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 셋과 어머님, 장모님까지 일곱 분이 함께 움직이는 만큼 첫날은 무리하지 않도록 이동과 체크인만 넣었어요. 부산에서 출발해 다낭에 도착하면 한강변에 자리한 멜리아 빈펄 다낭 리버프론트에 짐을 풀고 천천히 쉬시면 됩니다. 강과 도심이 함께 보이는 위치라 첫날 밤 창밖 야경만으로도 여행 분위기가 나요. 두 분 어머님은 방에서 쉬시고 아이들은 호텔 시설을 둘러보며 각자 속도대로 첫날을 보내기 좋아요. 출발 최소 3시간 전 공항 도착, 여권 만료 6개월 이상 여부는 미리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