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ases
우리 가족이 받게 될 맞춤 견적서,
아르헨티나
ARGENTINA

우리 가족만을 위한, 단 하나의 여행.
현지 전문가가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합니다.

유기농현지 전문가 유기농이 만든 일정
상상 속 여행을 현실로, 원하는 순간을 완벽하게
Oases
아르헨티나 · ARGENTINA

이과수 폭포와 파타고니아, 남미 대륙의 땅끝까지

성인 1명 · 기타 (친구와 함께, 나홀로)

이 일정의 포인트

  • 1
    이과수 양 폭포 모두 관람
    브라질 파노라마 뷰와 아르헨티나 악마의 목구멍을 이틀에 나눠 둘러봐요.
  • 2
    파타고니아 남북 종단
    엘 칼라파테, 토레스 델 파이네, 우수아이아까지 핵심을 이어 담았어요.
  • 3
    국내선으로 동선 압축
    장거리 구간은 항공으로 연결해 이동 피로를 줄이고 관람 시간을 확보했어요.
  • 4
    혼자여도 안전한 운영
    3~4성급 호텔과 가이드 투어를 섞어 나홀로 이동의 부담을 낮췄어요.

요금 · 가격 포함 내역

6,660,000원
1인 6,660,000원 (1인 기준)
포함사항
  • 개인 여행자 보험
  • 개인화된 일정표
  • 현지 전문가 1:1 상담
  • 여행 전 사전 안내 및 준비 가이드
  • 24/7 현지 밀착 케어
  • 일정 내 전 일정 숙박
  • 일정에 포함된 투어 및 액티비티
  • 일정에 포함된 입장권 및 체험 비용
불포함사항
  • 식사시 생수, 음료 및 주류
  • 국내선 항공권
  • 국제선 항공권
  • 일정에 포함되지 않은 식사
  • 선택관광
  • 개인 경비
  • 비자 발급 비용
이 요금에 포함된 현지 케어
유기농이 직접 챙깁니다.
출발 전
예약을 한 번 더 확인하고 준비사항을 보내드립니다

항공권, 숙소, 투어, 티켓, 교통편 예약이 제대로 잡혔는지 점검하고, 출발 전에 챙길 것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여행 중
궁금한 건 채팅으로 바로 물어보세요

일정, 예약, 이동에 대해 여행 중에도 답합니다. 현지 업체와 확인이 필요한 일은 제가 대신 연락합니다.

변수가 생기면
그날 상황에 맞춰 일정을 다시 잡습니다

비가 오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대체 동선을 제안하고, 예약 시간을 옮겨야 하면 업체와 조정합니다.

급한 일이 생기면
병원, 약국 같은 곳을 찾아 드립니다

분실물 문의처처럼 급히 찾아야 하는 곳을 안내하고, 의사소통이 어려우면 도와드립니다.

서비스 범위

여행의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여행 전
업력 20~40년 현지 전문가의 100% 맞춤 설계
견적 수정 무제한
항공권 · 숙소 · 입장권 · 투어 예약 대행
여행 중
담당 현지 전문가 실시간 케어
예약 변경 · 취소 · 재확인 대행
파업 · 기상 · 운항 중단 선제 안내
여행 후
취소 일정 환불 · 추가 결제 원인 확인
오아세스 과실 비용 기한 내 보전
보장 장치
결제 금액은 여행 종료까지 토스페이먼츠 에스크로 보관
전문가 · 오아세스 각각 영업 · 기획여행 보증보험 가입
개런티 프로그램 100% 보상

전체 동선 한눈에

Day별 이동 흐름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1
상파울로 경유 후 이구아수 도착
Day 1
2
브라질 측 이과수와 보트 투어
Day 2
3
아르헨티나 측 이구아수와 부에노스 이동
Day 3
4
부에노스 경유 후 엘 칼라파테로
Day 4
5
페리토 모레노 빙하 크루즈
Day 5
6
엘 찰텐 피츠로이 트레킹
Day 6
7
칠레 국경 넘어 푸에르토 나탈레스로
Day 7
8
토레스 델 파이네 전일 투어
Day 8
9
푸에르토 나탈레스에서 보내는 하루
Day 9
Day 10 · 가입 후 공개
Day 11 · 가입 후 공개
Day 12 · 가입 후 공개
Day 13 · 가입 후 공개
Day 14 · 가입 후 공개
Day 15 · 가입 후 공개
Day 16 · 가입 후 공개
Day 17 · 가입 후 공개
Day 18 · 가입 후 공개
Day 19 · 가입 후 공개

맞춤 일정

방향을 잡기 위한 제안 일정이에요. 확정 전까지 수정은 무료이며, 결제 후 시간대별 상세일정표를 따로 전달드립니다.

