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발 항공편이 19:00라 이날은 이동이 중심이 됩니다. 인천에서 저녁에 떠나 상하이 공항에 도착하면 밤 시간대가 되고, 입국 수속 후 가이드와 만나 차량으로 위스덤 로즈 호텔로 이동합니다. 도착이 늦은 편이라 첫날은 무리한 일정을 넣지 않고 짐을 풀고 쉬는 데 집중하도록 짰습니다. 다섯 분이 함께 움직이는 만큼 짐 찾는 시간과 환전, 유심 개통까지 여유를 두었습니다. 공항 도착층에 편의점이 있어 물이나 간단한 요기거리를 미리 사두면 다음 날 아침이 편합니다. 첫날 밤은 일찍 정리하고 컨디션을 맞추는 걸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