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대륙 이동 끝에 브라질 이구아수 쪽으로 들어오는 날입니다. 공항 도착 후 포스 두 이구아수 시내나 국립공원 인근의 4성급 호텔로 이동해 체크인하게 됩니다. 통상 체크인은 오후 3시부터이고, 여권과 보증금용 신용카드를 준비하시면 절차가 수월합니다. 도착 시간이 늦거나 장거리 이동으로 피곤할 수 있으니 첫날은 무리한 외출보다 호텔 주변에서 가볍게 저녁을 해결하고 컨디션을 회복하는 편이 좋습니다. 나홀로 이동이라 짐과 여권은 항상 몸 가까이 두시고, 다음 날 폭포 관람을 위해 우비와 방수팩을 미리 꺼내두면 아침에 서두르지 않아도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