1일차
Photo by Juan Pablo Mascanfroni on Unsplash
상파울로 경유 후 이구아수 도착
1일차

긴 대륙 이동 끝에 브라질 이구아수 쪽으로 들어오는 날입니다. 공항 도착 후 포스 두 이구아수 시내나 국립공원 인근의 4성급 호텔로 이동해 체크인하게 됩니다. 통상 체크인은 오후 3시부터이고, 여권과 보증금용 신용카드를 준비하시면 절차가 수월합니다. 도착 시간이 늦거나 장거리 이동으로 피곤할 수 있으니 첫날은 무리한 외출보다 호텔 주변에서 가볍게 저녁을 해결하고 컨디션을 회복하는 편이 좋습니다. 나홀로 이동이라 짐과 여권은 항상 몸 가까이 두시고, 다음 날 폭포 관람을 위해 우비와 방수팩을 미리 꺼내두면 아침에 서두르지 않아도 됩니다.

세부 일정
이과수 공항에서 호텔로 이동
호텔로 이동하여 체크인 및 자유시간
숙소1일차 밤 · 체크인
포스 두 이구아수 4성급 호텔 체크인
브라질 포스 두 이구아수 시내 또는 국립공원 인근에 위치한 4성급 호텔 숙박입니다. 통상적인 호텔의 체크인 시간은 15:00, 체크아웃 시간은 11:00이며, 체크인 시 예약자 본인의 여권과 보증금(디포짓) 결제를 위한 신용카드가 필요합니다.
2일차
브라질 측 이과수와 보트 투어
2일차

조식 후 가이드와 만나 브라질 측 국립공원을 둘러봅니다. 이 쪽은 폭포 전체를 한눈에 담는 파노라마 조망에 최적이라, 정비된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물줄기의 규모를 넓게 감상하기 좋습니다. 하이라이트인 마쿠코 사파리 보트 투어(선택관광)에 참여하면 오픈카로 정글을 지나 폭포 바로 아래까지 들어가 온몸으로 물을 맞게 됩니다. 젖는 것을 감안해 여벌 옷, 수건, 전자기기 방수팩을 챙기시고, 미끄럼 방지가 되는 신발이 편합니다. 오후는 자유 일정이라 공원을 더 둘러보거나 호텔에서 쉬며 다음 날 아르헨티나 측 국경 이동에 대비하실 수 있습니다.

3일차
아르헨티나 측 이구아수와 부에노스 이동
3일차

이 날은 브라질에서 아르헨티나로 국경을 넘어 아르헨티나 측 국립공원을 관람합니다. 브라질 출국, 아르헨티나 입국 심사를 거쳐야 하니 여권은 반드시 손에 두세요. 아르헨티나 측은 물줄기 바로 곁까지 다가서는 코스로, 악마의 목구멍 트레일과 상부, 하부 산책로를 도는 데 대략 5~6시간이 걸립니다. 공원 내 간이 식당에서 엠파나다나 샌드위치로 가볍게 점심을 해결하기 좋습니다. 도보가 많고 물보라로 옷이 젖으니 운동화와 방수 재킷이 유용합니다. 관람을 마친 뒤 이구아수 공항에서 부에노스 아이레스 도심과 가까운 아에로파르크 공항으로 가는 국내선을 타면 동선이 가장 짧습니다.

