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후에 신치토세공항에 내려 입국과 이동을 마치면 삼시 반쯤 시내에 짐을 풀게 됩니다. 첫날은 무리하지 않고 호텔 근처 오도리공원과 삿포로 시계탑 주변을 가볍게 둘러보시길 권해요. 겨울에는 오도리공원에서 화이트 일루미네이션 조명이 켜져 산책하기 좋습니다. 저녁은 숙소 바로 아래 스스키노에서 삿포로 라멘이나 징기스칸으로 드시면 됩니다.



항공권, 숙소, 투어, 티켓, 교통편 예약이 제대로 잡혔는지 점검하고, 출발 전에 챙길 것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일정, 예약, 이동에 대해 여행 중에도 답합니다. 현지 업체와 확인이 필요한 일은 제가 대신 연락합니다.
비가 오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대체 동선을 제안하고, 예약 시간을 옮겨야 하면 업체와 조정합니다.
분실물 문의처처럼 급히 찾아야 하는 곳을 안내하고, 의사소통이 어려우면 도와드립니다.
여행의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Day별 이동 흐름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방향을 잡기 위한 제안 일정이에요. 확정 전까지 수정은 무료이며, 결제 후 시간대별 상세일정표를 따로 전달드립니다.






오후에 신치토세공항에 내려 입국과 이동을 마치면 삼시 반쯤 시내에 짐을 풀게 됩니다. 첫날은 무리하지 않고 호텔 근처 오도리공원과 삿포로 시계탑 주변을 가볍게 둘러보시길 권해요. 겨울에는 오도리공원에서 화이트 일루미네이션 조명이 켜져 산책하기 좋습니다. 저녁은 숙소 바로 아래 스스키노에서 삿포로 라멘이나 징기스칸으로 드시면 됩니다.





오늘은 조인 투어로 비에이와 후라노의 설경을 둘러보는 하루입니다. 호텔 조식을 든든히 드신 뒤 미팅 시간에 맞춰 나오시면 됩니다. 꼭 가고 싶다고 하신 크리스마스트리의 나무와 눈 덮인 사계채 언덕, 흰수염 폭포를 차례로 둘러봐요. 점심은 투어 중 자유 시간에 들르는 현지 식당에서 해결하시고, 저녁은 삿포로로 돌아와 스스키노 쪽에서 드시길 권합니다.






조식 후 체크아웃하고 짐을 맡긴 뒤 샤코탄·오타루 버스투어에 오릅니다. 코발트블루 빛 바다를 자랑하는 샤코탄 반도의 카무이 미사키와 시마무이 해안을 둘러본 뒤 오타루로 넘어가 운하와 오르골당을 거닐어요. 미리 알아보셨다는 오르골 구경도 오타루에서 할 수 있습니다. 점심은 투어 중 자유 시간에 오타루 상점가에서 초밥이나 해산물로 드시면 됩니다. 저녁에는 온천 료칸에 체크인해 느긋하게 쉬세요.







마지막 날은 오전에 료칸 온천을 한 번 더 즐기고 개별 조식 후 체크아웃합니다. 짐은 숙소나 역 보관함에 맡기고 오도리역과 스스키노, 삿포로 시내를 둘러보세요. 점심은 니조 시장에서 해산물 덮밥으로 드시길 권합니다. 오후 세 시쯤 드라이버와 만나 전용 차량으로 공항까지 이동한 뒤 저녁 귀국편에 오릅니다.
가족의 인원·시기·취향에 맞춰 현지 전문가가 처음부터 설계해요.
이제, 우리 가족만의 진짜 여행을 떠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