펍을 모두 걸어서 이을 수 있어 에든버러 3박을 한곳에 모았습니다. <편의 시설 및 서비스> - 체크인 전과 체크아웃 뒤에 프런트가 짐을 맡아 줍니다 - 실내 온수 수영장과 사우나, 체육관이 있습니다 - 호텔과 식당을 휠체어로 이용할 수 있다고 안내하며, 엘리베이터로 닿는 객실을 요청해 두는 것으로 잡았습니다 - 조식은 오전 7시~10시 30분에 내고, 요금은 현지에서 고르시는 것으로 두었습니다 <객실 특징> - 시티 룸은 23㎡ 객실로, 킹 침대나 트윈 침대 가운데 고를 수 있습니다 - 시티 룸 3실(부모님, 따님 부부, 아드님), 조식 불포함 - 체크인은 오후 3시부터, 체크아웃은 오전 11시입니다 - 에든버러 숙박비에는 방문자 부담금이 붙고, 이번 숙박비에 넣어 두었습니다
7일차
Photo by Winston Tjia on Unsplash
한국어 올드타운 워킹과 에든버러 성
7일차

에든버러 여행의 가운데 날로, 오전에는 한국어 가이드와 뉴타운에서 올드타운까지 걸으시고 에든버러 성 안까지 함께 들어가십니다. 성에서 로열 마일을 따라 내려오셔서 에든버러 라더에서 점심을 드신 뒤, 오후는 성 아래 숙소에서 쉬십니다. 언덕과 돌길을 오래 걷는 오전이라 오후 일정을 일부러 비웠고, 저녁은 그래스마켓 광장 둘레의 식당에서 편하게 고르시도록 이름을 정하지 않고 비워 두었습니다.

세부 일정
(조인) 에든버러 올드타운 워킹, 한국어 시내와 에든버러 성
부모님이 오래 마음에 두신 에든버러 옛 시가지를 우리말 설명으로 들으시며 걷도록, 한국어 가이드가 이끄는 오전 워킹을 넣었습니다. 뉴타운 쪽에서 모여 약 2시간 시가지를 걸으신 뒤 가이드와 에든버러 성 안까지 1시간 30분 안팎을 함께 보시는 코스이고, 성 입장권은 따로 넣어 두었습니다. 언덕과 돌길이 이어지는 코스라, 부모님 걸음에 맞춰 쉬어 가며 걸어 달라고 가이드에게 미리 전해 둡니다. * 방문지 : 뉴타운, 로열 마일, 에든버러 성 * 소요 시간 : 약 3시간 30분(워킹 약 2시간, 성 관람 약 1시간 30분) * 미팅 시간 : 09:00 * 미팅 장소 : 웨이벌리역에서 걸어서 약 5분 거리의 뉴타운 미팅 지점(바우처 안내) - 숙소에서 미팅 지점까지는 걸어서 가시고, 오르막이 부담스러우시면 택시를 타십니다 * 뉴타운 프린세스 스트리트 쪽 평지 시가지에서 출발해 두 시가지가 나뉜 모습을 먼저 보십니다. * 로열 마일 올드타운 큰길을 따라 성 쪽으로 오르며 골목마다 얽힌 이야기를 들으십니다. * 에든버러 성 오전 11시 무렵 가이드와 함께 성에 들어가 낮 12시 30분 무렵 관람을 마치십니다. * 포함 사항 : 한국어 가이드 * 불포함 사항 : 수신기와 이어폰(현지 소액), 에든버러 성 입장권(따로 넣음), 점심 식사 - 최소 인원이 모여야 진행하는 한국어 투어이고, 다섯 분이면 인원 조건을 채우십니다 - 걷는 시간이 길어 편한 신발과 바람을 막는 겉옷이 좋습니다 - 여러 일행이 함께 걷는 조인 투어라 미팅 시간을 지켜 주세요
에든버러 성 입장권
* 포함 사항 : 에든버러 성 온라인 성인 입장권 5매(시간대 지정) 워킹 가이드와 함께 오전 11시 무렵 들어가시도록 시간대를 맞춘 에든버러 성은 올드타운 캐슬힐 바위 언덕 위에 선 성입니다. 마당은 바깥이고 성 안 전시관은 실내라, 바람이 센 날은 전시관 안에서 보내시는 시간을 늘리십니다. * 운영 시간 : 10월은 매일 오전 9시 30분~오후 5시, 마지막 입장 시간은 표의 시간대와 함께 정합니다 * 위치 : 에든버러·하일랜드, 올드타운 캐슬힐, 숙소에서 걸어서 약 5분(오르막과 계단) - 현장 표보다 온라인 표가 싸서 미리 사 두는 것으로 잡았습니다 - 65세 이상 할인 표가 있어, 부모님 나이가 맞으시면 그 표로 바꿉니다 - 성 안이 언덕과 자갈길이라 천천히 오르시고, 힘드시면 전시관 안에서 쉬어 가십니다 - 원하는 시간대가 다 팔리면 같은 날 오후 시간대로 옮기고, 오전은 워킹만 하십니다
점심식사 추천) 에든버러 라더
성에서 로열 마일을 따라 천천히 내려오시다 블랙프라이어스 거리로 꺾어 드시면 점심을 드실 에든버러 라더가 있습니다. 스코틀랜드 재료로 아침과 점심을 내는 카페로, 점심에는 훈제 연어·햄·스코틀랜드 치즈·오트케이크를 한 접시에 담은 모둠 접시와 오늘의 수프를 냅니다. * 영업 시간 : 이날은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엽니다 * 지도 : https://maps.google.com/?cid=13436963389821381416 * 추천 메뉴 - 스코틀랜드 모둠 접시(훈제 연어, 햄, 치즈, 오트케이크) - 오늘의 수프와 빵 - 훈제 해덕 해시 * 가격대 : 모둠 접시 1인 약 3만 5천 원, 수프와 빵 약 1만 5천 원 안팎 * 이용 팁 - 예약을 받는 곳이라 다섯 분 자리를 미리 잡아 둡니다 - 어른은 식사 메뉴를 하나씩 시켜야 하고, 커피와 케이크만은 오후 2시 30분 뒤에 받습니다 - 현금을 받지 않아 카드로 결제하십니다
숙소7일차 밤 · 연박, 짐 그대로
에이펙스 그래스마켓 호텔
8일차
Photo by abdullah ali on Unsplash
홀리루드 궁전과 브리타니아, 한식 저녁
8일차

