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에서 요크를 지나 에든버러까지 열차로 올라갔다 돌아오는 긴 여행이라, 런던 첫날은 블룸즈버리 숙소에 들어가 시차를 푸시는 데 씁니다. 저녁 무렵 히스로 입국장을 나서시면 드라이버가 다섯 분을 한 차로 숙소 앞까지 모십니다. 국제선 항공권은 이 견적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숙소에 닿으면 밤이 되어 첫 저녁은 근처에서 가볍게 드시거나 방에서 쉬시도록 비워 두었고, 이튿날 오전도 서두르지 않게 시작합니다.
부모님과 영국 9박 11일, 요크 지나 에든버러로
이 일정의 포인트
- 1요크 2박으로 나눈 북행 동선런던에서 에든버러까지 하루에 오르지 않고 요크에서 이틀 쉬어 가는 열차 길
- 2올드타운 한국어 워킹 포함에든버러 성 안까지 이어지는 한국어 가이드 오전 워킹과 성 입장권
- 3왕실 궁전과 요트 입장권 포함웨스트민스터 사원, 홀리루드 궁전, 로열 요트 브리타니아
- 41층 연석 뮤지컬과 공항 차량라이언 킹 다섯 자리 같은 줄 연석, 히스로 오가는 전용 차량 2회
요금 · 가격 포함 내역
- 현지 전문가 1:1 상담
- 여행 전 사전 안내 및 준비 가이드
- 일정 내 전 일정 숙박 (더 몬태규 온 더 가든스 4박, 노보텔 요크 센터 2박, 에이펙스 그래스마켓 호텔 3박)
- 히스로 공항 도착·출발 전용 차량 (편도 2회)
- 킹스크로스~요크~에든버러~킹스크로스 어드밴스 열차 (부모님 두 분 레일카드 할인 포함)
- 일정에 포함된 입장권 (웨스트민스터 사원, 요크 민스터, 에든버러 성, 홀리루드 궁전, 로열 요트 브리타니아)
- 웨스트엔드 뮤지컬 라이언 킹 1층 연석 5매
- (조인) 에든버러 올드타운 워킹 한국어 가이드
- 런던 지하철 1일 몫, 에든버러 버스·트램 1일 몫
- 현지 추천 레스토랑 정보 제공
- 여행 중 현지 전문가 채팅 케어
- 국제선 항공권
- 전자여행허가(ETA)
- 개인 여행자 보험
- 일정에 포함되지 않은 식사
- 현지 교통 소액(택시)
- 개인 경비

항공권, 숙소, 투어, 티켓, 교통편 예약이 제대로 잡혔는지 점검하고, 출발 전에 챙길 것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일정, 예약, 이동에 대해 여행 중에도 답합니다. 현지 업체와 확인이 필요한 일은 제가 대신 연락합니다.
비가 오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대체 동선을 제안하고, 예약 시간을 옮겨야 하면 업체와 조정합니다.
분실물 문의처처럼 급히 찾아야 하는 곳을 안내하고, 의사소통이 어려우면 도와드립니다.
서비스 범위
여행의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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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향을 잡기 위한 제안 일정이에요. 확정 전까지 수정은 무료이며, 결제 후 시간대별 상세일정표를 따로 전달드립니다.
런던 첫 아침은 지하철로 웨스트민스터에 가셔서 왕실 대관식이 열려 온 웨스트민스터 사원을 둘러보십니다. 관람 뒤 근처에서 점심을 드시고 숙소로 돌아와 오후에는 한두 시간 쉬시도록 비워 두었습니다. 해가 기울면 극장가로 걸어가셔서 이른 저녁을 드시고, 다섯 분이 1층 같은 줄에 나란히 앉아 라이언 킹을 보십니다. 공연이 끝나면 밤이 늦으니 숙소까지는 택시로 돌아오셔도 됩니다.
숙소 바로 앞 대영박물관을 문 여는 시간에 맞춰 걸어서 들어가시는 하루라 차를 타실 일이 없습니다. 로제타석과 파르테논 조각, 이집트 미라가 있는 핵심 전시실만 골라 점심 전까지 보시고, 오후에는 숙소에서 충분히 쉬십니다. 해 질 무렵에는 택시로 소호·차이나타운이나 레스터 스퀘어 쪽에 저녁을 드시러 나가시고, 이튿날 요크행 열차를 생각해 일찍 들어오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런던을 떠나 잉글랜드 북쪽 요크로 올라가십니다. 런던에서 에든버러까지 하루에 가면 열차만 4시간이 넘어, 부모님 걸음을 생각해 요크에서 이틀 밤을 쉬어 가는 길로 나누었습니다. 늦은 오전 킹스크로스에서 직통 열차를 타시면 점심 무렵 요크에 닿고, 짐은 숙소 프런트에 맡기는 것으로 잡아 택시로 숙소를 들르신 뒤 요크 민스터를 보십니다. 관람 뒤 체크인하시고 저녁 전까지 방에서 1시간 넘게 쉬십니다. 맡기기 어려운 날은 열차를 늦춰 체크인하신 뒤 민스터로 가십니다.
요크 여행의 둘째 날은 오전에만 바깥을 걸으십니다. 섐블스의 기울어진 목조 골목을 지나 요크 성벽 위를 한 구간 걸으신 뒤, 스톤게이트 거리의 예 올드 스타 인에서 점심을 드십니다. 오후는 일정을 넣지 않고 숙소에서 쉬시도록 비워 두어, 열차 이동이 이어지는 다음 날을 앞두고 기운을 모으실 수 있습니다. 저녁은 구시가 쪽에서 가볍게 드시고, 숙소까지는 걷기 힘드시면 택시를 부르셔도 됩니다.
