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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

홋카이도

홋카이도 가장 잘 아는 현지 전문가가 만드는 우리 가족 맞춤 여행

4.9
4건의 후기

여행하기 좋은 시기

7월 ~ 8월, 12월 ~ 2월

시차

한국과 동일 (+0H)

전압

100V

통화

일본 엔 (JPY)

ABOUT HOKKAIDO

여름엔 꽃밭, 겨울엔 설경, 사계절이 전부 다른 곳, 홋카이도

홋카이도는 일본 전체 면적의 약 22%를 차지하는 거대한 섬입니다. 도쿄나 오사카 같은 도시 여행과는 성격이 완전히 다릅니다. 이곳의 매력은 자연과 음식에 있습니다. 여름에는 후라노·비에이의 라벤더밭과 패치워크 언덕이 펼쳐지고, 겨울에는 삿포로 눈축제와 파우더 스노우 스키가 기다립니다. 음식은 홋카이도 여행의 핵심입니다. 삿포로 미소라멘, 징기스칸(양고기...

노마디앨리

"홋카이도는 삿포로만 보고 오면 절반도 못 본 거예요. 오타루 운하도 좋지만, 비에이 언덕길이나 도야코 호수 같은 데를 넣어드리면 '이게 일본이야?' 하시거든요. 계절마다 완전히 다른 여행이 되는 게 홋카이도의 매력이에요."

노마디앨리 · 경력 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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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 여행을 만드는 현지 전문가

패키지에선 불가능한 가족만의 루트, 숨은 명소, 실시간 케어가 가능합니다.

노마디앨리

노마디앨리

일본 맞춤 여행 전문

2018년부터 여행 에이전시를 운영하고 있어요. 홋카이도는 계획 단계부터 막막해하시는 분들이 유독 많아요. 워낙 넓고, 계절마다 가야 할 곳이 다르고, 이동 수단 하나 잘못 잡으면 이동에만 시간을 다 써버리거든요. 수년간 그 부분에서 헤매는 분들을 많이 봐왔어요. 그래서 저는 처음에 세 가지를 꼭 여쭤봐요. 어느 시즌에 가시고 싶은지, 운전은 가능하신지, 어떤 풍경을 제일 보고 싶은지. 이게 정해지면 렌터카로 갈지 JR패스를 끊을지, 어느 지역에 며칠을 잡을지가 자연스럽게 나오거든요. 숙소랑 이동까지 한 번에 짜드려요.

현지 경력8년
평점4.9
리뷰4건

홋카이도 여행자들의 생생한 후기

4.9
후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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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SEASON · 여행 적기

홋카이도 여행, 언제 가야 가장 좋을까요?

추천 시즌

여름·겨울

7월 ~ 8월, 12월 ~ 2월

라벤더와 설경, 홋카이도만의 매력 두 시즌 모두 황금 시즌

-5~25°C

🌡 평균 기온

적음

강수량

쾌적

😎 체감 온도

781212
여유 여행

봄·가을

4월 ~ 6월, 9월 ~ 11월

성수기를 피한 여유로운 여행, 벚꽃(5월)과 단풍(10월)을 만날 수 있는 시즌

5~20°C

🌡 평균 기온

적음

강수량

-20~30%

🏨 숙박비

45691011

가족과 함께 가기 좋은 홋카이도 명소

아이도 어른도 함께 즐길 수 있는 홋카이도의 인기 명소를 소개할게요

오타루 운하

오타루 운하

1923년 완성, 석조 창고가 늘어선 홋카이도의 대표 풍경

오타루 운하는 1923년에 완성된 길이 약 1,140미터의 운하입니다. 원래 하역용으로 만들어졌지만, 현재는 약 300미터 구간이 산책로로 정비되어 홋카이도를 대표하는 관광 명소가 됐습니다. 운하를 따라 늘어선 석조 창고 건물은 대정~쇼와 시대에 지어진 것으로, 지금은 레스토랑, 카페, 유리공예관 등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낮에는 레트로한 항구 도시 분위기이고, 해질 무렵부터 63개의 가스등이 켜지면서 완전히 다른 풍경이 됩니다. 겨울에는 운하 위로 눈이 쌓이면서 더 아름다운데, 2월 '오타루 유키아카리노미치(눈 빛의 길)' 축제 때는 운하 위에 수백 개의 촛불이 떠다닙니다. 운하 바로 옆 사카이마치도리 상점가에서 르타오, 키타이치 유리관, 오르골당 등을 둘러볼 수 있고, 스시거리도 도보 5분 거리입니다. JR 오타루역에서 도보 10분이면 도착합니다.

