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결혼 50주년 여행의 첫 저녁은 관광 없이, 켄싱턴 숙소 네 객실에 일곱 분이 나눠 짐을 푸시는 것까지로 정했습니다. 5월 런던은 해가 늦게 지는 철이라 공항에서 차 두 대로 숙소에 닿으셔도 바깥이 아직 밝고, 저녁은 하이 스트리트 켄싱턴역 주변에서 가볍게 드신 뒤 일찍 쉬십니다. 항공권은 이 견적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손주들이 긴 비행에 지쳤으면 숙소 바로 앞에서 저녁을 짧게 마치셔도 됩니다.
3대가 함께 영국 8박 10일, 스톤헨지와 바스
이 일정의 포인트
- 1스톤헨지·레이콕 단독 차량 하루일곱 식구만 타는 한국어 가이드 차량으로 스톤헨지와 레이콕을 잇는 하루
- 2바스 한 호텔 3박 동선바스 사원 옆 호텔에 세 밤 묵어 짐 옮기는 날을 줄인 일정
- 3공항 오가는 전용 차량 2대일곱 분과 큰 짐을 두 대에 나눠 싣는 히스로 도착·출발 차량
- 4라이언 킹 1층 연석 포함손주 둘을 어른 사이에 두고 나란히 앉도록 잡은 1층 좌석 7매
요금 · 가격 포함 내역
- 현지 전문가 1:1 상담
- 여행 전 사전 안내 및 준비 가이드
- 일정 내 전 일정 숙박 (홀리데이 인 런던 켄싱턴 하이 스트리트 5박, 애비 호텔 바스 3박)
- 조식 3회 (애비 호텔 바스, 일곱 분)
- 히스로 공항 도착·출발 전용 차량 2대 (편도 2회)
- 스톤헨지·레이콕 한국어 가이드 단독 차량 하루
- 일정에 포함된 입장권 (런던 타워, 윈저 성, 로만 바스, 스톤헨지, 레이콕 수도원, 바스 사원)
- 템스 클리퍼 하루권 (리버 로머, 일곱 분)
- 웨스트엔드 뮤지컬 라이언 킹 1층 연석 7매
- 런던~윈저·바스 왕복 열차 (가족 할인 레일카드 포함)
- 런던 시내 대중교통 4일 몫 (어른 다섯 분), 숙소~패딩턴역 택시 2대 2회
- 여행 중 현지 전문가 채팅 케어
- 국제선 항공권
- 전자여행허가(ETA)
- 개인 여행자 보험
- 일정에 포함되지 않은 식사
- 현지 교통 소액(바스 시내 택시 등)
- 개인 경비

항공권, 숙소, 투어, 티켓, 교통편 예약이 제대로 잡혔는지 점검하고, 출발 전에 챙길 것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일정, 예약, 이동에 대해 여행 중에도 답합니다. 현지 업체와 확인이 필요한 일은 제가 대신 연락합니다.
비가 오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대체 동선을 제안하고, 예약 시간을 옮겨야 하면 업체와 조정합니다.
분실물 문의처처럼 급히 찾아야 하는 곳을 안내하고, 의사소통이 어려우면 도와드립니다.
서비스 범위
여행의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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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를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어요. 핀을 누르면 장소 정보가 열려요맞춤 일정
방향을 잡기 위한 제안 일정이에요. 확정 전까지 수정은 무료이며, 결제 후 시간대별 상세일정표를 따로 전달드립니다.
오전에 손주들과 런던 타워의 왕관 보석을 먼저 보시고, 걸어서 옮기시는 대신 템스 클리퍼에 앉으셔서 강 위로 웨스트민스터 쪽까지 가십니다. 점심은 트라팰가 광장 옆 셜록 홈스 펍에서 영국 펍 음식으로 드시고, 오후 이른 시간에 숙소로 돌아오셔서 한 시간 이상 쉬시도록 했습니다. 부모님은 성 안을 다 도시기보다 보석관과 화이트 타워 두 곳만 골라 보시고, 따님 부부가 손주들과 수영장에 가시는 동안 방에서 쉬십니다.
런던 부모님 여행에 근교 성 한 곳을 넣는다면 열차로 한 시간 안에 닿는 윈저가 무리가 적어, 워털루역에서 직통 열차로 다녀오시도록 했습니다. 오전에 윈저 성을 보시고 성 아래 시내에서 점심을 드신 뒤 이른 오후 열차로 돌아오십니다. 성 안의 스테이트 아파트먼트는 실내 관람이라 날씨에 따라 일정을 바꾸지 않으셔도 됩니다. 오후에는 부모님이 숙소에서 한두 시간 넉넉히 쉬시고, 손주들은 따님 부부와 호텔 수영장에서 저녁 전까지 시간을 보내십니다.
오전은 세대마다 다르게 보내시도록 비워 두었습니다. 부모님은 숙소 정원이나 켄싱턴 가든 쪽을 천천히 걸으시고, 따님 부부와 아드님은 손주들과 하이드 파크 넓은 잔디밭까지 다녀오십니다. 점심 뒤에는 숙소에서 한 시간 남짓 쉬시고, 이른 저녁을 드신 다음 손주 둘을 어른 사이에 두고 나란히 앉으시도록 맞춘 1층 좌석에서 라이언 킹을 보십니다. 공연이 밤늦게 끝나 숙소까지는 지하철로 곧장 돌아오십니다.
런던 네 밤을 마치시고 패딩턴역에서 직통 열차로 바스에 내려가시는데, 이번 바스 여행은 한 호텔에 세 밤을 묵어 짐 옮기는 날을 줄였습니다. 역에서 호텔까지는 걸어서 5분이라 짐을 먼저 맡기신 뒤 점심을 드시고, 오후에 바로 옆 로만 바스를 보십니다. 관람을 마치시면 체크인하시고 한 시간 이상 쉬시도록 저녁 전 시간을 비워 두었습니다. 로만 바스 안은 계단과 미끄러운 바닥이 있어 부모님은 손주들보다 천천히 따라오셔도 됩니다.