4일차
Photo by Leonardo Miranda on Unsplash
부에노스 경유 후 엘 칼라파테로
4일차

조식 후 국내선 공항으로 이동해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파타고니아 관문인 엘 칼라파테로 날아갑니다. 남미 내부 이동을 항공으로 묶어 시간을 아끼는 구간이라, 짐 무게와 탑승 시간을 여유 있게 잡는 편이 좋습니다. 도착 후에는 자유 일정으로 리베르타도르 대로를 따라 기념품 상점과 수제 초콜릿 가게, 아웃도어 매장을 둘러보기 좋습니다. 가벼운 산책을 원하시면 플라밍고와 야생 조류를 볼 수 있는 라구나 니메스 자연보호구역을 추천합니다. 도보로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마을이라 혼자서도 편합니다. 저녁에는 파타고니아 특산 양고기 구이로 하루를 마무리하시면 좋습니다.

5일차
페리토 모레노 빙하 크루즈
5일차

엘 칼라파테 도착 다음 날은 파타고니아의 상징인 페리토 모레노 빙하를 보러 갑니다. 조식 후 국립공원으로 이동해 크루즈에 오르면 배가 거대한 빙하 벽 앞을 천천히 지나갑니다. 운이 좋으면 얼음 덩어리가 굉음과 함께 호수로 무너지는 순간을 만나기도 합니다. 10월 초 이 지역은 바람이 강하고 기온 변화가 커서 방풍 재킷과 장갑, 모자, 선글라스를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나홀로 이동이라 크루즈 기반 관람이 안전하고 편안합니다. 배 위 갑판은 바람이 매섭게 부니 실내 좌석을 오가며 관람 페이스를 조절하시길 권합니다.

6일차
Photo by Rachel Park on Unsplash
엘 찰텐 피츠로이 트레킹
6일차

엘 칼라파테를 베이스로 두고 엘 찰텐으로 넘어가 피츠로이 산을 보는 전일 트레킹입니다. 아침 일찍 출발해 마을에 도착하면 뷰포인트까지 걷는 코스를 진행하고, 저녁에 다시 칼라파테로 돌아옵니다. 앞선 빙하 크루즈가 앉아서 보는 일정이었다면 이날은 직접 걷는 날이라 대비가 뚜렷합니다. 파타고니아 날씨는 하루에도 여러 번 바뀌니 방한, 방풍 기능 옷을 겹쳐 입고 등산화를 신는 것이 필수입니다. 개인 간식과 물을 넉넉히 챙기시고, 구름이 걷혀 봉우리가 드러나는 시간이 정해져 있지 않으니 일정에 여유를 두고 걷는 편이 낫습니다.

7일차
칠레 국경 넘어 푸에르토 나탈레스로
7일차

엘 칼라파테에서 칠레 푸에르토 나탈레스로 넘어가는 이동일입니다. 현지 고속버스 버스 수르를 이용하며 국경 통과와 세관 검사를 포함해 약 5~6시간 걸립니다. 아르헨티나에서 칠레로 넘어가는 구간이라 여권을 손 닿는 곳에 두시고, 칠레는 농수산물과 생식품 반입 규정이 엄격하니 남은 과일이나 육류는 국경 전에 정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오후에 도착하면 나탈레스 마을에서 자유롭게 시간을 보냅니다. 마을이 작고 조용한 편이라 도보로 해안가를 걷거나 카페에서 쉬며 다음 날 토레스 델 파이네 투어를 준비하기 좋습니다. 저녁 식사는 미리 자리를 봐 두시면 편합니다.

8일차
Photo by Edwin Petrus on Unsplash
토레스 델 파이네 전일 투어
8일차

칠레 파타고니아의 핵심인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을 도는 전일 투어입니다. 푸에르토 나탈레스에서 출발해 살토 그란데 폭포, 페오에 호수, 그레이 빙하 조망 등 주요 지점을 차량 이동과 가벼운 하이킹으로 둘러봅니다. 전날 피츠로이처럼 종일 걷는 방식이 아니라 차량 중심이라 체력 부담이 덜하면서도 넓은 지역을 볼 수 있습니다. 이곳 날씨는 하루에 맑음과 비, 강풍이 번갈아 나타나니 바람막이와 방수 옷을 여러 겹 입고 트레킹화를 신으시길 권합니다. 물병과 간단한 행동식을 챙기세요.

