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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크로아티아

크로아티아 가장 잘 아는 현지 전문가가 만드는 우리 가족 맞춤 여행

4.9
1건의 후기

여행하기 좋은 시기

5월, 6월, 9월, 10월

시차

한국보다 8시간 느림 (-8H)

전압

230V

통화

유로 (EUR)

ABOUT CROATIA

성벽 위의 석양, 에메랄드빛 호수, 매일이 그림엽서인 나라, 크로아티아

크로아티아는 아드리아해를 따라 길게 뻗은 해안선과 1,000개가 넘는 섬, 그리고 내륙의 울창한 숲과 호수가 어우러진 남유럽의 보석 같은 나라입니다. 역사적으로 로마, 베네치아, 합스부르크 제국 등 다양한 문화권의 영향을 받아 도시마다 고유한 건축 양식과 생활 문화가 공존합니다. 두브로브니크의 대리석 골목을 걷다 보면 중세 도시국가 라구사의 흔적이, 스플리...

노마디앨리

“크로아티아는 해안도로를 따라 이동하는 것 자체가 여행이에요. 두브로브니크만 보고 가시면 절반밖에 못 본 거예요. 스플리트에서 작은 페리를 타고 섬에 내리는 순간, 진짜 크로아티아가 시작됩니다.”

노마디앨리 · 경력 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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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여행을 만드는 현지 전문가

패키지에선 불가능한 가족만의 루트, 숨은 명소, 실시간 케어가 가능합니다.

노마디앨리

노마디앨리

유럽 맞춤 여행 전문

안녕하세요, 현지 전문가 노마디앨리입니다. 2018년부터 여행 에이전시를 운영하고 있어요. 크로아티아는 해안선이 진짜 예쁜 나라에요. 두브로브니크가 워낙 유명하지만, 흐바르나 코르출라 섬을 알고 가신 분들은 거기서 더 오래 머물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여름 성수기엔 두브로브니크에 사람이 정말 많아서, 어느 시즌에 어떤 도시에 며칠 머무느냐가 여행 만족도에 꽤 큰 영향을 줘요. 일정을 짤 때도 이 부분을 고려해서 짜드리고 있답니다. 자동차로 달마티아 해안을 타고 내려가는 루트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렌터카 일정도 자주 짜드려요. 슬로베니아랑 붙어 있어서 같이 묶어서 짜드리기도 하고요. 여행 중에도 밀착 케어를 제공해드리니, 현지에서 궁금한 게 있으면 언제든 문의주세요.

현지 경력8년
평점4.9
리뷰1건

크로아티아 여행자들의 생생한 후기

4.9
후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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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SEASON · 여행 적기

크로아티아 여행, 언제 가야 가장 좋을까요?

추천 시즌

초여름·가을

5월 ~ 6월, 9월 ~ 10월

쾌적한 날씨와 적당한 수온 크로아티아 여행의 황금 시즌

18~28°C

🌡 평균 기온

적음

강수량

쾌적

😎 체감 온도

56910
알뜰 여행

겨울

11월 ~ 3월

해변 시즌은 끝나지만, 한적한 구시가지와 저렴한 숙박비가 있는 시즌

5~15°C

🌡 평균 기온

보통

강수량

-30~50%

🏨 숙박비

1112123

가족과 함께 가기 좋은 크로아티아 명소

아이도 어른도 함께 즐길 수 있는 크로아티아의 인기 명소를 소개할게요

두브로브니크 구시가지

두브로브니크 구시가지

아드리아해의 진주라 불리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도시

두브로브니크 구시가지는 13세기부터 지어진 성벽으로 둘러싸인 아드리아해 연안의 보석 같은 도시입니다. 1979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이곳은 대리석으로 포장된 스트라둔 대로를 중심으로 교회, 궁전, 수도원, 분수가 좁은 골목 사이에 촘촘하게 들어서 있습니다. 성벽 위에서 내려다보는 주황빛 지붕의 물결과 그 너머로 펼쳐지는 코발트빛 바다의 대비는 어떤 사진으로도 담기 어려운 감동을 줍니다. 드라마 '왕좌의 게임' 촬영지로도 유명해 관련 투어가 인기입니다. 올드타운 안에는 현지인이 운영하는 작은 레스토랑과 카페가 곳곳에 숨어 있어, 성벽 산책 후 바다가 보이는 테라스에서 해산물 리조또 한 접시와 와인 한 잔을 즐기는 것이 두브로브니크를 가장 잘 경험하는 방법입니다.