오전에는 버스로 로열 마일 동쪽 끝 홀리루드 궁전에 가시고, 이어서 리스 오션 터미널의 로열 요트 브리타니아까지 왕실 이야기를 따라가십니다. 점심 뒤 숙소로 돌아와 1시간 남짓 쉬신 다음, 걸어서 가까운 스코틀랜드 국립박물관을 문 닫기 전 1시간 안팎 둘러보십니다. 저녁은 여행 가운데쯤 한 번 넣은 한식으로, 뉴타운의 비빔밥 에든버러에서 드십니다. 궁전이 문을 열지 않는 날이면 박물관을 오전으로 당깁니다.

세부 일정
홀리루드 궁전·아서스 시트 (궁전 입장권)
* 포함 사항 : 홀리루드 궁전 선예약 성인 입장권 5매 로열 마일 동쪽 끝까지 버스로 내려가셔서, 왕의 스코틀랜드 공식 거처인 홀리루드 궁전을 문 여는 시간에 맞춰 보십니다. 궁전 뒤 홀리루드 공원에는 옛 화산 언덕 아서스 시트가 솟아 있는데, 정상은 가파른 흙길이라 이번에는 공원 아래쪽에서 언덕을 바라보시는 것으로 했습니다. * 운영 시간 : 오전 9시 30분에 여는 날 기준이며, 10월에 여는 날은 궁전 표를 예약할 때 맞춰 둡니다 * 소요 시간 : 궁전 약 1시간 30분 * 위치 : 에든버러·하일랜드, 로열 마일 동쪽 끝 홀리루드 공원, 아서스 시트는 궁전에서 남동쪽 약 1.2km - 선예약 표가 당일 표보다 싸서 미리 잡아 둡니다 - 궁전이 왕실 행사로 갑자기 닫거나 이날 열지 않으면, 오전을 스코틀랜드 국립박물관으로 바꿉니다 - 아서스 시트는 무료라 날씨가 맑으면 공원 아래쪽을 잠시 걸으십니다 - 관람을 마치시면 버스로 리스의 브리타니아로 이동하십니다
로열 요트 브리타니아 입장권
* 포함 사항 : 로열 요트 브리타니아 온라인 성인 입장권 5매 옛 왕실 요트를 배 안까지 들어가 보는 전시로, 리스 오션 터미널에 있습니다. 오전에 궁전을 보신 날이라 같은 왕실 이야기를 리스 쪽에서 이어 보시도록 점심 무렵에 넣었습니다. 배 안 계단과 엘리베이터 위치는 표를 고를 때 함께 알아봐, 부모님 걸음에 맞는 관람 순서를 알려 드립니다. * 운영 시간 : 운영 시간과 마지막 입장은 출발 전에 다시 확인합니다 * 소요 시간 : 약 1시간 30분 * 위치 : 에든버러·하일랜드, 리스 오션 터미널 - 현장에서 사는 값보다 온라인 값이 낮아 온라인 표로 잡았습니다 - 올드타운과 리스 사이는 버스로 오가시도록 하루 버스·트램 요금을 넣어 두었습니다 - 관람을 마치시면 리스 쪽에서 가볍게 점심을 드시고 숙소로 돌아가 쉬십니다
스코틀랜드 국립박물관
스코틀랜드 국립박물관 숙소에서 1시간 남짓 쉬신 뒤, 걸어서 약 7분 거리의 스코틀랜드 국립박물관을 늦은 오후에 둘러보십니다. 올드타운 체임버스 스트리트에 있는 박물관으로 상설 전시는 무료라 짧게 들르셔도 부담이 없습니다. 문 닫기 전 1시간 안팎, 한두 전시실만 골라 보시도록 했습니다. * 운영 시간 : 매일 오전 10시~오후 5시 * 입장료 : 상설 전시 무료, 일부 유료 전시는 따로 냅니다 * 위치 : 에든버러·하일랜드, 올드타운 체임버스 스트리트, 숙소에서 걸어서 약 7분 * 이용 팁 - 홀리루드 궁전이 닫는 날에는 이곳을 오전으로 당기고, 오후에는 브리타니아만 다녀오십니다 - 관람 뒤에는 버스로 뉴타운 하노버 거리의 저녁 식당까지 가십니다 - 큰 가방은 숙소에 두고 가벼운 차림으로 들어가시면 편합니다
저녁식사 추천) 비빔밥 에든버러
열흘 넘는 여행의 가운데쯤, 부모님 입맛이 한 번 쉬어 가시도록 한식 한 끼를 넣었습니다. 비빔밥 에든버러는 뉴타운 하노버 거리, 프린세스 스트리트 북쪽에 있는 한식당으로 돌솥 비빔밥과 순두부찌개, 한국식 프라이드치킨을 냅니다. * 영업 시간 : 이날은 낮 12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쉬는 시간 없이 엽니다 * 지도 : https://maps.google.com/?cid=135538712017720768 * 추천 메뉴 - 돌솥 비빔밥 - 순두부찌개 - 한국식 프라이드치킨, 카츠 카레 * 가격대 : 비빔밥 한 그릇 약 2만 5천 원 안팎이며, 매장 값은 자리를 잡을 때 함께 여쭤 둡니다 * 이용 팁 - 오후 6시 무렵 이른 저녁으로 잡아 식사 뒤 숙소로 일찍 돌아가십니다 - 예약 방식은 출발 전에 확인해 다섯 분 자리를 잡아 둡니다 - 숙소까지는 버스나 택시로 돌아가십니다
숙소8일차 밤 · 연박, 마지막 밤
에이펙스 그래스마켓 호텔
9일차
Photo by Trevor Minett on Unsplash
에든버러에서 킹스크로스로 돌아오는 열차
9일차

에든버러에서 런던까지 열차로 4시간 넘게 내려오시는 날입니다. 체크아웃을 마치시면 택시로 웨이벌리역에 가셔서 늦은 오전 직통 열차를 타시고, 오후에 킹스크로스에 내리시면 택시로 첫 사흘을 묵으신 블룸즈버리 숙소로 돌아가십니다. 긴 이동 뒤라 이날은 다른 일정을 넣지 않았고, 저녁은 숙소 근처에서 가볍게 드신 뒤 일찍 쉬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이튿날은 공항 차량이 늦은 오후에 출발해 오전이 여유롭습니다.

