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대한항공 또는 아시아나 편으로 출발해 푸켓에 도착하는 날이에요. 입국장에서 영문 네임보드를 든 기사님과 만나 숙소까지 전용 차량으로 이동합니다. 공항에서 리조트까지는 차로 약 1시간이 걸리니, 긴 비행 뒤에는 대중교통보다 사전 예약된 차량이 훨씬 편해요. 성인 세 분이 짐을 나눠 들고 미팅 포인트로 나오시면 됩니다. 도착 시간에 따라 첫날은 4성급 리조트에서 쉬며 몸을 회복하는 쪽을 권해요. 리조트 내 편의점이나 수영장 위치를 미리 확인해 두면 이튿날 아침이 여유로워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