9일차
Photo by Antonio Araujo on Unsplash
푸에르토 나탈레스에서 보내는 하루
9일차

전날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 전일 투어로 몸을 많이 썼으니, 오늘은 속도를 늦춰 회복하는 날로 잡았어요. 조식 후 마을 중심의 아르마스 광장 주변 카페와 기념품점을 천천히 둘러보고, 해안가를 따라 이어지는 산책로에서 피오르드 풍경을 보며 걷기 좋습니다. 나홀로 여행이라 무리한 이동을 넣지 않고 도보권 안에서 하루를 마무리하도록 구성했어요. 다음 날 다시 국경을 넘어 엘 칼라파테로 돌아가야 하니, 오후에는 방한 의류와 짐을 미리 점검해 두시길 권합니다. 저녁은 현지 레스토랑에서 따뜻한 양고기나 연어 요리로 든든하게 드시는 편이 좋습니다.

10일차
Photo by Greta Schölderle Möller on Unsplash
국경을 넘어 엘 칼라파테로 복귀
10일차

칠레 푸에르토 나탈레스에서 다시 아르헨티나 엘 칼라파테로 넘어가는 이동일입니다. 현지 고속버스 버스 수르를 이용하며, 국경 통과와 세관 검사 시간을 포함해 약 5~6시간이 걸립니다. 여권은 반드시 손이 닿는 곳에 두시고, 국경에서 하차해 심사를 받는 절차가 있으니 물이나 간식을 미리 챙겨 두면 편합니다. 오전에 출발하면 오후에 엘 칼라파테에 도착해 체크인 후 여유가 생겨요. 이날은 이동에 집중하는 날이라 별도 투어를 넣지 않았고, 도착 후 리베르타도르 대로를 가볍게 산책하며 다음 날 우수아이아행 국내선을 준비하도록 두었습니다. 버스 창밖으로 이어지는 파타고니아 초원 풍경도 이동 자체의 볼거리입니다.

11일차
Photo by Franz Schekolin on Unsplash
세계 최남단 도시 우수아이아 도착
11일차

엘 칼라파테에서 국내선으로 우수아이아까지 이동합니다. 남미 내부 항공을 효율적으로 쓰기 위해 버스로 육로를 반복하지 않고 이 구간은 비행으로 넣었어요. 도착 후에는 크게 무리하지 않는 자유 일정으로, 중심가인 산마르틴 거리를 걸으며 상점과 카페를 둘러보기 좋습니다. 항구 근처 세계의 끝 표지판에서 사진을 남기는 것도 이곳만의 기록이에요. 남극과 가까워 바람이 강하고 체감온도가 낮으니 방풍 재킷을 꺼내 두시길 권합니다. 저녁에는 우수아이아 명물인 킹크랩 요리를 파는 식당이 많아 혼자서도 부담 없이 한 끼를 즐길 수 있습니다. 다음 이틀간의 비글 해협, 국립공원 투어를 위한 시작점이 되는 날입니다.

12일차
비글 해협 항해와 세상의 끝 산책
12일차

오전에는 비글 해협 크루즈 투어로 하루를 엽니다. 가마우지 섬과 바다사자 섬을 지나 붉고 흰 레클레어 등대를 조망하는 코스로, 배 위 바람이 상당히 차니 방한 자켓과 모자, 장갑을 꼭 챙기세요. 오후에는 배에서 내려 시내를 여유롭게 둘러보는 시간으로 두었어요. 산마르틴 거리를 걷거나 세상 끝 박물관에서 이 지역의 역사와 생태를 살펴보기 좋습니다. 도보로 충분히 다닐 수 있는 아담하고 치안이 안정된 도시라 나홀로 여행객도 편하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팁을 하나 드리면, 항구 인근 인포메이션 센터에서 여권에 세계의 끝 기념 도장을 받을 수 있으니 들러 보세요. 저녁은 다시 킹크랩으로 마무리하기 좋습니다.