요크를 떠나 북쪽으로 올라가시면 이날부터 스코틀랜드 여행이 시작됩니다. 늦은 오전 요크역에서 직통 열차를 타시고 2시간 남짓 북쪽으로 달려 에든버러 웨이벌리역에 내리시면, 택시로 그래스마켓 숙소에 가셔서 짐을 맡기십니다. 오후에는 로열 마일을 위쪽에서 세인트 자일스 대성당까지 짧게 걸으시고 숙소에서 1시간 남짓 쉬신 뒤, 숙소와 같은 광장의 화이트 하트에서 이른 저녁을 드십니다. 열차를 타신 날이라 밤 일정은 넣지 않았습니다.
에든버러 여행의 가운데 날로, 오전에는 한국어 가이드와 뉴타운에서 올드타운까지 걸으시고 에든버러 성 안까지 함께 들어가십니다. 성에서 로열 마일을 따라 내려오셔서 에든버러 라더에서 점심을 드신 뒤, 오후는 성 아래 숙소에서 쉬십니다. 언덕과 돌길을 오래 걷는 오전이라 오후 일정을 일부러 비웠고, 저녁은 그래스마켓 광장 둘레의 식당에서 편하게 고르시도록 이름을 정하지 않고 비워 두었습니다.
오전에는 버스로 로열 마일 동쪽 끝 홀리루드 궁전에 가시고, 이어서 리스 오션 터미널의 로열 요트 브리타니아까지 왕실 이야기를 따라가십니다. 점심 뒤 숙소로 돌아와 1시간 남짓 쉬신 다음, 걸어서 가까운 스코틀랜드 국립박물관을 문 닫기 전 1시간 안팎 둘러보십니다. 저녁은 여행 가운데쯤 한 번 넣은 한식으로, 뉴타운의 비빔밥 에든버러에서 드십니다. 궁전이 문을 열지 않는 날이면 박물관을 오전으로 당깁니다.
에든버러에서 런던까지 열차로 4시간 넘게 내려오시는 날입니다. 체크아웃을 마치시면 택시로 웨이벌리역에 가셔서 늦은 오전 직통 열차를 타시고, 오후에 킹스크로스에 내리시면 택시로 첫 사흘을 묵으신 블룸즈버리 숙소로 돌아가십니다. 긴 이동 뒤라 이날은 다른 일정을 넣지 않았고, 저녁은 숙소 근처에서 가볍게 드신 뒤 일찍 쉬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이튿날은 공항 차량이 늦은 오후에 출발해 오전이 여유롭습니다.
귀국 날 오전은 체크아웃하시고 짐을 숙소에 맡기신 뒤, 걸어서 코번트 가든까지 가셔서 광장의 거리 공연을 보시고 점심을 드십니다. 세 도시를 열차로 오가신 여행의 마지막 오전이라 숙소에서 걸어가실 수 있는 광장 한 곳만 골랐습니다. 숙소로 돌아와 가든 테라스나 바에서 1시간 남짓 쉬시고 짐을 찾으신 다음, 늦은 오후에 전용 차량으로 히스로 공항에 가십니다. 짐을 옮기는 일은 차가 맡아, 부모님은 마지막 날도 걸음을 아끼실 수 있습니다.
런던에서 밤에 떠난 직항편이 다음 날 오후 인천에 내리면 열하루 일정이 끝납니다. 시차가 8시간이라 댁에 돌아오신 다음 날은 일정을 비우고 쉬어 가셔도 좋습니다.
- 가족 맞춤 상세 일정표
함께 가는 가족 한 사람 한 사람의 체력과 걸음 속도에 맞춰 시간대별 동선을 설계해요. 무리한 강행군 없이, 온 가족이 만족할 검증된 맛집과 편안한 교통편까지 한 장에 담아 전달해 드려요. - 번거로운 예매, 전부 대행
왕복 항공권 예약과 가족이 나란히 앉는 좌석 배정부터 커넥팅룸 또는 침대 추가 요청, 입장권과 투어 예약까지. 직접 하기 번거로운 예매를 대신 처리하고, 흩어진 예약을 바우처로 정리해 드려요. - 여행 중 현지 케어 전담
가족 중 누군가 컨디션이 흐트러지거나 갑작스러운 비가 내려도, 담당 전문가가 일정을 다시 조율해요. 필요하면 병원, 약국까지 바로 안내해, 여행 내내 혼자 챙기지 않아도 돼요.
참고사항
- ·여권, 비자, 백신 접종증명서 등 출입국 서류는 여행자가 직접 준비하고 소지해야 합니다. 서류 미비로 여행을 이용하지 못한 경우 환불되지 않습니다.
- ·여권에 낙서나 메모, 기념 도장이 있거나 표지가 손상되면 출입국과 항공권 발권에 제한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서명이 없는 여권은 위조 여권으로 의심받을 수 있습니다. 소지인 서명란에 반드시 서명해 주세요.
- ·외국 국적이나 이중국적을 가지고 계신 경우 도착 국가와 경유 국가의 출입국 정책이 다를 수 있습니다. 예약 시 담당 전문가에게 미리 알려주세요.
안심 보장
전문가 인터뷰
이 여행을 설계한 사람의 이야기
여행지의 본질과 온전한 쉼에 집중하는 맞춤 여행 전문가
여행지의 본질과 온전한 쉼에 집중하는 맞춤 여행 전문가
노마디앨리 · 영국인터뷰 전체 보기단체버스에 실려 다니는 여행도,
쇼핑센터에 들르는 일정도 없어요
가족의 인원·시기·취향에 맞춰 현지 전문가가 처음부터 설계해요.
이제, 우리 가족만의 진짜 여행을 떠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