세부 일정
호텔 조식 후 체크아웃
- 체크아웃이 오전 11시라 열차 전에 방을 비우시고, 짐은 프런트에 잠시 맡기실 수 있습니다 - 아침은 숙소 조식을 현지에서 고르시거나 근처에서 가볍게 드십니다 - 열차 시간에 맞춰 짐을 찾으시고 숙소 앞에서 택시로 웨이벌리역까지 가십니다
에든버러-런던 이동
* 포함 사항 : 에든버러 웨이벌리~킹스크로스 어드밴스(선구매) 열차표 5매, 부모님 두 분 레일카드 할인 - 직통 열차로 약 245~277분이 걸려, 이날은 다른 일정 없이 열차와 휴식만 두었습니다 - 레일카드 할인이 되는 오전 9시 30분 뒤 열차 가운데 체크아웃에 맞는 늦은 오전 열차를 고릅니다 - 1등석으로 바꾸시면 드는 차액은 출발 전에 따로 알려 드립니다 - 큰 짐은 객차 끝 짐칸에 두시고, 좌석은 짐칸 가까운 쪽으로 요청합니다 - 웨이벌리역과 킹스크로스역은 모든 승강장을 계단 없이 오가실 수 있는 역입니다 - 킹스크로스에 내리시면 택시로 숙소까지 가십니다
숙소9일차 밤 · 체크인
더 몬태규 온 더 가든스
블룸즈버리, 첫 사흘을 묵으신 정원 앞 호텔로 다시 더 몬태규 온 더 가든스는 런던 앞 사흘을 묵으신 숙소로, 킹스크로스역에서 약 1.3km 떨어진 블룸즈버리 몬태규 스트리트에 있습니다. 네 시간 넘게 열차를 타신 날이라 길을 새로 익히실 필요가 없는 곳으로 마지막 밤을 다시 잡았고, 이튿날 오전 걸어서 코번트 가든에 다녀오시기에도 좋습니다. 공항 차량도 숙소 앞에서 출발해 짐을 끌고 역을 오가실 일이 없습니다. <편의 시설 및 서비스> - 떠나시는 날에도 프런트에 무료로 짐을 맡기실 수 있어 체크아웃 뒤 오전 산책을 다녀오십니다 - 가든 테라스와 바가 있어 공항 차량을 기다리는 동안 숙소 안에서 쉬실 수 있습니다 - 블루 도어 비스트로 조식은 요금을 현지에서 고르시는 것으로 두었습니다 <객실 특징> - 첫 사흘과 같은 구성으로 정원 쪽 객실 세 곳을 잡았습니다 - 계단 없이 드나드는 객실을 이번에도 요청해 둡니다 - 정원 쪽 더블 2실(부모님, 따님 부부)과 싱글 1실(아드님), 조식 불포함 - 체크인은 오후 3시부터, 체크아웃은 정오까지입니다
10일차
Photo by Anna Claire Schellenberg on Unsplash
코번트 가든 산책 뒤 히스로 공항으로
10일차

귀국 날 오전은 체크아웃하시고 짐을 숙소에 맡기신 뒤, 걸어서 코번트 가든까지 가셔서 광장의 거리 공연을 보시고 점심을 드십니다. 세 도시를 열차로 오가신 여행의 마지막 오전이라 숙소에서 걸어가실 수 있는 광장 한 곳만 골랐습니다. 숙소로 돌아와 가든 테라스나 바에서 1시간 남짓 쉬시고 짐을 찾으신 다음, 늦은 오후에 전용 차량으로 히스로 공항에 가십니다. 짐을 옮기는 일은 차가 맡아, 부모님은 마지막 날도 걸음을 아끼실 수 있습니다.