13일차
Photo by Heather Ford on Unsplash
티에라델푸에고 국립공원과 땅끝 기차
13일차

우수아이아에서의 마지막 온전한 하루입니다. 조식 후 반나절 가이드 투어로 티에라델푸에고 국립공원으로 향합니다. 아르헨티나 유일의 해안 국립공원에서 호수와 숲, 비글 해협으로 이어지는 풍경을 걷다가, 세상의 끝을 달리는 땅끝마을 기차를 타고 옛 죄수들이 벌목하던 길을 따라 이동해요. 반나절 코스라 혼자 이동하는 부담이 적고, 오후에는 시내로 돌아와 산마르틴 거리를 다시 걷거나 남은 기념품을 챙기며 쉬기 좋습니다. 파타고니아 최남단이라 오전에도 바람이 차갑게 몰아치니 바람막이와 여벌 옷, 편안한 트레킹화를 챙기시고, 기차 좌석은 진행 방향 오른쪽이 호수 조망에 유리합니다.

14일차
Photo by Dan Gold on Unsplash
우수아이아에서 부에노스아이레스로
10월○일 화요일

세계 최남단 도시를 떠나 부에노스아이레스로 북상하는 날입니다. 조식 후 항공편 시간까지 시간이 남으면 항구 쪽 세계의 끝 표지판이나 산마르틴 거리를 한 번 더 둘러보며 여유를 두시면 좋아요. 우수아이아에서 부에노스아이레스까지는 국내선으로 세 시간 반가량 걸리며, 도심과 가까운 아에로파르케 공항으로 들어오는 편이 이동 시간을 줄여줍니다. 파타고니아의 찬 공기에서 벗어나 도시의 온화한 봄 기온으로 바뀌니 겉옷 조절이 필요하고, 4성급 호텔에 체크인한 뒤에는 무리하지 말고 숙소 근처에서 가볍게 저녁을 드시며 남은 도시 일정을 준비하시길 권합니다.

15일차
부에노스아이레스 역사 지구 도보 산책
10월○일 수요일

파타고니아의 대자연을 지나 도시의 결을 느끼는 날입니다. 오전에는 반나절 도보 투어로 정치의 중심인 플라자 데 마요와 분홍빛 카사 로사다를 둘러보고, 탱고의 발상지 라 보카의 양철 집 골목과 고풍스러운 산 텔모까지 이어 걷습니다. 오후에는 레콜레타나 팔레르모 소호를 자유롭게 다니며 카페와 상점을 둘러보기 좋아요. 도보 이동이 많으니 편한 운동화가 필수이고, 라 보카는 관광 구역인 카미니토 안쪽만 다니시길 권합니다. 저녁에는 시내 탱고 쇼를 곁들이면 도시의 밤 분위기를 더 온전히 느낄 수 있고, 혼자 다니기에도 번화한 구역 위주라 안심하고 걸을 수 있습니다.

16일차
산 텔모 시장과 레콜레타, 서점
10월○일 목요일

도시에서의 마지막 온전한 하루를 시장과 문화 공간으로 채웁니다. 점심 무렵 산 텔모 시장 내부로 들어가 갓 구운 엠파나다와 로컬 맥주로 가볍게 한 끼를 즐기며 활기찬 분위기를 느껴보세요. 이어 레콜레타 공동묘지를 걸으며 에바 페론이 잠든 묘역을 지나고, 극장을 개조한 엘 아테네오 서점의 웅장한 내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냅니다. 오후에는 팔레르모 소호나 레콜레타 거리를 다시 둘러보며 남은 기념품을 챙기기 좋아요. 시장은 소매치기가 있을 수 있으니 가방은 앞으로 메시고, 서점 2층 옛 무대 자리 카페에서 커피 한 잔 하며 다음 날 상파울루 이동을 준비하시길 권합니다.

17일차
Photo by Angelica Reyes on Unsplash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상파울루로
10월○일 금요일

긴 아르헨티나 여정을 마무리하고 브라질 상파울루로 넘어가는 날입니다. 호텔 조식 후 국제선 시간에 맞춰 공항으로 이동하게 되는데,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상파울루까지는 비행 약 세 시간 안팎으로 남미 내에서는 부담이 적은 구간입니다. 오전 출발편이라면 오후에 상파울루에 도착해 시내로 이동한 뒤 다음 여정을 정리하기 좋습니다. 상파울루 공항은 규모가 크고 입국 심사 줄이 길 수 있으니 여유를 두고 움직이시길 권합니다. 나홀로 이동인 만큼 짐과 여권, 항공권을 미리 한 번 더 확인하고, 브라질 도착 후 사용할 현지 유심이나 로밍도 출발 전 점검해 두면 이동이 매끄럽습니다.

