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에서 출발해 깜란 공항에 도착하면 드라이버와 미팅 후 전용차량으로 시내까지 이동합니다. 공항에서 나트랑 시내까지는 30~40분 정도라 아이와 함께여도 부담이 크지 않습니다. 첫 밤은 야시장과 빈콤 플라자 인근의 멜리아 빈펄 나트랑 엠파이어에서 보내는데, 도착 시간에 맞춰 여권과 바우처를 프론트에 제시하고 체크인하시면 됩니다. 입국 전 미성년자 동반 시 영문 가족관계증명서가 필요하니 미리 챙겨 주세요. 도착 당일은 무리한 일정 대신 객실에서 쉬며 시차와 이동 피로를 푸는 데 시간을 쓰는 편이 다음 날을 위해 좋습니다. 유아용 침대 요청이 가능하니 필요하면 프론트에 문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