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출발해 오전에 호놀룰루에 도착하면 가이드와 미팅 후 전용 차량으로 다운타운을 둘러봅니다. 하와이 주정부 청사와 이올라니 궁전, 한인 이민 역사가 시작된 알로하 타워, 카카아코 벽화거리를 거치며 첫날 큰 이동 부담 없이 도시의 분위기를 익히게 됩니다. 체크인 시간에 맞춰 하얏트 리젠시에 드롭오프 되고, 짐을 풀고 나면 저녁 무렵 인터내셔널 마켓 플레이스나 와이키키 비치를 도보로 다녀오기 좋아요. 반얀트리 앞 광장에서는 저녁에 무료 훌라 공연이나 라이브 음악이 열리기도 합니다. 시차로 첫날은 무리하지 않고 근처 우동집이나 855-알로하에서 가볍게 저녁을 마무리하는 편이 다음 날 일정에 도움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