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발일입니다. 인천에서 20시 50분 이스타항공 항공편 직항편으로 출발해 6시간 5분 비행 뒤 다음 날 새벽 0시 55분 깜라인 공항에 도착합니다. 수하물은 15kg까지 포함되어 있어요. 심야 도착이라 공항에서 시내 호텔까지 이동 후 바로 쉬는 데 초점을 둡니다. 깜라인 공항은 시내에서 다소 거리가 있으니 차량 픽업으로 안전하게 들어가시길 권해요. 늦은 도착인 만큼 첫날은 별다른 일정을 넣지 않았고, 다음 날 오전은 늦게 시작해 피로를 풀 수 있게 여유를 뒀습니다. 11월 나트랑은 새벽에도 따뜻한 편이라 긴 비행 뒤 체크인만 마치고 바로 잠드셔도 무리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