운영 08:00~19:30 · 입장 35유로 · 필레 게이트 입구에서 시작

TIP

오전 8시 개장 직후에 올라가면 인파 없이 여유롭게 한 바퀴 돌 수 있습니다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16개 호수와 92개 폭포가 만드는 자연의 걸작

플리트비체 국립공원은 크로아티아 내륙 산악지대에 위치한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16개의 호수가 92개의 크고 작은 폭포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석회암 지형이 만들어낸 호수의 색깔은 계절과 햇빛 각도에 따라 에메랄드에서 사파이어까지 시시각각 변화합니다. 나무 데크 산책로를 따라 호수 위를 걷는 경험은 마치 자연이 만든 거대한 정원 속을 거니는 듯한 느낌입니다. 상부 호수 구간은 숲이 깊고 고요한 분위기가, 하부 호수 구간은 웅장한 폭포와 탁 트인 전망이 매력적입니다. 봄에는 수량이 풍부해 폭포가 장관이고, 가을에는 단풍과 호수의 색 대비가 압도적입니다. 전체 코스를 돌려면 4~6시간이 필요하며, 공원 내 전기보트와 파노라마 열차를 이용하면 효율적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운영 07:00~20:00(계절별 상이) · 입장 약 30유로 · 자그레브에서 버스 2시간

TIP

여름 성수기에는 입장 인원이 제한되니 반드시 온라인 사전 예매를 하세요

디오클레티아누스 궁전

디오클레티아누스 궁전

로마 황제의 은퇴 궁전이 살아 있는 도시가 된 스플리트의 심장

디오클레티아누스 궁전은 서기 305년 로마 황제 디오클레티아누스가 은퇴 후 여생을 보내기 위해 지은 궁전입니다. 약 3만 제곱미터 규모의 이 궁전은 세월이 흐르며 주민들이 성벽 안에 집을 짓고 살기 시작해, 지금은 살아 있는 도시 그 자체가 되었습니다. 궁전 중심부의 페리스틸 광장에 서면 1,700년 전 로마 건축과 중세 교회, 현대 카페가 한 공간에 공존하는 독특한 풍경을 만날 수 있습니다. 궁전 지하에는 원형이 잘 보존된 로마 시대 지하 홀이 있어 당시 건축 기술을 가까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성 도미니우스 대성당의 종탑에 올라가면 스플리트 시내와 항구, 멀리 보이는 섬들까지 360도 파노라마 전경이 펼쳐집니다. 궁전 안팎으로 맛집과 상점이 밀집해 있어 반나절 이상 여유롭게 둘러볼 것을 권합니다.

운영 24시간(야외 구역) · 지하 홀 입장 약 13유로 · 스플리트 항구 도보 5분

TIP

성 도미니우스 종탑에서 보는 360도 파노라마가 입장료 값을 합니다

흐바르 타운

흐바르 타운

라벤더와 와인, 지중해 감성이 가득한 크로아티아의 보석 섬

흐바르 타운은 크로아티아 달마시아 해안에 위치한 흐바르 섬의 중심 도시로, 연간 2,700시간 이상의 일조량을 자랑하는 유럽에서 가장 햇살이 풍부한 곳 중 하나입니다. 항구를 중심으로 펼쳐진 르네상스 양식의 광장과 좁은 돌길 골목이 지중해 감성을 물씬 풍깁니다. 6~7월이면 섬 내륙의 라벤더 밭이 보랏빛으로 물들어 향기로운 산책을 즐길 수 있습니다. 항구에서 보트를 타고 10분이면 도착하는 파클레니 제도의 숨겨진 해변에서 수영과 스노클링을 즐기는 것도 인기 코스입니다. 해 질 녘에는 13세기에 지어진 스파냐 요새에 올라가 보세요. 흐바르 타운의 지붕들과 파클레니 제도 너머로 지는 석양이 만드는 풍경은 크로아티아 여행에서 손꼽히는 순간입니다. 요새까지는 도보 약 20분이면 충분합니다.

스플리트에서 페리 약 1시간 · 스파냐 요새 입장 약 8유로

TIP

일몰 1시간 전에 스파냐 요새에 올라가면 최고의 석양을 만날 수 있습니다

꼭 경험해야 할 크로아티아의 순간들

현지 전문가가 선정한, 가족이 함께 즐기는 크로아티아 베스트 모먼트

두브로브니크 성벽 위에서 아드리아해 바라보기
#01

두브로브니크 성벽 위에서 아드리아해 바라보기

두브로브니크 구시가지를 둘러싼 성벽은 총 길이 약 2km, 높이 최대 25m에 달합니다. 성벽 위에 올라서면 한쪽으로는 주황빛 지붕이 빽빽하게 이어진 구시가지가, 반대편으로는 끝없이 펼쳐진 아드리아해의 코발트빛 수평선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성벽 한 바퀴를 도는 데 약 1시간 30분이 걸리는데, 중간중간 멈춰 서서 사진을 찍고 바람을 맞다 보면 2시간도 금방 지나갑니다. 특히 서쪽 구간에서 바라보는 석양은 이 여행에서 가장 오래 기억에 남을 장면이 됩니다. 아침 일찍 올라가면 관광객이 적어 여유롭게 걸을 수 있고, 여름에는 모자와 물을 꼭 챙기시길 권합니다.

