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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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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기 좋은 시기

6월, 7월, 8월, 12월

시차

한국보다 7시간 느림 (-7H)

전압

230V

통화

유로 (EUR)

고요 속에서
균형을 찾는 나라, 핀란드

숲과 호수, 그리고 단정한 도시의 리듬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핀란드는 조용하지만 깊은 인상을 남기는 곳입니다. 도시에서는 간결한 디자인과 여유로운 일상이 느껴지고, 조금만 벗어나면 끝없이 펼쳐진 자연이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줍니다. 카페에 앉아 커피 한 잔을 천천히 마시거나, 호숫가를 따라 산책하는 시간 자체가 여행의 핵심이 됩니다. 계절에 따라 백야의 밝은 밤이나 오로라가 수놓은 겨울 하늘을 만날 수 있어, 언제 방문해도 전혀 다른 풍경을 선사합니다. 많은 것을 하지 않아도, 머무는 것만으로 충분히 쉼이 되는 나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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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여행 일정 미리보기

핀란드 투어

아래 일정은 참고용으로 구성된 예시 플래닝이에요

이런 절차로 진행돼요!

1

무료 사전상담

궁금한 점을 자유롭게 문의해 보세요

2

플래닝 결제 (이후 차감)

결제 후 현지 전문가와 맞춤형 여행 계획을 시작해 보세요

3

계획표 전달

맞춤형 여행 계획표를 받아 보세요

4

여행 확정 및 총 경비 결제

여행을 확정 후 총 경비를 결제해 주세요

5

예매 대행

현지 전문가가 예매대행을 수행해요

6

여행 출발 & 24/7 현지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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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치기 아쉬운 핀란드의 명소

여행자들이 사랑한, 그리고 또 가고 싶은 핀란드의 명소들을 소개할게요

핀란드의 역사와 건축이 만나는 중심 광장

헬싱키 원로원 광장

핀란드의 역사와 건축이 만나는 중심 광장
 헬싱키 원로원 광장

바다 위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요새

수오멘린나

바다 위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요새
 수오멘린나

숲과 호수, 고요함 속에서 즐기는

핀란드 사우나

숲과 호수, 고요함 속에서 즐기는
 핀란드 사우나

하얀 설원 위 밤하늘을 수놓는 자연의 기적
라플란드 
오로라

하얀 설원 위 밤하늘을 수놓는 자연의 기적
라플란드 오로라

오아세스가 제안하는
핀란드의 하루

아침

바다와 하늘을 바라보며 시작하는 헬싱키의 아침

잔잔한 항구 풍경이 보이는 카페에서 커피 한 잔과 시나몬 롤로 하루를 엽니다.
 차분하고 정돈된 핀란드의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시간입니다.

점심

헬싱키 마켓 광장에서 즐기는 심플한 현지식

연어 수프나 오픈 샌드위치를 맛보며 가볍게 점심을 즐깁니다.
 신선한 재료와 담백한 맛이 핀란드 미식의 매력을 보여줍니다.

오후

수오멘린나 섬 요새 산책

페리를 타고 섬으로 이동해 바다를 따라 천천히 걷습니다.
 도시와 자연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핀란드다운 오후입니다.

저녁

사우나에서 하루를 정리하는 저녁

현지 사우나에서 몸을 풀고 조용히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핀란드 사람들이 일상을 회복하는 방식 그대로, 깊은 휴식을 느낄 수 있는 시간입니다.

핀란드에서 꼭 경험해야 할 순간들

01

헬싱키 사우나에서 호수 점프로 핀란드식 힐링 체험하기

핀란드에는 550만 인구에 사우나가 300만 개 넘게 있을 만큼 사우나는 국민 문화의 심장입니다. 헬싱키 뢰일리 사우나와 알라스 시 풀은 발트해 바로 앞에 자리해 80도 사우나에서 몸을 데운 뒤 곧바로 차가운 바다나 얼음 호수로 점프하는 핀란드식 '뤼블뤼' 사이클을 체험할 수 있는 대표 명소입니다. 처음엔 충격적이지만 두세 번 반복하면 몸 전체가 짜릿하게 풀리고, 사우나 벤치에서 이어지는 고요한 침묵은 핀란드인들의 일상 속 깊은 힐링 문화를 온전히 느끼게 해 줍니다. 저녁 노을 아래 바다 수영을 곁들이면 북유럽 여행에서만 가능한 완벽한 하루 마무리가 완성됩니다.

02

산타클로스 마을에서 북극권 증명서 받기

북극권 바로 아래 라플란드 주도 로바니에미의 북쪽 8km 지점에 자리한 산타 클로스 마을은, 정확히 북위 66°33' 북극권 경계선이 마을 한가운데를 가르는 '산타의 공식 집'으로 알려진 겨울 여행의 상징 명소입니다. 365일 언제 방문해도 산타와 직접 만나 사진을 찍고, 북극권 통과 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마을 안에는 전 세계에서 보내온 편지를 받는 산타 우체국, 핀란드 특산 훈제 연어를 먹는 통나무 레스토랑, 순록 썰매 체험장과 이글루 호텔까지 모여 있어 반나절만 머물러도 북극의 모든 감성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핀란드 여행의 하이라이트입니다.

03

수오멘린나 해상 요새 섬에서 산책하기

헬싱키 마켓 광장 남쪽 앞바다에 흩어진 여섯 개 섬으로 이루어진 수오멘린나 요새는, 1748년 스웨덴이 러시아 방어를 위해 세운 북유럽 최대 해상 요새로 1991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헬싱키의 필수 방문지입니다. 헬싱키 항구에서 페리로 15분이면 도착해 반나절 코스로 돌아볼 수 있습니다. 섬에는 18세기 대포와 방어벽, 요새 터널, 옛 해군 도크가 보존되어 있고, 여름이면 잔디 언덕에서 현지인들이 피크닉을 즐기는 풍경이 펼쳐집니다. 작은 카페와 박물관, 예술가 레지던시까지 곳곳에 숨어 있어 걸을수록 새로운 발견이 이어지는 섬입니다.

04

포르보 목조 가옥에서 베리 카페 즐기기

헬싱키에서 동쪽으로 50km 떨어진 포르보는 핀란드에서 두 번째로 오래된 도시로, 강변을 따라 늘어선 빨간 목조 창고와 파스텔 저택이 이어지는 800년 역사의 구시가지가 엽서 같은 풍경을 만드는 곳입니다. 중세 돌길을 따라 걸으면 시간이 천천히 흐르는 듯한 착각이 듭니다. 골목마다 숨어 있는 카페에서는 핀란드 특산 링곤베리·블루베리·크라우드베리 잼을 얹은 치즈 팬케이크와 수제 초콜릿을 맛볼 수 있고, 현지 예술가들이 운영하는 공방·도자기 숍에서 북유럽 핸드메이드 공예품을 만나는 재미까지 덤으로 누릴 수 있습니다.

핀란드 CTA

한마디로

Mahtavaa! 마흐타바! (핀란드어로 "대단하다"는 뜻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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