24시간 개방 · 입장 무료 · JR 오타루역 도보 10분

TIP

해질 무렵에 가면 가스등 켜진 운하를 볼 수 있습니다

후라노·비에이

후라노·비에이

라벤더밭과 패치워크 언덕이 펼쳐지는 홋카이도의 전원 지대

후라노와 비에이는 홋카이도 중앙부에 위치한 전원 지대로, 7~8월 라벤더 시즌에 가장 인기가 많습니다. 후라노의 팜 토미타는 홋카이도에서 가장 유명한 라벤더 농장으로, 보라색 라벤더밭이 완만한 언덕을 따라 펼쳐지는 풍경이 압권입니다. 라벤더 소프트크림도 이곳의 명물입니다. 비에이는 패치워크처럼 다양한 색의 농작물이 언덕을 수놓는 풍경이 유명합니다. '크리스마스 트리의 나무', '켄과 메리의 나무' 같은 포토스팟이 곳곳에 있고, 겨울에는 하얀 눈밭 위에 나무 한 그루만 서 있는 풍경이 또 다른 매력입니다. 시로가네 아오이이케(청의 호수)는 코발트블루 수면에 고사목이 서 있는 신비로운 곳으로, 애플 배경화면으로 유명해진 곳이기도 합니다. 삿포로에서 버스로 약 2시간 반, 렌터카로 2시간 정도 걸리며 하루를 통째로 잡는 걸 권합니다.

팜 토미타 무료 · 삿포로에서 버스 2.5시간 · 렌터카 추천

TIP

7월 중순~하순이 라벤더 만개 시기입니다

오도리공원

오도리공원

삿포로 눈축제와 비어가든이 열리는 도심 속 공원

오도리공원은 삿포로 시내 중심부를 동서로 가로지르는 길이 약 1.5킬로미터의 공원입니다. 삿포로의 상징인 TV타워가 공원 동쪽 끝에 서 있고, 탑 위 전망대(90미터)에서 공원 전체와 삿포로 시내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이 공원이 특별한 건 사계절 내내 행사가 열린다는 점입니다. 2월에는 삿포로 눈축제가 이곳에서 개최되는데, 거대한 눈 조각상과 빙상 조각이 공원 전체를 채웁니다. 매년 200만 명 이상이 찾는 홋카이도 최대 이벤트입니다. 여름(7~8월)에는 야외 비어가든이 열려서 징기스칸과 맥주를 즐길 수 있고, 가을에는 홋카이도 식재료를 모은 오텀 페스트가 열립니다. 행사가 없는 평일에도 시민들이 벤치에서 쉬고, 옥수수 구이를 파는 노점도 있어서 산책하기 좋습니다. 지하철 오도리역에서 바로 연결됩니다.

24시간 개방 · 입장 무료 · 지하철 오도리역 직결

TIP

2월 눈축제 시기에 가면 거대한 눈 조각상을 볼 수 있어요

시로이코이비토 파크

시로이코이비토 파크

홋카이도 대표 과자 시로이코이비토의 테마파크

시로이코이비토 파크는 홋카이도 기념품 1위인 시로이코이비토(하얀 연인) 과자를 만드는 이시야 제과의 테마파크입니다. 유럽풍 건물과 정원이 영국 코츠월즈 마을을 연상시키는데, 공장 견학, 과자 만들기 체험, 초콜릿 역사 전시 등을 즐길 수 있습니다. 매시 정각에 시계탑에서 인형들이 퍼레이드하는 카라쿠리 시계도 볼거리입니다. 과자 만들기 체험은 하트 모양 시로이코이비토에 직접 그림을 그려서 오리지널 패키지로 포장해주는데, 기념품으로 가져가기 좋습니다. 사전 예약을 권합니다. 정원은 무료로 개방되어 있어 산책만 해도 좋고, 여름에는 장미가 만개합니다. 카페에서 파는 시로이코이비토 소프트크림과 파르페도 이곳에서만 먹을 수 있는 메뉴입니다. 지하철 미야노사와역에서 도보 7분이고, 삿포로 중심부에서 택시로 약 20분 거리입니다.

운영 10:00~17:00 · 입장 800엔 · 지하철 미야노사와역 도보 7분

TIP

과자 만들기 체험은 사전 예약 필수입니다

꼭 경험해야 할 홋카이도의 순간들

현지 전문가가 선정한, 가족이 함께 즐기는 홋카이도 베스트 모먼트

삿포로 니조시장에서 카이센동 먹기
#01

삿포로 니조시장에서 카이센동 먹기

니조시장은 삿포로 중심부에 있는 해산물 시장으로, 아침부터 신선한 카이센동(해산물덮밥)을 먹을 수 있는 곳입니다. 성게, 연어알, 가리비, 게 등 홋카이도산 해산물을 밥 위에 듬뿍 올린 카이센동은 본토에서 먹는 것과 신선도가 확연히 다릅니다. 가게마다 토핑을 직접 고를 수 있는 '갓테동(맘대로 덮밥)'도 인기인데, 좋아하는 재료만 골라 나만의 덮밥을 만들 수 있습니다. 가격은 1,500~3,000엔 선이고, 성게를 많이 올리면 그 이상도 갑니다. 오전 7시부터 영업하는 곳이 많아 아침 일정으로 넣기 좋습니다. 오도리역에서 도보 5분이고, 식사 후 오도리공원이나 삿포로 TV타워 쪽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TIP 오전 7시~14시 · 1인 1,500~3,000엔 · 오도리역 도보 5분

여행하기 좋은 시기

홋카이도 여행, 언제가 좋을까요?

