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편으로 오전 9시 55분경 나트랑 공항에 도착하면 현지인 가이드와 미팅 후 전용차량으로 바람의 도시 판랑으로 이동합니다. 약 2시간 걸리는 길이라 차 안에서 눈을 붙이며 비행 피로를 덜기 좋아요. 해변가의 포시즌레스토랑에서 현지식으로 점심을 들고 516 광장을 둘러본 뒤, 탄욜리 마을로 이동해 에어셔틀을 타고 사막투어를 진행합니다. 몽골마을과 양떼, 염소, 말 등 볼거리가 있고 모래언덕에서 보내는 시간이 이어집니다. 이후 전신마사지 120분으로 몸을 풀고 무제한 삼겹살로 저녁을 드신 뒤 호텔에 투숙합니다. 사막에서는 모래가 신발로 들어오니 샌들과 물 한 병을 미리 챙겨두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