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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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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기 좋은 시기

4월, 5월, 9월, 10월

시차

한국보다 8시간 느림 (-8H)

전압

230V

통화

유로 (EUR)

클래식한 우아함과
자연이 공존하는 곳, 오스트리아

웅장한 궁전과 정제된 거리, 그리고 도시를 조금만 벗어나면 펼쳐지는 알프스의 풍경까지. 오스트리아는 차분하면서도 깊은 매력을 지닌 나라입니다. 클래식 음악이 일상처럼 흐르는 도시에서는 카페에 앉아 커피 한 잔과 디저트를 즐기는 시간이 자연스럽고, 잘 정돈된 골목과 광장을 걷다 보면 여행의 속도도 자연스레 느려집니다. 호수와 산으로 이어지는 풍경 속에서는 한적한 마을의 고요함을 만날 수 있고, 저녁이 되면 도시의 불빛과 함께 우아한 분위기가 더해집니다. 화려하게 서두르지 않아도, 천천히 보고 머무는 것만으로 충분히 만족스러운 여행이 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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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고객님의 취향을 세심하게 반영해 맞춤 설계해 드립니다.

오스트리아 여행 일정 미리보기

오스트리아 투어

아래 일정은 참고용으로 구성된 예시 플래닝이에요

이런 절차로 진행돼요!

1

무료 사전상담

궁금한 점을 자유롭게 문의해 보세요

2

플래닝 결제 (이후 차감)

결제 후 현지 전문가와 맞춤형 여행 계획을 시작해 보세요

3

계획표 전달

맞춤형 여행 계획표를 받아 보세요

4

여행 확정 및 총 경비 결제

여행을 확정 후 총 경비를 결제해 주세요

5

예매 대행

현지 전문가가 예매대행을 수행해요

6

여행 출발 & 24/7 현지케어

확정된 일정으로 즐거운 여행 시작, 24/7 현지 케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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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치기 아쉬운 오스트리아의 명소

여행자들이 사랑한, 그리고 또 가고 싶은 오스트리아의 명소들을 소개할게요

합스부르크 왕가의 화려한 여름 궁전

쇤브룬 궁전

합스부르크 왕가의 화려한 여름 궁전
 쇤브룬 궁전

모차르트 선율이 흐르는 바로크 구시가지

잘츠부르크 구시가지

모차르트 선율이 흐르는 바로크 구시가지
 잘츠부르크 구시가지

알프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산악 도시

인스브루크

알프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산악 도시
 인스브루크

알프스와 호수가 만든 그림 같은 마을

할슈타트

알프스와 호수가 만든 그림 같은 마을
 할슈타트

오아세스가 제안하는
오스트리아의 하루

아침

빈의 카페에서 시작하는 여유로운 아침

빈의 전통 카페에 앉아 커피 한 잔과 아펠슈트루델로 하루를 엽니다.
 신문을 읽고 대화를 나누는 현지 분위기 속에서 느긋하게 아침을 보냅니다.

점심

쇤브룬 궁전 인근에서 즐기는 오스트리아식 식사

궁전 정원을 산책한 뒤 비너 슈니첼이나 굴라쉬로 든든한 점심을 즐깁니다.
 과하지 않지만 깊은 풍미가 인상적인 식사입니다.

오후

빈 구시가지 골목 산책과 음악의 흔적

구시가지의 고풍스러운 골목을 걷다 모차르트의 흔적이 남은 장소들을 둘러봅니다.
 걷는 것만으로도 도시의 역사가 느껴지는 시간입니다.

저녁

도나우 강변에서 노을과 함께 하루 마무리

강변을 따라 산책하며 저녁 노을을 감상하고, 와인 한 잔으로 하루를 정리합니다.
 고요하고 단정한 오스트리아의 밤을 느끼기 좋은 순간입니다.

오스트리아에서 꼭 경험해야 할 순간들

01

빈 국립 오페라에서 공연 감상하기

빈 국립 오페라극장은 세계 3대 오페라 하우스 중 하나로, 매일 밤 다른 프로그램이 올라갑니다. 정식 공연은 좌석에 따라 수백 유로에 달하지만, 공연 당일 80분 전부터 판매하는 스탠딩석은 3~4유로면 입장이 가능합니다. 정장을 차려입은 현지인들 사이에서 세계 최정상급 오케스트라와 성악을 듣는 경험은 빈에서만 가능한 특별한 순간입니다. 공연 전 로비에서 샴페인 한 잔을 즐기며 르네상스 양식의 내부 장식을 감상하는 것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천장 프레스코화와 대리석 계단을 둘러보는 것만으로도 방문 가치가 충분합니다.

02

잘츠부르크에서 모차르트 따라걷기

잘츠부르크는 모차르트가 태어나고 자란 도시입니다. 게트라이데 거리에 있는 모차르트 생가에서 출발해 레지덴츠 광장, 미라벨 정원까지 이어지는 산책 코스는 약 2시간이면 충분합니다. 골목마다 들려오는 거리 연주와 금박을 입힌 모차르트쿠겔 초콜릿 가게들이 클래식 음악의 도시 분위기를 한껏 느끼게 해줍니다. 호엔잘츠부르크 성채까지 푸니쿨라를 타고 올라가면 구시가지 전체가 한눈에 내려다보입니다. 사운드 오브 뮤직의 촬영지이기도 한 이 도시는 걸을수록 새로운 장면이 펼쳐집니다.

03

빈 카페하우스에서 멜랑주 한 잔 즐기기

빈의 카페하우스 문화는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오스트리아의 자부심입니다. 카페 센트랄이나 카페 자허에 앉아 멜랑주 한 잔과 자허토르테를 주문하면, 19세기 지식인들이 신문을 읽으며 토론하던 그 분위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대리석 테이블과 높은 천장, 크리스탈 샹들리에 아래에서의 커피 한 잔은 빈에서만 가능한 호사입니다.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앉아 있는 것이 빈 카페의 예절입니다. 한 잔을 시켜도 몇 시간이고 머물 수 있으니 여유로운 오후 일정으로 넣어보시길 권합니다.

04

할슈타트 호수마을에서 새벽 산책하기

할슈타트는 알프스 산자락에 자리한 인구 800명의 작은 호수 마을입니다. 새벽에 호숫가를 걸으면 거울처럼 맑은 수면 위로 파스텔톤 목조 가옥들이 비치는 풍경을 만날 수 있습니다. 관광객이 몰리기 전 이른 아침의 고요함 속에서 이 풍경을 독차지하는 경험은 오스트리아 여행의 하이라이트입니다. 소금광산 투어를 하면 7,000년 전부터 이어진 이 마을의 역사를 체험할 수 있고, 스카이워크 전망대에서 내려다보는 호수와 마을 전경은 엽서보다 아름답습니다.

오스트리아 CTA

한마디로

Wunderschön! 분더쇤! (독일어로 "아름답다"라는 뜻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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