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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

홋카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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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기 좋은 시기

7월 ~ 8월, 12월 ~ 2월

시차

한국과 동일 (+0H)

전압

100V

통화

일본 엔 (JPY)

계절마다 전혀
다른 얼굴을 가진, 홋카이도

넓게 펼쳐진 자연과 여유로운 도시의 공기가 공존하는 곳. 홋카이도는 일본 안에서도 다른 분위기를 가진 지역입니다. 계절마다 풍경이 뚜렷하게 바뀌어, 여름에는 푸른 들판과 라벤더 향이 가득하고 겨울에는 눈으로 덮인 도시와 조용한 거리가 인상적이죠. 걷다 보면 카페에 들러 따뜻한 커피 한 잔을 마시고, 신선한 유제품이나 디저트로 잠시 쉬어가게 됩니다. 항구 마을에서는 느긋한 분위기 속에서 시간을 보내고, 조금만 이동하면 탁 트인 자연이 일상처럼 펼쳐집니다. 일정에 쫓기지 않아도, 천천히 머무르며 계절과 풍경을 느끼는 것만으로 충분히 매력적인 여행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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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 여행 일정 미리보기

홋카이도 투어

아래 일정은 참고용으로 구성된 예시 플래닝이에요

이런 절차로 진행돼요!

1

무료 사전상담

궁금한 점을 자유롭게 문의해 보세요

2

플래닝 결제 (이후 차감)

결제 후 현지 전문가와 맞춤형 여행 계획을 시작해 보세요

3

계획표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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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여행 확정 및 총 경비 결제

여행을 확정 후 총 경비를 결제해 주세요

5

예매 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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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여행 출발 & 24/7 현지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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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치기 아쉬운 홋카이도의 명소

여행자들이 사랑한, 그리고 또 가고 싶은 홋카이도의 명소들을 소개할게요

홋카이도의 관문 도시이자 겨울 축제의 중심지
삿포로

홋카이도의 관문 도시이자 겨울 축제의 중심지 삿포로

가스등 불빛이 반짝이는 낭만적인
운하 거리, 오타루 운하

가스등 불빛이 반짝이는 낭만적인 운하 거리, 오타루 운하

유황 냄새가 은은히 감도는
천연 온천 마을, 노보리베츠 온천

유황 냄새가 은은히 감도는 천연 온천 마을, 노보리베츠 온천

끝없이 펼쳐진 언덕과 라벤더 밭이 있는 지역
비에이 & 후라노

끝없이 펼쳐진 언덕과 라벤더 밭이 있는 지역 비에이 & 후라노

오아세스가 제안하는
홋카이도의 하루

아침

호텔에서 즐기는 홋카이도식 조식

유제품과 신선한 채소, 따뜻한 수프로 여유롭게 하루를 시작합니다.
 차분하고 맑은 공기 덕분에 아침부터 여행의 기분이 살아납니다.

점심

삿포로에서 만나는 수프카레 한 그릇

삿포로 시내의 인기 식당에서 홋카이도 명물 수프카레를 맛봅니다.
 향신료의 깊은 풍미와 큼직한 채소가 여행 중 든든한 한 끼가 됩니다.

오후

오타루 운하 산책과 골목 구경

오타루 운하를 따라 천천히 걷고, 유리 공방과 작은 상점들을 둘러봅니다.
 바다와 도시가 어우러진 홋카이도 특유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시간입니다.

저녁

온천에서 하루의 피로를 풀며 마무리

저녁에는 숙소 온천에 몸을 담그며 여행의 피로를 풉니다.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보내는 이 시간이 홋카이도 여행의 진짜 매력입니다.

홋카이도에서 꼭 경험해야 할 순간들

01

삿포로 니조시장에서 카이센동 먹기

니조시장은 삿포로 중심부에 있는 해산물 시장으로, 아침부터 신선한 카이센동(해산물덮밥)을 먹을 수 있는 곳입니다. 성게, 연어알, 가리비, 게 등 홋카이도산 해산물을 밥 위에 듬뿍 올린 카이센동은 본토에서 먹는 것과 신선도가 확연히 다릅니다. 가게마다 토핑을 직접 고를 수 있는 '갓테동(맘대로 덮밥)'도 인기인데, 좋아하는 재료만 골라 나만의 덮밥을 만들 수 있습니다. 가격은 1,500~3,000엔 선이고, 성게를 많이 올리면 그 이상도 갑니다. 오전 7시부터 영업하는 곳이 많아 아침 일정으로 넣기 좋습니다. 오도리역에서 도보 5분이고, 식사 후 오도리공원이나 삿포로 TV타워 쪽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02

오타루 운하 산책하고 르타오 치즈케이크 먹기

오타루는 삿포로에서 JR로 30분이면 도착하는 항구 도시입니다. 운하를 따라 석조 창고가 늘어서 있고, 저녁에는 가스등이 켜지며 로맨틱한 분위기로 바뀝니다. 사카이마치도리 상점가가 핵심 동선으로, 오르골당·유리공예관·르타오 본점이 이어집니다. 오타루 스시는 삿포로보다 가성비가 좋기로 유명하고, 오전에 출발해 오후에 돌아오는 반나절 코스로 딱 좋습니다.

03

삿포로 라멘 요코초에서 미소라멘 한 그릇 먹기

삿포로 라멘은 미소(된장) 베이스가 특징입니다. 홋카이도의 추운 기후에 맞게 진하고 뜨거운 국물에, 버터와 옥수수를 올리는 게 삿포로 스타일입니다. 스스키노의 라멘 요코초는 1951년부터 이어져 온 삿포로 라멘의 성지로, 좁은 골목에 17개 라멘집이 나란히 있습니다. 1인분 800~1,100엔이고, 밤 늦게까지 영업하는 곳이 많아 술 마신 후 마무리로 먹기 좋습니다.

04

징기스칸(양고기 구이) 체험하기

징기스칸은 양고기를 볼록한 철판에서 구워 먹는 홋카이도의 소울푸드입니다. 미리 양념에 재운 '아지츠케'와 생고기를 소스에 찍어 먹는 '나마' 스타일 두 가지가 있습니다. 여름에는 오도리공원 야외 비어가든에서 맥주와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1인 1,500~3,000엔이고, 신선한 홋카이도산 양고기는 잡내가 거의 없어서 양고기를 처음 먹는 분도 잘 드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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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なまら最高 나마라사이코! (홋카이도 사투리로 "진짜 최고"라는 뜻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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