TIP 오전 8시 개장 직후 추천 · 입장료 35유로 · 소요 1시간 30분~2시간

여행하기 좋은 시기

크로아티아 여행, 언제가 좋을까요?

5월~6월, 9월~10월이 가장 쾌적합니다. 아드리아해 수온도 적당하고 관광 인파가 적어 여유로운 여행이 가능합니다.

최적 시기5월, 6월, 9월, 10월
평균 기온18~28°C
예상 비용1인 150~250만원

크로아티아 여행, 이것이 궁금해요

자주 묻는 질문들을 모아봤어요

크로아티아는 언제 방문하는 게 좋을까요?

5월~6월, 9월~10월이 가장 쾌적합니다. 이 시기에는 아드리아해 수온이 수영하기 좋은 20~24도 사이이고, 기온도 18~28도로 성벽 위를 걷거나 섬을 돌아다니기에 부담이 없습니다. 특히 6월 초와 9월은 성수기 직전·직후라 숙소 가격이 합리적이면서도 날씨는 최상입니다. 7~8월 한여름은 해변 시즌이지만 두브로브니크를 중심으로 관광객이 크게 늘어 숙소 가격이 2~3배까지 오르고 성벽 투어도 줄이 길어집니다. 봄(4월)은 아직 바다가 차갑지만 플리트비체 호수의 수량이 가장 풍부해 폭포가 장관인 시기입니다.

크로아티아에서 어디를 가봐야 할까요?

두브로브니크 구시가지와 성벽 투어는 첫 방문이라면 빠지기 어렵습니다. 플리트비체 국립공원의 에메랄드빛 호수와 폭포는 크로아티아 자연의 정수이고, 스플리트의 디오클레티아누스 궁전은 로마 유적이 살아 있는 도시를 체험할 수 있는 곳입니다. 여기에 흐바르 섬이나 코르출라 섬을 하나 추가하면 해변과 섬 문화까지 경험할 수 있어 균형 잡힌 일정이 됩니다. 자그레브는 크로아티아의 수도로 실패 박물관, 돌라츠 시장 등 독특한 볼거리가 있어 경유하며 반나절 정도 둘러보기 좋습니다.

크로아티아 여행은 며칠이 적당할까요?

두브로브니크와 스플리트 중심이라면 5~6박, 플리트비체와 자그레브까지 포함하면 7~8박이 적당합니다. 크로아티아는 도시 간 이동 거리가 있어 넉넉한 일정이 여행의 질을 높여줍니다. 두브로브니크에서 스플리트까지는 해안도로로 약 4시간이 걸리는데, 중간에 마카르스카나 옴미시 같은 작은 해안 마을에서 쉬어가는 것을 권합니다. 섬 투어를 넣으려면 페리 시간표에 맞춰 하루를 온전히 비워두는 것이 좋고, 플리트비체는 반나절로는 부족하니 최소 하루를 배정하시길 권합니다.

현지 전문가에게 맡기면 뭐가 다른가요?

현지 전문가는 이 도시에서 실제로 쌓은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일정을 설계합니다. 가이드북에 나오지 않는 동네 맛집, 시간대별 혼잡도를 고려한 동선, 현지인이 실제로 가는 장소까지 고려해 일정을 설계합니다. 같은 일수라도 동선을 어떻게 짜느냐에 따라 여행지의 느낌이 크게 달라지는데, 이 부분을 전문가가 같이 고민해드립니다. 현지 교통수단 이용법, 이벤트 일정 확인, 숙소 위치에 따른 동선 최적화 같은 부분도 같이 준비해드립니다. 여행 중에는 실시간 채팅으로 현장 상황에 맞는 대안 코스나 근처 추천 장소를 바로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자유여행의 자유로움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일정 설계와 예약, 현지 서포트는 전문가에게 맡기는 방식입니다.

크로아티아 CTA

한마디로

Predivno! 프레디브노! (크로아티아어로 "아름답다"는 뜻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