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함 사항 : 소라니와 온천 입장권
✅ 불포함 사항 : 입욕세 150엔/1인
2019년에 개관한 소라니와 온센은 간사이 최대 규모의 온천 테마파크로 아즈치모모야마 시대를 콘셉트로 현대적인 온천 문화를 융합한 곳입니다. '과거와 현대가 공존하는 힐링 공간'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단순한 목욕을 넘어 다채로운 일본 전통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세련된 온천 시설과 화려한 볼거리로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오사카 도심 속 이색 휴양지라는 높은 평가를 받습니다. 화려한 전등 장식과 거대한 루프탑 일본식 정원, 그리고 다양한 디자인의 유카타를 선택해 입을 수 있는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돋보입니다. 관람 후 내부 식당가에서는 시그니처 메뉴인 소라니와 특제 에도마에 스시나 전통 덴푸라 우동 등 정갈한 요리를 맛볼 수 있습니다.
#이름 : 소라니와온천 (空庭温泉)
#영업 시간 : 오전 11:00 ~ 오후 11:00 (최종 입장은 오후 10:00까지 가능)
#주소 : 〒552-0007 오사카부 오사카시 미나토구 벤텐 1초메 2-3 (1-chōme-2-3 Benten, Minato Ward, Osaka, 552-0007)
#홈페이지 :
http://www.solaniwa.com/
#1인당 입장 가격 : 성인(13세 이상) 2,310~3,630엔, 아동(4세~12세) 1,320엔, 70세 이상 1,800엔 (특정 연휴 성수기 요금 변동 가능, 소비세 및 입욕세 포함 기준이며 3세 이하 무료)
#이용 팁
-자체 팁 : 입장 시 제공되는 관내 전용 의상인 유카타와 오비의 종류가 다양하므로 마음에 드는 디자인을 취향껏 골라 입을 수 있으며 타투가 있을 경우 크기에 따라 가림 스티커 부착이 요구되거나 입장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관광 정보 : 약 1,000평 규모의 거대한 옥상 일본 정원에는 다양한 온도의 족욕탕이 마련되어 있으며 아름다운 토리이 길과 포토존이 가득해 유카타를 입고 이색적인 인생 사진을 남기기에 가장 좋습니다.
-방문 방법 : 오사카 메트로 주오선 또는 JR 간사이 본선 벤텐초역과 전용 연결 통로로 바로 이어져 있어 하차 후 도보 약 1~2분이면 비를 맞지 않고 편리하게 진입할 수 있습니다.
-주변 명소 : JR 선으로 한 정거장 거리에 교세라 돔 오사카가 위치해 있으며 주오선을 이용하면 인근의 대규모 관광 단지인 덴포잔 하바비릿지와 가이유칸 수족관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기타 사항 : 내부 시설 이용 시 받은 리스트밴드로 식음료 및 스파 서비스를 결제한 후 퇴장할 때 무인 정산기에서 최종 정산하는 시스템이며 오사카 주유패스나 e-패스 소지 시 입장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