솔즈베리 평원의 스톤헨지와 내셔널 트러스트 마을 레이콕은 대중교통으로 잇기 번거로워, 일곱 식구만 타는 한국어 가이드 차량을 바스 호텔 앞에서 타시는 것으로 잡았습니다. 오전에 스톤헨지 둘레길을 걸으신 뒤, 점심은 레이콕 마을에서 드시고 수도원을 둘러보십니다. 부모님과 손주들은 짐 없이 차에서 쉬시며 두 곳 사이를 옮기십니다. 오후 늦지 않게 바스로 돌아오셔서 저녁 전에 방에서 한 시간 남짓 눈을 붙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호텔 바로 북쪽의 바스 사원을 아침 첫 일정으로 보시고, 에이번강 위 펄트니 다리를 건너 보신 뒤 오르막은 택시로 오르셔서 로열 크레센트·서커스의 조지 시대 거리를 걸으십니다. 점심은 퀸 스퀘어 근처 골목의 레이븐에서 파이로 드시고, 오후에는 호텔로 돌아오셔서 두 시간 가까이 쉬시도록 비워 두었습니다. 바스 사흘째라 걷는 곳을 시내 한가운데로만 모았고, 저녁은 호텔 가까이에서 가볍게 드시는 것으로 두었습니다.
호텔 조식 뒤 바스 스파역에서 직통 열차로 패딩턴에 돌아오시면, 택시 두 대로 처음 묵으셨던 켄싱턴 숙소에 가셔서 짐부터 맡기시는 순서입니다. 점심은 하이 스트리트 켄싱턴역 주변에서 드시고, 체크인 뒤 오후는 관광 없이 방에서 한 시간 이상 쉬십니다. 일주일 넘게 영국 음식을 드신 부모님을 생각해 저녁은 킹스크로스역 옆 김치 판크라스 스퀘어에서 한식으로 드십니다. 손주들은 아이 세트를 고르실 수 있고, 식사 뒤에는 지하철로 숙소에 곧장 돌아오십니다.
귀국편이 저녁이라 오전에는 숙소에서 가까운 켄싱턴 가든과 하이드 파크를 일곱 분이 함께 천천히 걸으시고, 정오에 체크아웃하신 뒤 점심을 드십니다. 체크아웃 뒤 큰 짐은 프런트에 맡기는 것으로 잡았고, 안 되면 공항 차량 시간을 앞당깁니다. 오후에는 호텔 로비에서 한 시간쯤 쉬시다가 전용 차량 두 대로 히스로에 가시고, 출발 3시간 전에 공항에 닿도록 시간을 맞췄습니다. 마지막 날은 지하철 대신 차로만 움직이십니다.
결혼 50주년 여행을 마친 부모님과 가족분들이 런던 출발 다음 날 오후 인천에 내리시는 날로, 따로 일정은 두지 않았습니다. 영국과 시차가 8시간이라 공항에서 바로 귀가하셔서 저녁을 가볍게 드시고 일찍 주무시는 편이 좋습니다. 손주들은 귀국 다음 날을 집에서 쉬는 날로 비워 두시고, 부모님도 며칠은 바깥 약속을 가볍게 잡으시면 열흘 여정의 피로가 한결 덜합니다.
- 가족 맞춤 상세 일정표
함께 가는 가족 한 사람 한 사람의 체력과 걸음 속도에 맞춰 시간대별 동선을 설계해요. 무리한 강행군 없이, 온 가족이 만족할 검증된 맛집과 편안한 교통편까지 한 장에 담아 전달해 드려요. - 번거로운 예매, 전부 대행
왕복 항공권 예약과 가족이 나란히 앉는 좌석 배정부터 커넥팅룸 또는 침대 추가 요청, 입장권과 투어 예약까지. 직접 하기 번거로운 예매를 대신 처리하고, 흩어진 예약을 바우처로 정리해 드려요. - 여행 중 현지 케어 전담
가족 중 누군가 컨디션이 흐트러지거나 갑작스러운 비가 내려도, 담당 전문가가 일정을 다시 조율해요. 필요하면 병원, 약국까지 바로 안내해, 여행 내내 혼자 챙기지 않아도 돼요.
참고사항
- ·여권, 비자, 백신 접종증명서 등 출입국 서류는 여행자가 직접 준비하고 소지해야 합니다. 서류 미비로 여행을 이용하지 못한 경우 환불되지 않습니다.
- ·여권에 낙서나 메모, 기념 도장이 있거나 표지가 손상되면 출입국과 항공권 발권에 제한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서명이 없는 여권은 위조 여권으로 의심받을 수 있습니다. 소지인 서명란에 반드시 서명해 주세요.
- ·외국 국적이나 이중국적을 가지고 계신 경우 도착 국가와 경유 국가의 출입국 정책이 다를 수 있습니다. 예약 시 담당 전문가에게 미리 알려주세요.
안심 보장
전문가 인터뷰
이 여행을 설계한 사람의 이야기
여행지의 본질과 온전한 쉼에 집중하는 맞춤 여행 전문가
여행지의 본질과 온전한 쉼에 집중하는 맞춤 여행 전문가
노마디앨리 · 영국인터뷰 전체 보기단체버스에 실려 다니는 여행도,
쇼핑센터에 들르는 일정도 없어요
가족의 인원·시기·취향에 맞춰 현지 전문가가 처음부터 설계해요.
이제, 우리 가족만의 진짜 여행을 떠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