7월~8월 여름과 12월~2월 겨울이 가장 좋습니다. 여름은 서늘한 기후 속에서 라벤더밭과 대자연을, 겨울은 파우더스노와 눈축제, 온천을 즐기기에 최적의 시기입니다.

최적 시기7월 ~ 8월, 12월 ~ 2월
평균 기온-7~25°C
예상 비용1인 120~170만원

홋카이도 여행, 이것이 궁금해요

자주 묻는 질문들을 모아봤어요

홋카이도는 언제 방문하는 게 좋을까요?

여름(7~8월)과 겨울(12~2월), 두 시즌이 각각 다른 매력으로 가장 인기가 많습니다. 여름은 평균 기온이 20~25도로 일본에서 가장 시원한 지역이라 피서지로 최적입니다. 후라노·비에이의 라벤더밭이 만개하고, 청보리밭과 해바라기밭이 펼쳐지는 시기입니다. 겨울은 12월부터 본격적인 설경이 시작됩니다. 삿포로 눈축제(2월 초)는 매년 200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홋카이도 대표 행사이고, 니세코·후라노·토마무의 파우더스노는 전 세계 스키어들이 찾을 정도로 설질이 뛰어납니다. 노보리베츠, 조잔케이 같은 온천 마을에서 눈 내리는 노천탕을 즐기는 것도 겨울 홋카이도만의 경험입니다. 봄(4~5월)은 벚꽃이 도쿄보다 한 달 늦게 피어 5월 초 마츠마에·고료카쿠에서 벚꽃을 볼 수 있고, 가을(9~10월)은 다이세츠산에서 일본에서 가장 빠른 단풍이 시작됩니다.

홋카이도에서 어디를 가봐야 할까요?

오타루 운하, 후라노·비에이 꽃밭, 오도리공원은 첫 방문이라면 빠지기 어렵습니다. 니조시장에서 아침 카이센동을 먹고, 스스키노 라멘 요코초에서 미소라멘을 맛보는 것도 필수 코스입니다. 시로이코이비토 파크는 가족 여행객에게 특히 인기가 많습니다. 여유가 있다면 노보리베츠 온천(지옥계곡), 도야호, 하코다테(야경·아침시장) 같은 근교 1~2일 코스도 추천합니다. 삿포로에서 JR로 1~2시간이면 갈 수 있어서 하루 이상 배정하시면 됩니다. 겨울에는 니세코 스키장이나 아사히카와 아사히야마 동물원도 인기 있는 코스입니다.

홋카이도 여행은 며칠이 적당할까요?

삿포로·오타루 중심이라면 3~4박, 후라노·비에이나 하코다테까지 포함하면 5~7박이 적당합니다. 3박은 삿포로 시내와 오타루를 빠르게 도는 느낌이고, 5박이면 근교까지 여유 있게 넣을 수 있습니다. 4박이 삿포로에 집중하면서 오타루 당일치기를 넣을 수 있는 균형 잡힌 일정입니다. 홋카이도는 면적이 넓어서 이동 시간을 넉넉하게 잡아야 합니다. 삿포로↔후라노가 차로 2시간, 삿포로↔하코다테가 JR로 4시간이라 권역을 나눠서 계획하는 게 효율적입니다. 렌터카를 이용하면 동선 자유도가 훨씬 높아지고, 비에이 같은 곳은 차가 없으면 이동이 어렵습니다.

현지 전문가에게 맡기면 뭐가 다른가요?

현지 전문가는 이 도시에서 실제로 쌓은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일정을 설계합니다. 가이드북에 나오지 않는 동네 맛집, 시간대별 혼잡도를 고려한 동선, 현지인이 실제로 가는 장소까지 고려해 일정을 설계합니다. 같은 일수라도 동선을 어떻게 짜느냐에 따라 여행지의 느낌이 크게 달라지는데, 이 부분을 전문가가 같이 고민해드립니다. 현지 교통수단 이용법, 이벤트 일정 확인, 숙소 위치에 따른 동선 최적화 같은 부분도 같이 준비해드립니다. 여행 중에는 실시간 채팅으로 현장 상황에 맞는 대안 코스나 근처 추천 장소를 바로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자유여행의 자유로움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일정 설계와 예약, 현지 서포트는 전문가에게 맡기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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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なまら最高 나마라사이코! (홋카이도 사투리로 "진짜 최고"라는 뜻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