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하 공항에 11시 50분 도착해 입국 수속을 마치면 드라이버를 만나 바로 남부 관광택시로 움직입니다. 오키나와 월드에서 종유동굴과 류큐 문화를 둘러보고 세나가섬 우미카지테라스에서 바다를 보며 점심을 드시면 좋아요. 저녁에는 국제거리 숙소에 짐을 풀고 뒤편 포장마차 거리에서 가볍게 드시는 걸 추천해요. 첫날은 어른과 아이 모두 무리 없게 남부 위주로 돌도록 짰어요.



항공권, 숙소, 투어, 티켓, 교통편 예약이 제대로 잡혔는지 점검하고, 출발 전에 챙길 것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일정, 예약, 이동에 대해 여행 중에도 답합니다. 현지 업체와 확인이 필요한 일은 제가 대신 연락합니다.
비가 오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대체 동선을 제안하고, 예약 시간을 옮겨야 하면 업체와 조정합니다.
분실물 문의처처럼 급히 찾아야 하는 곳을 안내하고, 의사소통이 어려우면 도와드립니다.
여행의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Day별 이동 흐름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방향을 잡기 위한 제안 일정이에요. 확정 전까지 수정은 무료이며, 결제 후 시간대별 상세일정표를 따로 전달드립니다.


나하 공항에 11시 50분 도착해 입국 수속을 마치면 드라이버를 만나 바로 남부 관광택시로 움직입니다. 오키나와 월드에서 종유동굴과 류큐 문화를 둘러보고 세나가섬 우미카지테라스에서 바다를 보며 점심을 드시면 좋아요. 저녁에는 국제거리 숙소에 짐을 풀고 뒤편 포장마차 거리에서 가볍게 드시는 걸 추천해요. 첫날은 어른과 아이 모두 무리 없게 남부 위주로 돌도록 짰어요.

조식 후 체크아웃하고 짐을 챙겨 중북부 단독 가이드 투어를 시작합니다. 만좌모 절벽과 나고 파인애플 파크, 츄라우미 수족관, 코우리 해변을 거쳐 아메리칸 빌리지까지 둘러보는 오키나와 메인 일정이에요. 점심과 저녁은 가이드가 현지 맛집을 안내해 드리니 아이와 어른 입맛에 맞춰 드시면 돼요. 일정이 끝나면 차탄의 더 비치타워 오키나와에 내려드립니다.

오늘은 호텔에서 여유롭게 쉬며 차탄 일대를 즐기는 날이에요. 조식 후 바로 앞 선셋 비치와 아메리칸 빌리지를 산책하면 좋아요. 점심은 아메리칸 빌리지 안 식당에서, 오후에는 이온몰에서 어른 선물과 아이 간식을 챙기며 쇼핑하시기 좋습니다. 저녁에는 해변에서 노을을 보고 호텔로 돌아와 쉬세요.
귀국편이 12시 50분 출발이라 오전 일찍 공항으로 이동합니다. 조식을 드시고 체크아웃한 뒤, 약속한 시간에 호텔 로비에서 드라이버를 만나 전용 차량으로 공항으로 떠나요. 차탄에서 나하 공항까지는 차로 한 시간 안팎이라 여유 있게 도착할 수 있어요. 마지막까지 이동 걱정 없이 편하게 일정을 마무리하도록 짰어요.
가족의 인원·시기·취향에 맞춰 현지 전문가가 처음부터 설계해요.
이제, 우리 가족만의 진짜 여행을 떠나보세요.