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에서 출발해 경유를 거쳐 밤 늦게 도착하는 일정입니다. 도착 시간이 22시대라 첫날은 무리하게 움직이지 않고 공항 근처 숙소에서 쉬는 편이 낫다고 판단했어요. 성인 네 분과 아이가 함께 이동하는 만큼 짐이 많을 텐데, 프라이빗 밴으로 미팅해 바로 숙소로 이동하니 늦은 시간에도 부담이 적습니다. 5성급 숙소는 다음 날부터 이용하시게 되어 있고, 첫날은 이동 피로를 푸는 데 집중하는 배치입니다. 경유편 특성상 수하물 자동 연결 여부는 출발 전 항공사에 한 번 더 확인해 두시길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