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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바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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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기 좋은 시기

5월, 6월, 9월, 10월

시차

한국보다 8시간 느림 (-8H)

전압

230V

통화

유로 (EUR)

중부 유럽의
조용한 보석, 슬로바키아

고즈넉한 구시가지와 완만한 언덕, 그리고 자연과 도시가 가까이 맞닿아 있는 풍경. 슬로바키아는 화려함보다는 차분한 매력으로 다가오는 나라입니다. 돌바닥 골목을 따라 천천히 걷다 보면 작은 카페와 와인바가 자연스럽게 여행의 쉼표가 되어주고, 성 위에 오르면 붉은 지붕과 강이 어우러진 도시 전경이 펼쳐집니다. 도시를 벗어나면 중세 성과 숲, 소박한 마을들이 이어지며 한층 느린 여행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복잡하지 않아 더 오래 머물고 싶어지는 곳, 걷고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깊은 인상을 남기는 나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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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바키아 여행 일정 미리보기

슬로바키아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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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무료 사전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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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플래닝 결제 (이후 차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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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계획표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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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여행 확정 및 총 경비 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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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예매 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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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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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치기 아쉬운 슬로바키아의 명소

여행자들이 사랑한, 그리고 또 가고 싶은 슬로바키아의 명소들을 소개할게요

도나우강을 따라 펼쳐지는 아기자기한 구시가지

브라티슬라바 구시가지

도나우강을 따라 펼쳐지는 아기자기한 구시가지
 브라티슬라바 구시가지

알프스 못지않은 절경의 하이킹 천국

하이 타트라 산맥

알프스 못지않은 절경의 하이킹 천국
 하이 타트라 산맥

동화 속 장면 같은 낭만적인 성

보이니체 성

동화 속 장면 같은 낭만적인 성
 보이니체 성

중세의 웅장함을 그대로 간직한 유네스코 성채

스피시 성

중세의 웅장함을 그대로 간직한 유네스코 성채
 스피시 성

오아세스가 제안하는
슬로바키아의 하루

아침

브라티슬라바 구시가지에서 시작하는 조용한 산책

자갈길이 이어진 구시가지를 천천히 걸으며 카페에서 커피와 페이스트리로 하루를 엽니다.
 관광객이 많지 않은 아침 시간, 도시의 고요한 분위기를 느끼기 좋습니다.

점심

현지 레스토랑에서 즐기는 슬로바키아 전통 요리

브린조베 할루슈키(감자 뇨키)나 굴라쉬 한 접시로 든든한 점심을 즐깁니다.
 소박하지만 깊은 맛이 슬로바키아 식문화의 매력을 전해줍니다.

오후

도나우강을 따라 걷는 여유로운 시간

도나우강변 산책로를 따라 걷거나, 전망 좋은 카페에 앉아 강을 바라봅니다.
 도시와 자연이 부드럽게 이어지는 슬로바키아의 일상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저녁

브라티슬라바 성에서 노을 감상

언덕 위 성에 올라 도시 전경과 노을을 바라보며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화려하지 않지만 잔잔하게 기억에 남는 저녁입니다.

슬로바키아에서 꼭 경험해야 할 순간들

01

보히니체 성에서 동화 속 풍경 산책하기

호수 위에 첨탑이 솟아오른 듯한 보히니체 성은 유럽에서 가장 낭만적인 성 중 하나로, 12세기에 처음 세워져 19세기 말 낭만주의 양식으로 재건되면서 지금의 동화 같은 모습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프랑스 루아르 계곡의 성들을 모델로 한 탑과 첨탑, 해자가 한 장면에 담겨 있어 디즈니 만화의 원형이라는 별명이 전혀 과장처럼 느껴지지 않습니다. 봄이 되면 성 앞 공원이 튤립 카펫으로 덮이고, 유럽 최대 규모의 국제 유령 축제가 매년 5월 열리는 이곳은 아이와 함께 가도, 사진 취향의 여행자가 가도 모두 마음에 드는 풍경을 건네는 슬로바키아의 보물 같은 랜드마크입니다.

02

타트라에서 빙하 호수 따라 하이킹하기

중부 유럽에서 가장 작지만 가장 극적인 산맥으로 꼽히는 타트라는 단 3시간이면 숲속 언덕에서 해발 2,000m 빙하 호수까지 올라설 수 있는 특별한 하이킹 천국입니다. 슈트르브스케 플레소·포프라드스케 플레소·스카르노테 호수는 계절마다 다른 옷을 갈아입으며 여행자를 맞이합니다. 여름에는 에메랄드빛 수면 위로 산봉우리가 그대로 거울처럼 비치고, 가을에는 황금빛 낙엽송과 붉은 단풍이 호수를 감싸 환상적인 풍경을 연출합니다. 케이블카와 산악 열차가 잘 연결되어 있어 하이킹 초보자도 무리 없이 도전할 수 있는 자연 관광지입니다.

03

브라티슬라바에서 다뉴브강 야경 감상

다뉴브강 북안에 자리 잡은 브라티슬라바 구시가지는 유럽의 수도 중 가장 아담하면서도, 한 걸음 옮길 때마다 다른 분위기를 보여주는 보석 같은 곳입니다. 파스텔 톤의 바로크 저택이 어깨를 맞댄 좁은 골목, 구시청 탑 위로 떠오르는 노을, 강변을 따라 걷다 만나는 UFO 브리지의 반짝임이 한 밤 안에 모두 담깁니다. 언덕 위 브라티슬라바 성의 네 개 탑에 조명이 켜지면 다뉴브강 수면에 거꾸로 비친 성과 다리의 실루엣이 만들어지고, 광장 노천 카페에서 수제 맥주 한 잔을 곁들이면 이 도시의 소박하지만 깊은 매력을 온전히 느낄 수 있습니다.

04

소카르파티 와이너리에서 와인 맛보기

브라티슬라바에서 차로 30분이면 닿는 소카르파티 산기슭은 슬로바키아 와인의 심장부로, 로마 시대부터 이어져 온 2,000년 양조 전통을 오늘까지 지켜 오고 있는 지역입니다. 그뤼너 벨트리너·리슬링 등 슬로바키아 고유 화이트 와인은 오스트리아·헝가리와는 다른 산뜻한 미네랄과 꽃향이 특징입니다. 모드라·페지노크 마을의 가족 경영 와이너리를 방문하면 양조장 지하 저장고를 직접 둘러보며 4~6종의 와인을 시음하고, 전통 양고기 구이 할루슈키를 곁들이는 로컬 체험을 할 수 있어 여행자들 사이에서 조용히 입소문이 퍼지는 코스입니다.

슬로바키아 CTA

한마디로

Úžasné! 우자스네! (슬로바키아어로 "놀랍다"는 뜻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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