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에서 티웨이 항공으로 푸꾸옥 국제공항에 도착하면, 입국장을 나와 성함이 적힌 피켓을 든 기사님을 만나 두 분만 타는 전용 차량으로 숙소까지 이동해요. 첫날은 무리한 일정 없이 이동에 집중하도록 짰습니다. 씨셸스 푸꾸옥은 즈엉동 시내 중심 해안가에 있어 전 객실 발코니에서 바다와 석양이 보이고, 체크인은 15시부터 가능해요. 짐을 풀고 인피니티 풀에서 쉬다가, 저녁에는 도보 5분 거리 즈엉동 야시장으로 걸어나가 숯불 해산물 구이와 생과일주스를 맛보기 좋아요. 한 가지 팁을 드리면, 베트남 사전 입국신고는 출발 72시간 전 온라인으로 미리 QR을 받아 캡처해 두셔야 공항에서 헤매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