18일차
Photo by Fernando Távora on Unsplash
상파울루에서의 하루
10월○일 토요일

귀국 전 상파울루에 머무는 하루입니다. 별도로 확정된 일정은 없으니 컨디션에 맞춰 자유롭게 도심을 둘러보기 좋은 날입니다. 브라질 볼거리에 관심을 두셨던 만큼, 파울리스타 대로를 따라 상파울루 미술관을 보거나, 벽화 골목으로 알려진 비코 두 바트만, 활기찬 시립 시장에서 브라질식 과일과 파스텔을 맛보며 시간을 보내는 방법이 있습니다. 오랜 남미 이동으로 피로가 쌓였다면 오전은 쉬고 오후에 가까운 곳만 가볍게 다녀오는 편도 좋습니다. 상파울루는 지역별로 분위기 차이가 크고 밤 이동은 권하지 않으니, 저녁 외출은 숙소 인근으로 정하시길 권합니다. 다음 날 귀국편을 위해 짐 정리와 공항 이동 시간을 미리 확인해 두세요.

19일차
Photo by Derek Oyen on Unsplash
상파울루 출발, 귀국
10월○일 일요일

19일 여정을 마치고 귀국하는 날입니다. 귀국편 시간에 맞춰 상파울루 공항으로 이동하게 되며, 남미발 장거리 국제선은 대개 탑승 수속과 보안 검사에 시간이 걸리므로 최소 세 시간 전 도착을 기준으로 움직이시길 권합니다. 출발 전 브라질에서 산 기념품이나 남은 현지 화폐를 공항 면세 구역에서 정리해 두면 편합니다. 이과수 폭포에서 시작해 엘 칼라파테와 토레스 델 파이네, 우수아이아까지 파타고니아 남단을 따라 내려갔다 다시 올라온 긴 동선이었던 만큼, 마지막 이동은 서두르지 말고 여유 있게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기내에서 충분히 쉬며 돌아오시면 됩니다.

결제 확정 후
혼자 챙기던 여행은 끝, 이제 온 가족이 여행자가 돼요
  • 가족 맞춤 상세 일정표
    함께 가는 가족 한 사람 한 사람의 체력과 걸음 속도에 맞춰 시간대별 동선을 설계해요. 무리한 강행군 없이, 온 가족이 만족할 검증된 맛집과 편안한 교통편까지 한 장에 담아 전달해 드려요.
  • 번거로운 예매, 전부 대행
    왕복 항공권 예약과 가족이 나란히 앉는 좌석 배정부터 커넥팅룸 또는 침대 추가 요청, 입장권과 투어 예약까지. 직접 하기 번거로운 예매를 대신 처리하고, 흩어진 예약을 바우처로 정리해 드려요.
  • 여행 중 현지 케어 전담
    가족 중 누군가 컨디션이 흐트러지거나 갑작스러운 비가 내려도, 담당 전문가가 일정을 다시 조율해요. 필요하면 병원, 약국까지 바로 안내해, 여행 내내 혼자 챙기지 않아도 돼요.
전액 결제 후 영업일 3~4일 안에 전달돼요.

참고사항

여권/비자 안내
  • ·여권, 비자, 백신 접종증명서 등 출입국 서류는 여행자가 직접 준비하고 소지해야 합니다. 서류 미비로 여행을 이용하지 못한 경우 환불되지 않습니다.
  • ·여권에 낙서나 메모, 기념 도장이 있거나 표지가 손상되면 출입국과 항공권 발권에 제한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서명이 없는 여권은 위조 여권으로 의심받을 수 있습니다. 소지인 서명란에 반드시 서명해 주세요.
  • ·외국 국적이나 이중국적을 가지고 계신 경우 도착 국가와 경유 국가의 출입국 정책이 다를 수 있습니다. 예약 시 담당 전문가에게 미리 알려주세요.
출입국 제한 사항은 사전 고지 없이 바뀔 수 있습니다. 출발 전에 위 홈페이지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해 주세요.

안심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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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세스 케어
1. 여행 중 담당 현지 전문가의 현지 밀착 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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