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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크로아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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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기 좋은 시기

5월, 6월, 9월, 10월

시차

한국보다 8시간 느림 (-8H)

전압

230V

통화

유로 (EUR)

아드리아해가 빛나는
나라, 크로아티아

맑고 푸른 바다와 중세의 시간이 그대로 남아 있는 도시가 나란히 공존하는 곳, 크로아티아는 첫인상부터 강렬한 나라입니다. 성벽을 따라 걷다 보면 돌바닥 아래로 수백 년의 역사가 느껴지고, 골목을 빠져나오면 갑자기 시야가 트이는 바다 풍경이 펼쳐집니다. 낮에는 햇살에 반짝이는 아드리아해를 바라보며 여유를 즐기고, 저녁이 되면 항구 근처 레스토랑에서 와인 한 잔과 함께 하루를 마무리하게 됩니다. 자연과 도시, 휴식과 산책의 균형이 잘 어우러져 있어 일정이 바쁘지 않아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여행이 됩니다. 조용히 걷고, 오래 바라보고, 천천히 머무를수록 더 깊이 매력을 느끼게 되는 나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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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고객님의 취향을 세심하게 반영해 맞춤 설계해 드립니다.

크로아티아 여행 일정 미리보기

크로아티아 투어

아래 일정은 참고용으로 구성된 예시 플래닝이에요

이런 절차로 진행돼요!

1

무료 사전상담

궁금한 점을 자유롭게 문의해 보세요

2

플래닝 결제 (이후 차감)

결제 후 현지 전문가와 맞춤형 여행 계획을 시작해 보세요

3

계획표 전달

맞춤형 여행 계획표를 받아 보세요

4

여행 확정 및 총 경비 결제

여행을 확정 후 총 경비를 결제해 주세요

5

예매 대행

현지 전문가가 예매대행을 수행해요

6

여행 출발 & 24/7 현지케어

확정된 일정으로 즐거운 여행 시작, 24/7 현지 케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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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치기 아쉬운 크로아티아의 명소

여행자들이 사랑한, 그리고 또 가고 싶은 크로아티아의 명소들을 소개할게요

아드리아해 위에 세워진 중세의 보석

두브로브니크 구시가지

아드리아해 위에 세워진 중세의 보석
 두브로브니크 구시가지

로마 황제의 궁전이 도시가 된 역사 유적

디오클레티아누스 궁전

로마 황제의 궁전이 도시가 된 역사 유적
 디오클레티아누스 궁전

맑은 바다와 요트, 여유로운 섬 분위기

흐바르 섬

맑은 바다와 요트, 여유로운 섬 분위기
 흐바르 섬

에메랄드빛 호수와 계단식 폭포가 이어지는 대자연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에메랄드빛 호수와 계단식 폭포가 이어지는 대자연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오아세스가 제안하는
크로아티아의 하루

아침

고성벽 안에서 시작하는 조용한 아침 산책

이른 시간의 구시가를 천천히 걸으며 돌길 사이로 스며드는 햇살을 느낍니다.
 사람이 많아지기 전, 크로아티아의 고요한 아름다움을 온전히 만날 수 있는 시간입니다.

점심

아드리아 해를 바라보며 즐기는 해산물 한 접시

바닷가 레스토랑에서 신선한 생선 요리나 리소토로 점심을 즐깁니다.
 짭조름한 바다 내음과 함께 여유로운 식사가 이어집니다.

오후

근교 섬으로 떠나는 짧은 보트 여행

맑고 투명한 바다 위를 가르며 작은 섬으로 이동해 수영이나 휴식을 즐깁니다.
 자연 그대로의 바다색이 크로아티아 여행의 하이라이트가 됩니다.

저녁

노을 물든 바다를 바라보며 와인 한 잔

해 질 무렵, 전망 좋은 자리에서 현지 와인을 곁들여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천천히 어두워지는 하늘과 바다가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저녁입니다.

크로아티아에서 꼭 경험해야 할 순간들

01

두브로브니크 성벽 위에서 아드리아해 바라보기

두브로브니크 구시가지를 둘러싼 성벽은 총 길이 약 2km, 높이 최대 25m에 달합니다. 성벽 위에 올라서면 한쪽으로는 주황빛 지붕이 빽빽하게 이어진 구시가지가, 반대편으로는 끝없이 펼쳐진 아드리아해의 코발트빛 수평선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성벽 한 바퀴를 도는 데 약 1시간 30분이 걸리는데, 중간중간 멈춰 서서 사진을 찍고 바람을 맞다 보면 2시간도 금방 지나갑니다. 특히 서쪽 구간에서 바라보는 석양은 이 여행에서 가장 오래 기억에 남을 장면이 됩니다. 아침 일찍 올라가면 관광객이 적어 여유롭게 걸을 수 있고, 여름에는 모자와 물을 꼭 챙기시길 권합니다.

02

플리트비체 호수에서 폭포 따라걷기

플리트비체 국립공원은 16개의 호수가 크고 작은 폭포로 연결된 크로아티아 최고의 자연 유산입니다. 나무 데크 산책로를 따라 걷다 보면 에메랄드빛에서 터키석빛까지 시시각각 달라지는 호수 색깔에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상부 호수와 하부 호수로 나뉘는데, 하부 호수의 큰 폭포가 가장 인기 있는 포토스팟입니다. 전체 코스를 다 돌려면 4~6시간이 필요하고, 공원 내 전기보트와 셔틀버스를 이용하면 체력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여름 성수기에는 입장 인원이 제한되니 온라인 사전 예매가 필수입니다.

03

스플리트 로컬 시장에서 해산물 즐기기

스플리트의 디오클레티아누스 궁전 바로 옆에 위치한 로컬 시장은 매일 아침 아드리아해에서 갓 잡아 올린 생선과 제철 과일, 올리브오일이 가득 늘어선 곳입니다. 시장 한쪽에는 현지인들이 자주 찾는 소박한 해산물 식당이 모여 있습니다. 갓 구운 생선 한 접시에 하우스 와인 한 잔이면 크로아티아식 런치가 완성됩니다. 가격도 관광지 레스토랑의 절반 수준이라 부담이 없고, 현지 아주머니들이 권해주는 당일 추천 메뉴를 따라가면 실패할 일이 없습니다. 시장은 오전에만 열리니 일찍 서두르는 것을 권합니다.

04

흐바르 섬에서 라벤더 향 따라 산책하기

흐바르 섬은 크로아티아에서 가장 일조량이 많은 섬으로, 6~7월이면 섬 전체가 라벤더 보라빛으로 물듭니다. 스타리그라드 마을에서 시작되는 라벤더 밭 산책로는 바다를 배경으로 보랏빛 들판이 펼쳐지는, 사진만으로는 담기 어려운 풍경입니다. 라벤더 외에도 흐바르 타운의 작은 골목, 요트가 정박한 항구, 해질녘 스파냐 요새에서 내려다보는 파클레니 제도의 전경이 인상적입니다. 스플리트에서 페리로 약 1시간이면 도착하니 당일치기도 가능하지만, 하룻밤 머물며 섬의 밤 분위기까지 느껴보시길 권합니다.

크로아티아 CTA

한마디로

Predivno! 프레디브노! (크로아티아어로 "아름답다"는 뜻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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