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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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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기 좋은 시기

4월, 5월, 9월, 10월

시차

한국보다 9시간 느림 (-9H)

전압

230V

통화

파운드 (GBP)

차 한잔처럼
여유로운, 영국

고풍스러운 거리와 단정한 건축, 그리고 일상 속에 스며든 전통이 인상적인 곳. 영국은 천천히 걸을수록 매력이 깊어지는 나라입니다. 벽돌 건물이 이어진 골목을 따라 걷다 보면 작은 카페에서 차 한 잔으로 잠시 숨을 고르고, 펍에 들러 현지 사람들 사이에 섞여 하루를 마무리하게 되죠. 낮에는 역사적인 건물과 박물관이 차분하게 시간을 쌓아 올리고, 해 질 무렵에는 도시의 분위기가 한층 부드러워집니다. 도시를 벗어나면 초록빛 들판과 오래된 마을이 펼쳐져 또 다른 영국의 얼굴을 보여줍니다. 서두르지 않고 머무는 방식으로, 영국은 차분하게 여행자를 받아들이는 나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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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만의 방식으로 떠나는 특별한 여행

여행은 고객님의 취향을 세심하게 반영해 맞춤 설계해 드립니다.

영국 여행 일정 미리보기

영국 투어

아래 일정은 참고용으로 구성된 예시 플래닝이에요

이런 절차로 진행돼요!

1

무료 사전상담

궁금한 점을 자유롭게 문의해 보세요

2

플래닝 결제 (이후 차감)

결제 후 현지 전문가와 맞춤형 여행 계획을 시작해 보세요

3

계획표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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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여행 확정 및 총 경비 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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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예매 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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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여행 출발 & 24/7 현지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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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치기 아쉬운 영국의 명소

여행자들이 사랑한, 그리고 또 가고 싶은 영국의 명소들을 소개할게요

런던의 시간을 상징하는 고딕 양식의 시계탑

빅벤

런던의 시간을 상징하는 고딕 양식의 시계탑
 빅벤

꿀빛 석조 마을이 이어지는 전원 풍경

코츠월드

꿀빛 석조 마을이 이어지는 전원 풍경
 코츠월드

로마 시대의 온천 유적과 고전 도시
로만 바스

로마 시대의 온천 유적과 고전 도시 로만 바스

템스강 위를 가로지르는 런던의 아이콘

타워 브리지

템스강 위를 가로지르는 런던의 아이콘
 타워 브리지

오아세스가 제안하는
영국의 하루

아침

동네 카페에서 시작하는 여유로운 브런치

로컬 카페에 들러 잉글리시 브렉퍼스트나 스콘과 홍차로 하루를 엽니다.
 바쁘지 않은 아침 공기 속에서 영국의 일상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습니다.

점심

코벤트 가든에서 즐기는 캐주얼 런치

코벤트 가든을 산책하며 펍이나 비스트로에서 피시 앤 칩스 혹은 파이 메뉴를 맛봅니다.
 거리 공연과 활기찬 분위기가 점심 시간을 더욱 즐겁게 만듭니다.

오후

대영박물관에서의 깊이 있는 문화 산책

세계적인 유물을 천천히 둘러보며 영국의 역사와 문화를 마주합니다.
 여행의 흐름을 차분하게 잡아주는 오후 코스입니다.

저녁

템스강 노을과 함께하는 산책

강변을 따라 걷다 노을이 내려앉는 런던의 풍경을 감상합니다.
 근처 펍에서 맥주 한 잔으로 하루를 마무리하기에 좋은 시간입니다.

영국에서 꼭 경험해야 할 순간들

01

런던 펍에서 리얼 에일 한 파인트 즐기기

영국 여행에서 로컬 펍은 관광지가 아니라 생활 그 자체입니다. 수백 년 된 목조 인테리어 아래서 리얼 에일 한 파인트를 주문하면, 옆 테이블 할아버지가 말을 걸어오는 게 일상입니다. 피시앤칩스를 곁들이면 영국식 저녁이 완성됩니다. 런던이라면 소호의 프렌치 하우스나 햄스테드의 홀리 부시 같은 역사 깊은 펍을 추천드려요. 관광객 대상 펍보다 주택가 골목 안쪽의 동네 펍이 분위기도 가격도 훨씬 좋습니다. 한 파인트에 £5~7 정도면 충분합니다.

02

코츠월드 돌담 마을에서 산책하기

코츠월드는 런던에서 기차로 약 1시간 30분 거리에 있는 잉글랜드 중부의 전원 지대입니다. 꿀색 라임스톤으로 지은 돌담 집들이 완만한 구릉지에 옹기종기 모여 있고, 양떼가 풀을 뜯는 초원 사이로 산책로가 이어집니다. 바이버리, 버포드, 스토온더월드 같은 마을은 동화 속 풍경 그 자체입니다. 마을마다 작은 찻집과 앤틱 숍이 있어 들어갔다 나오기를 반복하다 보면 하루가 금방 지나갑니다. 렌터카가 있으면 자유도가 높지만, 없어도 모턴인마시에서 버스로 주요 마을을 돌아볼 수 있습니다.

03

애프터눈 티로 영국식 오후 즐기기

애프터눈 티는 영국 문화를 가장 우아하게 체험하는 방법입니다. 3단 트레이에 핑거 샌드위치, 스콘, 페이스트리가 올라오고, 잉글리시 브렉퍼스트 티나 얼그레이를 곁들입니다. 스콘에 클로티드 크림과 잼을 올려 먹는 순간, 영국에 왔다는 실감이 납니다. 런던이라면 포트넘앤메이슨, 클라리지스, 스케치 같은 곳이 유명하고, 1인 £40~70 정도입니다. 예약은 최소 2주 전이 안전하며, 드레스코드가 있는 곳이 많으니 스마트 캐주얼 이상을 준비하시는 게 좋습니다.

04

에든버러 올드타운에서 역사 속 걷기

에든버러 올드타운은 에든버러 성에서 홀리루드 궁전까지 이어지는 로열마일을 중심으로 중세 건축물이 빼곡하게 들어선 구시가지입니다. 좁은 골목(클로즈)마다 유령 투어의 무대가 될 만큼 으스스하면서도 매력적인 이야기가 숨어 있습니다. 8월에 방문하면 세계 최대 예술 축제인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을 만날 수 있습니다. 거리 곳곳에서 무료 공연이 펼쳐지고, 도시 전체가 하나의 무대가 됩니다. 캘턴 힐에 올라가면 올드타운 전경과 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입니다.

영국 C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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