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과 서울에서 각각 출발해 신치토세 공항에서 만나, 대기하는 가이드와 전용 차량으로 바로 시내 투어를 시작합니다. 마코마나이 타키노레이엔의 모아이 석상과 홋카이도 신궁, 오도리 공원을 돌고 삿포로 맥주 박물관에서 맥주 시음을 즐깁니다. 점심과 저녁은 가이드가 라멘 요코초나 니조시장 쪽 현지 식당을 안내해 드리니 홋카이도 해산물로 첫날을 마무리하면 좋아요.



항공권, 숙소, 투어, 티켓, 교통편 예약이 제대로 잡혔는지 점검하고, 출발 전에 챙길 것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일정, 예약, 이동에 대해 여행 중에도 답합니다. 현지 업체와 확인이 필요한 일은 제가 대신 연락합니다.
비가 오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대체 동선을 제안하고, 예약 시간을 옮겨야 하면 업체와 조정합니다.
분실물 문의처처럼 급히 찾아야 하는 곳을 안내하고, 의사소통이 어려우면 도와드립니다.
여행의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Day별 이동 흐름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방향을 잡기 위한 제안 일정이에요. 확정 전까지 수정은 무료이며, 결제 후 시간대별 상세일정표를 따로 전달드립니다.






부산과 서울에서 각각 출발해 신치토세 공항에서 만나, 대기하는 가이드와 전용 차량으로 바로 시내 투어를 시작합니다. 마코마나이 타키노레이엔의 모아이 석상과 홋카이도 신궁, 오도리 공원을 돌고 삿포로 맥주 박물관에서 맥주 시음을 즐깁니다. 점심과 저녁은 가이드가 라멘 요코초나 니조시장 쪽 현지 식당을 안내해 드리니 홋카이도 해산물로 첫날을 마무리하면 좋아요.





오늘은 홋카이도 중부로 나가 언덕과 꽃밭을 둘러보는 좌석 버스 코스로 하루를 보냅니다. 패치워크 로드와 청의 호수, 흰수염 폭포를 지나 사계채의 언덕과 팜 토미타까지 약 10시간 일정입니다. 식사는 투어에 포함되지 않으니 비에이 마을이나 팜 토미타에서 후라노 카레와 멜론, 라벤더 아이스크림으로 자유롭게 드시면 좋아요. 걷는 구간이 길지 않아 부모님과 함께 다니기 편합니다.






체크아웃 후 단독 차량으로 근교 도시 오타루를 둘러보고 조잔케이 온천 마을로 이동합니다. 오타루 삼각시장에서 신선한 카이센동으로 점심을 들고, 오르골당과 기타이치 가라스 공방, 운하를 걸으며 고풍스러운 거리를 둘러봅니다. 저녁은 조잔케이 료칸에서 가이세키 석식으로 드니, 오후에는 느긋하게 운하 풍경을 담으시면 좋아요.



료칸 조식을 들고 체크아웃한 뒤 송영버스로 삿포로 시내로 돌아옵니다. 비행 시간 전까지 오도리 공원과 다누키코지 상점가에서 쇼핑과 간식을 즐기고, 점심은 삿포로역 인근 라멘이나 수프카레로 가볍게 드신 뒤 공항으로 이동합니다. 부산과 서울로 각각 돌아가는 편에 맞춰 공항에 여유 있게 도착하도록 짰어요.
가족의 인원·시기·취향에 맞춰 현지 전문가가 처음부터 설계해요.
이제, 우리 가족만의 진짜 여행을 떠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