세부 일정
호텔 조식 후 체크아웃
- 정오 체크아웃 전에 방을 비우시고, 큰 짐은 프런트에 맡겨 두신 채 오전 산책을 다녀오십니다 - 조식은 숙소 비스트로에서 드시거나 근처에서 가볍게 드십니다 - 공항 차량은 늦은 오후 숙소 앞에서 출발하는 것으로 잡았습니다
코번트 가든
코번트 가든 떠나시는 날 오전은 숙소에서 걸어서 약 16분인 코번트 가든까지 가셔서 런던의 마지막 산책을 하십니다. 웨스트엔드 한가운데 마켓 건물과 광장이 있는 곳으로, 광장에서는 거리 공연자들이 공연하고 마켓 건물 안팎에 야외 식당과 팝업 체험이 모여 있습니다. 점심을 이곳에서 드시고 숙소로 돌아가시도록 했습니다. * 운영 시간 : 광장은 늘 열려 있고, 상점과 마켓 시간은 가게마다 다릅니다 * 입장료 : 무료(광장) * 위치 : 런던 웨스트엔드, 코번트 가든 마켓 건물·광장, 숙소에서 걸어서 약 16분 * 이용 팁 - 걷기 힘드시면 갈 때만 택시를 타시고 돌아오실 때 천천히 걸으셔도 됩니다 - 공항 차량 시간 전에 숙소로 돌아오셔서 가든 테라스나 바에서 1시간 남짓 쉬시고 짐을 찾으십니다
호텔-히스로 공항 이동
* 포함 사항 : 더 몬태규 온 더 가든스에서 히스로 공항까지 전용 차량(편도, 6인승 밴 1대, 다섯 분) - 드라이버가 숙소 앞에서 다섯 분 짐을 싣고 출발 터미널 앞까지 모셔다 드립니다 - 밤 출발편이라 비행기 3시간 전 공항 도착에 맞춰 늦은 오후에 숙소를 떠나십니다
항공권
런던-인천
아시아나항공 항공편 · 여행자 5명
LHR (런던 히스로)
20:40
ICN (인천)
17:30
참고사항
부모님과 다섯 분이 런던, 요크, 에든버러를 열차로 오가시는 이번 일정에서 미리 챙기실 것만 모았습니다. - 다섯 분 모두 출발 전에 전자여행허가(ETA)를 신청하셔야 합니다 - 콘센트가 직사각 3핀이라 G형 변환 플러그를 방마다 하나씩 챙기시면 충전이 편합니다 - 런던 지하철은 컨택트리스 카드 한 장에 한 사람만 찍혀, 카드나 휴대폰을 한 분씩 준비해 주세요 - 열차 선구매 표는 표에 적힌 열차만 타실 수 있어, 타시는 날 아침 운행 상황을 함께 확인합니다 - 에든버러 숙소는 도시 방문자 부담금이 숙박비에 붙습니다 - 10월 에든버러는 한 달에 열흘 넘게 비가 와, 우산보다 모자 달린 방수 겉옷과 겹쳐 입을 옷이 편합니다 - 앉아서 드시는 식당은 봉사료를 계산서에 미리 더하는 곳이 많아, 계산 전에 그 줄이 있는지 먼저 보시면 됩니다 - 영국 서머타임 기간이라 현지 시간은 한국보다 8시간 늦습니다 - 차가 왼쪽으로 달려 길을 건너실 때는 양쪽을 모두 보시고 건너십니다 - 긴급한 일이 생기면 경찰·구급·화재 모두 999 로 전화하십니다
11일차
Photo by Raihan Kibria on Unsplash
인천 도착, 열하루 여행을 마치며
11일차

