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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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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기 좋은 시기

4월, 5월, 9월, 10월

시차

한국보다 8시간 느림 (-8H)

전압

230V

통화

코루나 (CZK)

시간을 걷는
나라, 체코

중세의 시간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도시 풍경과 잔잔한 일상이 공존하는 곳. 체코는 화려하게 드러내기보다, 천천히 바라볼수록 매력이 깊어지는 나라입니다. 자갈길이 이어진 골목을 따라 걷다 보면 고딕과 바로크 양식의 건축물이 자연스럽게 시야에 들어오고, 강가나 광장에서는 여행자와 현지인이 섞여 여유로운 시간을 보냅니다. 카페에 앉아 커피 한 잔을 마시거나, 맥주 한 잔과 함께 잠시 쉬어가는 순간마저 여행의 일부가 됩니다. 해가 기울 무렵, 붉게 물드는 지붕과 도시 전경을 바라보고 있으면 서두르지 않아도 충분히 아름다운 여행이 완성된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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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고객님의 취향을 세심하게 반영해 맞춤 설계해 드립니다.

체코 여행 일정 미리보기

체코 투어

아래 일정은 참고용으로 구성된 예시 플래닝이에요

이런 절차로 진행돼요!

1

무료 사전상담

궁금한 점을 자유롭게 문의해 보세요

2

플래닝 결제 (이후 차감)

결제 후 현지 전문가와 맞춤형 여행 계획을 시작해 보세요

3

계획표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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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여행 확정 및 총 경비 결제

여행을 확정 후 총 경비를 결제해 주세요

5

예매 대행

현지 전문가가 예매대행을 수행해요

6

여행 출발 & 24/7 현지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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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치기 아쉬운 체코의 명소

여행자들이 사랑한, 그리고 또 가고 싶은 체코의 명소들을 소개할게요

블타바 강 위에서 만나는 프라하의 상징

카를교

블타바 강 위에서 만나는 프라하의 상징
 카를교

동화 속 붉은 지붕의 소도시

체스키 크룸로프

동화 속 붉은 지붕의 소도시
 체스키 크룸로프

온천과 컬러풀한 콜로네이드가 어우러진

카를로비 바리

온천과 컬러풀한 콜로네이드가 어우러진
 카를로비 바리

중세부터 이어진 세계 최대 규모의 성 단지

프라하 성

중세부터 이어진 세계 최대 규모의 성 단지
 프라하 성

오아세스가 제안하는
체코의 하루

아침

카를교를 건너는 고요한 산책

이른 아침, 관광객이 많지 않은 카를교를 천천히 걸으며 프라하의 하루를 시작합니다.
 블타바 강 위로 퍼지는 부드러운 빛이 체코 여행의 첫 장면을 만들어줍니다.

점심

구시가지 광장 근처에서 즐기는 체코식 식사

전통 레스토랑에서 굴라쉬나 스비치코바 같은 체코 대표 음식을 맛봅니다.
 든든하면서도 부담 없는, 여행 중간에 잘 어울리는 점심입니다.

오후

프라하 성과 언덕 위 풍경 감상

프라하 성 단지를 천천히 둘러보며 도시 전경을 내려다봅니다.
 붉은 지붕이 이어지는 프라하의 풍경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습니다.

저녁

블타바 강변에서 맥주 한 잔으로 마무리

해 질 무렵 강변을 따라 산책한 뒤, 체코 로컬 맥주 한 잔으로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잔잔하면서도 낭만적인 체코의 밤을 느끼기에 좋은 시간입니다.

체코에서 꼭 경험해야 할 순간들

01

카를교 위에서 프라하 새벽 맞이하기

카를교는 1357년에 건설이 시작된 프라하의 상징적인 다리입니다. 낮에는 관광객과 거리 화가들로 북적이지만, 새벽 6시 무렵에 가면 블타바강 위로 안개가 피어오르고 프라하성 실루엣이 서서히 드러나는 장면을 독차지할 수 있습니다. 다리 양쪽에 늘어선 30개의 바로크 성인상이 아침 햇살을 받아 빛나는 모습은 프라하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풍경입니다. 다리를 건너 말라스트라나 지구까지 이어지는 산책로도 매력적입니다. 카페에서 커피 한 잔을 들고 다리 위 풍경을 감상하는 것으로 프라하 하루를 시작해보세요.

02

체스키크룸로프에서 시간 여행하기

체스키크룸로프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남보헤미아의 작은 중세 도시입니다. 블타바강이 S자로 휘감아 도는 마을 안에 13세기부터 이어진 붉은 지붕 건물들이 빼곡하게 들어서 있습니다. 성 탑에 올라가면 동화 속 한 장면 같은 마을 전경이 한눈에 펼쳐지고, 좁은 자갈길 골목마다 공방과 카페가 숨어 있습니다. 여름에는 블타바강에서 카누나 래프팅을 즐길 수 있고, 성 정원에서 열리는 야외 공연도 볼거리입니다. 프라하에서 버스로 3시간이면 도착하니 당일치기도 가능합니다.

03

로컬 펍에서 체코 필스너 한 잔 즐기기

체코는 1인당 맥주 소비량 세계 1위 국가이고, 필스너 우르켈의 원산지입니다. 관광지 레스토랑이 아닌 현지인들이 가는 로컬 펍에 들어가면 갓 탭에서 따른 신선한 필스너를 500ml 기준 60~80코루나(약 3,500원)에 마실 수 있습니다. 체코 맥주는 종류도 다양해서 다크 라거, 밀맥주, IPA까지 펍마다 개성이 다릅니다. 안주로는 스비치코바(소고기 크림소스)나 뜨르들로(굴뚝빵)를 곁들이면 완벽합니다. 맥주 한 잔에 체코의 여유를 느끼는 것, 이것이 프라하 저녁의 정석입니다.

04

카를로비바리 온천수 마시며 산책하기

카를로비바리는 프라하에서 버스로 2시간 거리에 있는 체코 최대의 온천 도시입니다. 도시 곳곳에 12개의 온천수 분출구가 있고, 전용 도자기 컵을 사서 온천수를 마시며 콜로나다(온천 회랑)를 산책하는 것이 이 도시의 즐기는 방식입니다. 온천수마다 온도와 미네랄 함량이 달라 맛이 제각각인 것도 재미있습니다. 파스텔톤 건물들이 테플라강을 따라 늘어선 풍경은 영화 세트장 같은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007 카지노 로얄의 촬영지이기도 한 그랜드푸프 호텔도 꼭 들러보세요.

체코 CTA

한마디로

Nádherné! 나데르네! (체코어로 "아름답다"라는 뜻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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