런던에서 밤에 떠난 직항편이 다음 날 오후 인천에 내리면 열하루 일정이 끝납니다. 시차가 8시간이라 댁에 돌아오신 다음 날은 일정을 비우고 쉬어 가셔도 좋습니다.

세부 일정
인천 도착 안내
- 열차와 비행기로 오래 앉아 오신 여정이라, 짐을 찾으신 뒤 공항에서 잠시 쉬어 가셔도 됩니다 - 다섯 분이 댁까지 함께 가실지 나눠 가실지 차편을 미리 정해 두시면 도착하신 뒤가 가볍습니다
결제 확정 후
혼자 챙기던 여행은 끝, 이제 온 가족이 여행자가 돼요
  • 가족 맞춤 상세 일정표
    함께 가는 가족 한 사람 한 사람의 체력과 걸음 속도에 맞춰 시간대별 동선을 설계해요. 무리한 강행군 없이, 온 가족이 만족할 검증된 맛집과 편안한 교통편까지 한 장에 담아 전달해 드려요.
  • 번거로운 예매, 전부 대행
    왕복 항공권 예약과 가족이 나란히 앉는 좌석 배정부터 커넥팅룸 또는 침대 추가 요청, 입장권과 투어 예약까지. 직접 하기 번거로운 예매를 대신 처리하고, 흩어진 예약을 바우처로 정리해 드려요.
  • 여행 중 현지 케어 전담
    가족 중 누군가 컨디션이 흐트러지거나 갑작스러운 비가 내려도, 담당 전문가가 일정을 다시 조율해요. 필요하면 병원, 약국까지 바로 안내해, 여행 내내 혼자 챙기지 않아도 돼요.
계약금 결제 후 영업일 3~4일 안에 전달돼요.

참고사항

여권/비자 안내
  • ·여권, 비자, 백신 접종증명서 등 출입국 서류는 여행자가 직접 준비하고 소지해야 합니다. 서류 미비로 여행을 이용하지 못한 경우 환불되지 않습니다.
  • ·여권에 낙서나 메모, 기념 도장이 있거나 표지가 손상되면 출입국과 항공권 발권에 제한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서명이 없는 여권은 위조 여권으로 의심받을 수 있습니다. 소지인 서명란에 반드시 서명해 주세요.
  • ·외국 국적이나 이중국적을 가지고 계신 경우 도착 국가와 경유 국가의 출입국 정책이 다를 수 있습니다. 예약 시 담당 전문가에게 미리 알려주세요.
출입국 제한 사항은 사전 고지 없이 바뀔 수 있습니다. 출발 전에 위 홈페이지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해 주세요.

안심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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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전문가와 오아세스가 각각 보증보험에 가입되어 있어, 만일의 상황에도 여행 경비가 이중으로 보호돼요 · 자세히 보기
오아세스 케어
1. 여행 중 담당 현지 전문가의 현지 밀착 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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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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